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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 세상에 홀로 내던져진 마흔살 여자의 기적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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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70쪽 | 472g | 148*210*20mm
ISBN13 9788963705002
ISBN10 896370500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마흔 살 이혼. 저자에게 남은 것은 청주의 소형 임대아파트에서 겨우 몸을 뉘일 공간, 그리고 지갑에 든 단돈 3만원이었다. 그리고 그녀를 믿고 있는 두 명의 아이가 있었다. 가장 나락으로 떨어진 순간, 그녀는 자신이 가진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했다. 건강, 활동적인 성격,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화장하는 능력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세일즈를 결심했다.

전세계에서 백만장자 여성을 가장 많이 배출해낸 회사라는 메리케이 사에서 화장품 세일즈로 승부한 그녀는 수억대 연봉을 받고 100여 명의 세일즈디렉터(관리자 급)들과 수천 명의 뷰티 컨설턴트(판매사원)들을 이끄는 NSD(내셔널 세일즈디렉터, 판매이사 급)로 살아가고 있다. 오로지 독립적으로 일하는 뷰티 컨설턴트들에게만 판매권을 주고, 본사는 제품의 질을 높이고 뷰티 컨설턴트들을 지원하는 데에만 전념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회사 메리케이는 그녀의 진면목을 샀던 것이다.

크건 작건 누구에게나 시련과 역경은 온다. 그것을 고생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 실패를 하는 순간에도 두려움을 이겨내고 더 많은 시도를 함으로써 바닥을 탈출하라고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며 독자들은 희먕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1장 내 나이 마흔살, 이혼 후에
'이제 선택은 나한테 달린 거야'
십원짜리 내 인생?
로또의 행운에 기대어본 적이 있다
10년 후에도 계속할 수 있는 일
돈 때문에 재혼하라고?
11평 임대아파트로의 선택
떳떳한 엄마가 되고 싶다
"성공을 갈망하는 간절함이 보여요"
업계의 판도를 읽어라
'13일의 금요일'의 기적을 만든 애시 여사

2장 평범한 여자였던 내가 핑크벤츠를 탑니다.
성공은 무서운 습관이 이뤄내는 것이다
나는 명품의 가치를 파는 사람이다
실수는 반드시 아픈 대가를 치르게 한다
다섯 번 죽어야 다시 태어난다
동선을 최소화하는 스케줄을 짜라
나의 편견을 깨뜨려준 조선족 아주머니
누구나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있다
눈에 띄는 실적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다
핑크 카는 그녀들의 인생이다
매년 2배 평수의 아파트로 이사를 갔다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한다
드디어 미래의 나를 만나다

3장 나는 아름다운 시간을 선물하는 피부 전문가다
"나는 나 자신을 팔았어요"
여자는 거울 앞에서 자신을 들여다본다
막연한 칭찬은 고래도 심드렁해한다
작은 디테일의 위력은 놀랍다
진짜 고수는 기본을 대하는 자세가 다르다
효율적인 동기부여 수단을 찾아라
위기는 평등하게 찾아온다
적어도 상대를 세 번 만날 때까지
뇌세포의 98퍼센트를 말이 지?낟
"이 비를 뚫고 오신거에요?"

4장 위대한 리더는 가슴에 불을 지른다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힘
남을 돕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리더에게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오로지 한 가지! 자신감이었다
그들의 성공으로 이끈 지혜를 탐하다
그녀의 몸값은 6배가 되었다
단계적으로 꿈의 크기를 키워라
아무것도 하지 않을 줄도 알아야 한다
알아본다는 것과 믿어준다는 것

5장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세상은 그대를 기다리고 있다
도움을 받고 싶다면 당신부터 달라져야 한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뜨겁게 살아라
3년 바짝 일하고 평생 여유롭게 살 일?
최고의 교육은 부모의 인생을 보여주는 것

