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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수익 바이블

: 100년을 관통하는 세계적 대가들의 주식투자 절대 원칙

리뷰 총점8.8 리뷰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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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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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1월 전사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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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28쪽 | 610g | 145*210*28mm
ISBN13 9791195887378
ISBN10 119588737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기초부터 고급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초과수익 실전 로드맵
대가들의 100년간 투자 기법을 분석해 완성한 주식투자의 정석

“나도 한때 주식투자로 돈 벌어봤다”고 말하는 이들은 많다. 하지만 “10년 이상 꾸준히 시장(주가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냈다”는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다. 하물며 30년, 50년 이상 초과수익을 거둔 투자가는 대체 어떤 방법으로 투자했을까. 『초과수익 바이블』은 이처럼 장기간에 걸쳐 초과수익을 낸 세계적 대가들의 투자 기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지난 100년 동안 전설적인 투자가들이 남긴 수백 건의 저서와 논문, 주주서한, 담화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종합해 그들이 실제 투자한 방식을 명확한 청사진으로 그려냈다. 분석 대상에 포함된 대가는 앤서니 볼턴, 데이비드 본더먼, 워런 버핏, 필립 캐럿, 데이비드 아인혼, 벤저민 그레이엄, 조엘 그린블랫, 세스 클라먼, 피터 린치, 짐 로저스, 월터 슐로스, 조지 소로스, 존 템플턴 등 가치투자자부터 헤지펀드 매니저까지 수십 명에 이른다.

책은 투자 철학부터 저평가주 발굴, 기업 가치평가, 경기 순환주기별 투자, 매수와 매도 시점 선택, 위험 관리,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대처 방법까지 주식투자의 모든 과정을 다룬다. 대가들의 투자 기법 사이에서는 놀라운 유사점이 발견된다. 시공을 초월한 투자의 절대 원칙들이다. 이를 바탕으로 일반 투자자가 대가들을 좇아 해마다 초과수익을 거두는 고급 투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안내한다. 대가들의 투자 스타일과 기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그 내용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강점이다. 또 인용된 수많은 명저들의 핵심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점은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_홍춘욱_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통찰이 가득한 책
서문

1부. 투자 과정
1장. 대가들의 투자철학과 투자 스타일
투자철학 | 투자 스타일과 전략 | 태도와 사고방식 | 1장의 핵심 내용

2장. 스텝 1. 저평가주 찾기
선진시장에서 좋은 아이디어와 나쁜 아이디어 | 신흥시장에서 좋은 아이디어 | 아이디어 탐색

3장. 스텝 2. 펀더멘털 분석
정량분석 | 정성분석 | 경영진 평가 | 이사회 | 정보의 원천 | 3장의 핵심 내용

4장. 스텝 3. 도전! 밸류에이션
밸류에이션 기법 둘러보기 | 대가들이 받드는 밸류에이션 신조 | 4장의 핵심 내용

5장. 투자 과정에서 저지르는 흔한 실수와 이를 피하는 방법
투자 과정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 살펴보기 | 투자 과정의 실수, 요약과 대처 방법

2부. 주식의 매수와 보유, 매도
6장. 주식의 여러 유형별 거래 방법
성장주기에 따른 투자 | 경기민감주 | 회생주 | 자산주 | 특수 상황에 놓인 주식 | 6장의 핵심 내용

7장. 주식을 사거나 팔 때 고려해야 할 일반 원칙들
매수 | 매도 | 공매도 | 7장의 핵심 내용

8장. 호황과 불황, 경기 순환점을 알려주는 지표들
주식시장의 경기 순환 | 주식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알 수 있는 지표 | 호황과 불황의 경기 순환에 실제로 투자하기 | 8장의 핵심 내용

9장. 주식을 사고팔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
실패하는 투자자의 15가지 착각

3부. 위험 vs 수익
10장. 대가들의 위험 관리 기법
학계에서 보는 위험 | 위험 관리와 투자철학 | 위험 관리에서 흔한 실수 | 10장의 핵심 내용

4부. 현명한 투자자
11장. 대가들을 지탱하는 3개의 기둥
첫 번째 기둥: 투자 전략과 규율 | 두 번째 기둥: 평생 공부 | 세 번째 기둥: 겸손한 태도 | 경험과 재능, 지능의 역할 | 11장의 핵심 내용

