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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3

밀리언셀러 클럽 한국편-018이동
리뷰 총점8.5 리뷰 9건 | 판매지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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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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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10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454g | 138*220*30mm
ISBN13 9788994210483
ISBN10 899421048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세 번째 작품집으로, 본격 추리, 역사 추리, 밀실 추리, 범죄 스릴러 등 다양한 작품을 담았다. 여고생의 유쾌발랄한 추리극 「무는 남자」를 시작으로 지하철 폐지 수거계에 난입한 무뢰한과의 힘겨운 노인의 투쟁을 무협식으로 푼 「전철 수거왕」, 영화 〈블레이드 러너〉를 연상시키는 근 미래 SF 하드보일드 「크라이 펫」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미를 전하는 작품들이 실려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무는 남자 - 박하익
잠만 자는 방 - 박지혁
전철 수거왕 - 전건우
크라이 펫 - 문지혁
그때 그 만화가는 거기 없었다 - 이대환
좋은 친구 - 송시우
화성 성역 살인사건 - 한이

저자 소개 (6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박지혁
1978년 출생. 현재 경제 일간지에 재직 중이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최혁곤
장편 스릴러 『B컷』과 『모텔 앞 삼거리 사건』 등 다수의 단편을 꾸준히 출간해 왔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을 결성해 공동 단편집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1, 2』를 출간했다.
저자 : 이대환
1980년 출생. 2007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 회원이며, 출판사에서 만화 편집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 : 한이
1973년 출생. 현재 한국 추리 작가 협회 회원이며,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유명 게임의 원작이 된 장편소설 『아스가르드』가 있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무는 남자
여고생 채율은 천재 오빠 때문에 집안에서 못난이 신세를 면치 못한다. 천재 오빠의 양육기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엄마의 그늘 때문에 숨막히는 학창 시절을 보내던 그녀에게 뜻밖의 사건이 벌어진다. 바로 최근 여고 근처에 나타나 여학생을 물고 도망치는 '무는 남자'의 타깃이 된 것. 덕분에 변태를 잡겠다며 나타난 3인방과 본의아니게 엮이며 '무는 남자'를 추적한다. 그리고 그 배후에서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는데.

잠만 자는 방
일평생 자기 집 한 번 가진 적 없던 경비원 김씨. 아는 복덕방 동생의 소개로 대출과 임대를 끼고 자기가 관리하던 아파트를 얻는다. 평생 처음 얻은 자기 집이지만 한 번도 그 집에 들어가 본 적이 없는 김씨. 현재 거주하는 스튜어디스 세입자가 출장갈 때마다 몰래 집 안에 들어가는데.

전철 수거왕
전철의 무가지를 수거하던 박씨. 어느날 무뢰배 최라는 인물이 자기 마음대로 뛰어들어 무가지를 싹쓸이하기 시작한다. 동료들도 하나둘 최에게 당하자, 박씨는 지하철역에 은거하는 한 고수로부터 최고의 무가지 수거 비법을 배운다.

혈의 살인
부패한 관리로 알려진 욕살 온주혁이 사망하자 문달은 설천과 함께 사건을 수사한다. 자살로 알려진 것과 달리 정황상 의문투성이인 사건. 사건에 깊이 파고들수록 각종 이권에 얽힌 장사치와 관리의 부패가 드러난다.

밤의 노동자2
직장을 그만둔 후 전직 형사의 카페에서 허송세월을 보내던 나는 후배 기자 홍예리가 가져온 특종 기사에 관심을 가진다. 한 아프간 여성이 제보한 사진에는 탈레반 무장 조직원이 한국에 잠입한 것이다. 그들의 거처를 급습하자 놀랍게도 폭탄 테러의 증거물이 나오지만, 테러범은 온데간데 없는데.

크라이 펫
인기 절정의 여가수 케이티 윤을 본따 만든 안드로이드 창녀가 돌아다닌다며 이를 수사해 줄 것을 케이티 윤의 매니저가 요청한다. 하나둘 단서를 찾아가는 와중에 이 사건을 수사했던 전임자들의 의문의 사고를 당했음을 알게 된다.