에필로그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정은희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100대 기업 중 하나인 메리케이 코스메틱의 내셔널 세일즈 디렉터(NSD).
메리케이의 창업자 메리케이 애시 여사는 주부가 여자의 미덕이던 시절인 1960년대에 5천 달러를 가지고 45세에 회사를 창업했고, 메리케이는 현재 전세계 37개국에 220만여 명의 뷰티 컨설턴트(IBC)를 거느린 세계적인 화장품업체다. 대리점, 백화점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열어두고 있는 보통의 화장품 브랜드와는 달리, 메리케이는 오로지 뷰티 컨설턴트들에게만 판매의 독점권을 주는 독특한 세일즈 방식을 쓴다. 본사는 오로지 제품의 질을 높이고 뷰티 컨설턴트들을 지원하는 데에만 힘을 쏟는다. 또 관리자급인 디렉터에게는 '핑크 그랜저'를, 이사급인 NSD에게는 '핑크 벤츠'를 지급하는 '핑크카 프로모션'은 뷰티 컨설턴트들의 동기부여를 높이기 위한 독특한 프로그램이다.

정은희 NSD는 메리케이 코리아가 배출한 5명의 NSD 중 3년6개월(마흔두 달)이라는 최단기간 동안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판매이사 급인 그 자리에 올랐고 현재는 수억원대의 연봉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그도 신입 뷰티 컨설턴트 교육을 받을 때는 희망하는 월급을 소박하게 적어넣으며 아이들을 위한 교육비로 쓰겠다고 말하던 평범한 40대 주부였다. 100여 명의 디렉터와 1000여 명의 뷰티 컨설턴트를 관리하는 이사급 직위에 오르기까지 그녀를 남다르게 만들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살림만 하던 내가 뭘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하며 쉽사리 새로운 일에 도전하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그는 이혼이라는 아픔까지도 고백해가며 이 책을 집필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마흔살, 이혼, 빈털터리의 두 아이 엄마가 지금은 핑크벤츠를 탑니다!"
세상에 홀로 내던져진 마흔살 여자의 기적 같은 이야기


이혼 후 남은 재산이라곤 지방 도시인 청주의 소형 임대아파트에서 겨우 몸을 뉘일 공간, 그리고 지갑에 든 단돈 3만원이 전부였다. 가진 돈을 모두 털어 로또를 사 보기도 하고 죽음을 생각해 보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 차마 '엄마의 자살'이라는 시련을 안겨줄 순 없었다. 두꺼운 커튼을 치고 어둠 속에 숨었다. 더 이상 내려갈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한 순간, 빈털터리에 전문기술 하나 없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이혼한 아줌마는 자신이 가진 것들을 보기 시작했다. 그녀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여성에 게다가 싱글이었다. 어릴 적 미술에 재능을 보였고 색감이 뛰어나다는 소리를 듣곤 했으며 화장법을 따로 배우지 않았는데도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화장한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많았다. 우여곡절 끝에 그녀는 전세계에서 백만장자 여성을 가장 많이 배출해낸 회사라는 메리케이 사에서 화장품 세일즈로 승부했고, 지금은 수억대 연봉을 받고 100여 명의 세일즈디렉터(관리자 급)들과 수천 명의 뷰티 컨설턴트(판매사원)들을 이끄는 NSD(내셔널 세일즈디렉터, 판매이사 급)가 되었다.

