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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

[ 양장 ] 갈릴레오 시리즈-03이동
리뷰 총점9.4 리뷰 79건 | 판매지수 41,493
베스트
소설/시/희곡 67위 | 소설/시/희곡 top100 13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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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출간 - 스티키 독서 노트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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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562g | 135*195*30mm
ISBN13 9788990982704
ISBN10 899098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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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백 퍼센트의 사랑, 백 퍼센트의 헌신……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처절하고 가장 아름다운 한 편의 서사시


히가시노 게이고 문학의 정수로 일컬어지는 『용의자 X의 헌신』이 새롭게 번역되어 출간됐다.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양억관 씨가 자신의 번역을 대폭 손질해 원작이 지닌 문학적 향기와 감동을 오롯이 되살려 냈다.

『용의자 X의 헌신』은 명실상부 히가시노 게이고의 출세작이자 대표작으로 평가되는 장편 미스터리 소설이다. 출간된 해에[주간 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를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이듬해 [본격 미스터리 대상] 1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를 차지했으며, 급기야 일본의 대표적인 문학상인 제134회 나오키 상을 거머쥐었다. 2008년 일본에서 영화로 만들어져 그 해 개봉한 일본 영화 가운데 흥행 수입 3위를 기록했다. 이어 한국(류승범, 이요원 주연, 2012년)과 중국(2017년 3월)에서도 영화화 되었으며, 일본 추리 소설로는 드물게 영어로도 번역, 출간됐다.

『용의자 X의 헌신』은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슬프고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외견상으로는 살인과 경찰 수사, 추리로 이어지는 미스터리 소설의 일반 공식을 따르고 있지만,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견인하는 것은 사랑과 헌신이라는 고전적이고 낭만적인 주제다. 도저히 상상하기도 믿기도 힘든 이 전대미문의 러브스토리는 마지막 페이지를 넘긴 독자들로 하여금 한동안 넋을 잃게 만든다. 그리고 인간이 이렇게까지 한 사람을 깊이 사랑할 수 있는가를 수없이 자문하게 만든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05년 [주간 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2006년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 [본격 미스터리 대상] 1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2008년 일본에서 영화화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 그해 개봉한 일본 영화 중 흥행 수입 3위)
2011년 미국에서 영문판 출간 (The Devotion of Suspect X )
2012년 한국에서 영화화(류승범, 이요원 주연)
2017년 중국에서 영화화


도쿄 에도가와 인근 한 연립 주택에서 중년 남자가 모녀에 의해 살해된다. 숨진 남자는 여자의 이혼한 두 번째 남편 도가시. 돈을 갈취하기 위해 찾아와 폭력을 휘두르는 그를 모녀가 우발적으로 목 졸라 살해한 것. 여자의 이름은 하나오카 야스코. 한때 술집 호스티스였으나 지금은 도시락 가게에서 일하면서, 첫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딸 미사토를 키우고 있다. 우연히 사건을 눈치채게 된 옆집 사는 고등학교 수학교사 이시가미가 그녀를 돕겠다고 나선다. 궁지에 빠진 야스코는 그의 제의를 받아들이고, 이전부터 마음속으로 야스코를 깊이 사모해 왔던 이시가미는 완전범죄 만들기에 나서게 된다. 대학 시절 백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라는 소리를 듣던 그는 빈틈없는 알리바이를 만들고, 경찰 심문에 대응하는 요령까지 모녀에게 세세히 지시하여 경찰의 수사를 혼선에 빠뜨린다.

사건 다음날,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중년 남자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경찰은 그것이 도가시의 사체임을 밝혀낸다. 조사 결과 도가시는 죽기 직전 야스코의 행적을 캐고 다녔으며, 야스코가 일하는 도시락 가게 주소를 알아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자연히 야스코가 유력한 용의자로 수사선상에 떠오른다. 경찰은 그녀의 알리바이를 확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하고, 수사는 공전을 거듭한다.

수사가 답보 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형사 구사나기는 대학 동창 유가와에게 S.O.S를 친다. 데이토 대학 교수인 유가와는 구사나기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등장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던져주던 천재 물리학자, 일명 ‘탐정 갈릴레오’다. 사건을 추적하게 된 유가와는 구사나기에게 야스코의 이웃인 이시가미의 이름을 듣고 그가 대학 시절 자신과 전공은 다르지만 서로의 천재성을 인정했던 동창생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낸다. 그리고 이시가미가 사건에 개입했음을 직감한다.

