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 : 사랑하는 가족

천재 스쿨 북 시리즈이동
리뷰 총점9.2 리뷰 7건
정가
8,500
판매가
7,65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520g | 190*240*20mm
ISBN13 9788926920961
ISBN10 892692096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10년부터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가 국정교과서에서 검정교과서로 바뀌며 다양해진 책만큼이나 문학 작품수도 많아졌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과정과는 달리 중학교에서는 문학 작품을 많이 접하게 될 것입니다. 동화만 접하던 초등학생들이 처음 소설을 읽을 때는 문장도 길고, 어려운 단어 때문에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차근차근 단어를 공부하고, 많이 접하다 보면 그 어려움은 금새 사라질 것입니다.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소설』은 중1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 가운데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정서에 맞는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또한 작가 및 작품에 대한 자세한 해설은 물론 역사, 사회, 문화 등 문학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로 통합교화형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편에서는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이야기가 일곱편 실려 있습니다. 인간이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사람은 바로 가족입니다. 그리고 가족은 기쁠 때가 슬플 때 가장 먼저 떠오르지요. 소설 속 가족을 만나보며 나의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소설을 재미있게 읽으려면
이 책을 한눈에
차례

마음만은 부자인 아버지와 아들
나비를 잡는 아버지 - 현덕

하늘의 별로 든 그리운 누나
누나별 - 오영수

이런 가족 저런 가족
너도 하늘말나리야 - 이금이

곡마단 남매의 이별 없는 세상
남매 - 황석영

전쟁으로 잊힌 남매의 기억 찾기
오마니별 - 김원일

외나무 다리에서 싹튼 부자의 사랑
수난이대 - 하근찬

못나도 내 아빠 잘나도 내 아빠
턱수염 - 최나미

우리 문학 퀴즈 퀴즈 풀이
교과서 수록 소설 목록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
강양희 : 경희대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 졸업, 대화중학교 교사
권진희 :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상원중학교 교사
김계욱 :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 졸업, 상일여자중학교 교사
김봉규 : 한양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언주중학교 교사
김언주 :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삼선중학교 교사
나미나 :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성일중학교 교사
성희은 :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상도중학교 교사
이경옥 : 상명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광진중학교 교사
이화영 :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 도봉중학교 교사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중1 교과서 한국 문학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가 국정 교과서에서 검정 교과서로 바뀌었습니다. 총 23종의 교과서 국어 1.2학기, 생활국어 1.2학기 모두 하여 92권의 교과서가 생긴 셈이지요. 교과서가 늘어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 바로 읽기 자료가 풍성해졌다는 것입니다. 소설, 수필, 시 등 문학 작품의 수록 수도 국정 교과서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아지고 또 다양해졌지요.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는 중학교 1학년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을 미리 읽을 수 있는 선행 학습서이자 문학 입문서입니다. 중학교 국어 교사들이 초등학생들의 발달 수준과 정서에 맞는 문학 작품을 직접 골라 장르별로 실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독후 활동과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으로 문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중학교 국어 교사가 작품 선정 및 내용 감수

현직 중학교 국어 교사들이 모여 문학 작품을 직접 선정했습니다. 중1 국어, 생활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학 작품 중 초등학생의 발달 수준과 정서, 가치관 등을 고려하여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문학 작품을 골라 실었습니다. 작품 선정 뿐 아니라 작품 해설, 용어 풀이, 독후 활동에 대한 내용 감수도 꼼꼼히 하여, 어린이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학의 장르 구분과 장르별 읽기 방법 제시

소설, 시, 수필 등 문학의 다양한 장르를 각 권에 나누어 담았습니다. 문학 장르에 대한 구분이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생 시기에 장르별로 구분된 문학 작품을 읽으면 장르별 특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 소설, 수필, 시 등 각 장르마다 작품에 대한 설명 방식을 다르게 하여 각 장르별 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권의 머리 부분에 장르에 대한 해설을 실어 장르에 대한 이해도 높여 줍니다.