존경받는 세계 100대기업 메리케이의 내셔널 세일즈디렉터가 되기까지
절박함에는 힘이 있다. 더 이상 내려갈 데가 없는 밑바닥에 떨어졌다고 생각할 때, 누군가는 주변사람들과 세상에 불만의 화살을 돌리며 삐뚫어진 위안을 구하지만, 누군가는 다시 일어서 바닥을 치고 올라갈 오기와 열정을 불태운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이 그렇듯이. 여기, 시련의 에피소드가 많을수록 정상의 자리에 올랐을 때 할 이야기가 많아져서 좋다며 정중하게 절망을 거절하고 자신이 가진 것들에 집중해 삶을 변화시킨 한 여성의 이야기가 있다. 다산라이프에서 출간된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의 저자 정은희 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집에서 살림만 하던 평범한 주부였고 마흔에 이혼을 하고 경제력이 없어서 두 아이도 직접 키울 수 없었던 그녀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많지 않았다. 특별히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도 없었다. 대형마트의 캐시어나 판매원 자리도 구하려면 하늘의 별따기라는데, 그조차도 운이 좋아서 하게 됐다 할지라도 먹고살 수는 있는 눈앞의 작은 소득을 보장하는 것일 뿐, 커리어를 쌓거나 사명감을 가지고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일인지 알 수 없었다. 지금은 판매이사 급인 NSD 자리에 오른 그녀가 사내강의에서든, 외부강의에서든 항상 강조하는 이야기는 두 가지 정도로 압축할 수 있다.
먼저, 그녀가 지금의 일을 찾기까지 직업 선택의 기준으로 삼았던 질문이다. '여자가 해서 유리한 일이 무엇일까?' '10년 후에도 전문가로서 인정받으며 계속할 수 있는 일인가?' 메리케이는 대리점, 백화점, 홈쇼핑 등 여러 판매 채널을 열어두고 있는 다른 화장품 브랜드들과는 달리 오로지 독립적으로 일하는 뷰티 컨설턴트들에게만 판매권을 주고, 본사는 제품의 질을 높이고 뷰티 컨설턴트들을 지원하는 데에만 전념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회사였다. 목표한 실적을 달성한 이들에게 '핑크 카'를 지급하는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당신이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상대를 대접하라'는 골든룰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가진 회사였다. 비전을 느낀 그녀는 아낌없이 자신의 삶을 그 일에 쏟아 부었다.
또 하나, 우리는 화장품 세일즈 일을 하면서 그녀가 일을 대했던 태도에 주목해야 한다. 전세계 37개국에 메리케이에서 세일즈우먼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 220만여 명이고, 그중 성공을 의미하는 NSD 자리에 오른 사람이 600여 명이다. 메리케이 코리아가 배출한 5명의 NSD 중에서도 그녀는 3년6개월(마흔두 달)이라는 최단기간에 최종 목표인 NSD 자리에 올라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었다(미국에서는 NSD까지 오르는 데 10년도 걸린다). 처음부터 그녀가 남다른 활약을 보였던 것은 아니다. 당시 기준으로 신입 뷰티 컨설턴트로 시작해 관리자 급인 세일즈디렉터에 오르는 데까지 남들은 평균 6개월이 걸렸지만, 그녀는 10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것은 수많은 '화장품 아줌마들' 틈에서 자신을 '화장품 세일즈우먼'도 아닌 '피부 전문가'로 설정을 했던 탓이다. 고객들의 생리주기나 수면시간을 체크하고, 피부과 의사들이나 볼 전문서적까지 들여다보면서 그녀는 화장품을 파는 데 집중하지 않고 고객들의 피부가 좋아지는 데에 집중했다. 하지만 처음에 그녀의 성장은 더딘 듯했지만 어느 정도 임계점을 지나면서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했고 결국 그녀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흔히 세일즈퀸 하면 떠오르는 카리스마 이미지가 있다. 가가호호 방문하?서 고객이 문을 열었을 때 자신의 정체를 알아채고 황급히 문을 닫지 못하도록 한쪽 발을 문틈으로 끼워 넣었다는 어느 세일즈퀸의 신화적인 이야기도 떠오른다. 하지만 정은희 NSD는 백화점의 명품 브랜드를 파는 화장품 판매사원을 경쟁자로 설정하고 철저히 그에 맞게 행동했다. 항상 옷차림을 제대로 갖춰입고 배지를 달았으며, 아무리 주차할 데가 없어도 유흥업소 앞에는 절대 주차하지 않았다. 외상거래는 절대 하지 않았고 대신 카드체크기를 가지고 다녔다. 명품 파는 곳에서서 외상거래하는 거 봤냐면서. 그녀는 자존감을 지키면서도 '나' 자신을 판 것이다.