사건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고,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천재와 천재의 대결, 치열한 두뇌 싸움이 전개된다. 그러나 어느 순간 친구 이시가미의 비밀을 눈치 채게 된 유가와는 깊은 연민과 고민에 빠지게 된다. 한 여인을 지고지순하게 사랑하며, 그 여인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지려는 이시가미의 헌신을 알게 된 것이다.

모녀가 어쩌면 이렇게 예쁜 눈을 가졌을까. 그때까지 그는 아름다운 것에 눈길을 빼앗기거나 감동해 본 적이 없었다. 예술의 의미조차 몰랐다. 그러나 그 순간 모든 것을 이해했다. 그것은 수학 문제가 풀릴 때 느끼는 아름다움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았다.(본문 437쪽)

이웃에 이사 와 인사차 방문한 야스코를 본 순간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만 이시가미. 젊은 시절 천재 수학자 소리를 들었었지만 실패를 거듭한 끝에 지금은 고교 수학선생으로서 혼자서 수학의 난제와 씨름하며 외곬수의 삶을 살던 그가 살아갈 의미와 목적을 그녀에게서 발견한 것이다. 일본인들에게 헌신이란 부패하고 타락한 사회 속에서 잃어버린 진실을 찾기 위한 정신적 고투의 일종이다. 여기에 논리나 이유는 필요치 않다. 중요한 것은 오직 동기의 순수성이다. 이를 위해 모든 것을 참고 견디며, 궁극적으로는 죽음도 불사한다. 모든 것이 엄격히 통제된 거대 조직 사회에서 개인이 순수하게 선택할 수 있는 행동은 사랑과 죽음뿐이다. 일본 문학에서 세상과 화합하지 못한 연인들의 동반 자살이 빈번한 주제로 등장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그녀들과 어떻게 되고자 하는 욕망은 전혀 없었다. 자신이 그들에게 손을 뻗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동시에 그는 깨달았다. 수학도 똑같다는 것을. 숭고한 것에는 관여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명성을 얻으려 하는 것은 그 존엄성에 상처를 입히는 일이다.(본문 437~438쪽)

유가와가 사건의 진상에 점차 다가가는 것에 압박을 느낀 이시가미는 결국 자신이 살인범이라며 경찰에 자수한다. 그리고 자신은 야스코의 숨겨진 보디가드였다고 주장한다. 경찰은 이시가미가 제시한 증거품들이 그간의 수사 결과와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에서 그를 범인으로 받아들인다. 이시가미는 자수하기 전, 야스코에게 마지막 당부의 말을 남긴다.

구도 구니아키 씨는 성실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와 결합한다면 당신과 미사토가 행복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에 대해서는 모두 잊으시기 바랍니다. 결코 죄책감 같은 걸 가져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행복해지지 않는다면 나의 행위는 모두 허사가 되고 말 테니까요.

그리고 마침내 예상치 못한 반전이 독자들을 기다린다. 이시가미는 마치 수학 문제를 내듯, 마지막으로 “선입견에서 비롯되는 맹점을” 찌르며 완전범죄 만들기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하지만 이미 모든 진실을 알고 친구에 대한 우정과 연민으로 괴로워하던 유가와는 형사 구사나기에게 이시가미의 트릭을 참담한 심정으로 들려준다. 그것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고 도무지 믿을 수도 없는 이야기, 천재 수학자가 사회의 모든 악으로부터 모녀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상상하고 연출해 낸 거대한 헌신의 이야기였다.

그가 너무도 당신을 사랑하고, 그래서 자신의 인생 모두를 걸었다는 사실을 당신에게 알리지 않는다면 그가 이런 일을 벌인 보람이 너무 없으니까요. 그는 이러는 걸 바라지 않겠지만, 당신이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걸 저는 견딜 수 없습니다.

