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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의 창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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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9.0 리뷰 18건 | 판매지수 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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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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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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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5.4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3만자, 약 6.1만 단어, A4 약 165쪽?
ISBN13 9788934978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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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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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선(yunseon@yes24.com)
국내에서는 영화 <미저리>, <쇼생크탈출> 등의 원작자로 유명한 스티븐 킹의 창작론 『유혹하는 글쓰기-스티븐 킹의 창작론』이 출간되었다. 스티븐 킹은 『샤이닝』, 『캐리』, 『내 영혼의 아틀란티스』, 『자루 속의 뼈』, 『그린 마일』 등 폭넓은 영역을 넘나들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로 더욱 유명하다. 대부분의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어 큰 성공을 거두어 `스티븐 킹 산업'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중적으로도,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했다. 특히 공포나 환상소설로 구분되는 분야에서는 `공포의 제왕'이라고 불릴 정도다. 두어 해 전에는 『총알차타기』라는 전자책을 내기도 해 화제를 모았다.

엄청나게 많은 독자가 읽은 소설들을 쓴 스티븐 킹이 글쓰기에 대한 책을 냈다.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의 창작론』은 스티븐 킹 자신이 작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시간순으로 서술한 `이력서', 글쓰기를 할 때 갖춰야 할 자세와 작가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도구를 이야기한 `연장통', 창작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창작론', 이 책을 쓰는 도중에 일어났던 교통사고와 그 결과로 얻은 깨달음을 이야기한 `인생론'으로 크게 나누어볼 수 있다. 특히 작가 스스로 자서전이라기보다 이력서 정도로 생각해달라고 했던 그의 성장기에 관한 일화는 그의 소설처럼 재미있다.

창작론은 자칫 딱딱하고 지루해지기 쉽다고 흔히들 생각하지만 스티븐 킹은 역시 스티븐 킹이다. 글 쓰는 자세와 방법을 다룬 창작론조차도 그의 소설처럼 속도감 있고 솔직하며 명쾌하다. 그렇다면 누구보다도 많은 책을 독자들에게 읽혀온 그에게 글을 잘 쓰는 비법이 과연 있을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글쓰기에서도 자기가 가진 최선의 능력을 발휘하려면 연장들을 골고루 갖춰놓고 그 연장통을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팔심을 기르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많이 읽고 많이 써서 팔심을 기른 후 땅속에 묻혀 있는, 아직 발굴되지 않은 어떤 세계의 유물인 소설을 자신의 연장통에 든 연장을 사용하여 최대한 온전하게 발굴하는 것이 작가라고 말하며 `연습'의 중요성을 누누이 강조한다. 결국 갈고 닦는 길뿐인 것이다.

“작가의 자질은 타고나는 것이다. 그러나 특별한 자질을 말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적어도 조금씩은 문필가나 소설가의 재능을 갖고 있으며, 그 재능은 더욱 갈고 닦아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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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야!
그는 신이 나서 소리쳤다. 마치 두엄통에 빠진 것 같았다. 그 어둠, 질식할 듯한 기분을 나는 기억한다. 그리고 내가 웃고 있었다는 것도 기억한다. 끔찍한 짓이었지만 일면 우습기도 했기 때문이다. 여러면에서 율라뷸라는 나에게 비평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었다. 90KG도 넘는 거구가 얼굴을 깔고 앉아 방귀를 뀌면서 뿡야라고 외치는 사태를 몇번이나 당하고 나면...
--- p.22
나는 창작 교실이나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이 초보 소설가들에게 도움이 되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그런데 그렇게 묻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기적의 특효약이나 비결이나 덤보의 마술 깃털 따위일 때가 너무 많아서 탈이다. 안내 책자가 제아무리 매력적으로 보여도 교실이나 작가 양성소에 그런 것들이 있을 리 없다.
--- p.286 창작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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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상에서 은퇴를 선언한 미국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 창작론 "나는 이렇게 독자를 사로잡았다"

글쓰기는 창조적인 잠이다. 글쓰기에서든 잠에서든 육체적으로 안정을 되찾으려고 노력하는 동시에 정신적으로는 낮 동안의 논리적이고 따분한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정신과 육체가 일정량의 잠을 자듯이 깨어있는 정신도 훈련을 통하여 창조적인 잠을 자면서 생생한 상상의 백일몽을 만들어낼 수 있고, 그것이 바로 훌륭한 소설이다. -스티븐 킹-

■ 왜 스티븐 킹인가?

