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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빠와 딸

[ 양장 ] 아빠딸그림책이동
문종훈 글그림 | 한림출판사 | 2017년 07월 0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9건 | 판매지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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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7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34g | 208*258*12mm
ISBN13 9788970949758
ISBN10 897094975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엄마도 없이, 아내도 없이 우리 둘이 있어야 한다고?
엄마가 외출을 한다. 뒤돌아 인사하는 엄마를 향해 아빠와 딸 사탕이도 손을 흔들고 있다. 현관 앞에 덩그러니 남겨진 두 사람은 어깨가 축 처진 채 멍하니 서 있다. 아빠와 딸 단둘이 보내는 하루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아빠는 소파 한쪽 끝에 앉아 아빠 육아 책을 보고 있다. 사탕이는 소파 반대쪽 끝에 앉아 슬쩍슬쩍 아빠를 보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결심해 보지만, 사탕이는 발레 놀이를, 아빠는 괴물 놀이를 생각한다. 사탕이는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아빠에게 토라지고, 아빠는 서툴지만 엉뚱한 모습으로 사탕이의 마음을 풀어 주려고 한다. 다시 재미있는 놀이를 찾은 아빠와 사탕이는 함께 상상의 바다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아빠와 놀던 사탕이가 우연히 엄마 사진첩을 발견하고 둘은 엄마의 시간을 들여다본다. 사탕이와 똑 닮은 엄마의 갓난아기 사진부터 할아버지가 엄마와 놀아 주는 모습, 엄마의 졸업식, 아빠와 엄마의 결혼식 그리고 사탕이가 엄마 배 속에 들어 있을 때 사진까지 추억에 젖어 있던 그때 따르릉! 전화가 울린다. 엄마 전화이다. 엄마는 무슨 일로 전화한 것일까? 대를 이어 전해지는 부녀의 사랑과 따뜻한 가족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아빠딸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우리는 아빠와 딸』을 만나 보자.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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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외출한 뒤 아빠와 딸 단둘이 남아 있다. 처음에는 각자 하고 싶은 것이 달라 서먹하다. 하지만 금세 재미있는 놀이를 찾아내 상상의 바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엄마 사진첩을 함께 보며 엄마의 시간을 되짚어 본다. 그때 갑자기 아빠의 전화가 울리는데……. 대를 이어 전해지는 부녀의 사랑과 따뜻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그림책이다.

아빠와 딸의 소중한 시간
딸이 있는 아빠들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꿈이 있다. 딸과 함께하는 오붓한 데이트를 꿈꿀 것이다. 하지만 그림책 속 사탕이와 사탕이 아빠처럼 아빠와 딸은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사탕이는 발레 놀이, 소꿉놀이를 하고 싶지만, 아빠는 괴물 놀이, 공놀이를 하며 놀아 주면 딸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각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것 같지만 아빠와 사탕이는 점점 둘의 차이를 좁혀 간다. 둘이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만든다. 엄마만큼 함께하는 시간이 많진 않지만 아이와 아빠의 시간은 소중하다. 그림책 속 사탕이처럼 엄마와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는 아빠와의 시간에 재미를 느끼게 되면, 아이들 또한 아빠와 단둘이 보내는 시간을 기다리게 될 것이다.
『우리는 아빠와 딸』은 아빠와 딸의 정이 오랜 시간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사탕이 엄마가 할아버지의 휠체어를 밀고, 사탕이는 아빠가 밀어 주는 유모차에 타고 서로 마주한 채 다가오는 모습에서 시대를 아우르는 아빠와 딸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그것은 작고 소중한 시간들이 쌓여 만들어진 귀한 사랑일 것이다. 사탕이 아빠의 바람대로 파파 할아버지가 된 아빠를 산책시켜 주는 사탕이의 모습이 선하게 그려진다. 거창할 필요도 없다. 딸과 함께한 소소한 추억들이 아빠와 딸의 사랑을 더 탄탄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딸바보 그림책 작가의 생생한 이야기 『우리는 아빠와 딸』
〈아빠딸그림책〉 시리즈는 실제 딸을 기르고 있는 아빠 그림책 작가들이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우리는 아빠와 딸』을 만든 문종훈 작가 또한 실제로 딸 하나를 키우고 있는 아빠 작가로 ??세월이 금세 지나가 버리기 전에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겠다.??는 작가의 마음을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았다. 진짜 아빠 작가가 만든 이야기인 만큼 더 생생하고 진실되게 다가오는 아빠와 딸의 소중한 이야기 『우리는 아빠와 딸』을 보며 가족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보자.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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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리는 아빠와 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a | 2017.09.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가 외출 나가고 오랜만에 딸내미와 함께 집에 남겨진 아빠~!!   엄마는 아빠에게 딸내미와 잘 지내라는 미션을 주고 어디론가 떠난다... ㅋ   엄마를 보내는 아빠의 '멘붕' 표정이 공감이 된다.^^ㅋㅋ   아빠들도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싶다. 하지만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딸내미와 단둘이 놀아야 하는 게 어색한 아;
리뷰제목

 

엄마가 외출 나가고 오랜만에
딸내미와 함께 집에 남겨진 아빠~!!
 
