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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걷기

: 내 인생의 가장 친밀한 동행

이용규 | 규장 | 2010년 11월 2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1 리뷰 16건 | 판매지수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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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84g | 153*224*20mm
ISBN13 9788960971875
ISBN10 896097187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부 우리와 같이 걷기를 원하시는 주님
1장 주님은 동행의 길로 우리를 부르신다
2장 가장 친밀한 동반자의 손을 잡고 걷다
3장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라

2부 주님과 같이 걸을 때 들리는 세밀한 음성
4장 사랑하는 이의 음성 듣기를 간절히 사모하라
5장 두려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주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6장 사랑이 깊으면 대화도 깊어진다

3부 주님과 같이 걷는 길 위에 새겨진 발자국
7장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경험할 수 없다
8장 하나님을 신뢰해야 나의 걸음을 맡길 수 있다

4부 주님과 같이 걷는 삶에 넘치는 은혜
9장 주님과 같이 걸으면 하나님을 누리는 기쁨을 맛본다
10장 죄 씻음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이 내게 임한다
11장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하나님의 지혜를 배운다
12장 순종으로 주께 나아갈 때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신다
13장 날마다 주께 더 가까이, 주와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간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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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좁은 인생길도 그분이 함께하실 때 결코 두렵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고장 난 아파트의 어두운 계단을
아들 동연이의 손을 잡고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고 있었다.
추운 겨울 날씨였던지라 동연이의 손을 잡아서 내 주머니에 넣고 함께 걸었다.
아이의 손에서 온기가 전달되었다.
우리는 어느 새 집이 있는 8층에 도달했다.
문을 열기 전 왠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아이와 같이 좀 더 걸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이었다.
전에 혼자 짐을 들고 올라 다닐 때는 8층이 멀게 느껴졌는데,
아이와 걷는 동안 8층은 너무 가까웠다.
하나님과 같이 걷는 우리의 인생길도 이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몽골에서의 사역 기간 동안
하나님께 집중하고 그분과 같이 걷는 동안
어느새 7년의 세월이 지나갔다.
혼자 걸었으면 길고 지루했을지 모를 그 길의 고비마다
하나님과 함께 나눈 추억들이 새겨져 있음으로 감사의 고백이 절로 나온다.

그분이 같이 나와 동행해주시는 한,
주변의 어두움은 두려움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어떤 광야나 사막 가운데 홀로 걸어가고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체온이 느껴지는 한, 나는 결코 혼자 걷는 것이 아니다.
나의 가장 친밀한 동반자, 주님이 바로 내 곁에서 같이 걷고 계신다!

“그저 제가 하나님의 방해꾼이 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7년간의 사역을 돌아보니
선교 사역에 있어서 가장 큰 방해꾼은
다름 아닌 생각이 바뀌지 않는 나 자신임을 알게 되었다.
내 영향력이 커질수록, 내 사역의 영역이 넓어질수록
나는 점점 더 하나님의 방해꾼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었다.
처음 선교지로 나갈 때만 해도
내게 어떤 가능성이 있어서 보내시는 줄 알았다.
그러나 선교지에서 철이 들고 보니
“얘, 내가 하는 놀라운 일들을 함께 보지 않겠니?”
이런 마음으로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혼자서 일을 더 잘하실 수 있는 분이다.
그분께는 나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그저 그분과 같이 걸으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기뻐하는
어린아이 같은 순전한 믿음의 고백을 원하실 뿐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같이 걷기’는 100만 독자가 감동한 ‘내려놓음’과 ‘더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가 ‘내려놓음’의 다음 단계에 대해 쓴 책이다. 저자는 첫 번째 책 ‘내려놓음’에서 내려놓을 때 하나님으로 채워진다고 했고 ‘더 내려놓음’에서는 내(자아)가 죽을 때 내 안에서 예수님이 사신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 이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독자들은 내려놓음 이후, 즉 다음 단계에 대해 궁금해 했다. 저자도 이 질문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그 답을 ‘같이 걷기’로 정리했다.

내려놓음의 다음 단계는 내 힘으로 사는 삶이 아니라 내 속에 오신 하나님의 영이 이끄시는 대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같이 걷기’이다. 따라서 ‘내려놓음’이 십자가에서 자아를 못 박는 자기부인(갈 2:20)을 삶의 이야기로 설명했다면, ‘같이 걷기’는 하나님으로 내 삶을 채운다는 것, 그리고 내 안에서 예수님이 사신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나눈 것이다. 저자는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모든 주제를 이론이나 당위성으로 설명하지 않고 저자 자신의 생활 체험을 통해 정감 있고 부드러우며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흔히 기독교인의 삶을 정의할 때 믿음을 따라 사는 것이라고 표현하는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나님과의 동행(同行) 또는 삶이 거룩해지는 성화(聖化)의 과정이라고도 한다.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는 십자가의 도를 ‘내려놓음’이라는 말로 표현했던 것처럼, 저자는 현대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이 말을 ‘같이 걷기’로 표현한 것이다. 저자는 에필로그에서 같이 걷기를 이렇게 묘사한다.

