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안나라수마나라 2

하일권 글그림 | 소담출판사 | 2011년 07월 22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3 리뷰 17건 | 판매지수 3,093
베스트
만화/라이트노벨 top100 4주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12월의 굿즈 : 로미오와 줄리엣 1인 유리 티포트/고운그림 파티 빔 프로젝터/양털 망토담요 증정
[그래제본소] 연기 수업
2022년 읽어보고서 : 예스24로 보는 올해의 독서 기록
2022 올해의 책 24권을 소개합니다
[만화] 골라보자! 추천신간, 놓치지 말자! 무료배송
넷플릭스 원작만화 기획전 : 너는 5일 뒤 '지옥'을 본다
스토리를 보니 띵작이로다 : MD추천 히든만화
12월의 얼리리더 주목신간 : one winter day... 윈터 스노우볼 마그넷 증정
책 읽는 당신이 더 빛날 2023: 북캘린더 증정
2022 연말 결산전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7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82g | 143*224*20mm
ISBN13 9788973816545
ISBN10 8973816543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꿈을 잃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술 같은 위로
단칸방에서 부모님 없이 동생과 둘이 살며, 정부보조금과 아르바이트해서 번 돈으로 겨우겨우 버텨가는 여고생 윤아이. 한때는 마술사가 꿈이기도 했지만 하루하루 살아가기에 급급한 아이에게 마술은 사치일 뿐이다. 한편, 대한민국 0.01%의 수재로 좋은 집, 좋은 환경에서 태어난 데다 얼굴도 잘생겨서 모두들 부러워하는 윤아이와 같은 반 남학생 나일등. 나일등의 인생 목표는 판사나 검사가 되어서 부유하고 멋진 어른이 되는 것이다. 전혀 다른 두 아이의 앞에 본인이 진짜 마술사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가 나타나고, 그의 마술에 윤아이와 나일등은 혼란과 설렘을 느끼는데…….

『삼봉 이발소』와 『3단 합체 김창남』, 『두근두근 두근거려』에서 ‘외모 콤플렉스’, ‘왕따 문제’, ‘소통 문제’ 등 주로 소외되고 상처 입은 청소년들의 마음속 깊은 고민들을 잘 풀어낸 감성적인 만화로 많은 이들을 위로했던 하일권의 신작. 너무도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윤아이와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로 남고 싶어 하는 철없는 마술사의 마술 같은 성장 스토리 속에서 누구나 학창 시절에 한 번쯤 느꼈을 법한 감정과 고민을 사실적으로 하지만 환상적으로 그려낸다. 언젠가부터 잊고 있던 꿈을 다시 깨워주는 하일권의 마법에 빠져보자.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등장인물 소개
episode 9 묻는다
episode 10 두 가지 삶
episode 11 아스팔트
episode 12 편지
episode 13 없다
episode 14 길을 잃다
episode 15 구름 속을 헤매다
episode 16 부서지다
episode 17 병아리였을 때
episode 18 기억해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너희들…그 마술사 얘기 들어봤어?
우리 동네 언덕에 작은 유원지 하나 있잖아. 그 유원지를 배회하는 마술사가 있대.
마술을 보여주기 전에 항상 상대방 눈을 바라보며 이렇게 묻는다는 거야.

당신…마술을 믿습니까?

인기 웹툰 〈삼봉이발소〉, 〈두근두근 두근거려〉 작가 하일권 신작
꿈을 잃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술 같은 위로


§ 지긋지긋한 가난의 저주에 걸린 윤아이와 §
§ 아스팔트의 저주에 걸린 나일등, §
§ 그리고 영원히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마술사의 §
§ 마술 같은 이야기. §

연재 당시 총 조회 수 1천만이라는 폭발적 인기를 얻으며 ‘2008 대한민국 만화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화제의 웹툰 〈삼봉이발소〉의 작가 하일권이 너무도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윤아이와 어른이 되어서도 아이로 남고 싶어 하는 철없는 마술사의 마술 같은 성장 스토리를 담은 『안나라수마나라』로 돌아왔다. 전작 『삼봉 이발소』와 『3단 합체 김창남』, 『두근두근 두근거려』에서 ‘외모 콤플렉스’, ‘왕따 문제’, ‘소통 문제’ 등 주로 소외되고 상처 입은 청소년들의 마음속 깊은 고민들을 잘 풀어낸 감성적인 만화로 많은 이들을 위로했던 그는 신작 『안나라수마나라』에서도 누구나 학창 시절에 한 번쯤 느꼈을 법한 감정과 고민을 사실적으로 하지만 환상적으로 그려낸다.