감수 후기_신진오_초과수익을 얻으려면 가치투자를 하라
용어 해설
주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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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감수 : 신진오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가치투자』를 펴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의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 외에도『초과수익 바이블』은 대단히 많은 주식 투자의 기초 지식을 전달해준다. 예를 들어 절대 공매도(short selling)해서는 안 될 기업들이라든가, 혹은 신흥국 시장에 투자할 때 ‘단일 민족 국가’인지 여부를 꼭 체크하라는 것 등 매우 다양한 부분에서 실전 투자에 도움이 되는 팁을 담고 있다. 특히 이코노미스트의 입장에서 347쪽에서 시작되는 ‘주식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알 수 있는 지표’ 부분은 참으로 배울 게 많았다.
--- p. 8

월스트리트나 주식 투기에 새로운 것은 없다.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이 거듭 되풀이될 뿐이다. 이는 인간의 본성이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이 지혜로운 선택을 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것은 항상 인간의 심리다.
--- p. 43

대가들은 공모주 대부분의 수익률이 시장지수를 크게 밑돌았다고 경고한다. 규모가 작은 기업, 특히 매출이 5,000만 달러 미만인 초소형주(microcap)의 공모주 실적이 매우 나쁘다. 그리고 매력적인 공모주는 주로 기관투자가들에게 우선 배분되고, 매력이 없는 공모주만 일반 청약자들에게 배분된다는 점도 유념해야 한다.
--- p. 100

지수에 편입되는 종목이 흔히 고평가되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주로 일정 기간 초과수익을 기록한 종목들이 지수에 편입된다. 따라서 이들은 대개 최근 인기를 얻어 주가가 상승한 종목들이다. 둘째, 지수에 새로 편입되는 종목은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들이 반드시 매수해야만 하므로 주가가 더 상승한다.
--- p. 102

기업이 뛰어난 실적을 내지 못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집중력 부족이다. 기반 사업에서 고전할 때, 기업들은 흔히 요행을 바라면서 새로운 산업에 진출한다. 경영자들은 기반 사업을 회생시키고 강화하는 고된 싸움을 원치 않으므로, 너무도 쉽게 기반 사업을 포기해버린다.
--- p. 183

존 템플턴은 2000년 IT 거품 붕괴를 정확하게 예상했다. 템플턴은 인기 절정의 기술회사 공모주가 통상 6개월인 내부자 매도 제한 기간에서 언제 풀리는지를 계산했다. 이들 주식이 지나치게 과대평가되어 있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템플턴은 내부자들이 족쇄가 풀리자마자 투매할 것을 예상했다. 이 같은 투매가 IT 거품의 붕괴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 p. 361

대가들은 최신 경제학이나 경영학 이론에 현혹되지 않는다. 새로운 시대가 왔다거나 경제의 기초 여건이 바뀌었다는 등의 논리는 시장이 과열되거나 장기 강세장이 끝날 무렵 어김없이 등장하지만 대가들은 믿지 않는다. 또한 주식시장은 이제 끝났다거나, 심지어는 우리가 알던 세계는 수명을 다했다는 식으로 종말론을 퍼뜨리는 예언자들의 말도 멀리한다.
--- p. 373

대가들은 만장일치로 저점 매수와 고점 매도에 퇴짜를 놓는다. 주가는 무작위로 움직이기 때문에 주식의 저점이나 고점을 지속적으로 맞히는 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다. 대가들이 보기에 저점 매수 고점 매도를 시도하는 사람은 무모하고 자신감이 지나친 투기꾼일 뿐이다.
--- p. 381

대가들은 위험을 줄이려면 높은 수준의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 많은 대가들이 소수 종목에 커다란 지분을 집중투자한다. 필립 피셔는 대개 포트폴리오의 75%를 단 3~4종목으로만 채웠다. 조엘 그린블랫은 펀드의 80%를 8개 미만의 종목에 투자했다. 에디 램퍼트 역시 8개 정도의 종목으로만 주요 포지션을 잡았다. 글렌 그린버그는 운용 자금의 최소 5%를 투자하고 싶은 주식이 아니면 매수하지 않는다는 나름의 원칙을 갖고 있었다.
--- p. 413

장기에 걸쳐 특출한 부를 일구려면 꼭 특출한 연복리 수익률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니다. 대가들은 이를 잘 알고 있다. 12% 수익률로도 포트폴리오를 6~7년마다 두 배로 키울 수 있다. 이렇게 쌓여 30년이 지나면 원래의 30배가 된다. 수익률이 각각 15%, 20%, 25%라면, 30년 후 원금은 각각 66배, 237배, 808배로 늘어난다.
--- p. 46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초·중급 투자자를 고급 투자의 길로 안내하는
‘단권화’한 주식투자 기본서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은 누구나 주가지수를 능가하는 초과수익을 바란다. 그러나 꾸준히 초과수익을 거두는 투자자는 매우 드물다. 이 책에 소개된 대가들은 한결같이 장기간에 걸쳐 지수를 능가하는 실적을 올렸다. 그 방법을 자세하게 탐구해 일반 투자자도 배워 써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책의 목표다.

