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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작가 특별전] 안데르센상 한국인 최초 수상!
아동문학계 노벨상, 2022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 5인의 책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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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74g | 226*287*10mm
ISBN13 9788949112770
ISBN10 894911277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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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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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모든 어린 예술가에게 선물하는 그림책!
소녀의 스케이트 날과 화가의 연필 끝이 함께 만들어 낸 마법 같은 이야기


『선』은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신작으로, 글 없이 그림만으로 모든 이야기를 담아낸 특별한 그림책이다. 작가는 이야기의 배경인 빙판과 종이를 오가며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마음껏 담아냈다. 『선』은 스케이트를 타는 소녀가 하얀 빙판 위를 마치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자유롭게 미끄러져 가며 이야기가 흐른다. 소녀는 화가 자신의 모습과도 겹쳐지며, 보는 이 누구나 책에 몰입해 새롭게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하며 즐길 수 있다.

이야기는 표지에 그려진 ‘선’에서 시작한다. 표지의 오른쪽 부분을 손으로 만져 보면 얼음 표면처럼 매끄럽다. 왼쪽 부분은 질감이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종이다. 두 소재의 종이 경계 사이로 한 소녀가 스케이트를 타며 자유롭게 노닐고 있다. 표지를 넘기자 눈꽃처럼 하얀 종이에 연필과 지우개가 보인다. 다음 장면을 넘기면, 여백 사이를 가로질러 스케이트를 타는 소녀가 나타난다. 책의 펼침면을 가득 채운 빙판에는 스케이트의 날이 우연히 그린 다양하고 아름다운 선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오로지 검은 선으로만 그려진 그림에, 유일한 등장인물인 소녀만이 새빨간 니트 모자와 벙어리장갑을 끼고 있다. 소녀는 책의 양면으로 펼쳐진 경계를 개의치 않고 더 넓게 더 높게 공간을 자유롭게 책 속을 오가며 논다. 우아하게 회전하고, 점프하면서 꽁꽁 언 얼음 표면에 무엇보다 아름다운 ‘선’을 만들어낸다.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가의 그림에 빠져들다 보면, 한 장면에서도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여러 층의 의미를 담아내는 ‘그림책’이라는 장르가 가지는 매력을 담뿍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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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종 노미네이트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선정 작가
이수지의 신작!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 중국 동시 출간!

흠잡을 것 하나 없는 완벽한 걸작!- 《퍼블리셔스 위클리》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과 생동감 넘치는 행복한 겨울 이야기까지 모두 만끽할 수 있다! -《키커스》
어떤 말도 필요 없다. 오직 그림만으로 이 환상적인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북리스트》
누구라도, 이 보석 같은 글 없는 그림책을 좋아하게 될 것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가 모든 어린 예술가에게 선물하는 그림책!

“새하얀 종이에 긋는 사가각 연필 소리. 첫눈 내린 마당에 뛰어나가 재빨리 발자국을 찍는 아이의
마음. 내가 만드는 궤적을 따라가는 두근거림 그림·······그리기의 즐거움을 이 책에 담아 봅니다.
- 이수지 「작가의 말」 중에서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신작 『선』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선』은 글 없이 그림만으로 모든 이야기를 담아낸 특별한 그림책이다. 작가는 이야기의 배경인 빙판과 종이를 오가며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마음껏 담아냈다. 『선』은 스케이트를 타는 소녀가 하얀 빙판 위를 마치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자유롭게 미끄러져 가며 이야기가 흐른다. 소녀는 화가 자신의 모습과도 겹쳐지며, 보는 이 누구나 책에 몰입해 새롭게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하며 즐길 수 있다.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가의 그림에 빠져들다 보면, 한 장면에서도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여러 층의 의미를 담아내는 ‘그림책’이라는 장르가 가지는 매력을 담뿍 느낄 수 있다.

작가 이수지는 간결한 글과 세련된 색감,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실험적이고 독특한 구성으로 주인공의 심리와 상상을 밀도 있게 담아낸 수작들을 출간해 왔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출간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최종 후보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예술성이 뛰어난 그림책을 내는 곳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꼬라이니 출판사에서 출간한 그림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국 테이트 모던의 아티스트 북 컬렉션에 소장되었고, 스위스에서 출간한 『토끼들의 밤』으로 ‘스위스의 가장 아름다운 책’상을 받는 등, 내는 작품들마다 호평을 받으며 명실상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작품 『선』역시 미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중국 등에서 동시에 출간되며, 다시 한번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서 조명받고 있다.


