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강력추천 EPUB
미리보기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연금술사

[ EPUB ]
리뷰 총점8.8 리뷰 25건 | 판매지수 6,102
주간베스트
소설 86위
정가
8,400
판매가
8,400(종이책 정가 대비 3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우리가족 오디오북 챌린지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90일 대여점★ 이렇게 싸도 대여?
[READ NOW] 2022년 4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4월 29일
이용안내 ?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2.28MB ?
ISBN13 9788954631112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상을 두루 여행하기 위해 양치기가 된 청년 산티아고의 '자아의 신화' 찾기 여행담. '나르키소스'에 대한 오스카 와일드의 멋진 재해석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제목과는 달리 간결하고 경쾌한 언어들로 쓰여 있어서 물이 흘러가듯 수월하게 읽히는 작품이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또 안다고 해도,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의지와 끈기를 지닌 사람은 몇명이나 될는지. 지은이는 이 책 안에서, 사람이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면 반드시 그 소망이 이루어진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하고 있다.

주인공 산티아고는 동방박사 한 사람이 건네 준 두 개의 표지를 길잡이 삼아 기약없는 여정에 뛰어들고, 마침내 자신이 바라던 것을 손에 넣는다. 결국 이 책에서 연금술의 의미는,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 전보다 더 나은 삶으로 전화하는 것, 바로 그 과정을 가리키는 것이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청년의 가슴속에서, 알 수 없는 기쁨이 솟구쳤다. 자신은 이제 자아의 신화를 위해서, 그리고 파티마를 위해서 죽게 되리라. 낯선 기쁨의 실체는 바로 그것이었다. 표지들이 보여준 것은 끝내 사실이었던 것이다. 눈앞에 칼을 든 적이 있었지만, 그는 죽음을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만물의 정기가 그를 기다리고 있었고, 잠시 후면 그 정기의 일부가 될 터였다.

'이방인이 낯선 땅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자아의 신화를 찾으러 왔습니다. 당신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어떤 것을 찾아서.'
--- pp.181-183


자아의 신화를 이루어내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부과된 유일한 의무지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 본문 중에서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피라미드가 있는 방향으로 계속가게. 그리고 표지들에 주의를 기울이게. 그대의 마음은 이제 그대에게 보물을 보여줄 수 있게 되었으니.'
' 그것이 바로 제가 미처 모르고 있던 그 한가지였습니까?'
' 그건아니네. 자 이제는 때가 된 것 같으니 이야길해 주지. 들어보게나. 누군가 꿈을 이루기에 앞서, 만물의 정기는 언제나 그 사람이 그 동안의 여정에서 배운 모든 것들을 시험해 보고 싶어하지. 만물의 정기가 그런 시험을 하는 것은 악의가 있어서가 아니네 그건 배운 가르침또한 정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일세 .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기하고 마는 것도 바로 그 순간이지. 사막의 언어로 말하면 '사람들은 오아시스의 야자나무들이 지평선에 보일때 목말라 죽는다'는 게지. 무언가를 찾아나서는 도전은 언제나 '초심자의 행운'으로 시작되고, 반드시 '가혹한 시험'으로 끝을 맺는 것이네.'

산티아고는 자기 고향의 오랜 속담 하나를 떠올렸다. 가장어두운 시간은 바로 해뜨기 직전`이라는.
--- p.215


아주 오랜 세월을 금속을 정제하고 있는 그 불꽃을 바라보면서 연구실에 틀어박혀 있어야 했지. 불꽃을 바라보는 동안 그들의 머리 속에서 세상의 모든 헛된 잡념들이 사라져 버리는 거요, 그렇게 되면, 어느 날 그들은 금속을 정제하면서 결국 그들 자신이 정화되고 말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던 것이지요.
--- p.139


성모 마리아께서 아기 예수를 품에 안고 수도원을 찾으셨다. 사제들이 길게 줄을 서서 성모께 경배를 드렸다. 어떤 이는 아름다은 시를 낭송했고, 어떤 이는 성서를 그림으로 옮겨 보여 드렸다. 성인들의 이름을 외우는 사제도 있었다.
줄 맨 끝에 있던 사제는 볼품없는 사람이었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은 적이 없었다. 곡마단에서 일하던 아버지로부터 공을 가지고 노는 기술을 배운 게 고작이었다. 다른 사제들은 수도원의 인상을 흐려놓을까봐 그가 경배드리는 것을 막으려 했다. 그러나 그는 진심으로 아기 예수와 성모께 자신의 마음을 바치고 싶어했다. 그는 주머니에서 오렌지 몇 개를 꺼내더니 공중에 던지며 놀기 시작했다. 그것만이 그가 보여드릴 수 있는 유일한 재주였다.
아기 예수가 처음으로 환하게 웃으며 손뼉을 치기 시작했다. 성모께서는 그 사제에게만 아기 예수를 안아볼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
--- p.272-273