스티븐 킹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존 그리샴, 톰 클랜시 등과 함께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소설가이다. 그의 작품들은 '스티븐 킹 산업'이라 불리울 정도로 상업적인 것은 물론 문학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며 천문학적인 판매 부수를 기록하였다. 또한 그의 첫 장편소설인 《캐리》를 위시하여 거의 모든 작품들이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소설로 일가를 이룬 스티븐 킹은 국내 독자들에겐 소설보다 여러 영화들(《미저리》《쇼생크탈출》《돌로레스 클레이본》의 원작자로 더욱 알려져 있다.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스티븐 킹의 재능은 공포 내지 환상소설 분야에서 단연 독보적인데, 아직까지 한국의 대중문학 시장은 이제 막 성장하려고 하는만큼 그의 소설은 앞으로 새롭게 개척해나가야 할 분야이자 그 분야를 개척해 나갈 작가들이 전범으로 삼아야 할 교본이다. 여성적 취향의 연애소설이 대중문학의 전부인 것처럼 여겨지기도 하는 척박한 대중문학풍토를 자극하는 것이 바로 스티븐 킹의 작품들인 것이다.

■ 영상시대를 사로잡은 퓨전문학의 기수

우리나라는 영화가 산업으로 탄탄하게 자리잡아 가고, 영화적인 소설 읽기에 열광하는 젊은 영상세대들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문자보다 영상에 보다 친숙한 젊은 독자들은 보다 속도감있고 영상과 가까운 소설을 원한다. 이미 오래전에 이런 변화를 겪은 미국에서 스티븐 킹의 작품들이 헐리우드 영화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는 것은 바로 대중의 그런 욕구들을 정확히 구현해냈기 때문이다. 추리소설가 정석화 씨는 스티븐 킹을 두고 본격문학과 대중문학을 아우르는 퓨전문학의 기수라고 평가했다.
스티븐 킹의 소설에 플롯은 없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 속에도 플롯은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진정한 창조의 자연스러움은 절대 플롯과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의 소설에서는 상황이 제시되고 등장 인물들은 자기 방식대로 움직인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작가는 소설의 창조자일 뿐 아니라 최초의 독자(스티븐 킹은 글을 쓰는 자신조차도 결말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밝히고 있다)이다. 즉, 스티븐 킹의 작품은 미래의 소설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전범이라 할 수 있다.

■ 그 누구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에게 글쓰기를 묻지 않았다

문학적 우수성에 이끌려 소설책을 구입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비행기에 가지고 탈만한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엄청난 양의 닭튀김을 팔아치운 샌더스 대령(KFC의 조리법 개발자)에게 그 과정을 묻지 않듯이 누구보다 많은 소설책을 독자에게 읽혀온 그에게 글쓰기의 과정을 진지하게 묻는 사람은 없었다. 업다이크나 스타이런같은 작가에게는 물어보지만 대중소설가 스티븐 킹에게는 묻지 않았다.
스티븐 킹은 찰스 디킨즈가 저급 독자층에게 인기를 끌었다는 이유로 끊임없이 비평가들의 공격을 받는 것을 예로 들면서, 비평가나 학자들이 작가의 대중적인 성공을 수상쩍게 본다는 것을 날카롭게 꼬집는다. 그들의 의심이 정당할 때도 많지만 '한번 삼류는 영원한 삼류'라는 견해에는 반대를 한다. 스티븐 킹이나 존 그리샴, 마이클 크라이튼같은 사람이 소설로 그렇게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는 까닭은 어떤 신비롭고 통속적인 요소들을 잘 써먹기 때문도 아니고, 완고하고 질투심에 사로잡힌 문단의 기득권 세력이 깨닫지 못하는 진정한 위대함 때문도 아니다. 좋은 글을 쓰려면 허위의식과 근심을 버려야 한다. 허위의식이란 어떤 글은 '좋다' '나쁘다'라고 규정하는 것이며, 이런 태도는 근심에서 비롯된다. 그는 글쓰기의 목적은 상관없으나 경박한 자세만은 경계해야 한다고 충고한다(글쓰기는 인기투표도 아니고 도덕의 올림픽도 아니고 교회도 아니다. 그러나 글쓰기는 눈화장이나 세차와는 분명 다른 일이다).