주제별 분류로 명확한 학습 목표 제시

소설은 성장, 가족, 이웃 등 한 권에 한 주제씩 같은 주제의 소설들을 모아 실었습니다. 시와 수필은 한 권 안에 주제별로 장을 구분하여 작품을 실었습니다. 비슷한 주제를 가진 작품들을 모아 보면서 문학 작품의 주제를 파악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주제별로 선정된 작품을 읽다 보면 한 가지 주제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친근한 캐릭터와 재미있고 다양한 독후 활동

[미리 보는 중학 교과서 문학] 시리즈는 네 명의 캐릭터가 끌고 갑니다. 문학 모임을 지도하는 ‘글방 선생님’ 작가가 꿈인 ‘나작가’ 정이 많은 ‘다정이’ 세상을 삐딱하게 바라보는 ‘삐딱군’ 등 친근한 캐릭터가 책 곳곳에 등장해서 어린이 독자들이 마치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는 듯한 친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글방 선생님은 작품과 관련한 정보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작품 안에서는 말풍선을 통해 작품의 길잡이 역할을 해 줍니다. 어린이 캐릭터들은 작품이나 챕터가 끝날 때마다 작품의 주제, 소재, 형식과 관련된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하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문학에 대한 흥미를 돋워 줍니다.

사회, 역사, 예술 등 입체적 정보 습득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낱말이 나올 때는 해당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당 한자와 예문도 달아 두어 어휘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작품의 내용 중 심도 있게 다루어야 할 정보에 대해서는 ‘문학 더하기’라는 코너에서 설명을 해 줍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사회,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정보를 입체적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파워문화리뷰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 미리 보는 중학교과서 소설 : 사랑하는 가족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목* | 2012.06.2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에서 중학교 1학년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작품을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읽히기 위해 편집한 책이다. 모두 10권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에 두 번째 작품이다. 유명 참고서 발간사인 천재교육에서 주도해서 만들었는데, 국어 교과와의 연계도 발간 의도에 있을 것이다.    1권 '성장이야기'에 이어 두 번째 읽은;
리뷰제목

이 책은 새 국어 교과서 연구 모임에서 중학교 1학년 국어교과서에 나오는 작품을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읽히기 위해 편집한 책이다. 모두 10권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에 두 번째 작품이다. 유명 참고서 발간사인 천재교육에서 주도해서 만들었는데, 국어 교과와의 연계도 발간 의도에 있을 것이다. 

 

1권 '성장이야기'에 이어 두 번째 읽은 이 책은 부제가 '사랑하는 가족'이다. 부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이 책을 편찬하는 이들이 청소년의 성장 또는 가족 관계 등을 염두에 두고 6~7편씩 묶어서 펴냈을 뿐이다.

 

2권인 이 책에는 현덕의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비롯하여, 오영수, 이금이, 황석영, 김원일, 하근찬, 최나미의 작품 7편이 실려 있다. 이 책에 대하여 내가 느낀 것을 몇 가지만 적겠다.

 

첫째, 나의 독서량이 너무 적다는 것을 실감했다. 그리고 부끄러움을 느꼈다. 나는 명색이 국어교사다. 긴 세월 동안 중학교에서 국어과를 지도했으면 최소한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은 대부분 읽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 책에 실린 7편 중에 내가 읽은 작품은 2편(오영수의 누야별, 하근찬의 수난이대)뿐이다. 내가 읽은 작품이 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이다.

 

둘째, 많은 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중학교 국어교사인 내가 읽은 작품이 반도 안 된다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은 물론이고 고등학생 이상인 독자들에게도 비슷한 상황일 것이다. 즉, 이 책의 작품들은 일반인들에게도 대부분 신선한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지금 중학생들이 어떤 작품을 배우는지에 대한 시사 상식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학을 읽는 즐거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책의 체제가 마음에 들었다. 중학교 수준의 책이라고 내용도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라도 중학교의 수학이나 영어를 능숙하게 풀이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문학 역시 마찬 가지다. 이 책이나 낱말이나 배경 등 생소한 부분이 많이 있다. 이 책은 그것에 대한 상세한 풀이와 함께 생각할 문제들이 담겨 있다. 중학교 학생들이 읽어야 할 문학, 생각하고 풀어야 할 과제들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학부모나 교사들에게 더 필요할 수도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학창시절에는 자습서나 참고서를 보아도 그 옆의 설명이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 문제가 왜 중요한지 이 작품을 왜 읽어야 하는지 가름할 판단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인들은 그것을 이해할 수 있다. 작품 곳곳에 나와 있는 낱말 풀이나 작품의 배경 설명 등이 마음에 와 닿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학창 시절에 이런 눈을 갖고 공부를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지 않은가? 이 책이 성인들에게도 문학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미리보는 중학교과서 소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h******6 | 2012.01.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2010년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국어 교과서의 종류가 무려 23종이나 되었습니다. 교과서가 이렇게 다양해지니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작품 수도 많아졌습니다. 아이들이 더욱 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배울 수 있게 되었네요. 제목에서 다 알 수 있듯이 초등학교와 다른 중학교의 국어 공부를 위해 초등생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미리보는 중학교과서 문학 시리즈가 있었네요. 201;
리뷰제목

2010년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국어 교과서의 종류가 무려 23종이나 되었습니다. 교과서가 이렇게 다양해지니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작품 수도 많아졌습니다. 아이들이 더욱 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배울 수 있게 되었네요.