그때 그 만화가는 거기 없었다
유명 만화가의 편집자 신동훈. 그동안 쌓여왔던 게 폭발하여 그만 만화가를 살해하고 만다. 다행히 문하생이 심부름을 나간 사이라 어서 시체를 처리해야 하는데……

좋은 친구
애완 강아지를 맡겨놓은 채 나타나지 않자, 수의사 김동표는 직접 고객을 찾아 나선다. 그러나 방문한 고객은 살인사건의 피해자가 되어 있었고, 형사 둘이 나타나 이 사건의 진범은 바로 애완 강아지라며 수사 협조를 요청한다.

당신의 데이트 코치
스토킹 당하는 여성들을 돕는 데이트 코치. 비용은 후불제이고 의뢰자의 허락이 있든 없든 일단 실행한다. 물론 돕는 방식과 시간 장소 모두 내 마음이다. 그런데 이번 스토커는 예상과 다르다!

화성 성역 살인사건
화성 축성 완공일이 다가오자 조정에서 백 선달이라는 인물을 현장에 내려보낸다. 그런데 그가 내려온 날, 거중기에 한 남자가 압사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백 선달은 뛰어난 추리력으로 단박에 범인을 궁지에 몰아넣는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저 : 박하익
신유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에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을 좋아했고, 사회 문제를 현실적으로 드러내면서 대중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추리소설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고 2010년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황금펜 상을 받았다.『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2,3권,『12인 12색』,『살아있으라 : 2009 올해의 추리소설』등 단편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추리소설이라는 선입견 없이 어떤 독자라도 빠져들 수 있는 소설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저자 : 박지혁
1978년 출생. 현재 경제 일간지에 재직 중이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전건우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등을 통해 꾸준히 스릴러 공포 소설을 발표해 왔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서 단편 「유령들」로 주목을 받았다.

저자 : 문지혁
서울대 영문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 전문사를 마치고 지금은 뉴욕대학교에서 인문사회학을 전공하고 있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SF단편 『체이서』가 주목받았다.

저자 : 이대환
1980년 출생. 2007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 회원이며, 출판사에서 만화 편집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 : 송시우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편입하여 수학중이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다.

저자 : 한이
1973년 출생. 현재 한국 추리 작가 협회 회원이며,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유명 게임의 원작이 된 장편소설 『아스가르드』가 있다.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3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꿈*******자 | 2016.03.25 | 추천5 | 댓글15 리뷰제목
장르소설을 좋아하는 내가 늘 아쉬워하는 것이 있었다. 바로 우리나라 추리 스릴러가 일본이나 유럽, 미국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 하지만 요즈음에는 다양한 장르소설이 나와 기분이 좋다. 추리 스릴러가 단지 무섭거나 섬뜩한 이야기를 담는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이 사회의 민감한 부분, 이슈가 되는 부분을 날카롭게 비판하기에 읽고 나면 생각이 많아진다. 물론 잔인하게 묘;
리뷰제목

장르소설을 좋아하는 내가 늘 아쉬워하는 것이 있었다. 바로 우리나라 추리 스릴러가 일본이나 유럽, 미국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 하지만 요즈음에는 다양한 장르소설이 나와 기분이 좋다. 추리 스릴러가 단지 무섭거나 섬뜩한 이야기를 담는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이 사회의 민감한 부분, 이슈가 되는 부분을 날카롭게 비판하기에 읽고 나면 생각이 많아진다. 물론 잔인하게 묘사하는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매력적인 것이 많기에 나는 추리 스릴러 소설을 읽는다. 나 같은 독자들이 많아서 일까? 우리나라 작가들로 구성된 추리 스릴러 단편선이 시리즈로 나오는 걸 보면.