"집에서 살림만 하던 여자가 뭘 할 수 있겠어"
태어나서 한번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보지 않았고 부모에게서는 큰소리 한번 들어본 적이 없는 '귀한 집 딸'인 여성이 의외로 많다. '된장녀'니 '공주병'이니 일컫는 20대 여성만의 문제도 아니다. 부잣집 사모님인데다가 남편이 자상하기까지 해서 공과금 납부는 물론 장보기도 해본 적 없이, 그저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쇼핑하고 수영장이나 문화센터에서 몸매관리와 우아한 취미활동에 여념이 없으며 친구들과 맛집 순례를 일과로 삼는 여자들도 있다. 그런데 요즘, 기업가 부인들이 모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스터디 모임을 한다는 얘기를 들어봤는가? 어느 날 갑자기 아이만 남겨두고 남편이 사망한 지인의 모습을 보고 충격받은 여성들이 모여 회계나 법적인 문제 등 세상을 공부하는 모임이란다. 자신의 인생이 오로지 남편의 안위에 달려 있음을 깨달은 여성들의 이야기다. 남편이 힘들게 일군 회사를 하루아침에 거덜내고 아이들의 장래까지 엉망이 될 수도 있다는 자각이 있었으리라.
이건 비단 '사모님들'만의 문제도 아니다. 평균수명 90세 시대인데도 아이들 교육비에 허덕이느라 노후는 챙길 겨를도 없는 시점이 되면, 집에서 살림만 하던 주부들도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의 정은희 저자 역시 이혼이 계기가 되어 일을 하기 시작했지만, 그런 일이 없었어도 언젠가부터는 일을 찾았을 것 같다고 말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부의 가사노동 가치가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라는 식의 신문 기사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안다. 가사노동의 가치가 그만큼이라 해서 누가 주부들에게 그 돈을 지불하는가? 남의 집에 가서 가사노동을 대신 해주지 않는 한 아무도 그들에게 자기 살림을 하는 대가를 지불하진 않는다. 가족을 위해서든, 자기 자신을 위해서든 미래를 대비하려는 여성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 위해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들려줄 용기를 내었다.
아무 스펙 없는 주부를 누가 써주겠냐며 불평하지만 스스로 홀로 서려는 시도조차 해보지 않는 여성들에게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당신의 불만스런 인생을 미련 없이 떠나라고. 그리고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이 아니라 온전히 자신만이 갖고 있는 자산에 집중하라며 그녀는 이렇게 묻는다. "세상에서 당신의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은 몇 명인가?" 내가 아는 사람이 나를 아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내가 모르는 사람이 나를 알고 있어야 내가 성공했다고 볼 수 있지 않느냐고 덧붙인다. 불행하게도, 또 다른 측면에서는 다행스럽게도 가정이 안정된 울타리가 되어주는 시대는 이미 아니다. 이젠 여성들이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서가 아니라 자기 이름 석자를 들고 세상의 중심으로 나아가야 할 때가 되었다. 크건 작건 누구에게나 시련과 역경은 온다. 그것을 고생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 실패를 하는 순간에도 두려움을 이겨내고 더 많은 시도를 함으로써 바닥을 탈출하라고 그녀는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겪어야 할 고생의 양을 똑같이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그래서 젊어서 고생을 전혀 안 했던 사람이 후에 역경에 빠지는 경우도 많이 있나 보다. 누구나 만나게 되는 고생을 '어떻게 대하고 어떻게 써먹느냐'에 따라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기도 하는 것 같다. 자신의 삶에 닥친 고통과 장애물을 고생으로 여기지 않고, 앞으로 나가게 할 삶의 연료로서 쓸 줄 알았던 한 여성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났다.
- 김경범 50대 직장인

최근 지인의 남편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다섯 살, 두 살 아이를 둔 그 엄마 생각으로 몇 달 동안 마음이 아프고 걱정되었다. 어떤 전문적인 능력이나 스펙이 없는 아이 엄마가 혼자 세상과 부딪치며 살아간다는 게 남 일처럼 멀게 느껴지지 않다 보니 이 책이 자연스럽게 읽고 싶어졌다. 절박함의 끝에서 결국엔 스스로 삶을 변화시킨 그녀의 노력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 백미정 30대 주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존심을 내려놓지 않는 모습, 합리적인 결정을 해가며 점차 성장해가는 모습이 단순한 물질적인 성공이 아닌 고차원의 성공으로 보여서 참 멋져 보였다. 요즘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었는? 많은 위로를 받았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결심을 낼 수 있었다.
- 위연실 28세 여성