『초과수익 바이블』은 단지 대가들이 한 말을 피상적으로 서술하지 않는다. 저자는 지난 100년 동안 대가 수십 명이 남긴 수백 건의 저서, 논문, 서한, 담화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종합해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이를 바탕으로 대가들이 실제로 투자한 방법을 하나의 로드맵으로 완성했다.

국내 전문가들은 “이 책 한 권이면 초·중급 투자자가 고급 투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김철광, 닉네임 바람의숲)”는 평이다. 박성진 투핸즈투자자문 CIO는 “가치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질문의 답이 들어 있는, 가치투자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고 설명했다.

투자철학부터 위험 관리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투자의 정석

책은 대가들의 투자철학과 근거(1장)로 시작한다. 대가들은 주식시장을 어떻게 생각하며 그런 접근 방식이 왜 경쟁 우위를 제공한다고 믿는지 설명한다. 이어 대가들이 적용하는 투자 프로세스를 살펴본다. 대가들이 공통적으로 중시하는 프로세스는 △가격 오류 가능성이 평균 이상인 종목을 골라내(2장) △기업 펀더멘털을 분석하고(3장) △이를 근거로 주식의 가치를 평가하는(4장) 세 가지 요소다.

5장에서는 사람들이 흔히 저지르는 프로세스 오류를 강조하고, 이를 수정하는 방법을 보여다. 6장과 7장에서는 개별 종목을 사서 보유하고 매도하는 대가들의 생각을 다룬다. 8장은 대가들이 호황과 불황 주기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설명한다. 9장에서는 사람들이 주식을 사고팔 때 흔히 저지르는 실수를 다룬다. 10장은 위험 관리에 대한 대가들의 생각을 살펴본다. 끝으로 11장은 대가들이 투자 성공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소프트 스킬을 개략적으로 설명한다.

저자는 “독자들이 대가들의 기법 사이에서 놀라운 유사점을 발견하고, 사람들이 간과하는 미묘한 기법 차이를 깨닫게 될 것”이라며 “책에는 유망한 기회에 집중해서 초과수익을 달성하도록 도와주는 실제적인 통찰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기초부터 고급까지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팁이 가득한 책

『초과수익 바이블』은 투자 대가들의 기법과 경험을 통해 주식투자에 뛰어들려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무기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주식의 신규 공모와 관련해서는 “매력적인 공모주는 주로 기관투자가들에게 우선 배분되고, 매력이 없는 공모주만 일반 청약자들에게 배분된다는 점에 유념하라”고 지적한다.

또 절대 공매도해서는 안 될 기업들이라든가, 신흥국 시장에 투자할 때 ‘민족의 동질성’ 여부를 꼭 체크하라는 것 등 매우 다양한 부분에서 실전 투자에 도움이 되는 팁을 담고 있다. 키움증권 홍춘욱 이사는 “주식투자의 기본서라고 할 수 있지만 ‘주식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알 수 있는 지표’ 등 25년 이코노미스트 입장에서도 배울 게 많은 책”이라고 말했다.

이 책은 초보자는 물론 장기간 검증된 투자 기법을 원하는 투자자에게도 유용하다. 특히 대가들이 사용하는 정량분석과 정성분석 스타일을 잘 설명해준다. 흔히 저지르는 매매 실수를 다룬 챕터는 성과가 저조한 투자자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책은 초·중급 투자자가 고급 투자의 길로 가기 위해 넘어야 할 산, 밸류에이션(valuation, 가치평가)도 다룬다. 일반적인 가치평가 기법을 살펴보고, 투자 과정에서 밸류에이션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대가들의 조언을 소개한다. 끝으로 저자는 “투자 스타일이나 기법을 떠나 모든 대가는 남들과 다른 태도와 습관, 정신적 요건들을 핵심 성공 요인으로 꼽고 있다”고 강조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실전에 써먹을 수 있는 통찰이 가득한 투자 기본서. 25년 이코노미스트도 배울 게 많았다.”
- 홍춘욱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성공적인 투자가들의 다양한 사례를 너무 이론적이지 않으면서도 아주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분석했다. 투자 실수와 대처 방법을 다룬 내용도 매우 유익하다.”
- 용환석 (페트라자산운용 대표)