 

지금까지 총 5편이 나왔는데 이번에 내가 읽은 건 3편이다. 10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추리 스릴러 소설의 매력을 느끼면 좋겠지만.. 이번엔 조금 지루하고 재미없었다고나 할까? 좀 아쉽지만 몇 개의 단편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좋았다. 무는 남자는 천재인 쌍둥이 오빠 때문에 못난이 신세로 평범하게 하는 여고생이 주인공이다. 오빠의 양육기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엄마의 조종과 그늘. 한국에서 여고생으로 보내던 주인공 앞에 사건이 벌어진다. 바로 여학생을 물고 사라지는 남자가 있다는 것. 친구들과 그 변태를 잡겠다고 나서는 주인공. 하지만 그 배후에 엉뚱한 사람이 있었는데.. 잠만 자는 방은 평생 자신의 집을 가지지 못했던 경비원 김씨가 자신의 집을 가지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건이다. 대출과 임대를 끼고 자신이 경비원으로 있는 아파트를 사게 되고 그 집에 몰래 들어가면서 생기는 일을 그렸다. 전철 수거왕은 전철 무가지를 수거하던 박씨의 영역에 최씨라는 인물이 뛰어 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이야기 한다. 혈의 살인(시대적 배경이 고구려)은 부패 관리로 알려진 욕살 온주혁이 죽자 문달과 설천이 사건을 수사한다. 자살로 알려진 것과 다르게 온주혁의 사건은 의문투성이. 과연 문달은 사건의 배후를 알 수 있을까? 밤의 노동자 2’는 직장을 그만 둔 전직 형사의 카페에 기자 후배 홍예리가 특종기사를 가져오면서 시작된다. 탈레반 무장 조직원이 한국에 잠입해 테러를 일으킬 것이라 예상하게 되는데... 크라이 펫은 인기 절정의 가수 케이티 윤을 본따 만든 안드로이드 창녀를 수사해 줄 것을 케이티 윤의 매니저가 요청하고, 단서를 찾아간다. 그런데 이 사건을 수사했던 전임자들이 모두 의문의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그때 그 만화가는 거기 없었다.’는 만화 편집자 동훈이 자신이 담담하던 만화가를 살해하면서 일어난 사건을 그렸다. 좋은 친구는 동물 병원 수의사 동표가 강아지를 맡겨 놓은 채 찾아가지 않는 주인의 집에 갔다 형사를 만난다. 고객은 살해되었고, 강아지가 목격자라며 수사에 협조해 달라고 하는데... 당신의 데이트 코치는 스토킹 당하는 여성을 돕는 데이트 코치란 직업을 가진 남자의 이야기다. 과연 누가 스토킹을 하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화성 성역 살인사건은 화성 축성 완공일이 다가오면서 백선달이라는 인물을 현장에 보낸다. 그날 거중기에 한 남자가 압사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내가 재미있게 읽었던 단편은 잠만 자는 방이다. 처음으로 자신의 집을 가졌지만 아직은 살 수 없는 그림의 떡인 집. 그 집에 살고 있는 여자가 자신의 집을 망가뜨린다고 생각한 김씨는 세들어 사는 여자가 못마땅하다. 그렇게 자신의 집을 지키려는 자와 누군가에게 묘한 감시를 당한다고 생각한 세입자. 그 묘한 간극이 우습지만 서늘함을 남긴다. 전철 수거왕은 지금은 없어진 모습이 아닐까 한다. 전철 무가지와 신문을 수거함에도 힘의 논리가 존재하고 그 영역에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는 게 껄끄러운 그들. 어떤 사람에게는 몇 푼 되지 않는 돈이지만 그들에게는 하루 일당이 되는 것. 지금은 신문보다는 스마트폰을 보기에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것 역시도 추억의 모습이 된 것 같아 씁쓸하다. 또 하나는 당신의 데이트 코치인데... 스토킹을 하는 사람이 쉽게 일으키는 착각에 대해 생각했다. 스토킹을 당하는 사람의 입장에선 견딜 수 없는 행위가 그들은 사랑이라고 항변한다. 이 얼마나 소름끼치는 일인가 

 

2016년 현재. 추리 스릴러 소설의 주재를 찾는다면 아마도 가족 붕괴가 될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아이도 때려서 죽이는 세상이니까. 이번에는 3편을 읽었다. 5편까지 나왔으니 기회가 되면 모두 읽고 싶어진다.