엄마는 아빠에게 딸내미와 잘 지내라는
미션을 주고 어디론가 떠난다... ㅋ
 
엄마를 보내는 아빠의 '멘붕' 표정이
공감이 된다.^^ㅋㅋ
 
아빠들도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싶다.
하지만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딸내미와 단둘이 놀아야 하는 게 어색한 아빠!!
그건 딸내미도 마찬가지...
 
딸내미는 딸내미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어떻게 놀아야 할지 고민이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둘은 재미있게 놀아보자 결심하고...
 
딸내미는 춤추고 소꿉놀이하고 싶어 하고
아빤 괴물 놀이 공놀이를~~
 
서로 다른 놀이를 원하니
어느 순간 아빠의 체력은 한계에 다다른다.
 
딸내미는 자기 뜻대로 안 놀아 주는 아빠에게 삐지고...
아빠는 다시 힘을 내어 딸내미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원하는 놀이를 함께 해본다.
 
놀이는 그렇게 아빠가 주도하면 안 된다.
아이의 상상의 세계에 빠져 함께 놀면 된다.
그러면 어렵지 않다. 힘들지 않다.
 
놀이의 주도권을 누가 갖느냐는 참 중요한 문제다.
 
드디어 딸내미는 신이 난다.
'우리 아빠 최고'가 절로 나온다.
 
아빠랑 놀다 발견한 엄마의 사진첩.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이 사탕이랑 똑같다.
엄마의 성장 사진을 아빠랑 재미있게 본다.
 
엄마도 사랑받는 딸이었던 때가 있었지...
그때 마침 엄마에게 전화가 온다.
 
엄마의 요청을 받고 사탕이를 데리고
아빠는 병원으로 간다.
그곳에 할아버지가 계셨다.
 
그렇게 아빠와 함께 한 시간은 금방 흘렀다.
 
 
 
하루하루라는 시간이 모이면서 세월이 흐른다.
아이는 성장하고 부모는 늙어간다.
 
아이와 함께 한 시간이 흐르듯
우리를 키워준 부모님과 함께 할 시간도 줄어든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함께 하지 못하고
부모님과 함께 하지 못할 때 후회는 밀려오게 될 것이다.
요즘 육아에 지쳐 시간이 빨리 흘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임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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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빠와 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7 | 2017.08.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리는 아빠와 딸>   책을 읽기전 신랑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딸바보인 신랑도 딸과 단둘이 지내게 된다면 뭘 해야될지 고민이 될거 같다고 하네요. 아들이라면 공차기도 하고, 할것들이 많은데, 딸하고는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딸하고 단둘이가 편하듯이, 아빠는 아들하고 더 놀거리가 많은가봐요 <우리는 아빠와 딸>을 통;
리뷰제목

<우리는 아빠와 딸>


  책을 읽기전 신랑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딸바보인 신랑도 딸과 단둘이 지내게 된다면 뭘 해야될지 고민이 될거 같다고 하네요.

아들이라면 공차기도 하고, 할것들이 많은데, 딸하고는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딸하고 단둘이가 편하듯이, 아빠는 아들하고 더 놀거리가 많은가봐요

<우리는 아빠와 딸>을 통해 다음에 신랑하고 딸에게도 부녀만의 시간을 줘 볼 필요성도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신랑도 다음에 딸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위해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한번 읽어보도록 권했네요.

그리고, 잠자리독서로 딸아이에게 읽어주도록했어요. 그랬더니 딸아이의 반응은

"아빠, 주말에는 나랑 놀아줘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빠는 약속했지요.

주말에 아빠와 딸끼리 데이트, 엄마는 아들과 데이트. 과연 어느쪽이 재미있는 데이트를 즐길것인지 기대가 되더라구요. 

  엄마의 외출로 아빠와 딸 둘만이 집에 남게 되었죠. 과연 부녀는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요?

재미있게 놀아줄 줄 아는 아빠라면 어렵지 않을텐데, 그렇지 않은 한국 아빠들 대부분의 반응이 책속의 아빠와 같지 않을까 싶어요.

  늘 아빠들은 아내와 함께 아이를 케어했지, 혼자서 돌보지는 않았기에 더욱더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할 방법을 잘 모르는 편이지요. 주인공의 아빠도 참으로 난감해하는 표정이 일반 아빠들과 다르지 않지요?

