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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을 키우라

월트 캘러스태드 저 / 함택 역 | 두란노 | 1999년 05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8.5 리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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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0089119
ISBN10 897008911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꿈꾸는 자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2. 정상 시력으로 꿈꾸기
3. 모든 사람은 꿈 동역자가 필요하다
4. 역동적인 꿈의 방정식
5. 꿈의 위험 지역을 헤쳐 나가는 기술
6. 꿈의 사람과 꿈을 새롭게 하기
7. 잃어버린 꿈에 다시 불붙이기
8. 꿈의 건축가
9. 어린이들이 꿈을 갖도록 도우라
10. 당신의 꿈을 위한 기도
11. 꿈을 품은 채 죽지 말고, 꿈을 위해 죽으라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함택
고려대학교 정외과와 장로회 신학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Claremont Graduate University 구약학 박사 과정을 이수 중이며 플러튼 시온 한인 장로 교회 담임 목사이다.
저자 : 월트 캘러스태드
그는 꿈의 사람이며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루터파 교회인 조이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 목사이다.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 소재한 그의 교회는 현재 교인 12,000명이 출석하고 있다. 그는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 있는 풀러 신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 미국과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역동적인 강연자이기도 하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마리아는 살아 나신 예수를 보았고 33년 전에 점화된 꿈은 광채처럼 타올랐다. 하나님은 꿈을 망가뜨리거나 약속을 깨시지 않았다. 그분은 결코 그렇게 하지 않으셨고, 또 앞으로도 결코 그렇게 하지 않으 실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촉발시켜 주신 꿈을 지키시고, 오늘 다 꺼져 있는 당신의 꿈의 깜부기 불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 주신다. 마리아의 꿈 이야기는 그것을 보여준다.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부활의 능력은 모든 꿈의 사람들을 새롭게 하고 모든 꿈을 다시 점화시킬 수 있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서, 당신 안에서 지금 당장 그분의 꿈을 시작하게 하실 수 있다. 그것을 받고, 그것을 구현하며 살라!
--- p.199
당신의 꿈을 신중하게 취급하라. 꿈은 진지한 사업이다. 만일 우리가 꿈을 가볍게 여기면, 우리는 그 꿈이 가진 모든 힘과 가능성을 잃게 된다. 우리 주변의 많은 목소리들은 실용주의자들과 현실주의자들의 말을 따라야 하며, 꿈꾸는 자들은 무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꿈꾸는 몽상가들에게는 그리 좋은 대접을 해주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아이디어나 상상력은 그리 의지할 만한 것이 봇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확실히 우리 모두는 열심히 정직하게 일해야 하고 현실적이어야 한다. 그러나 만약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생각들과 상상력이 없다면 의학 연구들은 차가 급정거하듯 멈추어 버리고 말 것이다.
--- p.15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Wake up your dreams!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h*****e | 2000.09.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최근에 초라해진 자신을 발견하고는 매우 낙심했다. 여러가지 계획하던 바를 지키지 못하고 부풀었던 꿈만큼이나 지키지 못하고 힘없이 무너지는 자신의 모습에 공허함이 엄습한 것이다. "We have a Dream" 이라고 외치던 꿈 있는 자의 목소리에는 그만큼 자신감과 그 이상의 무언 가가 내면에 강하게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신앙의 힘으로 대변되는 믿음이라는 요소이고 그건 인간 자;
