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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가 말하는 거의 모든 것의 투자

리뷰 총점8.9 리뷰 39건 | 판매지수 1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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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5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590g | 152*224*30mm
ISBN13 9788965960072
ISBN10 896596007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하는 총체적 입문서로, 투자에 관심있는 이라면 피터 린치의 책 중에서 가장 먼저, 가장 밑줄을 많이 그으면서 읽어야 할 책이다. 책에는 주식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고 진화해왔는지, 투자는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지 등 투자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초 지식에 대해 일러주고 있다.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피터 린치는 이 책에 자신만의 투자 전략과 노하우를 갖추기까지 이런 기초 지식들을 갖추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또한 현명한 투자를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지식인 기업의 탄생부터 자본주의의 역사, 투자의 기초, 기업의 탄생부터 쇠퇴까지 그리고 기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즉 기업의 영웅들까지 ‘투자의 모든 것’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1장에서는 미국에서 자본주의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주식이 생겨난 배경을 설명하고 2장에서는 투자의 시작인 저축부터 주식을 사고파는 증권거래소와 중개인의 역할, 기본적인 5가지 투자 방법의 장단점까지 총체적으로 투자의 기초를 살펴본다. 아울러 3장에서는 마이크소프트와 애플사 등을 모델로 기업의 탄생부터 쇠퇴기를, 4장에서는 코카콜라, 리글리, 캠벨 스프, 리바이스 등 유명 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기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을 세밀히 분석해 보여준다. 마지막 5장에서는 단 한 해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지 않았던 피터 린치처럼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방법을 다루며 마무리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의 말

들어가는 글

1장. 자본주의의 역사
자본주의의 태동
투자의 개척자들
초기 기업가들
금융제도의 아버지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
최초의 백만장자들
주식시장의 진화
미국의 창의성
철도와 상업
유명 브랜드의 성장
산업 시대와 악덕 자본가의 등장
독점의 폐해
다우지수의 경제학
기업도시의 탄생
칼 마르크스의 치명적 오류
대공황 이전의 자본주의
공황에 대한 공포
공황에 관련된 소문들
공황 속의 희소식
미국 경제의 회생
투자자 보호
미국의 전형적 주주

2장. 투자의 기초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라
투자의 시작, 저축
기본적인 5가지 투자 방법의 장단점
시장을 이기는 장기 투자
가장 손쉬운 투자, 뮤추얼펀드
펀드의 역사
좋은 펀드를 고르는 방법
돈 되는 주식 종목 직접 고르기
생애 최초의 실전 주식 투자를 위한 조언
증권거래소의 역할
증권회사와 중개인의 역할
나스닥과 마켓메이커
경제 신문의 주식 시황 분석
주주의 혜택
기업의 이윤 추구
기업의 성장
12배 수익 종목 발굴하기
존슨앤존슨을 통해 배우는 투자의 기초

3장. 기업의 일생
기업의 탄생
기업 공개
청년기 기업
중년기 기업
노년기 기업
기업의 인수 합병
기업의 소멸
경제적 환경, 기업을 좌우하는 또 다른 힘
상승장과 하락장

4장. 기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큰 부를 이루는 비결
코카콜라, 분명한 증거를 보다
리글리, 상품의 개발
캠벨 수프, 매도의 시점
리바이스, 특허 획득
벤앤제리, 주식 발행
마이크로소프트, 한 우물을 파라
홈디포, 무리한 확장보다 내실을 다져라
신화는 끝나지 않았다
기업의 영웅들

5장. 피터 린치처럼 재무제표 분석하기

역자 후기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가 말하는 투자의 모든 것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학교에서는 ‘투자’를 가르치지 않는다. 역사는 가르치면서 자본주의의 발전과 인류의 생활 방식을 변화시킨 기업의 역할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는다. 또한 수학은 가르쳐도 수학이 기업 분석에 어떻게 활용되고, 기업이 앞으로 성공할지 여부를 분석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그리고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이익이 될지 손해가 될지를 파악하는 데 수학이 얼마나 유용한지에 대해서도 가르치지 않는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저축을 하는 것이 미래에 도움을 주고, 저축한 돈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집을 사는 것 다음으로 유익한 일이라는 사실을 가르치지 않고 있다. 더 일찍 저축을 시작하고 더 빨리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을 배울수록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덕분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이 침침해지고 배가 나오기 시작하는 중년에 이르러서야 투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그때가 돼서야 주식 투자의 이점을 발견하고 더 일찍 투자에 눈 떴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후회한다. ---p.10