“가치투자의 교과서라 할 만하다. 가치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질문의 답이 들어 있다.”
- 박성진 (투핸즈투자자문 CIO)

“투자는 ‘나’와 다중으로 구성된 ‘시장’의 지적 게임이다. 이 책은 시장보다 지속적으로 우위에 설 수 있는 지적 무기를 제공한다. 그 우위가 작더라도 게임이 길어질수록 성과는 매우 커질 것이다.”
- 장홍래 (정음에셋 대표파트너)

“초보나 중급 투자자들이 어떤 책으로 공부하면 좋을지 물어볼 때 마땅히 떠오르는 책이 없었다. 『증권분석』은 너무 어렵고, 『월가의 영웅』은 입문서로는 괜찮지만 깊이 면에서 아쉬웠다. 이런 고민이 완전히 해소되었다. 이 책 한 권이면 초·중급 투자자가 고급 투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기 때문이다. 더 이상 같은 질문을 하지 마시라. 『초과수익 바이블』 한 권만 말해줄 테니까.”
- 김철광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카페 운영자)

“꾸준하게 초과수익을 달성한 역사적 대가들은 하나같이 독서광이었다. 초과수익을 얻으려면 ‘초과 노력’을 해야 한다. 이 책으로 시작하자!”
- 구도형 (‘현명한 투자자들의 모임’ 카페 운영자)

“가치투자 대가들의 투자 기법을 배우기 위해 가장 먼저 봐야 할 책이 나왔다. 특히 챕터마다 표나 그래프로 핵심을 요약해 구조화한 부분은 책의 가치를 더해준다.”

피트 황 (『치과의사 피트 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 저자)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투자 대가들의 투자 기법 총망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낭**녀 | 2020.09.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과수익바이블/프레더릭 반하버비크/ 이건, 서태준/ 에프엔미디어/2017이 책은 유명 투자가들의 투자 기법들을 정리하여 한권의 책으로 총 망라 한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어지간한 이해로는 쓸 엄두도 안 날 책으로, 내용도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대가들 마다 각자 다른 심지어 상반된 철학과 방식으로 투자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상당한 수준의 수익을 냈었기;
리뷰제목

초과수익바이블/프레더릭 반하버비크/ 이건, 서태준/ 에프엔미디어/2017

이 책은 유명 투자가들의 투자 기법들을 정리하여 한권의 책으로 총 망라 한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투자에 대한 어지간한 이해로는 쓸 엄두도 안 날 책으로, 내용도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대가들 마다 각자 다른 심지어 상반된 철학과 방식으로 투자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상당한 수준의 수익을 냈었기 때문에 이를 정리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지요. 거시 경제를 중시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분산 투자를 하거나 집중 투자를 하거나 등등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니까요. 그러나 공히, 운이 어느 정도 따라야 한다는 것은 빠질 수 없는 덕목이긴 하겠네요.

한두번 읽어서 제대로 머리에 집어넣을 수는 도저히 없을 책입니다만, 저자의 말 대로 바이블이라는 말이 과장이라고는 볼 수 없는 통찰력 있고, 정교한 책입니다. 굳이 이 책을 읽고 투자하는 것이 꼭 필요하겠다 라는 말까지는 할 수 없겠지만(왜냐면 어렵거든요),  이른바 비이성적 과열에 놀아나지 않고 뚝심있게 소신대로 투자할 수 있을지 망라해 놓은 만큼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에 운이라는 것이 빠지지 않는 성공 투자의 덕목이라고 했지만, 운에서 실력 쪽으로 추를 조금더 옮길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책이라고나 할까요. 저도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숫자 부분에서는 상세 공부가 필요할 듯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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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초과수익 바이블 리뷰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5 | 2018.07.1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자신이 꼭 가치투자를 해야겠다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봐야하는책. 자신이 트레이딩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면 다른책을 고르면되겠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치투자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여러 가치투자 대가들의 철학을 정리해서 요약하고있고, 편집자체도 교과서처럼 해놓아서 공부하기 매우 좋다. 하지만 트레이더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이책보면 답답할 것이다. 구체적인 지침도;
리뷰제목