같은 세일즈 업계 종사자로서 관심을 두고 읽었지만, 반짝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철저히 밑바닥에서 시작해 터득한 세일즈 기술뿐만 아니라 삶이 녹아 있고 연륜이 느껴져 마치 어머니에게 듣는 삶의 지혜를 배우는 책 같았다. 자기원칙을 분명히 해야 하며, 어떤 일이든 남들 하는 만큼 적당히 해서는 두드러진 성과를 낼 수 없다는 명쾌한 진리를 가슴 찐하게 일깨워주었다.
- 류성원 38세 직장인

평범한 주부가 이혼하고 수억대 연봉에 핑크벤츠를 타기까지의 이야기라니, 책을 읽기도 전에 히말라야 정상에 열 번은 오르는 듯한 느낌이었다. 진상고객도 자기 편으로 만들 정도로 성장하기까지 그녀만의 성공 노하우와 회사 생활 잘하는 비법 등이 담겨 있어서 미래를 준비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강추한다.
- 송민지 26세 직장인

정은희 저자의 이야기를 훌쩍이며 읽다 보니 가슴이 뜨끈해진다. 그녀를 '작은 거인'이라 부르고 싶다. 나는 지금 꿈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고 있다, 너무 어두워서 한 줄기 빛도 보이지 않아 너무 두렵다, 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아직 어리고 부정적 사고가 많았다 싶어 스스로에게 미안해지고 부끄럽다. 나만이 가진 자산을 발견하라는 희망의 메시지가 들리는 듯하다.
- 손은경 27세 직장인

쇼펜하우어는 마흔까지가 인생의 본문이라고 했다는데, 정은희 저자는 인생의 본문을 넘기며 훈장 두 개를 달았다. '이혼녀' 그리고 '백수'. 그녀에게는 물질적인 궁핍함보다는 정신적인 상실감이 더 컸던 듯하다. 하지만 그녀는 결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기적'인 삶을 선택했다. 그 힘은 기본을 충실히 하고 디테일에 집중하는 그녀의 일하는 태도에서 나온 듯하다.
- 이지현 38세 직장인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성공한 사람에게는 과거가 비참할수록 빛이 나고, 실패한 사람에게는 과거가 화려할수록 비참하다." 이 책을 읽고 떠오른 말이다. 내가 만나본 정은희 NSD는 자기 일을 좋아하고, 그 일을 잘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이었다. 성공은 마음의 문제다. 이 책을 읽고 지치고 힘든 삶에서도 희망을 찾기를 기원한다.
한근태(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한스컨설팅 대표)
백권의 책을 읽고도 변화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반면에 정은희 NSD는 단 한권의 책을 읽고도 능동적으로 인생을 바꾸어갈 줄 아는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 탁한 세상에서 문득 맑은 샘물 한 잔을 마신 듯한 기분이 든다. 새로운 용기와 희망이 필요한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
이지성([여자라면 힐러리처럼] [꿈꾸는 다락방] 저자)

회원리뷰 (62건) 리뷰 총점8.5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철**녀 | 2011.11.08 | 추천2 | 댓글5 리뷰제목
샨티님이 보내주신 소중한 책 !!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책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사실 전에 아마 이분이 어느 케이블 체널에 출연한적이 있는것으로 안다그때 이 책이 무척이나 읽고 싶었다이유는 이책에 내용중에도 잘 나타나있지만40대에 이혼을 하고 혼자 11평대 아파트에 살았던 여자가 3년 6개월 후엔 10억원의 연봉을 받는 여자로 탈바꿈이 되었다는 것이다정말 궁금하지;
리뷰제목

샨티님이 보내주신 소중한 책 !!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책 !!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사실 전에 아마 이분이 어느 케이블 체널에 출연한적이 있는것으로 안다
그때 이 책이 무척이나 읽고 싶었다
이유는 이책에 내용중에도 잘 나타나있지만
40대에 이혼을 하고 혼자 11평대 아파트에 살았던 여자가
3년 6개월 후엔 10억원의 연봉을 받는 여자로 탈바꿈이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떻게 이런 결과가 가능 한것인지....