초기 기업가들
유럽의 투자자들을 보고 배운 미국의 초기 투자자들은 은행 주식을 너무 비싼 가격에 매입했다. 하지만 자신이 투자한 은행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었다. 은행 주식은 계속 값이 오르면서 터무니없는 수준까지 치솟았다. 월가에서는 가격이 오른 것은 무엇이든 다시 떨어지기 마련이다. 은행 주식은 1792년에 대폭락을 겪었다. 이것이 월가 역사에서 최초의 폭락이었다. 1972년의 대폭락은 독립한 지 얼마 안 된 신생국가와 초보 투자자들에게 좋은 교훈이 되었다. 주주는 투자한 회사가 성공해야만 돈을 벌 수 있다. 그러나 상당수의 회사는 성공하지 못한다. 이것이 주식 투자의 위험성이다. 당신이 투자한 회사가 아무런 가치가 없는 회사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회사를 처음부터 제대로 선택하면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실패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p.39

투자자 보호
월가는 완벽하지 못하고 그래서 내부자 거래에 대한 소문이 아직도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최근 부당 거래자는 대부분 적발되고 처벌을 받는다. 경영진부터 평직원까지 기업 직원들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를 알고 주식을 사고파는 것은 불법이다. 친구, 친척, 은행가, 변호사, 심지어 화장실에서 내부 정보를 엿들은 사람도 그 정보를 이용해 이익을 취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당신이 보잉사 부사장인데 중국이 신형 점보기 500대를 사기로 했다는 소식을 방금 들었다고 가정해보자. 당신의 첫 반응은 십중팔구 주식 중개인에게 보잉 주식 5천 주를 추가로 매입하라고 전화하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행동은 불법이다. 당신의 아내, 남편, 여자친구, 남자친구, 자식, 손자, 이모, 아저씨, 사촌, 라켓볼 친구들에게도 보잉 주식을 사라고 알려줄 수 없다. 이런 행위는 내부자 거래이고 중대한 범죄에 해당된다.---p.111

시장을 이기는 장기투자
주식시장은 나이든 사람들보다 젊은 사람이 더 유리한 곳이다. 20년이나 그 이상이 적절한 투자 기간이다. 20년 정도면 역사적으로 볼 때 가장 심각했던 조정을 겪고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기간이다. 그리고 수익이 충분히 쌓일 수 있는 기간이다. 전체 수익을 보면 주식은 1년에 11%의 수익률을 기록해 왔다. 아무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그러나 연 11%의 수익률로 20년이 지나면 1만 달러는 8만 623달러로 증가하게 된다. 11%의 수익률을 얻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이 좋든 나쁘든 주식에 대한 충성을 맹세해야 한다. 당신의 돈과 주식이 결혼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p.14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시대를 초월한 가장 위대한 투자자,
피터 린치가 초보 투자자들에게 들려주는 투자 이야기