자신이 꼭 가치투자를 해야겠다 하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봐야하는책. 자신이 트레이딩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면 다른책을 고르면되겠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치투자의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여러 가치투자 대가들의 철학을 정리해서 요약하고있고, 편집자체도 교과서처럼 해놓아서 공부하기 매우 좋다. 하지만 트레이더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이책보면 답답할 것이다. 구체적인 지침도 없고, 지지저항 추세 이런 개념은 아예 없다. 오로지 펀더멘털 펀더멘털 그런데 펀더멘탈은 오히려 직감과 감각을 요구한다. 가치평가로는 측정하기 힘드니까. 이 책으로 투자에 입문한다면 말리지는 않을 책 하지만 바이블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모자란듯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포토리뷰 초과수익 바이블 - 야성적 충동 억제를 위한 가치투자 대백과사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b******r | 2017.09.2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요약 정리란 것이 불가능한 책이 있다. 너무 다양한 주제를 옴니버스식으로 다뤄서 요약이 어려운 책도 있지만 책 자체가 너무 훌륭한 정리라서 그런 경우도 있다. [초과수익 바이블]은 후자다. 또 읽다보면 헛웃음이 나오는 책이 있다.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내용이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대단해서 그런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역시 후자다.도무지 이 책,;
리뷰제목


요약 정리란 것이 불가능한 책이 있다. 너무 다양한 주제를 옴니버스식으로 다뤄서 요약이 어려운 책도 있지만 책 자체가 너무 훌륭한 정리라서 그런 경우도 있다. [초과수익 바이블]은 후자다. 또 읽다보면 헛웃음이 나오는 책이 있다.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해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내용이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대단해서 그런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역시 후자다.

도무지 이 책, [초과수익 바이블]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 지 감이 안잡힌다. 이 책은 가치투자의 아버지인 벤자민 그레이엄부터 시작해서 워렌 버핏, 찰리 멍거, 존 템플턴, 조지 소로스, 피터 린치, 조엘 그린블랫, 셸비 데이비스, 필립 캐럿 등등 이름만 들어도 어마어마한 투자 거장들의 아이디어를 집약한 책이다. 수사적 표현이 아닌 정말로 말 그대로 집약했다.

책은 총 4부로 나뉘는데 1부에선 투자할만한 주식을 찾고 분석을 하고 밸류에이션을 하기까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2부에선 매수와 매도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3부는 위험관리에 대한 내용이며 마지막 4부는 투자 거장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분량은 1,2부에 많이 쏠려 있는데 그것은 확실히 투자에 있어서 투자할 만한 주식을 찾는 과정과 그것을 매수하고 매도하기까지가 매우 중요하고 그에 관한 연구도 매우 많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이 책은 가치투자에 관한 대백과사전이라 봐야 한다. 투자 거장들의 철학과 아이디어를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두었고 집약했기 때문이다. 다만 이러한 집약인 만큼 각각의 철학과 아이디어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해당 투자자에 대한 책을 따로 파고들 필요는 있다.

억지로라도 이 책을 요약하자면 '야성적 충동'을 억누를 수 있는 투자 대가들의 룰에 대한 이야기다. 이들은 각각 나름대로의 이 룰을 만들고 그 룰을 철저하게 지켜왔기 때문에 야성적 충동을 억누를 수 있었고 그로 인해 시장의 광기에 휩쓸리지 않고 살아남아 초과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

이런 거장들에 비해 우리는 과연 어떠한가? 오히려 야성적 충동에 휩쓸려 시장의 열기에 몸을 던진다. 우리에게 과연 이런 룰 베이스가 있는가? 철저한 분석은 어디에 있는가? 그저 막연한 뉴스와 그로 인한 기대를 바탕으로 매수를 하고 매도를 한다. 이 [초과수익 바이블]에서 지적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대중매체가 떠받들고 사람들이 쉴새 없이 이야기하고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주목하고 기대감으로 가득한 자산을 경계하라 이야기 한다. 그러나 현실은 대부분 여기에 열광하기 마련이다. 초과수익의 가능성과 기회가 바로 여기에 있다.

대체 대가들은 어떠한 철칙과 기준으로 야성적 충동을 억눌러 왔는지를 이 책으로 살펴보자. 그리고 그 철칙을 만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과 연구와 분석을 기울였는지를 살펴보도록 해야 한다.

이 책은 정말 대단한 책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이 한권 만으로는 다 되진 않는다. 나는 앞서 비유했듯이 이 책을 가치투자 대백과사전이라 생각한다. 백과사전을 읽는다 해서 구체적인 지식이 쌓이진 않는다. 백과사전은 다루고 있는 다양한 부분에 대해 정리가 되면서 좀 더 깊이 파고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준다. 그 점에서 이 책을 바라보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다른 글에서 종종 이 책을 언급할 것이다. 자주 꺼내보게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외에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말이 없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37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진짜 제일 자주 꺼내보는 참고서이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참*샘 | 2021.03.15
구매 평점4점
지인추천으로 구매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2 | 2020.08.03
구매 평점4점
나도 초과수익 얻고싶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m******m |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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