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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유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

: 이론부터 실전까지 모의유엔 비법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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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33g | 148*210*20mm
ISBN13 9788997170005
ISBN10 899717000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유엔회의 전반의 시뮬레이션 활동을 체계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도와주는 모의유엔 실용서이다. 유엔의 각국 대표단과 의장, 사무국원의 역할을 맡아 직접 토론과 협상, 결의안 작성 및 결의문 도출 등 국제협상의 발표 능력 등을 길러주는 역할을 한다.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이 국제무대에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며, 나아가 해당 국제 이슈에 대한 인식 증진을 높여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제1장 모의유엔을 알면 글로벌 이슈가 보인다
제2장 시나리오를 통해 자신의 색깔을 찾아라!
제3장 스마트한 대표단이 되기 위한 기본기
제4장 모의유엔 제대로 갖고 놀자
제5장 모의유엔 현장을 가다
12人이 직접 들려주는 모의유엔 ‘생생 체험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이종현
IVI(백신개발국제기구세계본부) 사무총장실 과장 (Fundraiser/Marketing PR/Youth Program 담당), WFUNA[유엔협회세계연맹] The Millennium Project 한국대표(JUNIOR), AC/UNU [유엔대학 미국위원회] The Millennium Project 한국대표(JUNIOR), 저서로는 『한국인이 아닌 세계인으로 성공하라』『평화를 꿈꾸는 곳 유엔으로 가자』있다.
저자 : 김정태
적정기술재단 사무국장이며 인천광역시 국제회의산업지원위원회(국제기구유치) 자문위원,유엔온라인정보센터(www.theUNtoday.com) 편집장, 저서로는 『최신 유엔 가이드북』『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있다.

저자 : 노언주
인천국제교류센터 국제사업팀 국제기구 유치 담당이며 인천발전연구원 국제기구 유치연구 자문위원이다.
저자 : 이슬아
HIMUN(한국외대 모의국제연합) 30차 기획예산팀 & 31차 홍보섭외팀장 (2006/2007), APMUN(아시아태평양모의유엔) 사무국 지원 (2008) 이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일단 영어라는 도구를 가지고 글로벌 이슈를 파헤치려면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글로벌이슈와 친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은 ‘유엔과 친구 되기’를 통해 가능하다. 유엔은 전 세계 인류가 직면하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담당하고 있다. 따라서 유엔과 친해지려는 노력을 해보라. 유엔의 활동, 유엔의 뉴스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글로벌 이슈에 익숙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필자가 담당하고 있는 유엔 업무의 일부는 연설문과 보도자료 작성이다. 이를 위해 평소 하는 개인적인 훈련이 바로 필사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명연설문이라든지 유엔뉴스 그리고 유엔의 결의문 등을 출력해 놓고 옆에는 빈 종이를 놓는다. 그 다음 한 단어 한 단어, 한 문장 한 문장을 차분히 필사한다. 물론 시간이 든다. 그러나 사람은 모방을 통해서 창조가 가능해진다. 좋은 영어를 접할수록 자신도 좋은 영어를 구사할 확률이 높아진다. 글로벌 이슈를 정확히 이해하며 문장을 고급스럽게 구사하려면 유엔뉴스와 본문에서 소개하는 결의문 등을 그냥 읽지만 말고 자신의 글씨체로 다시 써보자.

글로벌 이슈를 1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최근 여러 곳에서 열리는 모의유엔을 통해서다. 모의유엔이란 실제 유엔에서 회의가 이루어지는 것과 동일한 절차와 방식으로 참여자들이 특정 이슈를 정해 스스로 대표단 또는 국제기구 공무원의 역할을 맡아 펼치는 활동이다.