‘월가의 영웅’으로 잘 알려진 피터 린치. 그는 지금까지 단 3권의 저서를 남겼는데, 그중에서 투자자라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가 이번에 출간되었다. 이 책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라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으로,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투자의 기초 상식과 지식들을 모두 다루고 있다. 그가 지금까지 다른 책에서 투자법을 설파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자신만의 투자 전략과 노하우를 갖추기까지 이런 기초 지식들을 갖추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1장에서는 미국에서 자본주의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주식이 생겨난 배경을 설명한다. 2장에서는 투자의 시작인 저축부터 주식을 사고파는 증권거래소와 중개인의 역할, 기본적인 5가지 투자 방법의 장단점까지 총체적으로 투자의 기초를 살펴본다. 아울러 3장에서는 마이크소프트와 애플사 등을 모델로 기업의 탄생부터 쇠퇴기까지 등 기업의 일생을, 4장에서는 코카콜라, 리글리, 캠벨 스프, 리바이스 등 유명 기업들의 실제 사례를 통해 기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을 세밀하게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5장에서는 단 한 해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지 않았던 피터 린치처럼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피터 린치의 역작 중 국내 소개되는 마지막 한 권이자,
투자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 1977년∼1990년까지 13년 동안 무려 2,700%의 수익률을 기록한,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 피터 린치의 저서 중 이미 국내에 소개된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에 이어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Learn to earn)》가 이번에 출간되었다. (해외에서 출간된 순서는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순)
이 책은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하는 총체적 입문서로, 투자에 관심있는 이라면 피터 린치의 책 중에서 가장 먼저, 가장 밑줄을 많이 그으면서 읽어야 할 책이다. 책에는 주식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고 진화해왔는지, 투자는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지 등 투자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초 지식에 대해 일러주고 있다. 기존의 책들이 투자 지침이나 투자법에만 치우쳐 있었다면, 이 책은 “주식 투자를 혼란스러워하고 투자에 대한 기초 지식을 배울 기회가 없었던 모든 연령층을 위한 것”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전 세계 투자자의 필독서’라 할 만하다.

“세상에 타고난 투자자는 없다.”
투자에 대해 배우고 또 배우라는 피터 린치의 가르침

우리도 알고 있다시피 학교 교육에서는 ‘투자’를 가르치지 않는다. 학교에서 역사는 가르치면서 자본주의의 발전과 인류의 생활 방식을 변화시킨 기업의 역할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는다. 더 일찍 저축을 시작하고 더 빨리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을 배울수록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도 가르쳐주지 않는다.
이 책에서 린치는 현명한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탄생부터 자본주의의 역사, 투자의 기초, 기업의 탄생부터 쇠퇴까지 그리고 기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즉 기업의 영웅들까지 ‘투자의 모든 것’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읽다 보면 어떤 종목을 사야 하고, 어떻게 해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지를 짚어주는 것보다 더 큰 안목과 혜안을 얻을 수 있다. 단순히 종목 추천이나 매매 시점 등을 짚어내는 것도 주식 투자에 대한 기초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피터 린치는 책에서 “투자에 대해 배우는 것 자체가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경험”이라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투자에 대해 배우라고 말한다. 또한 “세상에 ‘타고난 투자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투자에 대한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피터 린치가 권하는 현명한 투자, 시간이 돈을 벌게 하라!
피터 린치가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제시하는 현명한 투자는 간단하다.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장기 보유하라는 것. 무려 8년 연속 S&P 지수를 앞서는 수익률을 기록한 전설적 펀드 매니저인 피터 린치 자신도 주가에 대한 예측은 불가능하다고 책을 통해 고백하고 있다. 또한 그는 주가를 예측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망하지 않을 좋은 기업을 골라 주식을 산 뒤 장기 보유하는 것이 가장 좋은 투자법이라고 말한다.
세계최고의 갑부인 워렌 버핏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투자한다. 그는 코카콜라와 질레트 같은 독점력이 있는 우량 기업에 투자해 수십 년 동안 주식을 보유하는 방법으로 오늘의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물론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하는 탁월한 혜안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겠지만, 다른 한 가지 성공 요인은 바로 시간과 ‘처음부터 현명한 투자 선택’이었다. 이를 위해 린치는 조언한다. 투자는 남들보다 하루라도 일찍 시작해야 하고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했으면 한 발 물러나 시간과 돈이 ‘일’을 하도록 내버려두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금 주식 투자를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혹 시작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런 의문을 가진 이들을 위한 책이다. 그의 글은 그만큼 주식 투자에 대한 확신에 차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번역자 역시 “투기가 아닌 장기적 관점엣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고전”이라고 추천했다.