#“이곳은 진짜 마술사들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어버렸다.”
꿈만 꾸면서 살아가기엔 너무나 힘든 세상


어린 나이에 빚쟁이에게 쫓기고,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자존심까지 버리는 소녀 윤아이와 오직 성공한 삶을 위해 악착같이 1등을 유지하는 소년 나일등. 이 둘의 공통점이라면 둘 다 커서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이들이 말하는 멋진 어른이란 돈을 많이 벌고, 남들이 무시하지 않는 어른, 모두가 부러워하고 인정하는 전형적인 ‘어른’이다. 이들이 보기에 마술사 ‘리을’은 세상 사는 데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마술 따위나 하는, 철없고 한심한, 그저 실패한 ‘어른’일 뿐이다. 하지만 윤아이와 나일등은 자기가 진짜 마술사라고 주장하는 이 마술사를 만나면서 조금씩 변하기 시작한다.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버거운 현실에 지쳐가던 윤아이는 “하고 싶은 것만 하라는 게 아니라, 하기 싫은 일을 하는 만큼 하고 싶은 일도 하라.”는 마술사의 말에 잊고 있었던 소중한 감정들을 떠올리고 조금은 유치하고, 조금은 하찮게 느껴지던 마술 연습을 시작한다. 그리고 사회에서 인정받는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던 나일등은 ‘좋은’ 어른이 무엇인가에 대한 갈등을 하고 앞만 보고 달리느라 자신이 놓치고 있었던 것들을 되돌아보게 된다.

#“어떻게 살아야 인생을 잘 사는 걸까?
수많은 어른들의 답이 있다.
그 질문에 철이 들지 않은 아이는 어떻게 대답할까? 그 답은 과연 틀린 답일까?”
아스팔트 길과 꽃길


『안나라수마나라』는 너무도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윤아이, 빨리 커서 성공한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나일등과 여전히 아이로 남고 싶어 하는 마술사의 대비를 통해 ‘어른’, 특히 ‘좋은 어른’이란 과연 무엇이냐는 질문을 독자들에게 던진다.
“마술사 되면 뭐 먹고 살래? 마술을 하면 대체 뭐가 남니? 그런 걸 하면 누가 알아줄 것 같니?”라 묻는 어른들에게 나일등은 이렇게 반문한다. “꼭 뭐가 남아야 해요? 아무것도 안 남아도 그냥 하면 안 돼요?”
어른들 때문에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와 일등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청소년들의 모습이며, 아스팔트 길 위에서 보이지 않는 막연한 성공을 위해 쉼 없이 달리고 있는 모습 또한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나일등이 차디찬 아스팔트 길 위를 정신없이 달리는 동안, 윤아이가 아이이길 포기한 시간 동안에, 끝없이 펼쳐진 꽃밭에서 마술사는 계속 노래하고 있었다. 속력을 늦추고 천천히 가야만 비로소 보이는 풍경, 그 아름다운 풍경을 지금의 우리는 일등이처럼 앞만 보고 달리느라 보지 못하고 지나치는 건 아닐까.
작가가 작품들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들은 어쩌면 뻔한 것일지도 모른다. 외모보다는 마음이 중요하고, 현실에 순응하기보다는 꿈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는 이 뻔하지만 잊기 쉬운 주제들을 결코 뻔하지 않고 아름답게 전달한다. 우리 아이들이 차가운 아스팔트 길이 아닌 아름다운 꽃길을 달리며 자유롭게 꿈을 꿀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해본다. 그럼 이제 『안나라수마나라』의 마법에 빠져보자. 당신…마술을 믿습니까?

