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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길을 헤매도 좋은 유럽 작은 마을 스케치 여행

리뷰 총점9.6 리뷰 12건 | 판매지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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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34g | 153*214*17mm
ISBN13 9791155100554
ISBN10 115510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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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유럽으로 떠나고 싶은 날 읽는 책!
일러스트레이터 다카하라 이즈미가 보고, 경험하고, 그린 다섯 번의 유럽 여행기

정겹고 따뜻한 생활 속의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인스타그램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다카하라 이즈미가 여행하며 만난 유럽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프랑스를 시작으로 스페인 북부와 포르투갈, 이탈리아와 크로아티아, 스페인 남부 그리고 영국까지 다섯 번에 걸친 그녀의 유럽 여행을 수채화 90점과 함께 기록한 것이다.

저자는 사람 사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유럽의 작은 마을을 여행하며 마음 가는 장면을 스케치북에 정성껏 담았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 마치 함께 여행을 떠난 것만 같은 생생하고 정다운 매력이 넘친다. 특히 머무른 숙소나 집을 위에서 내려다본 시점으로 그린 ‘조감도’는 독자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그림 속 공간으로 데려 들어간다. 책의 맨 끝에는 ‘컬러링’ 4컷이 들어 있어서 직접 스케치 여행을 하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 프랑스 France
파리 에기솅 디종 스뮈르앙오주아

2. 스페인 북부 & 포르투갈 Northern Spain & Portugal
부르고스 히혼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비고 바르셀루스
카스텔루노부 마르방 리스본 오비두스 세고비아

3. 이탈리아 & 크로아티아 Italy & Croatia
모토분 그로즈냔 주민 로빈 코미자 스플리트 구비오

4. 스페인 남부 Southern Spain
살로브레냐 그라나다 카필레이라

5. 영국 England
런던 요크 윈치콤 페인스위크

Sketches for Coloring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유럽으로 떠나고 싶은 날 읽는 책!
일러스트레이터 다카하라 이즈미가
보고, 경험하고, 그린
다섯 번의 유럽 여행기

· 유럽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
스케치로 보는 유럽, 스케치로 만난 유럽!


정겹고 따뜻한 생활 속의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인스타그램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다카하라 이즈미가 여행하며 만난 유럽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10년의 세월이 훌쩍 지나버린 어느 날, 그녀는 문득 유럽으로 떠나기로 결심했다. 한 손에는 어린 아들의 손을 잡고, 다른 한 손에는 스케치북을 들고 겁도 없이 덜컥 비행기에 올랐다. 그녀가 간 곳은 대도시나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유럽의 작은 마을들이었다. 사람 사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작은 마을을 여행하며 마음 가는 장면을 스케치북에 정성껏 담았다. 때로는 길거리에 서서, 작은 카페에 앉아서, 돌담 위에 올라가서 스케치를 했다.

이 책은 프랑스를 시작으로 스페인 북부와 포르투갈, 이탈리아와 크로아티아, 스페인 남부 그리고 영국까지 다섯 번에 걸친 그녀의 유럽 여행을 수채화 90점과 함께 기록한 것이다. 다카하라 이즈미의 스케치는 마치 함께 여행을 떠난 것만 같은 생생하고 정다운 매력이 넘친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 그녀와 함께 스케치 속의 사람들을 만나고, 시장에 가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는 기분마저 든다. 특히 머무른 숙소나 집을 위에서 내려다본 시점으로 그린 ‘조감도’는 독자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그림 속 공간으로 데려 들어간다. 책의 맨 끝에는 ‘컬러링’ 4컷이 들어 있어서 직접 스케치 여행을 하는 즐거움도 조금 맛볼 수 있다.

· 다정한 미소와 맛있는 한 끼로 행복한 여행
유럽 작은 마을에서 인생을 배우다!


저자는 작은 것에서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한다. 우연히 찾은 값싸고 맛있는 레스토랑,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옛 건물, 친절하게 말을 건네는 사람, 낡았지만 편안한 숙소, 작은 골목에 숨겨진 가게. 그런 소박하고 꾸밈없는 풍경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된다.

‘일기일회(一期一會)’라는 말이 있다.
모든 일을 평생에 단 한 번뿐인 만남처럼 소중히 하라는 뜻이다.
여행을 하며 그리는 스케치도, 우연히 마주치는 사람들도
모두 다시 올 수 없는 순간이니까.
_영국 윈치콤 여행 중에서