산티아고는 '자아의 신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것은 자네가 항상 이루기를 소망해오던 바로 그것일세. 우리들 각자는 젊음의 초입에서 자신의 자아의 신화가 무엇인지 알게 되지. 그 시절에는 모든 것이 분명하고 모든 것이 가능해 보여. 그래서 젊은들은 그 모두를 꿈꾸고 소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알 수 없는 어떤 힘이 그 신화의 실현이 불가능함을 깨닫게 해주지.'
...
'그것은 나쁘게 느껴지는 기운이지. 하지만 사실은 바로 그 기운이 자아의 신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네. 자네의 정신과 의지를 단련시켜주지.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
--- pp. 46-47


행복의 비밀

"만물이 다 한가지라는 것을 명심하게. 또한 표지가 말하는 것을 잊지 말게. 특히 자네 자아의 신화의 끝까지 멈추지 말고 가야해. 자네가 길을 떠나기 전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하나 있네.

어떤 상인이 행복의 비밀을 배워오라며 자기 아들을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현자에게 보냈다네. 그 젊은이는 사십일 동안 사막을 걸어 산꼭대기에 있는 아믈다움 성에 이르렀지. 그 곳 저택에는 젊은이가 찾는 현자가 살고 있었어. 그런데 현자의 저택, 틈직한 거실에서는 아주 정신없는 광경이 벌어지고 있었어. 장사꾼들이 들락거리고, 한쪽 구석에서는 사람들이 왁자지껄 이야기를 나누고, 식탁에는 삲진미가 그득 차려져 있더란 말일세. 감미로운 음악을 연주하는 악단까지 있었지. 현자는 이 사람 저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 젊은이는 자기 차례가 올 때까지 두 시간을 기다려야 했지. 마침내 젊은이의 차례가 되었어.

현자는 젊은이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주긴 했지만, 지금 당장은 행복의 비밀에 대해 설명할 시간이 없다고 했어. 우선 자신의 저택을 구경하고 두 시간 후에 다시 오라고 했지. 그리고는 덧붙였어. '그런데 그 전에 지켜야 할 일이 있소.' 현자는 이렇게 말하더니 기름 두 방울이 담긴 찻숟가락을 건넸다네. '이곳에서 걸어다니는 동안 이 찻숟갈의 기름을 한 방울도 흘려서는 안 되오.'

젊은이는 계단을 오르내릴 때도 찻숟가락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 두 시간 후에 그는 다시 현자 앞으로 돌아왔지. "자, 어디...' 현자는 젊은이에게 물었다네. '그대는 내 집 식당에 있는 정교한 페르시아 양탄자를 보았소? 정원사가 십년 걸려 가꿔놓은 아름다운 정원은? 서재에 꽂혀 있는 양피지로 된 훌륭한 책들도 좀 살펴보았소?'

젊은이는 당황했어. 그는 아무 것도 보지 못했노라고 고백했네. 당연한 일이었지. 그의 관심은 오로지 기름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는 것이었으니 말이야.
"그렇다면 다시 가서 내 집의 아름다운 것들을 좀 살펴보고 오시오"
그리고 현자는 이렇게 덧붙였지.
"살고 있는 집에 대해 모르면서 사람을 신용할 수는 없는 법이라오."
이제 젊은이는 편안해진 마음으로 찻숟가락을 들고 다시 저택을 구경했지. 이번에는 저택의 천장과 벽에 걸린 모든 예술품들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어. 정원과 주변의 산들, 화려한 꽃들, 저마다 제자리에 꼭 맞게 놓여 있는 예술품들의 고요한 조화까지 모두 볼 수 있었다네. 다시 현자를 찾은 젊은이는 자기가 본 것들을 자세히 설명했지.