이 책의 저자는 정은희 님은 메리케이라고 하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세일즈로 입문해 지금은 가장 높은 (우리나라에서) 연봉을 받는 자리에 까지 오른 사람이다
세일즈를10년 몸담아 온 나로서도 궁금했다.
일반적인 상품도 아닌 화장품을 그것도 일일이 고객을 찾아 다니면서 소위 발품을 팔아가며
연봉10억을 넘기는 것이 어떤것일지...

사실 늘 그렇지만 그들만의 비밀스러운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기본에 충실하고 솔직하고 늘 고객들이 입장에서의 정확한 니즈를 파악 하는 등의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누가 얼마나 열심히 실행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의 성패가 결정 된다는 정말로 기본 적인 사실!!

여기에 한가지를 추가 한다면 내가 일을 해야 하는 절실한 이유 혹은 상황이 된다면
즉 다시 말해 극한적인 상황에 내가 놓이게 된다면 어떤 변명과 이유가 없이
열심히 기본에 충실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실 스스로를 극단에 몰기는 쉽지가 않다. 상황이 그렇게 주어 진다면야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그래서 다시한번 더 생각 한다.
늘 기본에 충실 하자란 생각을 머리속에 심고 더 나아간다면 나도 언제나
이런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살 수도 있으니 최선을 늘 다하자란 생각 !!

더이상 어떤 화려한 비법이나 해답은 없는거 같다.
전에 TV를 통해 보았지만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다
바로 기본에 충실해 성공한 사람의 모습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싶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메리케이란 회사에서는 성공한 세일즈 맨들에게 여러가지 부상을 주는데
그중에 상징 적인 것이 바로


바로 이 핑크색의 벤츠다...
이 벤츠는 그 존재감만으로도 내가 한 분야에서의 성공을 대변해 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물론 나를 포함하여,
과연 내가 이 벤츠를 탈 만한 노력은 하고 있는지.
그럴 만한 준비는 하고 있는지... ?
란 질문을 던지고 싶다.




댓글 5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t****4 | 2011.06.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마흔살, 이혼, 빈털터리의 두 아이 엄마가 지금은 핑크벤츠를 탑니다!"세상에 홀로 내던져진 마흔살 여자의 기적 같은 이야기이혼 후 남은 재산이라곤 지방 도시인 청주의 소형 임대아파트에서 겨우 몸을 뉘일 공간, 그리고 지갑에 든 단돈 3만원이 전부였다. 가진 돈을 모두 털어 로또를 사 보기도 하고 죽음을 생각해 보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 차마 '엄마의 자살'이라는 시련을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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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이혼, 빈털터리의 두 아이 엄마가 지금은 핑크벤츠를 탑니다!"
세상에 홀로 내던져진 마흔살 여자의 기적 같은 이야기

이혼 후 남은 재산이라곤 지방 도시인 청주의 소형 임대아파트에서 겨우 몸을 뉘일 공간, 그리고 지갑에 든 단돈 3만원이 전부였다. 가진 돈을 모두 털어 로또를 사 보기도 하고 죽음을 생각해 보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 차마 '엄마의 자살'이라는 시련을 안겨줄 순 없었다. 두꺼운 커튼을 치고 어둠 속에 숨었다. 더 이상 내려갈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한 순간, 빈털터리에 전문기술 하나 없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이혼한 아줌마는 자신이 가진 것들을 보기 시작했다. 그녀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여성에 게다가 싱글이었다. 어릴 적 미술에 재능을 보였고 색감이 뛰어나다는 소리를 듣곤 했으며 화장법을 따로 배우지 않았는데도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화장한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많았다. 우여곡절 끝에 그녀는 전세계에서 백만장자 여성을 가장 많이 배출해낸 회사라는 메리케이 사에서 화장품 세일즈로 승부했고, 지금은 수억대 연봉을 받고 100여 명의 세일즈디렉터(관리자 급)들과 수천 명의 뷰티 컨설턴트(판매사원)들을 이끄는 NSD(내셔널 세일즈디렉터, 판매이사 급)가 되었다.

