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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름다운 집 인테리어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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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474g | 182*257*12mm
ISBN13 9791187113119
ISBN10 1187113115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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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일본 최고 인기 건축설계사의 스테디셀러
“인테리어를 고민한다면
반드시 참고해야 할 교과서”

일본에서 최고로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테리어 건축설계사이자 주방 전문가 미즈코시 미에코 씨의 베스트셀러가 처음으로 우리 곁에 선보인다. 시간에 쫒기는 매일의 일상과 아무리 치워도 정리가 되지 않을 정도로 물건이 넘쳐나는 악조건이 일반적인 가정의 고질적인 내부 사정이다.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신축?리모델링을 하면서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통해 시간이 갈수록 더욱 진가가 드러나는 집을 만들기 위해 깊이 고민하였다. 여기에 더해 건축가 이전에 주부이자 아내, 그리고 엄마라는 생활인의 시각에서 주거 환경을 새롭게 돌아보았다. 그리하여 도달한 결론이 ‘생활하기 편한 집이 아름답다’라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저자는 시각적 디자인과 더불어 기능성을 함께 겸비한 아이디어를 다수 제안하여 큰 호평과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책에는 ‘수납’‘동선’‘스타일링’‘시각적 효과’를 기본으로 늘 아름답게 집을 꾸밀 수 있는 힌트가 가득하다. 특히 생활에 쫒기고 바쁠수록 효율성이 극대화 된 편리한 집의 가치는 더욱 커진다. 처음 집을 지었을 때나 리모델링 직후만 반짝 멋진 집이 아니라 10년 후에도 여전히 처음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집, 갑자기 언제 찾아가도 항상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는 집, 주부 혼자가 아니라 가족 모두가 적극적으로 가사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이 책의 중요한 콘셉트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며_ 생활하기 편한 집이 아름답다

제1장 아름다운 집을 위한 4가지 이론
‘집’에는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힘이 있다
기능성과 감성이 양립한 편안한 집
아름다운 집의 열쇠는 ‘동선과 수납’의 조합
‘시선’을 의식하며 집 전체의 인상을 바꾼다

제2장 정리하지 않아도 깨끗한 집
1. 수납이 집을 넓게 한다
2. 주방을 효율성 만점의 조종석으로
3. 식탁에서의 행동을 고려해 수납하기
4. 가족이 휴식을 취하는 거실은 물건이 보이지 않게 한다
5. 생활 방식에 맞춰 옷장을 배치한다
6. 파우더 룸 수납은 안락한 주거의 출발점
7. 현관의 수납공간이 집을 여유롭게 바꾼다
8. 복도. 계단에는 깊이가 얕은 수납장이 편리하다

제3장 동선을 줄여 생활을 쾌적하게
1. 침실과 욕실이 가까우면 편리하다
CASE 1 세탁 동선 예
2. 가사를 한곳에서 해결하는 동선을 생각한다
3.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동선을 연구한다
CASE 2 아이가 있는 동선 예
CASE 3 맞벌이 가정의 동선 예
CASE 4 2세대 주택의 동선 예 ①
CASE 5 2세대 주택의 동선 예 ②
4. 공적인 공간과 사적인 공간을 나눈다
5. 부부에겐 각자의 공간이 필요하다

제4장 나만의 인테리어 취향을 찾아라
1. 꿈꾸는 스타일을 표현한다
2. 인테리어를 읽는 힘을 기른다
3. 잘 ‘감추는’것이 인테리어의 첫걸음
4. 그림 장식으로 공간이 새롭게 태어난다
5. 평생 함께할 수 있는 가구를 고른다
6. 색과 소재로 인테리어에 악센트를 준다
7. 자유로운 발상으로 인테리어를 즐긴다
8. 푸르른 자연 속에 산다
9. 조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10. 액세서리도 인테리어의 일부
11. 집을 극적으로 바꿔주는 창문 디자인

제5장 집이 전혀 달라 보이는 시각의 마술
1. 시각의 마술 이해하기
2. 집의 인상을 결정하는 3가지 포컬 포인트
CASE 6 현관의 포컬 포인트를 새롭게 정비한다
3. 포컬 포인트는 이동한다
4. 정위치에서 보이는 풍경을 아름답게
5.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빛을 들인다
6. 공간을 넓어 보이게!
7. 블라인드 존을 활용한다