회원리뷰 (17건) 리뷰 총점9.3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안나라수마나라 2]당신은 마술을 믿습니까? 여전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두***이 | 2022.08.02 | 추천5 | 댓글0 리뷰제목
드라마로 만들어져 입소문이 난 하일권 작가님의 안나라수마나라다. 웹툰 연재 당시에 이미 다 봤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내용이 가물가물했다. 그렇지만 드라마 방영에 힘입어 다시한번 만날 기회를 출판사를 통해서 얻었다. 감사합니다~ 1권과 더불어 2권도 함께 만날 기회를 주셨다.   1권에선 아이가 겪는 현실에 대한 녹록지 않음을 드러낸다. 그리고 2권에선 그;
리뷰제목

드라마로 만들어져 입소문이 난 하일권 작가님의 안나라수마나라다.

웹툰 연재 당시에 이미 다 봤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내용이 가물가물했다.

그렇지만 드라마 방영에 힘입어 다시한번 만날 기회를 출판사를 통해서 얻었다.

감사합니다~ 1권과 더불어 2권도 함께 만날 기회를 주셨다.

 

1권에선 아이가 겪는 현실에 대한 녹록지 않음을 드러낸다. 그리고 2권에선 그 녹록치 않음에 고단함이 더욱 커진다. 물론 누군가의 도움 아닌 도움으로 조금 걱정이 약해지긴 한다. 하지만 아이의 고단함을 근본적으로 해겨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뭔가를 찾으려 한다. 쉽지 않지만... 잠시나마 이런 저런 걱정을 잊을 수 있는 마술사를 만나는 순간만큼은 아이에게도 숨을 쉴 구멍이 아닌가 싶다.

주인공에겐 마술같은건 절대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마술사를 만나면서도 그를 부정할 수 밖에 없다. 사실 현실에서도 그렇지 않나? 마술은 그냥 한순간 재미로 보는 그런 것이지 실제 일어나는 일은 아니니까...

그래서 책 속 아이의 사정과 마술이라는 신비하지만 일어날 가능성이 적은 일이 대비되면서 아이의 사정이 더욱 힘겹게 느껴진다. 

예전에 공부만 잘해도 출세할 수 있다는 말을 믿었었다. 그런데 나이를 한살한살 먹으면서 그런건 과거에도 현재에도 쉽지 않다는 걸 안다. 물론 개천에서 난 용...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가난하고 시골에 살았어도 출세를 한 사람들이 있긴 하다. 하지만 과거엔 지금보다 빈도가 조금 더 높게 나타났을 뿐 그 숫자가 많았던 것 아닌 것으로 보인다. 시골에 산다고 다 가난한건 아니었고 도시에 산다고 다 부자는 아닌 것처럼...

그래서 아이의 사정이 남다르게 와 닿았는지도 모른다. 아이만큼 힘겹게 공부하고 살아가는건 아니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가진 사람들만큼 하고 싶은걸 하며 살 순 없으니까... 물론 돈이 덜 있고 권력이 없다고 힘겹게만 산다는건 절대 아니니까...

어쨌든 2권에서도 아이는 엄마를 그리워하며 고민 있는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댓글 0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5
구매 안나라수마나라 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t | 2022.07.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이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지창욱님이 주연하신 드라마를 잠깐 보고 원작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웹툰이나 드라마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볍지만은 않은 만화라 작품성도 어느 정도 있고,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볼 수 있는 건전한 내용입니다. 우리 일상에 부족한 것이 마법 한 스푼과 상상력;
리뷰제목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이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지창욱님이 주연하신 드라마를 잠깐 보고 원작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웹툰이나 드라마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볍지만은 않은 만화라 작품성도 어느 정도 있고,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볼 수 있는 건전한 내용입니다. 우리 일상에 부족한 것이 마법 한 스푼과 상상력 아닐까요? 그걸 채워주는 보석같은 만화라 추천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안나라수마나라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u*******7 | 2022.06.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안나라수마나라1]에서 펼쳐진 윤아이와 나일등, 마술사의 에피소드들은 그들의 삶 상황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흥미롭게 이야기를 만나보게 하였습니다. 자신이 어렸을 적에 꾸었던 꿈을 따라가기보다는 현실의 먹고사는 걱정에 치여 그 누구보다 현실적인 윤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오롯이 표현할 때는 엄마에게 편지 쓸 때뿐이라는 점이 가슴 아프;
리뷰제목