회원리뷰 (79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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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주간우수작 용의자 x의 헌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나*벨 | 2021.12.22 | 추천13 | 댓글0 리뷰제목
『용의자 X의 헌신』은 처음부터 범인과 살해 과정을 모두 밝히며 시작하는 소설이다. ‘누가, 왜, 어떻게 죽였을지’를 추적해가는 형사(혹은 사건을 해결하는 인물)의 입장에서 읽게 되는 여느 미스터리 소설과 달리 범인의 입장과 생각에 중점을 두어 ‘그가, 왜, 어떤 방식으로’ 진실을 숨기고 있는지를 쫓아가며 읽게 된다. 이런 소설의 위험한 점은 범죄자에게 지나치게 많은 이;
리뷰제목



『용의자 X의 헌신』은 처음부터 범인과 살해 과정을 모두 밝히며 시작하는 소설이다. ‘누가, 왜, 어떻게 죽였을지’를 추적해가는 형사(혹은 사건을 해결하는 인물)의 입장에서 읽게 되는 여느 미스터리 소설과 달리 범인의 입장과 생각에 중점을 두어 ‘그가, 왜, 어떤 방식으로’ 진실을 숨기고 있는지를 쫓아가며 읽게 된다. 이런 소설의 위험한 점은 범죄자에게 지나치게 많은 이해의 영역을 허락하게 된다는 것이다. 책 표지의 앞뒤로 강조되어 있는 유난스러운 사랑의 구절은 그래서 더 우려스럽게 다가왔었다. 살인자에게 낭만적인 서사를 주거나 변명거리를 만들어주는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행히도 우려했던 정도의 이야기는 아니었고, 어떤 면에서는 “백 퍼센트의 사랑, 백 퍼센트의 헌신”, “사랑에 인생 전부를 건 한 남자의 거대한 헌신의 이야기” 같은 문장이 맞는 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자에게 이 같은 감상을 남기기 위해 저자는 꽤 영리하게 판을 짠 것처럼 보이는데, 자신이 하고 싶은 주요 메시지를 대치시키는 구도가 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설명하자면 “사람은 때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만으로 누군가를 구원할 수도 있는 것이(438p)”라는 문장에서 우리는 다만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것을 스스로 상기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의 가치, 즉 우리가 받게 될 사랑은 한 사람을 ‘구원’한 경우에 한해 그 사람이 자신의 전부를 내어주려는 만큼의 크기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한 존재를 구원해냈으니 그것은 꽤 낭만적인 답가처럼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건 선한 영역 안에서 이루어지는 순환 작용으로 영역을 벗어난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일이다. 범인이 바라는 대로 소설이 흘러가지 않다는 걸 증거로 볼 수 있다. 사랑은 위대하지만 스스로 살인을 저지르지는 못한다. “그 쓰임새를 결정하는 것은 톱니바퀴 자신(330p)”이라는 저자의 또 다른 메시지는 이런 식으로, 범죄 앞에 분명하게 선을 긋는 방식으로 등장하여 살인자가 사랑꾼으로 둔갑하여 길이길이 남으려는 시도를 차단한다. 이 지점이 나는 매우 마음에 들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이 별로였다는 말을 할 때마다 『용의자 X의 헌신』은 읽어봤냐는 질문을 들었었다. 여러 차례 추천을 받기도 했던 걸 보면 저자의 작품 중 꽤 수작인 건 분명한 듯하다. 너무 유명해서 싫다고 기피했던 시간들이 좀 아까워지기도 했으니 나도 딱히 부정하지는 못하겠다. 지금까지 읽었던 그의 추리소설 중에 가장 흥미로웠던 것도 사실이고. 솔직히 나는 히가시노 게이고가 내는 수수께끼보다 그가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이해하려는 시도 같은 데 관심이 더 많다. 우리가 무심히 놓치며 사는 인간의 외로움이나 무정함 같은 것에 대해 그는 정말 쉽게 읽히도록 쓰면서도 공감을 잘 이끌어낸다. 사회문제에 늘 촉각을 세우고 있는 점도 좋다.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의 주관에 너무 치우친 채 수사를 진행하는 형사라든지 수학 교육을 점점 의미 없게 만들고 있는 교육 현장, 스토킹에 시달려 경찰에 신고해도 아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여성의 어려움 등의 문제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소설에서 이런 대목을 만나면 한 번이라도 더 생각하게 된다. 정말 좋아하는 소설들에는 늘 이런 구간이 존재했던 것 같다. 멈춰, 그리고 생각하기, 나름의 답 내리기. 모르면 한번 검색만이라도 해보기.