'그런데 내가 그대에게 맡긴 기름 두 방울은 어디로 갔소?'
현자가 물었네. 그제서야 숟가락을 살핀 젊은이는 기름이 흘러 없어진 것을 알아차렸다네.
'내가 그대에게 줄 가르침은 이것뿐이오.'
현자 중의 현자가 말했지.
'행복의 비밀은 이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보는 것, 그리고 동시에 숟가락 속에 담긴 기름 두 방울 을 잊지 않는 데 있도다.'"
--- pp 60~62
연금술사는 대상들 중 한 명이 가져다준 책을 손에 들고 있었다. 표지가 떨어져나갔지만 저자 이름은 알아볼 수 있었다. 오스카 와일드였다. 책 이곳저곳을 훑어보던 그는 나르키소스에 관한 이야기에서 눈길을 멈추었다.

연금술사는 나르키소스의 전설을 알고 있었다. 물에 비친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바라보기 위해 매일 호숫가를 찾았다는 나르키소스. 그는 자신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결국 호수에 빠져 죽었다. 그가 죽은 자리에서 한 송이 꽃이 피어났고,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따서 수선화(나르키소스)라고 불렀다.

하지만 오스카 와일드의 이야기는 결말이 달랐다.
나르키소스가 죽었을 때 숲의 요정 오레이아스들이 오숫가에 왔고, 그들은 호수가 쓰디쓴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대는 왜 울고 있나요?"
오레이아스들이 물었다.
"나르키소스를 애도하고 있어요."
호수가 대답했다.

"하긴 그렇겠네요. 우리는 나르키소스의 아름다움에 반해 숲에서 그를 쫓아다녔지만, 사실 그대야말로 그의 아름아움을 가장 가까이서 바라볼 수 있었을 테니까요."
숲의 요정들이 말했다.
"나르키소스가 그렇게 아름다웠나요?"
호수가 물었다.

"그대만큼 잘 아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나르키소스는 날마다 그대의 물결 위로 몸을 구부리고 자신의 얼굴을 들여다보았잖아요!"
놀란 요정들이 반문했다.
호수는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저는 지금 나르키소스를 애도하고 있지만, 그가 그토록 아름답다는 건 전혀 몰랐어요. 저는 그가 제 물결 위로 얼굴을 구부릴때마다 그의 눈 속 깊은 곳에 비친 나 자신의 아름다운 영상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가 죽었으니 아, 이젠 그럴 수 없잖아요."

"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다!"
연금술사는 감탄을 터뜨렸다.
--- pp.13~1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전세계 2천만 독자들이 읽은 전설적인 베스트셀러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징편소설 『연금술사(Alquimiste)』가 최정수씨의 번역으로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한 편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조형해 낸 『연금술사』는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얼만 중요한지를 증언하는 고귀한 성서이며, 진정 자기 자신의 꿈과 대면하고자 하는 모든 일들을 축북하는 희망과 환희의 메시지이다.

■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영혼의 연금술

연금술이란 진정 무엇일까? 단지 철이나 납을 금으로 바꾸어내는 신비로운 작업을 가리키는 걸까? 이 작품은 아니라고 말한다. 진정한 연금술은 만물과 통하는 우주의 언어를 꿰뚫어 궁극의 '하나'에 이르는 길이며, 마침내 각자의 참된 운명, 자아의 신화를 사는 것이다. 마음은 늘 우리에게 말한다.

"자아의 신화를 살라"고. 평범한 양치기 청년 산티아고는 마음의 속삭임에 귀를 열고 자신의 보물을 찾으러 길을 떠난다. 집시여인, 늙은 왕, 도둑, 화학자, 낙타몰이꾼, 아름다운 연인 파티마, 절대적인 사막의 침묵과 죽음의 위협 그리고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기까지, 그의 극적이며 험난한 여정은 '철학자의 돌'을 얻기까지 연금술사의 고로에서 진행되는 실제 연금술의 과정과 닮아 있어 신비와 감동을 더한다.