존경받는 세계 100대기업 메리케이의 내셔널 세일즈디렉터가 되기까지
절박함에는 힘이 있다. 더 이상 내려갈 데가 없는 밑바닥에 떨어졌다고 생각할 때, 누군가는 주변사람들과 세상에 불만의 화살을 돌리며 삐뚫어진 위안을 구하지만, 누군가는 다시 일어서 바닥을 치고 올라갈 오기와 열정을 불태운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이 그렇듯이. 여기, 시련의 에피소드가 많을수록 정상의 자리에 올랐을 때 할 이야기가 많아져서 좋다며 정중하게 절망을 거절하고 자신이 가진 것들에 집중해 삶을 변화시킨 한 여성의 이야기가 있다. 다산라이프에서 출간된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의 저자 정은희 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집에서 살림만 하던 평범한 주부였고 마흔에 이혼을 하고 경제력이 없어서 두 아이도 직접 키울 수 없었던 그녀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많지 않았다. 특별히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도 없었다. 대형마트의 캐시어나 판매원 자리도 구하려면 하늘의 별따기라는데, 그조차도 운이 좋아서 하게 됐다 할지라도 먹고살 수는 있는 눈앞의 작은 소득을 보장하는 것일 뿐, 커리어를 쌓거나 사명감을 가지고 오랫동안 일할 수 있는 일인지 알 수 없었다. 지금은 판매이사 급인 NSD 자리에 오른 그녀가 사내강의에서든, 외부강의에서든 항상 강조하는 이야기는 두 가지 정도로 압축할 수 있다.
먼저, 그녀가 지금의 일을 찾기까지 직업 선택의 기준으로 삼았던 질문이다. '여자가 해서 유리한 일이 무엇일까?' '10년 후에도 전문가로서 인정받으며 계속할 수 있는 일인가?' 메리케이는 대리점, 백화점, 홈쇼핑 등 여러 판매 채널을 열어두고 있는 다른 화장품 브랜드들과는 달리 오로지 독립적으로 일하는 뷰티 컨설턴트들에게만 판매권을 주고, 본사는 제품의 질을 높이고 뷰티 컨설턴트들을 지원하는 데에만 전념하는 독특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회사였다. 목표한 실적을 달성한 이들에게 '핑크 카'를 지급하는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당신이 대접받기 원하는 대로 상대를 대접하라'는 골든룰을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가진 회사였다. 비전을 느낀 그녀는 아낌없이 자신의 삶을 그 일에 쏟아 부었다.
또 하나, 우리는 화장품 세일즈 일을 하면서 그녀가 일을 대했던 태도에 주목해야 한다. 전세계 37개국에 메리케이에서 세일즈우먼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이 220만여 명이고, 그중 성공을 의미하는 NSD 자리에 오른 사람이 600여 명이다. 메리케이 코리아가 배출한 5명의 NSD 중에서도 그녀는 3년6개월(마흔두 달)이라는 최단기간에 최종 목표인 NSD 자리에 올라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었다(미국에서는 NSD까지 오르는 데 10년도 걸린다). 처음부터 그녀가 남다른 활약을 보였던 것은 아니다. 당시 기준으로 신입 뷰티 컨설턴트로 시작해 관리자 급인 세일즈디렉터에 오르는 데까지 남들은 평균 6개월이 걸렸지만, 그녀는 10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그것은 수많은 '화장품 아줌마들' 틈에서 자신을 '화장품 세일즈우먼'도 아닌 '피부 전문가'로 설정을 했던 탓이다. 고객들의 생리주기나 수면시간을 체크하고, 피부과 의사들이나 볼 전문서적까지 들여다보면서 그녀는 화장품을 파는 데 집중하지 않고 고객들의 피부가 좋아지는 데에 집중했다. 하지만 처음에 그녀의 성장은 더딘 듯했지만 어느 정도 임계점을 지나면서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했고 결국 그녀를 지금의 자리에 올려놓았다.
흔히 세일즈퀸 하면 떠오르는 카리스마 이미지가 있다.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고객이 문을 열었을 때 자신의 정체를 알아채고 황급히 문을 닫지 못하도록 한쪽 발을 문틈으로 끼워 넣었다는 어느 세일즈퀸의 신화적인 이야기도 떠오른다. 하지만 정은희 NSD는 백화점의 명품 브랜드를 파는 화장품 판매사원을 경쟁자로 설정하고 철저히 그에 맞게 행동했다. 항상 옷차림을 제대로 갖춰입고 배지를 달았으며, 아무리 주차할 데가 없어도 유흥업소 앞에는 절대 주차하지 않았다. 외상거래는 절대 하지 않았고 대신 카드체크기를 가지고 다녔다. 명품 파는 곳에서서 외상거래하는 거 봤냐면서. 그녀는 자존감을 지키면서도 '나' 자신을 판 것이다.
=출판사 서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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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웃**리 | 2011.06.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생의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그리고 아주 평범한 아줌마에서 억대 년봉을 받는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하였다.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화장품 회사 메리케이에서 100여 명의 세일즈디렉터들과 수천 명의 뷰티 컨설턴트들을 이끄는 NSD가 되기까지 그녀의 삶에 기적과 같은 신화를 이루어낸 한 여자 정은희씨의 인생역전이 이 책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리뷰제목