회원리뷰 (39건) 리뷰 총점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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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주식 투자자 필독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독**신 | 2021.07.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은 피터린치가 쓴 learn to earn을 번역한 책이다. 다른 피터린치 책에 비해 자본주의와 관련된 내용이 들어 있어 주식 투자 뿐 아니라 돈을 벌고 투자를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마인드 세팅을 할 수 있다. 아주 오래 전에 출간된 책이지만 현 시점에서도 적용 가능하고, 투자자의 마인드를 바꿔주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워런버핏이나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처럼 어려;
리뷰제목
이 책은 피터린치가 쓴 learn to earn을 번역한 책이다. 다른 피터린치 책에 비해 자본주의와 관련된 내용이 들어 있어 주식 투자 뿐 아니라 돈을 벌고 투자를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 마인드 세팅을 할 수 있다. 아주 오래 전에 출간된 책이지만 현 시점에서도 적용 가능하고, 투자자의 마인드를 바꿔주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워런버핏이나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처럼 어려운 말로 설명하지도 않고, 유머러스하고 간결하게 투자자가 주식에 흥미를 느끼고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가즈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골드 h*********r | 2021.05.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요즘 주식 열풍이 뜨겁다.나도 그래서 발을 담궜다. 좋은 타이밍에 들어갔다. 20녀 3월 하순에 들어갔으니, 찐 바닥에 들어갔다. 하루만에 수익이 10%나고 이틀만에 20%의 수익이 났다. 그래서 하라는것 하지 마라는것 다 해봤다. 수익은 제자리 걸음이 되었다. 기사는 코로나현상이 제대로 발휘되면 연준에서 돈뿌려도 주가는 더 하락할거라 했다. 더블딥 이야기든 온갖 공포를 주;
리뷰제목

요즘 주식 열풍이 뜨겁다.나도 그래서 발을 담궜다. 좋은 타이밍에 들어갔다.

20녀 3월 하순에 들어갔으니, 찐 바닥에 들어갔다.

하루만에 수익이 10%나고 이틀만에 20%의 수익이 났다.

그래서 하라는것 하지 마라는것 다 해봤다.

수익은 제자리 걸음이 되었다.

기사는 코로나현상이 제대로 발휘되면 연준에서 돈뿌려도 주가는 더 하락할거라 했다.

더블딥 이야기든 온갖 공포를 주어서 샀다 팔았다 하고 난리 쳤더니 수익이 점점 떨어졌다.

언론은 절대 믿지 마라. 그래서 책을 사서 보기 시작했다.

원리원칙을 세우기 위해.

피터린치.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름이다. 주식 하기 전까지 그런사람 있지 했던 나였다.

그러면서 이번에 읽어보면서 주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피터린치를 통해 이야기 해 준다.

책의 제목처럼 투자이야기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미국의 투자 이야기이다.

미국의 투자에 대한 역사와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철학과 마인드를 이야기 해 준다.

1장을 보면 자본주의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한다.

자본주의의 역사라고 하지만 사실 미국의 주식시장의 역사라고 보면 된다.

미국의 자본시장이 어떻게 지금까지 왔는지 보여주고 있다.

재미난 것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1620년 필그림파더라고 알려진 청교도들의 이주역시 단순 종교적인 박해에서 벗어나기 위한 이주였지만, 이 이주 역시 자본주의의 이면이 숨겨져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의 역사를 자본주의 관점에서 이야기 해주었는데 신선하고 재미있고 또한 자본주의 시장이 얼마나 현대사회에 있어서 핵심적이면서 미국이 헤게모니를 지고 있는 현시점에서 우리가 더더욱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를 거부해선 안된다는 것을 미국의 역사를 통해서 이야기 해주는 장이다. 정말 재미난 것은 초기 미국역시 자본시장이 얼마나 버블이 심했고 투기역시 심했는지 알게 해준다. 심지어 그들은 중앙 은행은 두번이나 만들었다삭제해 버렸다!!!