 


 


 

[안나라수마나라1]에서 펼쳐진 윤아이와 나일등, 마술사의 에피소드들은 그들의 삶 상황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흥미롭게 이야기를 만나보게 하였습니다. 자신이 어렸을 적에 꾸었던 꿈을 따라가기보다는 현실의 먹고사는 걱정에 치여 그 누구보다 현실적인 윤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오롯이 표현할 때는 엄마에게 편지 쓸 때뿐이라는 점이 가슴 아프게 다가오면서도 아이의 감정을 솔직히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자격지심에 아이에게 돈을 미끼로 시험 조작을 제의하는 나일등의 행동에 조금은 어처구니가 없다고 느껴지면서, 정말로 수수께끼처럼 느껴지는 마술사가 아이에게 왜 마술을 가르쳐주려고 하는지 풀리지 않은 이야기들이궁금해지면서 [안나라수마나라2]를 만나보았습니다.

 

윤아이는 돈이 없어 수학여행을 안 가겠다는 동생을 위해 나일등의 제안을 받아들여 시험 점수를 조작하게 됩니다.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모든 것들이 잘 풀리거라 생각했던 것이 바보 같다고 생각한 아이는 자신의 자존심을 파는 것에 슬픔을 느끼며 마술사가 있는 곳을 향하게 됩니다. 마술사의 마술을 같이하자는 이야기에 아이는 마술사에게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이야기를 듣는 순간 왠지 모르게 가슴속 깊이 울컥하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살아가기에 우리는 너무도 많은 관계와 이해 속에 빠져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곧이어 이어지는 마술사의 하기 싫은 일을 하는 만큼 하고 싶은 일도 하라는 이야기가 인상 깊게 다가옵니다.

나일등과 비정상적인 관계 속에서 마술사에게 마술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는 자신이 그토록 배우고 싶던 마술을 통해 두근거리는 현실을 만나게 됩니다. 아이와 마술사와의 원조교제를 의심하며 뒤를 따르던 나일등은 어느새 마술을 통해 아이에게 고백을 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마술사와 마주한 나일등은 자신이 능력 있는 부모님이 깔아준 차가운 아스팔트 위를 혼자 달리고 있다는 아스팔트위의 저주에 빠져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마술에 관심 보이는 것이 한심하다는 엄마의 말에 의문을 가지며 마술사가 멋지다는 생각을 해나가게 됩니다.

마술사와 함께 한 앵무새 미녀가 수명을 다해가고, 동네 아이들에게 보여준 마술의 트릭을 실수로 알게 한 하나로 인해 아이들의 환상이 깨지며 자신 안의 무언가도 무너져 내려가기 시작한 마술사 리을은 아이에게 자신을 버릴 건지 묻습니다. 그 순간 아이는 자신들을 버리고 도망간 엄마를 생각하게 됩니다. 아무리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아이가 어른이 되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의 해소되지 못한 감정들을 마술사를 통해 해소해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마술사 리을 그리고 나일등의 관계와 현실의 삶이 아무도 알지 못하는 변화 앞에 놓여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들의 꿈과 현실의 삶 속에 어떤 변화들이 있을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 빨리 만나보고 싶게 합니다.

 

[안나라수마나라2]는 환상적인 마술을 보이는 마술사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들이 점점 더해지며, 각 인물들이 자신 안에 숨겨둔 자신의 참 모습을 바라보게 하였습니다. 우리들 현실에서 꿈을 꾸지 못하는 이들이나 꿈을 잃은 이들에게 우리가 예전에 꾸었던 꿈들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8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보석같은 만화. 드라마 보기 전후 원작체크 필수!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t | 2022.07.31
구매 평점5점
잘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토**로 | 2021.09.16
구매 평점5점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용*c | 2021.09.09

이 상품의 특별 구성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