제목에서 다 알 수 있듯이 초등학교와 다른 중학교의 국어 공부를 위해 초등생들이 잘 볼 수 있도록 미리보는 중학교과서 문학 시리즈가 있었네요. 2011년 소년한국우수 어린이 도서로 선정되었네요.

초등학교때 주로 읽던 동화와는 좀 다른 느낌이라서 아이들이 읽으면 어떻게 느낄지 궁금해 집니다.

책에서는 우선 어떻게 하면 소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지부터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생각지 못했던 길잡이네요 ^^

하나의 소설이 시작되기 전에 작품 소개와 핵심정리, 등장인물 소개와 작가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예전 저희가 중학교때 봤던 딱딱하고 재미있던 책이나 학습서에 비해 삽화나 편집이 잘 되어 있어서 좋네요.

이야기를 읽다보니 아무래도 쉬운 동화가 아니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잘 모를 단어들이 많이 나오네요.

다행히 한쪽에 단어풀이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굳이 사전을 찾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네요.

지금과는 다른 명칭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생소할 수 있을텐데 문학더하기 코너가 있어서 어떻게 변천이 되었는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편하게 읽던 동화와 다르게 모르는 단어들이 많이 나오고 조금 생소한 환경도 나와서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할까 걱정도 되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쉽게 읽어 내려가네요. 아무래도 내용 옆쪽에 나와 있는 풀이들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하나의 소설이 끝나면 뒤쪽에 퀴즈가 나와서 소설에서 책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글방 선생님의 문학수첩을 통해서 이야기 다시 보기와 표로 보는 이야기가 있어서 이야기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네요. 함께 읽기코너에서는 비슷한 이야기에 대해 알려주고 있네요. 읽어봐야 할 책들이 참 많네요 ^^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중학교 대비 소설 읽기 훈련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비**따 | 2011.11.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중학교과서가 다양한 출판사로 바뀌면서 출제 가능한 소설이나 수필의 범위가 넓어졌다.  이 책은 중학교과서에 실린 소설들을 주제별로 분류해서 묶었다. 소설은 분량이 있기 때문에 3가지 주제로 나누어 3권이다. 그 중 ‘사랑하는 가족’은 가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7편의 소설을 소개한다.  초등학교 때의 독서는 독서기록장을 기록하는 수준에서 멈추지만 중학교;
리뷰제목

  중학교과서가 다양한 출판사로 바뀌면서 출제 가능한 소설이나 수필의 범위가 넓어졌다.  이 책은 중학교과서에 실린 소설들을 주제별로 분류해서 묶었다. 소설은 분량이 있기 때문에 3가지 주제로 나누어 3권이다. 그 중 ‘사랑하는 가족’은 가족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7편의 소설을 소개한다.
  초등학교 때의 독서는 독서기록장을 기록하는 수준에서 멈추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 교과서에 실리는 소설들은 좀 더 분석하고 파악하여 출제와 논술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훈련을 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작품은 되도록 전문을 실었는데, ‘읽기 전에’ 코너에서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와 시사점, 작가에 대한 정보, 간단한 등장인물의 특성을 알고 들어간다. 작품을 읽는 도중에는 어려운 단어는 주를 달아놓아서 쉽게 참고하며 읽을 수 있다. 내용의 여백에 작은 캐릭터들이 코믹한 한 마디 평을 하여 읽는 재미를 더한다.
  작품을 읽은 다음에는 ‘문학 퀴즈퀴즈’ 코너가 있어 퀴즈로 이해도를 점검한다. 선다형 시험과 연관시키는 훈련이라고 볼 수 있다. 다음에는 함께 읽으면 좋은 유사한 주제를 다룬 작품을 간단히 소개한다. <나비를 잡은 아버지> 다음에는 <고구마>와 <아버지의 국밥>을 소개한다. 다음에 이어지는 ‘우리들의 문학놀이터’는 다양한 방식의 독후활동을 소개한다. 논술형 시험문제 출제비율이 높아지는 현재에서는 필요한 훈련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품절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