■ 소설만큼이나 명쾌하고 속도감 넘치는 글쓰기 교본

[유혹하는 글쓰기]에서 스티븐 킹은 예의 그의 소설처럼 속도감있고 솔직하며 명쾌한 글쓰기를 얘기한다. 소설의 목표는 정확한 문법이 아니라 독자를 따뜻이 맞이하여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그리고 가능하다면 자기가 소설을 읽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게 만드는 유혹 행위인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소설은 땅 속의 화석처럼 '발굴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 아이디어 창고나 소설의 보고, 베스트셀러가 묻힌 보물섬 따위는 존재하지 않으며, 아이디어는 그야말로 허공에서 느닷없이 나타나 소설가를 찾아오는 듯하다. 전에는 아무 상관도 없던 두 가지 일이 합쳐지면서 전혀 새로운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소설가가 해야 할 일은 아이디어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막상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그것이 좋은 아이디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그러한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많이 써야 한다. 그 과정에서 옥석을 접함으로써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창작의 가능성을 경험한다. 무엇보다 독서는 창작의 과정에 친숙해지고 그것이 편안해지는 최상의 방법이다. 다음으로, 아는 것에 대하여 써야한다. 미국 중하류층 출신인 스티븐 킹이 그것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소설로 대중의 사랑을 받듯이, 자기가 좋아하고 잘 알고 있는 소재를 쓰고 삶, 우정, 인간관계나 성, 일 등에 대하여 개인적인 체험들을 섞어서 독특한 것으로 만들면 그 소설은 생명을 갖게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항상 가상독자를 염두에 두고 작품을 써야 한다. 가상독자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며 누구보다도 그들의 의견을 비중있게 생각해야 한다고 한다. 스티븐 킹의 경우엔 그의 아내 태비사 킹이고 먼지 속에 묻어둘 뻔 했던 《캐리》도 그녀 덕분에 빛을 보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글쓰기의 가장 큰 맥락부터 수동태와 부사의 남발을 피할 것, 서술(narration)·묘사(description)·대화(dialogue)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들, 좋은 글을 쓰기 위한 연장들 등에 관해서도 풍부한 예화와 함께 상세하고 재미난 설명을 곁들인다.

■ 소설이라는 커다란 화석을 발굴한 한 소년의 성장 이야기

소년 시절 스티븐 킹의 어머니는 꼬마 스티븐이 소설 한 편을 완성시킬 때마다 25센트 동전을 주었고, 그것은 미국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의 밑거름이 되었다. 십대 초반에 썼던 첫 소설이 앨라배마 지방의 작은 공포잡지에 실린 것에 고무되어 소년 스티븐은 꾸준히 여러 잡지사와 출판사에 자신의 소설을 투고했다. 출판사들로부터 날아오는 거절 쪽지들을 꽂아놓는 전용 못을 더 크고 튼튼한 것으로 바꿔야 할만큼 숱한 거절을 당하고서도 그는 글쓰기를 버리지 못했다.
고등학교 시절, 자신의 첫 베스트셀러로써 《함정과 진자》(권당 25센트)의 9달러를 벌었던 사건, 학교 선생님들을 풍자한 <빌리지보밋>이라는 신문으로 처벌을 받았던 사건을 회고한다. 왜 쓰레기같은 글로 시간을 낭비하느냐고 따져묻는 선생님의 비난에 그는 오랜 시간동안 자신의 작품들을 부끄러워했다. 그러다가 시든 소설이든 단 한 줄이라도 발표한 사람은 반드시 누군가에게서 하늘이 주신 재능을 낭비한다는 비난을 듣게 마련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 마흔 살 무렵, 그때서야 비로소 죄책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이외에도 아내 태비사와의 만남, 결혼과 아이들, 생활고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창작활동, 첫 장편소설 《캐리》의 성공(당시 스티븐 킹을 발굴해낸 편집자가 존 그리샴 또한 발굴해냈다는 것이다)이후 미국 최고의 작가로 성장하기까지의 이야기가