리뷰제목
최근에 초라해진 자신을 발견하고는 매우 낙심했다. 여러가지 계획하던 바를 지키지 못하고 부풀었던 꿈만큼이나 지키지 못하고 힘없이 무너지는 자신의 모습에 공허함이 엄습한 것이다. "We have a Dream" 이라고 외치던 꿈 있는 자의 목소리에는 그만큼 자신감과 그 이상의 무언 가가 내면에 강하게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신앙의 힘으로 대변되는 믿음이라는 요소이고 그건 인간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닌 절대자인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인 월트 캘러스태드는 이 책에서 각자의 고유의 꿈을 가질 것을 강조한다. 더욱이 그것은 철저한 훈련과 연습, 계획을 통해 실현되며 인간의 힘과 더불어 영원불변의 신 하나님을 의지해야 하는 것을 강조한다. 인간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아닌 하나님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고 의지하라는 것이다. 꿈을 이루기 위한 많은 역경과 고난 속에서 끝까지 그 꿈의 완성을 위하여 전진하라는 것이다. 다소 식상한 이야기 일 수 있지만 전반적인 꿈과 비전 도전에 대하여 일깨우고 각성한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의 꿈을 신중하게 취급하라. 꿈은 진지한 사업이다. 만일 우리가 꿈을 가볍게 여기면, 우리는 그 꿈이 가진 모든 힘과 가능성을 잃게 된다. 우리 주변의 많은 목소리들은 실용주의자들과 현실주의자들의 말을 따라야 하며, 꿈꾸는 자들은 무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꿈꾸는 몽상가들에게는 그리 좋은 대접을 해주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아이디어나 상상력은 그리 의지할 만한 것이 봇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확실히 우리 모두는 열심히 정직하게 일해야 하고 현실적이어야 한다. 그러나 만약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생각들과 상상력이 없다면 의학 연구들은 차가 급정거하듯 머추어 버리고 말 것이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꿈을 가져라. 그리고 꿈을 위해 죽어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o***5 | 2002.04.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전이 되었다. 아가피아 독서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평소에 독서에 관심이 많이 있지만 어떻게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또 독서의 이해 능력이 부족함을 느끼고 했었다. 참 감사한 일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부담이 상당히 된다. 능히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과제물을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독서를;
리뷰제목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전이 되었다. 아가피아 독서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평소에 독서에 관심이 많이 있지만 어떻게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또 독서의 이해 능력이 부족함을 느끼고 했었다. 참 감사한 일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부담이 상당히 된다. 능히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과제물을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독서를 한다기 보다 과제물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오히려 책의 내용을 감상하며 풍부한 상상의 나래를 펴지 못함이 못내 아쉽기만 하다. 이 책을 대할 때의 처음 기쁨은 좋았다. 그러나 읽어 가면서 다른 과제물들과 이 책의 독후감을 써야 한다는 부담이 책 읽는 재미를 앗아가는 것 같아 아쉬웠고 이런 부담이 계속 된다면 많은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해 본다. 그러나 긍정적으로 기대하는 것은 처음의 부담이리라 생각하며 마음을 달래었다. 저자는 첫장에서 꿈꾸는 자에게 불가능이 없다는 소재로 시작한다. 그렇다. 꿈이 있는 사람은 잠도 줄일 수 있고 높은 산도 오를 수 있다. 참 감사한 일은 '나에게 이 꿈의 방향과 도전이 식어져 가고 있었구나!'하는, 잠을 깨우는 소리로 들려졌다. '꿈을 계속적으로 주장하지 못했고 꿈대로 살지 못해 잃어져 가고 있었구나!'하는 도전을 받았다. 