소개 주택 일람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불쑥 찾아가도 신축한 집처럼 깨끗하게 유지된 집의 비결

새로 집을 짓게 된 고객의 요청으로 저자 미즈코시 씨는 자신이 과거에 설계했던 집을 갑자기 찾아가게 되었다. 외관만 잠시 보고 가겠다는 부탁에 집주인은 아내가 잠시 외출하였음에도 흔쾌히 집안으로 안내를 해주었다. 예고 없는 방문이었지만 집이 깨끗이 잘 정돈되어 있었고 놀랍게도 처음 신축했을 때의 모습 그대로였다. 집주인은 “정리하기 편한 집을 지어준 덕분에 갑작스레 손님이 와도 당황스럽지 않다고 아내가 매우 좋아한다”는 말을 전하며 외려 미즈코시 씨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 경험을 통해 저자는 오래 살수록 진가가 발휘되는 집에 대해 고민을 한층 깊게 하게 되었다.
여러 필요에 의해 집을 고치거나 새롭게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일반적으로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중점적으로 고려하지만, 막상 집을 편안하게 느끼도록 만드는 효율성과 편의성의 디테일을 놓치는 경우가 흔하다. 저자 미즈코시 씨는 집을 우선순위에 두지 않고, 철저하게 그 안에 사는 ‘사람이 주인공인 집을 만들자’는 생각을 모토로 이를 실현하였다.

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힌트가 가득

“집을 꾸미는 데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 집으로 만들고 싶은가는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하지만 만약 ‘생활하기 편리한 집’을 원한다면, 어느 정도 해답은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주거 이론을 파악하면, 이를 내가 사는 집에 응용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본문 10페이지)
저자가 보았을 때 살기 힘들고 금세 지저분해지는 집의 가장 큰 원인은 복잡한 동선이다. 일례로 옷을 빨려고 할 때 벗는 시점에서부터 다시 그 옷을 꺼내 입을 때까지, 구체적으로 ‘벗기→세탁→건조→빨래걷기→접기→수납하기→입기’를 하는 동안 각각의 동작을 위해 일상적으로 움직이는 동선이 많으면 그만큼 가사 부담은 커진다. 불과 몇 걸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것이 가족 전체에 평생에 걸쳐 반복된다 생각하면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가사에 소비하는 시간은 짧고 효율적일수록 좋다. 저자 미즈코시 씨는 동선과 수납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집 내부 구조를 새롭게 돌아보고 이를 최대한 단순화 시켜주는 것만으로도 집이 놀랄 만큼 쾌적해진다는 사실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 집을 깨끗하게 한다고 해서 무조건 버리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며,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집’에는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힘이 있다

집은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하고 유일한 휴식의 공간이다. 집이 편안하지 않으면 생활 전반의 균형이 무너진다. 때문에 우리는 모두 아름답고 편안한 집을 동경한다. ‘아름다움’과 ‘편안함’이 돋보이고 오래 유지되도록 만드는 것이 진정한 인테리어의 고수이다. 그러나 잘 정돈되고 편안한 집을 만들기 위해 누군가 하루 종일 쓸고 닦아야 한다면 지속적이기 힘들다. 이상과 현실의 갭이 커지는 지점이다. 저자는 아름다운 집 ? 편안한 집을 만들고 싶다면 미리 이를 염두에 두고 구조적으로 이를 반영해 집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저자가 만든 집에는 이 같은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이 곳곳에 실현되어 있다. 저자가 개최하는 주택강좌에 매회 신청이 쇄도해 순식간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일본 내에서 인기를 끄는 것은 저자가 만든 집에 살아본 많은 의뢰인에게서 호평이 쏟아진 덕분이다.
“생활하기 편한 집은 여유로운 시간과 함께 내일의 활력을 주고, 인생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불편한 집에 억지로 끼워 맞추며 타협하지 말고, 집에 대한 생각을 다시 점검해보세요. 자신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안락한 생활을 즐기십시오.”
『언제나 아름다운 집 인테리어 룰』에는 그 핵심 노하우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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