eBook 회원리뷰 (18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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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유혹하는 글쓰기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l*x | 2023.01.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창작을 해온 본인의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쓴 내용의 작품이라 할 수 있겠네요. 스티븐킹이 작가가 되기전에 어린시절부터 청년기까지의 삶 속에서 수많은 습작으로 능력을 다듬었던 기간들에 대한 내용과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해서 창작에 필요한 연장들,작 가로써의 구체적인 방법과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 소설가로서 가져야 하는 마인드부터, 구체적;
리뷰제목

창작을 해온 본인의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쓴 내용의 작품이라 할 수 있겠네요. 스티븐킹이 작가가 되기전에 어린시절부터 청년기까지의 삶 속에서 수많은 습작으로 능력을 다듬었던 기간들에 대한 내용과 좋은 작가가 되기 위해서 창작에 필요한 연장들,작 가로써의 구체적인 방법과 현실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습니다. 또 소설가로서 가져야 하는 마인드부터, 구체적인 글쓰기 방법들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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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Book] 유혹하는 글쓰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레* | 2021.03.1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글쓰기를 시작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고, 작법서를 찾아보다가 스티븐킹이 쓴 이 책을 추천받아서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스티븐킹의 자서전인가? 싶을 정도로 꽤 유년시절부터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에 대해 서술하기 시작하다가, 나중에 포인트가 하나씩 나오는데요. 작법서를 몇권 읽지는 않았지만 스티븐킹의 생각처럼 결국 글을 잘 쓰려면 그만큼 많이 읽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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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시작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고, 작법서를 찾아보다가 스티븐킹이 쓴 이 책을 추천받아서 주저없이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스티븐킹의 자서전인가? 싶을 정도로 꽤 유년시절부터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에 대해 서술하기 시작하다가, 나중에 포인트가 하나씩 나오는데요. 작법서를 몇권 읽지는 않았지만 스티븐킹의 생각처럼 결국 글을 잘 쓰려면 그만큼 많이 읽어야된다/ 그리고 많이 써야된다가 결론인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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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글쓰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J*****e | 2021.01.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티븐 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소설이 아닌데도 재밌다. 본인의 자서전(?) 같은 느낌인데 중간중간 글쓰는 팁도 같이 들어 있다. 그래서인지 다른 글쓰기 책들 보다 재밌게 읽고 방법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번역도 이질감 없어 몰입도도 좋았다. 소설이 아닌 에세이에 이렇게 빠져들지 몰랐다. 여러 글쓰기 책들을 읽어봤지만 딱딱한 강의 형식이 아니라서 더 이해도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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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소설이 아닌데도 재밌다. 본인의 자서전(?) 같은 느낌인데 중간중간 글쓰는 팁도 같이 들어 있다. 그래서인지 다른 글쓰기 책들 보다 재밌게 읽고 방법들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번역도 이질감 없어 몰입도도 좋았다. 소설이 아닌 에세이에 이렇게 빠져들지 몰랐다. 여러 글쓰기 책들을 읽어봤지만 딱딱한 강의 형식이 아니라서 더 이해도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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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55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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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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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x | 2023.01.09
구매 평점4점
잘봤습니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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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U************e | 2022.12.23
구매 평점4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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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U************e |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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