“Mr, Kim, could you take the role of Chairmanship?" 국제대학원 수업 시간에 열렸던 모의유엔 안보리회의, 마침 의장을 했던 미국인 친구가 진땀을 흘리며 회의진행에 애를 먹자 교수님이 불쑥 제안했던 말이다. 교수님의 제의에 그러겠다고 대답한 다음 묘안을 떠올렸다. ”별도로 더 진행할 논의사항이 없으면 당분간 회의를 휴회하고 비공식적인 논의로 진행하겠습니다.“라고 요지의 말을 하고 회의를 정회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짧은 경험을 통해 배우게 된 교훈은 두 가지였다. 첫째는 모의유엔회의는 영어의 유창함만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둘째 모의유엔회의에는 나름대로의 규칙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공식석상에서 발언을 하는데 갑자기 “지금 오바마가 언급한 부분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습니다”라고 말을 했다고 치자. 이것은 상당히 부적절한 발언으로 문제의 소지가 크다. 대표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된다. 만약 유엔 총회에서 이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그 순간 장내는 떠들썩해질 것이며, 관례상 큰 결례를 범하게 되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적절한 것은 ‘존경하는 대한민국 대표님’ 또는 존경하는 캐나다 대표단‘과 같은 표현을 써야 한다.

HIMUN의 사무국 직원으로 활동을 하면서 나는 UN직원이 하는 역할이 한 국가의 대표로서 외교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 세계 평화라는 보편가치의 실현을 위해 존재하는 UN에서 행정 업무를 한다는 기초적인 사실을 그때서야 깨닫게 된 것이다. 말로만 듣던 ‘UN에서 일하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조차도 몰랐던 것이다. 국제기구 직원하면 커다란 국제회의장에서 각국의 명패를 꽂은 책상에 앉아 자국을 위해 발언하는 사람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다. 국제회의 석상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국제기구 직원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이들은 국가대표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내가 모의유엔을 처음 접한 것은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에서 교환학생으로 있던 대학교 2학년 때였다. 친구의 권유로 버클리대학교의 모의유엔클럽 정기모임에 참석하게 되면서 모의유엔만이 가진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황금빛 조명 아래 깔끔한 정장을 차려 입고 당당한 모습으로 버클리대학교의 학생들처럼 열정적이고 똑똑한 학생들과 논리를 겨루는 토론은 비장하기까지 했으며, 국제이슈에 대한 지식과 의견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회의장 분위기는 충분히 자극적이었다.
--- 본문 속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에게 가이드라인 제시
『모의유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출간


도서출판 하다(http://blog.naver.com/hada01)는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지지해줄 신간 『모의유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를 출간한다.
『모의유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는 유엔회의 전반의 시뮬레이션 활동을 체계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도와주는 모의유엔 실용서이다. 유엔의 각국 대표단과 의장, 사무국원의 역할을 맡아 직접 토론과 협상, 결의안 작성 및 결의문 도출 등 국제협상의 발표 능력 등을 길러주는 역할을 한다.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이 국제무대에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며, 나아가 해당 국제 이슈에 대한 인식 증진을 높여준다.

『모의유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는 ‘유엔과국제활동정보센터’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종현 저자. 유엔거버넌스센터 재직 중으로 2008년 반기문 사무총장 방한시 언론담당관을 지닌바 있는 김정태 저자. 아셈중소기업 녹색혁신센터 팀장으로 활동 중인 노언주 저자 등 국내 최고의 국제활동 전문가 4인이 모의유엔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친절히 제시해 주어 설득력을 높였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콘텐츠는 제1장에서 모의유엔의 기본 정의부터 필요한 핵심사항을 집어주는 것을 필두로 2장에서 독자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게끔 국내 모의유엔의 유형을 다루고 있다. 특히 시나리오를 통해 접근하는 모의유엔은 회의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3장과 4장에서는 모의유엔 대표단이 되기 위한 도전과제와 자세 가다듬기 등의 실전 준비과정을 알려준다. 단순한 모의유엔 이론을 넘어 실전에서 스마트한 대표단이 갖추어야 할 조건과 단계를 순서대로 설명한다. 또한 모의유엔 사무국의 역할과 실제 업무의 진행 과정을 보여주는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엔에 접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준다. 마지막 제5장에서는 모의유엔을 실제 경험한 12人이 자신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어, 꿈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을 청소년들에게 간접적으로 제공, 가슴 뛰는 현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모의유엔의 정의부터 활용할 수 있는 범위, 각 나라의 대표단이 되기 위한 조건과 사무국의 구성 등 전반적인 설명을 시원하게 풀어주어 모의유엔에 대한 모든 것을 한번에 얻어갈 수 있게 구성했다.

이처럼 도서출판 하다의 신간도서『모의유엔-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는 그동안 출시되었던 모의유엔 논문서의 개념을 뛰어넘어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모의유엔의 정석을 표방한다. 책 한 권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국 젊은이들이 모의유엔에 대한 정확한 판로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며, 정보부족으로 방황하는 시간을 최소화시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다.