2장은 투자의 기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개인적으로 주린이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장이라 여겨진다. 주식을 함에 있어서 어떠한 철학을 가져야 하는지 명확히 알려주는 장이라 여겨진다.투자의 종류(저축,수집품,부동산,채권,주식)에 대해 설명하면서 왜 주식을 우리가 해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는 장이다. 재미난건 부동산이 가장좋은 투자라고 한다.ㅎㅎ;;;;

그리고 주식에 투자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시간이라고 한다. 즉, 일찍 시작하면 할 수록 좋다는 말이다. 또한 펀드투자나 지수 투자도 좋지만, 가장 좋은것은(수익률적으로) 개별종목 투자라고 한다.

또한 단순히 개별 종목에 투자하는데 있어서 하락장을 이겨내기 위한 철학과 종목을 고르기 위해 필요한 기본적인 안목을 이야기 해준다. 

그리고 책 발행이 95년도 인데 이때의 주식시장의 현장이야기도 있다. 재밌게 읽어 볼 수 있는 부분이였다.

3장에서 4장은 주식을 투자하는 기업의 일생과 그 기업의 일생에 맞춰 매수시점과 매도 시점을 알려준다. 

5장은 재무재표에 대한 이야기인데...사실 이 정도 내용은 없다고 보는거랑 다름이 없을 정도로 비중이 너무 약한부분이다. 

저자는 공저로 되어있지만 피터린치가 얼마나 글을 썼을지는 의문이다. 아마 대부분 내용을 공저자인 존 로스차일드가 썼을 거라 여겨진다. 책의 모든 필력이 동일 인물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둘이서 공저했다는 느낌을 받기 힘들었다. 아마 피터린치가 큰 틀을 잡고 존 로스차일드가 글의 세세한 부분을 신경썻다는 느낌(?)이다.

이 책을 읽고 이 책만 보고 투자하기엔 너무 원론적인 느낌이 강하다. 어찌 한권만 읽고 주식이라는 녀석에 대해 잘 알수 있을까...그리고 내 돈의 행방에 대해 내가 섣불리 판단할 수 있을까...

하지만,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큰 그림을 그리기에 그리고 주린이들의 주식 입문서로서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바로 차트나 주식에 대해 공부하는것 보다 그것이 지나온 역사와 원리를 먼저 보고 차트와 다른 지표에 대해 공부해 보는 것이 개인적으로 좋은 순서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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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투자의 교과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U************e | 2021.04.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구매하여 읽게되었다.이 책은 주식투자 의 역사 이야기 부터 시작한다. 최초의 주식회사인 네덜란드의 동인도 회사 부터 메이플라워호에 투자한 실패한 투자자들이야기 까지~?현대 사회를 만들어온 것은 뛰어난 경영자와 노동자 만이 아니라 그 뒤에 이익과 손실을 함께 해온 투자자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리뷰제목

나는 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구매하여 읽게되었다.

이 책은 주식투자 의 역사 이야기 부터 시작한다. 최초의 주식회사인 네덜란드의 동인도 회사 부터 메이플라워호에 투자한 실패한 투자자들이야기 까지~
?
현대 사회를 만들어온 것은 뛰어난 경영자와 노동자 만이 아니라 그 뒤에 이익과 손실을 함께 해온 투자자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
저자는 사람들에게 절약과 투자를 통해 부를 모아갈 것을 조언한다. 젊어서 겪는 빈곤이 늙어서 겪는 빈곤 보다 훨씬 견딜 만하다.

'좋은 차를 사는 대신에 돈을 모으고, 집을 사라'

그리고 자본주의 역사에서 가장 부를 쌓는 방법으로서 좋은 방법은 주식을 사라.
좋은 회사의 주식을 사서 장기 보유하는 것이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말한다.
장기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 주가가 언제 오를 지 알 수 없고 주가가 오르는 기간은 단시간내에 이뤄져서 장기 보유하지 않는다면 주식 상승의 혜택을 누리기 어렵다는 것이다.

투자자라면 꼭 일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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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4건) 한줄평 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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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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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풀*션 | 2022.04.30
구매 평점5점
앞부분 주식의 역사에 대한 부분은 지루했지만 뒤로 갈수록 재밌는 팻이라고 느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레**리 | 2021.09.29
구매 평점5점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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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U************e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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