그렇게, 지난한 연금술의 여정을 통해 그는 만물과 대화하는 '하나의 언어'를 이해하며 마침내 영혼의 연금술사가 된다. 그러나 사실은, 꿈을 찾아가는 매순간이 만물의 언어와 만나는 눈부신 순금의 시간들이 아니었을까. 그 점에서 산티아고가 도달한 연금술의 환희는 꿈을 잊지 않으려는 모든 이들의 것이기도 하다.

eBook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연금술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YES마니아 : 골드 음***이 | 2022.05.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쓰고 최정수 옮기다 문학동네에서 2011년 4월에 출간하였다   일단 감상평 쓰기 앞서서 표지 감상부터. 표지가 왜 이런건지 ..기념판 표지는 좀 어떻게 계속 출간했으면 좋겠어요 표지때매 이북으로 샀잖아요.. 돈이 없는 출판사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러시는 겁니까 ㅜㅜ   책 내용은 알다시피 너무도 좋고 이 책을 읽은게 10년 전인데, 아직;
리뷰제목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쓰고 최정수 옮기다

문학동네에서 2011년 4월에 출간하였다

 

일단 감상평 쓰기 앞서서 표지 감상부터.

표지가 왜 이런건지 ..기념판 표지는 좀 어떻게 계속 출간했으면 좋겠어요

표지때매 이북으로 샀잖아요.. 돈이 없는 출판사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러시는 겁니까 ㅜㅜ

 

책 내용은 알다시피 너무도 좋고 이 책을 읽은게 10년 전인데, 아직까지 찾아서 읽는 것을 보면..

텍스트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예술로 승화한 지점이 있음에 틀림없다!

그가 말하는 '표지'라는 단어가 요즘 맴돌아서 다시 책을 펼쳤고 이북이니까 이제 계속 소장하겠네 싶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연금술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YES마니아 : 골드 음***이 | 2022.05.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쓰고 최정수 옮기다 문학동네에서 2011년 4월에 출간하였다   일단 감상평 쓰기 앞서서 표지 감상부터. 표지가 왜 이런건지 ..기념판 표지는 좀 어떻게 계속 출간했으면 좋겠어요 표지때매 이북으로 샀잖아요.. 돈이 없는 출판사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러시는 겁니까 ㅜㅜ   책 내용은 알다시피 너무도 좋고 이 책을 읽은게 10년 전인데, 아직까;
리뷰제목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쓰고 최정수 옮기다

문학동네에서 2011년 4월에 출간하였다

 

일단 감상평 쓰기 앞서서 표지 감상부터.

표지가 왜 이런건지 ..기념판 표지는 좀 어떻게 계속 출간했으면 좋겠어요

표지때매 이북으로 샀잖아요.. 돈이 없는 출판사도 아니고 대체 왜 그러시는 겁니까 ㅜㅜ

 

책 내용은 알다시피 너무도 좋고 이 책을 읽은게 10년 전인데, 아직까지 찾아서 읽는 것을 보면..

텍스트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예술로 승화한 지점이 있음에 틀림없다!

그가 말하는 '표지'라는 단어가 요즘 맴돌아서 다시 책을 펼쳤고 이북이니까 이제 계속 소장하겠네 싶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연금술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아*키 | 2022.02.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리뷰입니다.  주변사람들의 추천으로 읽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실 표지가 너무 동화같다고 해야할까요? 가벼워 보이는 내용이라서 이 책이 정말 인생의 도움을 많이 주는 책이라고?하는 의문이 많이있었는데요, 껍데기는 껍데기일 뿐 잠재의식에 대해 다루고 인생을 대하는 마인드를 바꿔준 책입니다. 이 책을 추천해준 지인들에게도 너무 감사하고 있;
리뷰제목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리뷰입니다.

 주변사람들의 추천으로 읽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실 표지가 너무 동화같다고 해야할까요? 가벼워 보이는 내용이라서 이 책이 정말 인생의 도움을 많이 주는 책이라고?하는 의문이 많이있었는데요, 껍데기는 껍데기일 뿐 잠재의식에 대해 다루고 인생을 대하는 마인드를 바꿔준 책입니다. 이 책을 추천해준 지인들에게도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각자 느끼고 생각하는 바가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각자 이루고 싶은 바를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74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너무 좋아해요ㅣ 10년째 보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골드 음***이 | 2022.05.25
구매 평점5점
시간이지나읽으니다르게다가왔던책. 몇년이지나다시읽어본다면그땐또어떤다른것을느낄수있을까궁금하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김*진 | 2022.03.11
구매 평점5점
누구나 자아의 실현을 꿈꾸지만 누구나 자아의 실현을 다 이루는것은 아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w******f | 2022.02.18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