의외로 좋았던 건 갈릴레오 탐정이다. 사실 나는 이렇게 탐정이 애칭까지 달고 등장을 하면 기대감이 식는다. 작가가 그에게 모든 능력치를 때려붓는 걸 알기 때문이다. 주인공이라면 응당 좋은 아이템은 다 장착하고 나와야 마땅한데, 희한하게도 나는 작정하고 좋은 걸 다 주워 입고 나온 주인공에게는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뭔가 이상한 병에 걸린 것 같다. 이 소설에 나오는 탐정, 유가와 마나부는 심지어 천재 물리학자였다. (천재 물리학자와 천재 수학자의 두뇌 싸움이라는 카피가 띠지에 버젓이 쓰여 있지만 사실 이 문구는 나를 이 책으로부터 더 멀리 달아나게 했다. 물리, 수학과 나는 그런 사이다. 하지만 우려했던(?) 내용이 없어서 안심이었다.) 너는 또 얼마나 나댈 거지, 삐딱한 눈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별반 나대지를 않아서 당황했다. 가끔 주인공이 할 법한 죽여주는 제스처를 시전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면서도 수상할 정도로 신중하고 은밀히 움직이고 진지하며 침착했다. 그가 캐내고 있는 사건의 전말이 자신의 유일한 호적수이자 존경하는 친구를 잃을 수도 있는 일이라는 걸 상기하면 그의 태도는 달리 읽힌다. 얼마나 상대를 존중하고 있는지, 그를 향한 그의 우정이 얼마나 진심인지가 절절히 느껴진다. 긴긴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는 탐정들은 대부분 이런 공통점을 가지는 것 같다. 머릿속으로 들어와 뛰어노는 줄 알았더니 돌아보면 마음을 파헤쳐놓고 달아나고 있다. 다음 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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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역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w*****6 | 2021.11.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라는 작품을 책과 영화로 접하고 선택한 책이 용의자 X의 헌신이다.왜 모두가 추리소설하면. 히가시노게이고, 히가시노게이고,,, 하는지 알 수 있다.일본의 대표적인 문학상인 제 134회 나오키 상을 거머쥘 정도고, 2008년 일본에서 영화로 만들어져 그 해 개봉한 일본영화 가운데 흥행 수입 3위를 기록했다.이어 한국, 중국에서도 영화화 되었으며, 일본 추리소설;
리뷰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라는 작품을 책과 영화로 접하고 선택한 책이 용의자 X의 헌신이다.

왜 모두가 추리소설하면. 히가시노게이고, 히가시노게이고,,, 하는지 알 수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문학상인 제 134회 나오키 상을 거머쥘 정도고, 2008년 일본에서 영화로 만들어져 그 해 개봉한 일본영화 가운데 흥행 수입 3위를 기록했다.
이어 한국, 중국에서도 영화화 되었으며, 일본 추리소설로는 드물게 영어로도 번역, 출간 됐다고
한다.

이번 주말에는 영화를 한번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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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197페이지 둘째 줄 번역 오류일까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o***e | 2021.11.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97페이지 둘째 줄 번역 오류일까요?아내 분이 돌아가신 건 작년 여름이라고 답했습니다.그런데 병을 언제 알게 되었냐는 질문에 작년 말에 알게 되었다는고 답을 합니다…말이 안되는 듯해서 리뷰에도 적어봅니다.혹시 번역 오류 일까요?제가 잘못이해한 건가요..?197페이지 둘째 줄 번역 오류일까요?아내 분이 돌아가신 건 작년 여름이라고 답했습니다.그런데 병을 언제 알게 되었냐는;
리뷰제목
197페이지 둘째 줄 번역 오류일까요?
아내 분이 돌아가신 건 작년 여름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병을 언제 알게 되었냐는 질문에 작년 말에 알게 되었다는고 답을 합니다…
말이 안되는 듯해서 리뷰에도 적어봅니다.
혹시 번역 오류 일까요?
제가 잘못이해한 건가요..?

197페이지 둘째 줄 번역 오류일까요?
아내 분이 돌아가신 건 작년 여름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병을 언제 알게 되었냐는 질문에 작년 말에 알게 되었다는고 답을 합니다…
말이 안되는 듯해서 리뷰에도 적어봅니다.
혹시 번역 오류 일까요?
제가 잘못이해한 것 인가요..?
아무리 다시 읽어봐도 그렇게 이해가 되어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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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68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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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책,,정신차리면 다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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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 2022.01.19
평점5점
사랑이라하기엔 무섭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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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 2022.01.18
구매 평점5점
영화를재밌게봐서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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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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