 

댓글 15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5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두**리 | 2014.05.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3 밀리언셸러 클럽 한국편 018 박하익 · 박지혁 · 전건우 · 정명섭 · 최혁곤 · 문지혁 · 이대환 · 송시우 · 한상운 · 한이 지음 황금가지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이 1권부터 4권까지 있음에도(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미 4권까지 출간된 상태이다.) '추리'라는 단어만을 보고 선뜻 집어 들은 탓;
리뷰제목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3

밀리언셸러 클럽 한국편 018

박하익 · 박지혁 · 전건우 · 정명섭 · 최혁곤 · 문지혁 · 이대환 · 송시우 · 한상운 · 한이 지음

황금가지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이 1권부터 4권까지 있음에도(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미 4권까지 출간된 상태이다.) '추리'라는 단어만을 보고 선뜻 집어 들은 탓에 3권을 제일 먼저 읽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밀리언셀러 클럽 한국편' 17권. 국내 추리 스릴러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세 번째 작품집이다. 2008년 블로거 대상 우리 문학에 선정되면서 화제를 모은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은 지난 3년 동안 본격 추리, 역사 추리, 밀실 추리, 범죄 스릴러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세 번째 작품집은 여고생의 유쾌발랄한 추리극이면서도 학교라는 작은 사회 안에서의 음모와 세력 다툼을 담아낸 '무는 남자'를 시작으로 지하철 폐지 수거계에 난입한 무뢰한과의 힘겨운 노인의 투쟁을 무협식으로 푼 '전철 수거왕', 영화 [블레이드 러너]를 연상시키는 근 미래 SF 하드보일드 '크라이 펫'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우선, 낯익은 '박하익', 최혁곤'의 작품을 먼저 읽고 그 후에 제목이랑 작가를 살펴보고 골라서 읽어내게 되었다. 스릴러보다는 단순 추리물이 더 마음에 들기 때문이기도 하고, 속도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인 듯 해서 말이다. 허무함과 초라함을 느끼게 해 준 '잠만 자는 방'이나 추리물로써 잘 짜여있다는 느낌보다는 뭔가 허술해 보이는 면모가 먼저 두드러지는'그때 그 만화가는 거기 없었다'등이 단편 추리물의 특징을 잘 보여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순서를 살펴보자면,

무는 남자 - 박하익
잠만 자는 방 - 박지혁
전철 수거왕 - 전건우
혈의 살인 -정명섭
밤의 노동자2 - 최혁곤
크라이 펫 - 문지혁
그때 그 만화가는 거기 없었다 -이대환
좋은 친구 -송시우
당신의 데이트 코치 -한상운
화성 성역 살인사건 -한이

단편 추리물을 묶어놓은 탓인지, 각 작품들이 어떤 끈으로 연계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미묘한 공통점 같은 것도 엿보인다. 단편은 빨리빨리 읽어낼 수 있어서 편한 점도 있지만, 그만큼 매 작품마다 새로운 정보를 대하고, 새롭게 몰입을 해야한다는 불편도 수반된다. 다른 책들도 찾아서 읽어야 할까? 아니면 그냥 접어야 할까?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

2014.5.15.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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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3(박하익 외)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은*령 | 2012.09.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무는 남자.와 관련하여> * 재능이 부족하면 드 넓게 사유할 수 있는 기회마저 박탈당해야 하는걸까. (24쪽)   * 순위나 석차는 네 가능성을 손상시키려고 고안된 정신적인 족쇄일 뿐이야 (39쪽)   -----   이외에도 전철 수거왕이나, 밤의 노동자2가 기억에 남는다. 특히, 후자는 당장 영화로 만들어도 시사성이 충분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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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남자.와 관련하여>

*

재능이 부족하면 드 넓게 사유할 수 있는 기회마저 박탈당해야 하는걸까.

(24쪽)

 

*

순위나 석차는 네 가능성을 손상시키려고 고안된 정신적인 족쇄일 뿐이야

(39쪽)

 

-----

 

이외에도 전철 수거왕이나, 밤의 노동자2가 기억에 남는다.

특히, 후자는 당장 영화로 만들어도 시사성이 충분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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