딸아이는 소꿉놀이 하자 하면 아빠는 공놀이를 하자고하고, 책을 반복해서 계속 읽어달라하니 아빠는 지쳐버리고, 하지만, 아이의 에너지는 점점 넘쳐서 아빠는 체력이 바닥이 나버리죠

결국에 아이는 자신과 놀아주지 않는 아빠가 밉게 되지요.

다시한번 용기내어 아빠는 딸아이 사탕이에게 어떤 놀이 하고싶은지 물어보게 되지요.


  사탕이가 좋아하는 퍼즐놀이도 하고, 블록을 쌓으면서 배도 만들어서 함께 선장놀이도 하며

사탕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놀아주니 사탕이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아빠최고야"를 외치면서요.

아이와 놀땐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주면 되는건데 그 방법을 잘 모르는 아빠들이 대부분인듯해요.

엄마들도 처음에는 몰랐지만, 아이를 육아하면서 알게 되는건데 아빠들은 엄마들은 다 처음부터 잘 한다고 여기죠. 아빠들도 좀 더 관심을 가지면 어렵지 않은 것인데.

 

 사탕이도 아빠와 우연히 발견한 엄마 사진첩을 구경하면서 가족이야기도 하였죠.

사탕이 아빠는 사탕이에게 "아빠가 할아버지 되면 아빠 산책도 시켜줄래?" 하니

사탕이는 아빠도 할아버지가 돼? 하면서 물어보네요.

부녀가 나누는 대화가 참 뭉클해지네요. 지금은 아빠가 사탕이를 유모차에 태워 산책을 시켜주는데

나중에는 사탕이가 아빠를 휠체어에 태워 산책을 시켜주겠죠?

갑자기  저도 친정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사탕이 아빠는 사탕이와 지낸 둘만의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려 늦기전에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모든 부모들이 생각하는 부분이지요.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지기마련인데, 그때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하는것은 이미 늦은듯하고, 부모의 손길이 많이 필요로하는 유아때 많은 시간을 보내야 정서상으로도 안정감을 가질수 있으며 , 무엇보다 아빠와 딸의 사이가 돈독해야 애착형성도 잘 되어 사회성도 발달하고 성격도 좋은 아이로 성장할 수 있대요.

지금이라도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다고 여기는 아빠들은 주말이라도 딸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을듯해요.

엄마와는 또다른 느낌의 놀이방식이 될 수 있는 아빠만의 놀이방식.

앞으로는 아빠들도 육아에 많이 동참하고, 아이들과도 많은 시간을 보내서 아이와 공감대 형성을 가져보는 시간도 필요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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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빠와 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햇**줌 | 2017.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가 외출한 하루, 둘만 남은 아빠와 사탕이는 어떤 시간을 보낼까요? 라는 궁금증을 던져 준 <우리는 아빠와 딸>은 문종훈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아빠와 딸 이야기라고 한다. 화사한 봄이 느껴지는 앞 표지의 '아빠와 딸' 나뭇잎이 떨어지는 가을이 연상되는 뒷 표지의 '아빠와 딸' 두 표지 그림의 느낌이 사뭇 다르다. 앞표지 '아빠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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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외출한 하루,

둘만 남은 아빠와 사탕이는 어떤 시간을 보낼까요?

라는 궁금증을 던져 준 <우리는 아빠와 딸>은

문종훈 작가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아빠와 딸 이야기라고 한다.

화사한 봄이 느껴지는 앞 표지의 '아빠와 딸'

나뭇잎이 떨어지는 가을이 연상되는 뒷 표지의 '아빠와 딸'

두 표지 그림의 느낌이 사뭇 다르다.

앞표지 '아빠와 딸'을 생각했는데,

뒷표지 그림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아리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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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의 끝과 끝에 앉아 있는 사탕이와 아빠.

아빠와 딸 사이가 가깝지 않다는 게 그림으로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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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생각하는 사탕이와

괴물 놀이를 생각하는 아빠.

둘 사이의 거리가 좁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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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넘치는 사탕이.

금방 지친 아빠.

우리집 아빠와 아이들을 보는 듯 싶다.

왜 아빠들의 체력은 아이들과 놀게 되면 십 분이면 동이 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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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이와 다시 놀기를 청하는 아빠.

사탕이와 아빠는 무사히 엄마 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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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없는 시간.

어색하기만 했던 아빠와 사탕이...

함께 놀고, 사진도 보면서 조금은 가까워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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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다른 '아빠와 딸'을 만나러 간

'아빠와 사탕이'

두 세대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아빠만 생각했던 나는

내 아빠를 만났다.

나에게도 아빠가 있다.

이젠 예전처럼 내가 기댈 수 있는 높은 나무처럼 보이진 않지만,

그 자리에서 묵묵히 기다려 주는 나무 밑동 같은 든든한 아빠.

사탕이와 할아버지가 만나는 장면을 보며,

우리가 오기를 기다리시는 친정 아빠의 모습이 겹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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