■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을 오롯이 담은 그림책

이번 그림책에는 이수지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도 담겨 있다. 작가는 어렸을 적, 집 근처의 큰 논 하나가 겨울만 되면 항상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했다고 한다. 스케이트 날이 얼음의 표면을 긁는 소리, 그리고 그 위에 새겨지는 선이 무척 멋지다고 생각했던 어린 소녀였다. 화가가 꿈이었던 이수지 작가에게, 이 ‘선’은 남달리 보였다. 스케이트를 즐기다 바닥에 흔적을 남기는 것과 그림 그리는 과정이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에서 이 그림책이 시작되었다. 작가 역시, 여느 창작자처럼 빈 종이를 마주하고 좌절하고 실패도 맛본다. 하지만 그 과정을 겪으며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예술가로 발돋움한다. 『선』 은 이수지 작가가 어린 예술가들에게 선물하는 책이자, 그림 그리기의 즐거운 에너지를 가득 담은 책이다. 그림은 최소한의 색과 선만으로 그려졌음에도, 압도적으로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든다. 글자 하나 없는 이 그림책은 보는 이 누구나 새롭게 이야기를 만들고, 새로운 창작자가 되도록 꿈꾸게 한다.


■ 소녀의 스케이트 날과 화가의 연필 끝이 함께 만들어 낸
마법 같은 이야기


이수지 작가는 매번 선보이는 작품마다, 물리적 형태의 ‘책’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을 선보여 왔다. 이수지라는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려 준 대표작 ‘경계 3부작’ 시리즈 『파도야 놀자』, 『거울속으로』, 『그림자놀이』 역시, 책의 가운데 접지 부분을 경계로 환상과 현실을 오가며, 단조로운 종이책에 새로운 상상력을 불어넣어 호평을 받은 그림책들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새로운 시도는 계속된다. 이미 이야기는 표지에 그려진 ‘선’에서 시작한다. 표지의 오른쪽 부분을 손으로 만져 보면 얼음 표면처럼 매끄럽다. 왼쪽 부분은 질감이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종이다. 두 소재의 종이 경계 사이로 한 소녀가 스케이트를 타며 자유롭게 노닐고 있다. 표지를 넘기자 눈꽃처럼 하얀 종이에 연필과 지우개가 보인다. 다음 장면을 넘기면, 여백 사이를 가로질러 스케이트를 타는 소녀가 나타난다. 책의 펼침면을 가득 채운 빙판에는 스케이트의 날이 우연히 그린 다양하고 아름다운 선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오로지 검은 선으로만 그려진 그림에, 유일한 등장인물인 소녀만이 새빨간 니트 모자와 벙어리장갑을 끼고 있다. 소녀는 책의 양면으로 펼쳐진 경계를 개의치 않고 더 넓게 더 높게 공간을 자유롭게 책 속을 오가며 논다. 우아하게 회전하고, 점프하면서 꽁꽁 언 얼음 표면에 무엇보다 아름다운 ‘선’을 만들어낸다.

마음껏 스케이트를 타던 소녀는 제 욕심껏 하늘로 날아올라 회전하다 그만, 바닥으로 꽈당, 추락한다. 그러자 그림책 속에서 갑자기 종이의 경계가 생기며, 소녀가 스케이트로 만든 선들이 지우개로 마구 지워진다. 그사이, 그림책의 화면은 천천히 줌 아웃 되면서 구겨진 종이와 버려진 연필과 지우개가 드러난다. 다음 장면에서 독자들은 구겨진 종잇조각을 마주하게 된다. 독자들이 그림에 실패한 화가를 마주하게 되는 장면이기도 하다. 이제 소녀는 어떻게 되는 걸까? 잠깐의 고요한 시간이 지나자 종이 뭉치가 편편하게 펴지고, 그 위로 또 다른 아이가 스케이트를 타며 다가오면서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화가의 그림도 계속되는 것이다. 다가온 소년은 소녀에게 손을 내민다. 그러자 곧 색색의 옷을 입은 또래 아이들로 빙판이 가득 찬다. 이제 그림은 한층 더 풍성해지고, 겨울날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의 즐거운 에너지와 생기가 넘친다.