“마지막 때 사랑하는 주님을 직접 뵙고 그분과 온전한 연합을 이루는 그때까지, 하나님께서는 나의 손을 그분의 호주머니에 넣으시고 서로의 체온을 느끼면서 어둡고 좁은 인생길을 계속 나와 같이 걸어가실 것이다. 그분이 같이 걸어주시는 한, 주변의 어두움은 우리에게 두려움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어떤 광야나 사막 가운데 홀로 걸어가고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체온이 느껴지는 한 나는 결코 혼자 걷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의 가장 친밀한 동반자가 바로 내 곁에 서서 같이 걷고 계신다.”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9.1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같이 걷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p******4 | 2019.01.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저자 이용규는 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이 즐거운 일임을 알기에,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고자 내려놓음, 곧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는 십자가의 도를 거쳐 여주동행의 길로 나섰다. 내려놓음과 더 내려놓음 이후의 삶, 곧 십자가 신앙을 고백한 이후의 삶이란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걷는 것이며, 그분의 고난과 기쁨과 영광에 동참하는 동행의 삶임을, 그는 이 책;
리뷰제목

저자 이용규는 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이 즐거운 일임을 알기에,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고자 내려놓음,

곧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는 십자가의 도를 거쳐 여주동행의 길로 나섰다.
내려놓음과 더 내려놓음 이후의 삶, 곧 십자가 신앙을 고백한 이후의 삶이란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함께 걷는 것이며,

그분의 고난과 기쁨과 영광에 동참하는 동행의 삶임을,

그는 이 책 같이 걷기에서 그림 같은 언어로, 체험한 삶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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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걷기 제목도 참 좋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로**무 | 2013.03.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같이 걷기   제목이 참 멋지다.   그러고 보면 이용규 선교사님은 제목짓기의 달인 같다. 내려놓음도 그렇게 멋지더니!!   같이 걷기를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고 궁금했던 점을 편안히 간결히 소박하게 말씀하시는 모습에 작은 감동이 있다.   사실 내려놓음 읽고 신앙적으로 성숙하고 싶어서 실천하려고 햇는데 사실 그런부분이 부족했다.  ;
리뷰제목

같이 걷기

 

제목이 참 멋지다.

 

그러고 보면 이용규 선교사님은 제목짓기의 달인 같다.

내려놓음도 그렇게 멋지더니!!

 

같이 걷기를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고 궁금했던 점을

편안히

간결히

소박하게 말씀하시는 모습에

작은 감동이 있다.

 

사실 내려놓음 읽고

신앙적으로 성숙하고 싶어서

실천하려고 햇는데

사실 그런부분이 부족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지 않으니

인간적인 노력을 해도

잘 되지 않았다.

 

이 책 역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워

하나님말씀안에서

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아직 내 신앙을 잘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책을 읽으면서

그래도 어제 보다 나은 내가 되고 싶은어 이 책을 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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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행복한 걷기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p***9 | 2011.08.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걷는 거 좋아하세요? 같이 걸으실래요? 가끔씩 이렇게 사람들에게 권유합니다. 저는 같이 걸을 때 느끼는 친밀감을 좋아합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다보면 어느덧 마음도 한 걸음 가까워 짐을 느낍니다.   제가 좋아하는 걷기를 인생에 비유하면, 그것은 삶의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이죠. 우리는 늘 걸으니까요. 걷는 것이 일상인진데 그럼 우;
리뷰제목

걷는 거 좋아하세요? 같이 걸으실래요? 가끔씩 이렇게 사람들에게 권유합니다. 저는 같이 걸을 때 느끼는 친밀감을 좋아합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곳을 향해 걸어가다보면 어느덧 마음도 한 걸음 가까워 짐을 느낍니다.

 

제가 좋아하는 걷기를 인생에 비유하면, 그것은 삶의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이죠. 우리는 늘 걸으니까요. 걷는 것이 일상인진데 그럼 우리는 어떻게 누구와 함께 걷고 있는지 생각해 봄직합니다.

 

<내려놓음>,<더 내려놓음>으로 연작을 낸 이용규 선교사님은 <같이 걷기>라는 책으로 그 내려놓음의 여정을 마무리 하는 것 같습니다. 선교사님은 전작들을 통해 내려놓음으로 하나님으로 채우고(내려놓음), 내가 죽음으로 예수님이 사시는 삶(더 내려놓음)을 나누셨습니다. 이제 <같이 걷기>로 구체적인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동행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출간 된 두책에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안식년 기간동안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로 풀어갑니다.

 

같이 걷기는 친밀감의 행위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걷는 다는 것은 곧 그분과의 친밀한 교제를 의미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그분의 말씀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께 걷다보면 함께 걷는 사람을 닮아갑니다. 부부가 서로 닮아가는 것처럼 하나님과도 닮아갑니다. 우리의 존재가 변하게 되죠. 그러나 이렇게 함께 걸어가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서로의 보폭이 틀리니까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와 함께 걷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그분은 정의롭고 진실하고 선하십니다. 그분의 걸음은 완전하고 바릅니다. 우리를 인도하시는 그 걸음에는 실수도 착오도 없기에 우리는 그의 보폭에 맞추어야 합니다.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 (신32:4)

 

하나님의 향한 전적인 순종과 의존성이 그분과 함께 걸어가는 방법입니다. 모세, 엘리야, 세례요한 등 믿음의 선배들이 걸었던 발자취에는 아마 한 사람의 발자국만이 찍혀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발자국이요. 하나님과 함께 걷고 서는 것이 일치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은 행복합니다. 같이 걷는 이가 완전하고 신뢰할만한 분이기 때문이죠.

분의 보폭에 맞추어 걷고, 서며, 기다리는 여정속에서 그분을 닮아가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내 발자국은 흐려지고 그 분의 발자국만이 쿵쿵 찍혀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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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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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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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 2022.02.05
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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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p******4 | 2019.01.08
구매 평점5점
하나님과의 관계 & 나의 삶을 점검해 보게 되는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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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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