인생의 판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그리고 아주 평범한 아줌마에서 억대 년봉을 받는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하였다.

세계적으로 명성이 있는 화장품 회사 메리케이에서 100여 명의 세일즈디렉터들과 
수천 명의 뷰티 컨설턴트들을 이끄는 NSD가 되기까지 그녀의 삶에 기적과 같은 
신화를 이루어낸 한 여자 정은희씨의 인생역전이 
이 책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에 고스란이 담겨져 있다.

두아이의 엄마로 살다가 이혼과 함께 겪게 되는 경제적 궁핍에서
그녀가 잘할 수 있고 먼 안목을 고려하여 선택한 화장품 세일즈였다.

메리케이 화장품 세일즈로의 시작은  그리 쉽지 않은 과정이었고 
고충이 도사리고 있었지만 그녀는 자신의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의 자리로 이끌었다

그리고 계속 도약하고 전진하는 그녀의 삶은 박수를 받아 마땅하고
그녀의 삶은 우리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가능성 있는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성공의 자리를 오르기까지 그녀가 밟았던 과정 과정 속에
힘겨움도 좌절도,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녀가 견딜 수 있고 그녀가 이겨낼 수 있었던 힘과 저력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목표와 목적을 바로 세우고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도전정신에서 나오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나에게 부족한 그리고 아직 어리기만한 세상살이에 대한 두려움
내가 하고 할 수 있는 일보다는 누군가가 해주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나의 삶을 이제는 바꾸어야 하고 준비해야 하고 도전해야 함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그녀가 제시해 주고 있는 부분 중에 ’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뜨겁게 살아라’에서
그녀는 50이 되기 전에 자신이 해야 할 리스트를 작성하고 
자신을 격려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인식할 수 있는 목록을 작성해 놓은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은 나에게 새롭게 다가 온 좋은 소스 같았고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하나 하나 이뤄어 가면서 맛볼 수 있는 
성취감과  나를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자존감 회복의 길이 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나도 펜과 종이를 준비하고 나만의 리스트를 작성하게 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 정은희씨가 가지고 있는 꿈과 희망이
그녀를 지금도 지탱하게 하고 있고 앞으로 그녀가 살아가는
이유를 알려 주고 있다.

나는 지금 나 자신의 현주소를 재점검하고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인생의 목표와 목적을
정립해서 비록 성공의 자리에 서지는 않더라도
나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 진정 나에게 박수를 보낼 수 있는
나로 서야 겠다는 다짐을 품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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