■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로 태어난다.

이 세상의 새로운 존재, 어린이들은 예술가와 닮아 있다.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가 예술가로 태어난다고 했다. 어린이들에게 세상은 늘 새롭고, 탐구해 나갈 대상이다.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예술가인 셈이다. 순수하다는 면은 한편으로는 실수하고 잘못될까 봐 걱정하는 두려움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뜻도 된다. 이 책에서 주인공이 실수한 뒤 곧 가뜬히 일어서는 장면, 금세 친구들과 빙판을 달리며 노는 장면에서 아이들의 맑은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우리는 삶에서 자주 실패를 맛보고 좌절도 한다. 하지만 그 실패가 전부가 되지 않도록, 재빨리 일어서기도 하고 실패 그 자체를 실컷 즐기다가 빠져나오기도 한다. 또 넘어진 주인공의 손을 잡아준 소년처럼, 누군가 손을 내밀어 줄 때 다시 삶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큰 힘도 얻는다. 주인공 소녀 혼자서 시작된 이야기는 이제 또래 아이들로 가득 찬 빙판으로 옮겨간다. 어떤 아이는 쌩쌩 신나게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고, 어떤 아이들은 넘어지면서도 기쁘게 웃고, 어떤 아이는 넘어진 다른 아이의 손을 잡아서 일으켜 주고 있으며, 또 어떤 아이는 아예 드러누워 온몸으로 놀기도 한다. 다양한 얼굴, 다양한 생각을 지닌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보다보면 어느새 보는 이의 마음도 기쁨과 생기로 가득 찬다.

회원리뷰 (50건) 리뷰 총점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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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선으로만 모든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 『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e******0 | 2018.01.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선으로만 모든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 『선』   한국인 최초로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초 노미네이트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 작가의 신작 『선』 저는 이수지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아주 아주 유명하신 분이더라구여*^^* 서울에서는 작가와의 그림책 데이트(강연) 시간도 갖고 하던데 넘 뜻깊은 시간이 될 거 같더라구여  
리뷰제목

 

 

선으로만 모든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 선』

 

한국인 최초로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초 노미네이트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 작가의 신작 『선』

저는 이수지 작가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아주 아주 유명하신 분이더라구여*^^*

서울에서는 작가와의 그림책 데이트(강연) 시간도 갖고 하던데 넘 뜻깊은 시간이 될 거 같더라구여

 

 

그림그리기의 오롯한 그 즐거움을 그림책이란 장르에 가득 담아 출간된 이수지 작가의 신작

 

책표지를 넘기면 나오는 하얀 도화지 위에 연필 한자루와 지우개 하나..

"모든 이야기는 선 하나에서 시작됩니다."

음 그렇죠 생각해본 적 없지만 맞는 말 맞아요

첫눈 내린 마당에 뛰어나가 발자국을 찍는 마음과

새하얀 종이에 연필로 그리는 그림 그리기의 즐거움은

어찌보면 같은 맥락이구나 싶은게..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포인트가 나오니 좀 놀랐어여 ㅎㅎ

그동안 요런 스탈의 책은 거의 보지를 못했었구나 싶더라구여

 

 

스케이트를 타는 소녀가 하얀 빙판 위를 자유롭게 스케이팅 하는 모습이 펼쳐져요

이 모습이 마치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모든 이야기는 『선』 하나에서 시작한다는 거...

 

 

 

스케이트 날이 지나간 빙판 위의 모습은

아름다운 선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스케이팅 하는 소녀는 우아한 스피닝을 보여주는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김연아 선수가 급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겠죠 ㅎㅎ

 

 

 

 

소녀가 빙판 위에서 넘어지는 모습은 선으로 그림을 표현하다 맘에 들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걸까요

뒷장의 종이 구긴 모습을 보니 그런게 아닐까...하는 상상 속에 빠져들게 되더라구여

작가님의 마음은 알 수 없지만요....ㅎㅎ

심플하면서도 간결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구 발산시켜주는 독특한 이수지 작가만의 세계가 담긴

