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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8.6 리뷰 5건 | 판매지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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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24g | 155*215*15mm
ISBN13 9788990641571
ISBN10 8990641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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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사랑은 혈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m********l | 2016.12.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아, 정말 예쁘다.미치겠네.정말 예뻐 죽겠어.그 애는 너무 예뻐.믿을 수가 없어.정말 말도 안 돼......그렇게 예쁜 애가 나같은 애랑 사귀다니...사랑의 시작은 언제나 설렌다. 좋아 죽겠고, 미치겠고 날아갈 것 같고...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 죽겠던 마음에 죽을 것 같은 상처를 남기는 비수가 꽂혀 있기도 하고, 신이나서 미칠 것 같던 초심은 간데 없고;
리뷰제목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아, 정말 예쁘다.
미치겠네.
정말 예뻐 죽겠어.
그 애는 너무 예뻐.
믿을 수가 없어.
정말 말도 안 돼...
...그렇게 예쁜 애가 나같은 애랑 사귀다니...

사랑의 시작은 언제나 설렌다.
좋아 죽겠고, 미치겠고 날아갈 것 같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 죽겠던 마음에
죽을 것 같은 상처를 남기는 비수가 꽂혀 있기도 하고,
신이나서 미칠 것 같던 초심은 간데 없고
돌아버릴 것 같은 갈등만 남기도 한다.
헤어졌다 다시 만나고 만났다가 또 헤어지고...
흔한 연인들의 그저그런 러브스토리...
그 속에서는 전쟁도 일어나고 폭행도 살인도 일어날 것 같다.

스토리가 아닌 감성으로 읽는 만화... 사랑은 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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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만화] 사랑은 혈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오*지 | 2014.02.12 | 추천2 | 댓글2 리뷰제목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겪게 되는 예민한 감정들을 이 책에 그대로 책에 담았다. 예민하기에 더 쉽게 상처 받고 더 쉽게 상처 주며 더 괴롭고 더 절망적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길거리에서 보았던 수 많은 어린 연인들의 싸움이 생각났다. 사소함으로부터 오는 절망과 풀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놓치고 싶지는 않지만, 화해를 하도록 마음을 먼저 누그러트리면 지는 것 같아 입을 앙다물;
리뷰제목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겪게 되는 예민한 감정들을 이 책에 그대로 책에 담았다. 예민하기에 더 쉽게 상처 받고 더 쉽게 상처 주며 더 괴롭고 더 절망적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길거리에서 보았던 수 많은 어린 연인들의 싸움이 생각났다. 사소함으로부터 오는 절망과 풀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놓치고 싶지는 않지만, 화해를 하도록 마음을 먼저 누그러트리면 지는 것 같아 입을 앙다물고 그 자리를 버티고 서 있는 옹졸함. 사랑은 혈투가 맞는 듯 하다.

 

그리하여 이 만화는 사랑을 시작했을 때 상대가 빛이 나 보이는 것부터 시작하여, 상대를 더 깊이 들여다보고 난 후, 상대가 쉬워지기 시작하는 그 즈음부터 작은 것에도 상처 입기 시작하는 상황을 보여준다. 그 상처는 관계의 끝을 만들어 내고 그 끝은 단호함으로 이어져 더 이상 시도해 볼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헤어짐과 만남 그리고 어쩌면 헤어짐과 만남, 또 어쩌면 헤어짐과 만남을 만들어낸다. 어떤 상황에서 읽느냐에 따라 느낌이 다르겠지만, 내 눈에는 아주 재미있게 풀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처음 읽을 때는 황당했다. 연결되지 않는 이 툭툭 끊어지는 이야기들은 뭔가 싶기도 하고 상상과 현실인가 싶기도 했다. 읽을 때 그림 간의 연결관계를 만들어가면서 읽는다면 그 깊이가 더 절절하게 마음에 와 닿지 않을까 한다. 누군가를 만나고 헤어져 본 경험이 있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넣어 더더욱 흥미롭고 재밌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책상태는,

여백이 많은 만화책이다. 그렇다고 글이 많은 것도 아니다. 처음 봤을 때는 이야기가 연결되는 느낌이 들지도 않는다. 그림체도 너무 대충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한 2년에 걸쳐 세번 쯤 들여다 본 지금은 볼 수록 매력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본문 손글씨는 아주 마음에 든다. 그림과 아주 잘 어울린다. 편집 시 잊지 않고 손글씨 쓰신 분의 이름이 표지 안쪽에 적혀있다.

댓글 2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사랑은 혈투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제* | 2013.04.0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사랑은 혈투』는 『염소의 맛』의 저자 바스티앙 비베스의 작품이다. 『염소의 맛』에 깊은 인상을 받아 그의 전작주의자가 되어보리라 다짐하고 고른 작품인데, 그것보다는 훨씬 덜 친절하고 덜 감성적이고 덜 감미롭고 더 현실적이다.  『도살la Boucherie』이라는 그로테스크한 원제를 가진 이 작품은 사랑을 시작하면서부터 끝을 맺기까지의 과정과 심리 변화를 보;
리뷰제목
 

『사랑은 혈투』는 『염소의 맛』의 저자 바스티앙 비베스의 작품이다. 『염소의 맛』에 깊은 인상을 받아 그의 전작주의자가 되어보리라 다짐하고 고른 작품인데, 그것보다는 훨씬 덜 친절하고 덜 감성적이고 덜 감미롭고 더 현실적이다. 

『도살la Boucherie』이라는 그로테스크한 원제를 가진 이 작품은 사랑을 시작하면서부터 끝을 맺기까지의 과정과 심리 변화를 보여준다. 사실 이 책을 읽은 나의 첫 느낌은 ‘당황스러움’ 그 자체였다. 그림도 단순한 선으로 이뤄져 있는데다가 부연설명 자체가 생략된 채 주인공의 심리와 행동만을 묘사하며 줄거리를 이끌어 가기 때문에 꼼꼼히 읽지 않으면 독자의 입장에선 당황할 수밖에 없다.

어설프게 이해해서는 ‘생뚱맞음’을 느끼게 될 장면들도 여러 개 있고.


그러나 천천히 반복해서 주인공들의 행동과 말을 읽다보면 바스티앙 비베스가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를 확인 할 수 있다. 누구나 사랑을 시작할 때는 다시 태어난 듯 환희와 기쁨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랑은 권태롭고 단조로워진다. 세상의 모든 감정이 다 그렇듯. 이 책은 그 과정을 그렸다.

놀랄 만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장면들은 유럽이든 아시아든 세계의 젊은이들이 하는 사랑이 비슷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주인공 커플은 미칠 듯이 사랑하지만 결국 헤어진다.)


맨 마지막 장에 그려진 빈 의자를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둘은 곧 또 다른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고, 운이 좋다면 결혼에 성공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또 다시 이별의 수순을 따르게 될 거라고. 그런 과정이 몇 번 되풀이 되면서 진정한 인연을 만나게 되는 게 ‘사랑’이라고..


‘소개하는 말’에 언급된 것처럼 ‘한 커플의 기쁨과 좌절을 절묘하게 묘사한 사랑의 해부학이자, 남녀 관계의 검시 보고서이며 끝내 사랑에 성공하지 못하는 남녀의 생채기와 속살을 완벽하게 재현한 걸작이다.’ 물론 바스티앙 비베스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고.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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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감성으로 읽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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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 2016.12.28
평점3점
신문에 소개된 글을 보고 구입했는데 기대보단 공감의 깊이가 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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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2 |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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