그녀는 유럽 사람들의 진솔한 삶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작은 마을로 향했다. 기차와 버스를 갈아타며 한참을 가야 하는 크로아티아의 바닷가, 영국 코츠월드 지방, 포르투갈의 농장, 스페인의 산골 마을 등이다. 숙소도 오랜 문화와 역사가 깃들어 있는 수백 년이 넘은 집이나 시골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선택했다. 여행지에 도착하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산책을 하거나 담소를 나누고 스케치를 한다. 평범하지만 소중한 순간은 그녀의 그림 속에 그대로 녹아들었다. 어쩌면 행복은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순간에 있는 것이 아닐까? 낭만과 삶이 맞닿은 그곳, 유럽 작은 마을로 그녀와 함께 떠나보기를 권한다. 색다른 유럽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선물 같은 한 권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가끔은 길을 헤매도 좋은 유럽 작은 마을 스케치 여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e****3 | 2021.01.0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더 어릴때는 돈이 없어서   좀 커서는 시간이 없어서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가고 싶은 외국여행을 못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보고자 산 책이에요.   글보다는 그림과 사진 위주로 되어있고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진짜 곳곳 유럽 작은 도시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장;
리뷰제목

더 어릴때는 돈이 없어서

 

좀 커서는 시간이 없어서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가고 싶은 외국여행을 못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달래보고자 산 책이에요.

 

글보다는 그림과 사진 위주로 되어있고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진짜 곳곳 유럽 작은 도시들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장가치 충분한 책이에요.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가끔은 길을 헤매도 좋은 유럽 작은 마을 스케치 여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m******r | 2019.07.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가끔은 길을 헤매도 좋은 유럽 작은 마을 스케치 여행그림을 잘 알지 못하는.. 그알못인데.. 그림에 자꾸 관심이 갑니다. 당연히 부족하겠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그림을 따라 그려보려고 스케치 관련된 책을 하나 둘 사서 모으고 있는 중인데요, 이 책도 그림이 예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따라그릴 수준은 아니라서... 힐링하는 마음으로 넘겨보고 있어요.;
리뷰제목

가끔은 길을 헤매도 좋은 유럽 작은 마을 스케치 여행

그림을 잘 알지 못하는.. 그알못인데.. 그림에 자꾸 관심이 갑니다. 당연히 부족하겠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그림을 따라 그려보려고 스케치 관련된 책을 하나 둘 사서 모으고 있는 중인데요, 이 책도 그림이 예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따라그릴 수준은 아니라서... 힐링하는 마음으로 넘겨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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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그림도 구경이 먼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책****벤 | 2018.11.16 | 추천1 | 댓글2 리뷰제목
여행과 그림은 구경만 해도 좋다. 구경을 하면서 언젠가 나도 가 봐야지, 나도 그려 봐야지 하는 마음만 품고 있어도 즐겁다. 당장 실천할 수는 없는 처지에서 언젠가 내게도 기회가 와 주겠지 하면서 기대를 품어 보는 일, 실제로 해 보면 더할 나위 없이 좋기야 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이 더 많을 테니.근사해 보였다. 여행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는 일. 심지어 여행 과정을 그림으로;
리뷰제목

여행과 그림은 구경만 해도 좋다. 구경을 하면서 언젠가 나도 가 봐야지, 나도 그려 봐야지 하는 마음만 품고 있어도 즐겁다. 당장 실천할 수는 없는 처지에서 언젠가 내게도 기회가 와 주겠지 하면서 기대를 품어 보는 일, 실제로 해 보면 더할 나위 없이 좋기야 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이 더 많을 테니.


근사해 보였다. 여행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는 일. 심지어 여행 과정을 그림으로 그려서 책으로 내는 작가들은 더 부러웠다. 어쩌자고 부러운 대상을 겹으로 갖고 있단 말인가. 하나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사는 것만 같아 내 처지가 속상하게 여겨지기도 했는데. 그래서 그들을 따라 해 보려고 애를 썼던 시절이 내게도 있었던 것 같다. 남에게 보일 여행, 남에게 보일 그림.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면 무슨 헛된 욕심이었을까 싶다.


이 책을 넘기는데 어느새 진정이 된 내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더 이상 조바심이 나지 않는 것이다. 떠나야 하는데, 그려야 하는데, 이런 마음이 안 들었다. 그동안 내 삶의 형태가 확 바뀐 것도 있고, 그에 따라 마음도 여유로워진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 여행과 그림에 관심을 갖지 않겠다는 것은 아니고, 서두르지 않아도 되겠다는 정도? 


글보다는 그림과 사진이 더 많이 실려 있다. 어느 장면이라도 보기만 해도 들썩뜰썩 설렐 것 같다. 나는 그것까지는 아니었지만 보고 있으니 그저 좋았다. 먼 나라 골목 풍경도 평온하게 보였고, 작가가 쉬었다는 낯선 지역의 숙소 그림도 아늑하게 보였고, 음식이나 각종 선물들의 그림과 사진에도 저절로 빠져들었다. 내 취향은 아니지만 정성이 담긴 그림이라는 느낌, 이것만 해도 충분했다. 그림에도 스타일이 있으니 이런 유형의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선물 같은 책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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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6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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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e****3 | 2021.01.07
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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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m******r | 2019.07.18
구매 평점5점
너무 예쁜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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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렐 | 201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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