『선』그림책 넘 매력적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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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우리의 선은 어떻게 만들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b****e | 2018.0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하얀색 바탕의 표지와, 검은 색 연필 느낌의 선, 그리고 빨간모자와 장갑.그림책의 첫인상이다.   자세히 보니, 표지 재질 자체도 다르다.왼쪽은 약간은 까슬까슬한 종이느낌. (연필이 잘 써질 것 같은..)그리고 오른쪽은 미끄러지는 코팅된 종이.   책을 펼치니, 다시 연필과 지우개가 맞이한다.   모든 이야기는 선 하나에서 시작된;
리뷰제목

 

  
하얀색 바탕의 표지와, 검은 색 연필 느낌의 선, 그리고 빨간모자와 장갑.
그림책의 첫인상이다.
  
자세히 보니, 표지 재질 자체도 다르다.
왼쪽은 약간은 까슬까슬한 종이느낌. (연필이 잘 써질 것 같은..)
그리고 오른쪽은 미끄러지는 코팅된 종이.
  
책을 펼치니, 다시 연필과 지우개가 맞이한다.
  
모든 이야기는 선 하나에서 시작된다는 작가의 이야기도.
  
연필도 새로운 선이고,
흰 눈을 밟아가는 아이의 발자국도 선이고.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의 궤적도 선이구나.
  

 

 


 

 

 

 

 
시작은 아이가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부터 시작한다.
깨끗한 빙판에서 자유자재로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요새 방학이라서 피겨를 잠시 배우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과도 겹쳐진다.
  
주인공은 이리저리 스케이트를 타는데, 연필의 선으로 그 궤적을 남기는데,
그 선 마저도 마치 신나는 음악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다가 점프도 하기도 하는데,
모자가 떨어진 걸 보니, 실수 했나보다.

 

 


 

 

 

 


  
그리고선 엄청 구겨진 종이.
갑자기 뭔가 잘 안풀리나보다.
왠 종이라고 생각했는데,
당연히 연필을 쓰려면 (선을 그리려면) 종이가 필요하고,
연필로 그리려고 한게 막히면 종이는 구겨진다.
  
스케이트를 타서 넘어졌는데,
사실 나만 넘어진 게 아니었다.
 

 

 

 

 

 

 

 

 
옆을 보니, 나랑 비슷하게 넘어진 친구가 있고,
더 주변을 살펴보니 다들 나처럼 넘어지고, 일어서고...넘어진 누군가를 끌어주고, 같이 타고.
 

 

 

 

 

 


 
결국 주변 친구들과 함께 기차놀이를 하며 즐겁게 스케이트를 타는 장면으로 마무리.
  

 

 


 

 

 

 


 
우리의 인생도 하나의 선을 만들어가는 것 같다.
  
자유롭게 선을 그리고, 예쁘게 그려질 때도 있지만
선이 잘 안그려지고 꼬일때도 있다는 것.
  
책장을 덮을 때쯤 괜시리 마음이 훈훈해 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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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선 상상력 자극에 좋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커* | 2018.0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올해 6살 된 아들 보여주려고 샀어요.엄마 읽어주세요! 하길래이건 글자 없는 책인데? 그랬더니한번 넘겨보고는 덮어버리네요. ㅋㅋㅋ 아직은 그림책 읽어주는걸 좋아하다보니글자없는 책이 어렵게 느껴지나봐요.그래서 같이 그림을 보면서찬찬히 이야기도 해보고 접근 중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님 책이라기대 많이 했는데요.무한한 상상력을 펼쳐보이기에 좋은 책이네;
리뷰제목

 

올해 6살 된 아들 보여주려고 샀어요.

엄마 읽어주세요! 하길래

이건 글자 없는 책인데? 그랬더니

한번 넘겨보고는 덮어버리네요. ㅋㅋㅋ

 

아직은 그림책 읽어주는걸 좋아하다보니

글자없는 책이 어렵게 느껴지나봐요.

그래서 같이 그림을 보면서

찬찬히 이야기도 해보고 접근 중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님 책이라

기대 많이 했는데요.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보이기에 좋은 책이네요.

내용도 깊이 있고 맘에 들어요.

두고두고 나중에도 보여줄 수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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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5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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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그냥 그대로 괜찮아,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잊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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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y******1 | 2022.04.26
구매 평점5점
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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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책****곰 | 2022.04.16
구매 평점4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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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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