다음 장에서 바른 꿈에 대한 도전을 주었다. '꿈인가 책략인가?'라고 질문을 던진다. 물론 꿈을 가지는 사람이 전혀 자신의 유익을 생각지 않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일 것이다. 그런 궁극적으로 그 꿈이 종의 마음으로 꾸는 꿈이 아니면 위대한 꿈이 아니라는 저자의 도전은 꿈을 바르게 가질 수 있는 잣대가 된 것 같다. 3장에서 저자는 꿈에도 동역자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한다. 이 책이 나의 꿈의 동역자가 된 것 같다. 3장을 읽으면서 요셉은 꿈을 동역자가 없었는데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뒷부분에서 진정한 꿈의 동역자는 모두가 나를 무시하고 꿈을 인정해 주지 않아도 하나님만은 나의 꿈의 동역자 됨을 저자는 일깨워 주었다.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꿈의 동역자 되신다는 것이다. 실패하고 넘어질 때 꿈의 동역자는 용기를 주고 일으켜주고 꿈을 더 구체화하게 해 주니 참으로 꿈을 동역자는 귀한 것이다. 나도 꿈의 동역자를 위해 기도하고 찾아야 겠다. 4장은 꿈의 준비를 잘 설명해 주었다. 재능과 하나님의 소명과 준비와 기회는 꿈을 일깨우는 개기가 됨을 말하고 있다. 특히 재능과 소명과 동시에 체력의 중요성을 강조함에 도전이 된다. 운동을 통한 체력강화가 꿈의 사람에겐 꼭 필요한 것이다. 융통성을 가지고 그릇된 장애의 요소, 즉 무지, 그릇된 신념, 공포, 자만, 낮은 자존감을 버려야겠다. 5장과 4장을 가장 도전 받은 장이라고 생각된다. 4장에서는 꿈의 준비를 말하고 5장에서는 준비된 꿈에 대한 나누기와 당당히 도전함과 관심을 쏟을 것을 저자는 말한다. 나눔 부분에서 꿈도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좋은 네트워크는 꿈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되고 꿈을 더 크게 만드는 매개체다 됨을 깨달았다. 도전하라는 저자의 주장은 방해의 요소가 많으니 종종걸음으로 안되고 '껑충껑충 뛰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CARE가 부족했음을 도한 절실히 깨닫았고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일깨워주어 참으로 고맙다. 6장에서 8장까지는 꿈의 관리 부분으로 이해가 되어 졌다. 특히 나는 5장에서 돌봄(CARE)에 부족함을 느꼈는데 어떻게 꿈을 돌보아 나갈 것인가를 나의 마음을 보듯이 저자는 기록을 해 두었다. 손상된 꿈을 다시 일으켜라는 소리는 용기를 주었다. 또 잃어 버렸던 꿈들을 다시 생각나게 했다. 과거에 잠시 불타가 꺼져 버렸던 꿈들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잘 지적해 주었다. 잃어 버린 꿈들을 이제 재정비하여 일르킴이 필요하리라. 꿈을 존중하며 꿈을 위해 기꺼이 위험을 무릅쓰는 일을 해야겠다. 9장은 꿈의 사람은 자신만 꿈을 갖고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차세대를 위한 노력과 도전이 필요함을 강조한 곳이다. 어린이들이 꿈을 갖도록 도와주라는 것이다. 전적으로 개입을 해 양육하고 균형을 유지해 줄 것을 주장한다. 개입은 사랑의 표현이요 애정이다. 또 모본을 보이며 격려 속에서 수용하며 영적인 균형을 잡아줄 것을 주장한다. 아이들게 이러한 지도가 절심함을 실감한다. 생각은 하지만 잘 되지 않는 부분이다. 10장은 어떻게 꿈을 갖기 시작할 것인가에 대한 도전이 되었다. 지난 날에 있었던 꿈이 이제는 막연하기만 한데 어떻게 다시 꿈을 가져야 할까? 꿈을 꼭 가져야겠는데 어떻게, 어떤 꿈을 가질까?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10장의 기록은 그 해답을 주기에 충분했다. 기도다. 기도는 꿈을 낳게 한다. 또 꿈을 보강해 주고 튼튼하게 한다. 확실하게 해 준다. 기도라는 무기가 있음을 감사한다. 꿈을 변화시키고 나의 한계를 넘어 꿈을 갖게하며 용기를 주실 것이다. 이론이 아닌 기도실로 가고 싶어진다. 이제 꿈을 위한 기도를 뜨겁게 지속적으로 하리라는 생각을 한다. 감사한다. 11장 소 제목만 보아도 저자가 꿈을 얼마나 강조하녀 중요함을 결론에서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꿈을 품은 채 죽지 말고 꿈을 위해 죽어라" 얼마나 많이 꿈만 품고 죽어 왔던가? 꿈을 살펴보고 보호해서 꿈을 위해 죽는 각오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나눔이 가득한 삶이 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모든 산을 오르고 모든 개울을 건너 실현 된 것처럼 결승점에서 꿈을 출발하고 목표를 분명히 가지라고 다시 강조한다. 꿈을 사랑하고 꿈으로 둘러쌍이고, 꿈을 나누고, 기대하며 꿈대로 살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가자 열심을 다해 꿈을 꾸러! 꿈! 흥분된 단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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