그동안 모의유엔에 관심은 있지만 섣불리 시작하지 못했던 청소년, 고급 영어를 구사하고자 희망하는 청소년, 모의유엔에 참석하고는 있지만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아 답답한 청소년 그리고 유엔을 꿈꾸는 모든 청소년을 위한 멘토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모의유엔이 국제문제에 관심있는 소수의 학생에게만 국한된 기회가 아닌 꿈을 향해 열려 있는 많은 청소년들을 위한 도전과제임을 다시금 강조해 주는 도서이다.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7.6

혜택 및 유의사항?
115.모의유엔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신* | 2021.02.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딸램이 국제기구를 생각해서 빌려와봤다. 난 생각보다 읽기 어려웠... 모의유엔이 뭔지. 진행 시나리오- 실제 모의유엔시나리오. 그리고 회의록작성, 실제 쓰이는 언어, 결의안 작성법, 모의유엔회의 진행순서. 대표단이 되기 위한 기본기.-기본자세, 심사기준 파악법, 의사규칙, 문서양식, 대표국가입장과 이슈 전반에 대한 이해, 문서갖추기. 사무국 구성및 행사기획, 사무국의 역;
리뷰제목

딸램이 국제기구를 생각해서 빌려와봤다.

난 생각보다 읽기 어려웠...

모의유엔이 뭔지.

진행 시나리오- 실제 모의유엔시나리오. 그리고 회의록작성, 실제 쓰이는 언어, 결의안 작성법, 모의유엔회의 진행순서.

대표단이 되기 위한 기본기.-기본자세, 심사기준 파악법, 의사규칙, 문서양식, 대표국가입장과 이슈 전반에 대한 이해, 문서갖추기.

사무국 구성및 행사기획, 사무국의 역할과 조직구성, 행사기획, 자원봉사단 구성.

홍보방법 

행사당일.

그리고 마지막에 12인의 모의유엔 경험자들의 체험기가 실려있다.

 

내게는 어려웠지만 필요한 사람들에겐 길잡이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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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유엔 글로벌 리더 만들기 프로젝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2012.02.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모의유엔은 물론 유엔 국제회의에 대해서도 잘 몰랐던 저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제는 직장 5년차인 저에게 모의유엔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는 잘 없겠지만,  (성인을 위한 모의유엔이 있으면 참여해보고 싶네요) 이르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에 이르는 모의유엔 과정, 외교관이나  유엔같은 국제기구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넓은 견문, 다양한 사안에 대한;
리뷰제목

모의유엔은 물론 유엔 국제회의에 대해서도 잘 몰랐던 저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제는 직장 5년차인 저에게 모의유엔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는 잘 없겠지만,  (성인을 위한 모의유엔이 있으면 참여해보고 싶네요) 이르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에 이르는 모의유엔 과정, 외교관이나  유엔같은 국제기구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넓은 견문, 다양한 사안에 대한 경험과 영어로 프레젠테이션 하는 능력에서부터 행사를 추진하는 기획, 홍보 까지 자세한 가이드가 담겨 있습니다. 외교관이나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것이 꿈인 청소년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라 바로 제 조카에게 선물하고 추후 제 딸에게도 뜻이 있다면 읽어보라고 할 계획입니다. (업데이트는 그때되면 필요하겠지만^^)

모의유엔 수행 기관 학교 리스트 부터 시작하여, 사이트, 실제 모의유엔의 사례 ( 스크립트 포함), 많이 쓰이는 기본적인 표현을 영어로, 이는 모의유엔을 준비하는 분들이 발표문을 작성할때 유용할것 같네요. 그리고 유엔 회의에서의 역할에 대해, 외교관은 토론과 표결에 참여하고, 국제공무원은 회의준비하고 진행, 옵서버 ( 엔지오)는 회의 참관하고 실행을 돕는 역할, 이렇게 막연히 국제 관계 관련 업무를 꿈꾸는 사람에게 세부역할과 진로는 어떤 것들인지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모의유엔은 영어 말하기 실력을 뽐내는 자리라기 보다는 국제 사안에 대한 해당 나라의 입장을 대변하고 다른 나라와 타협을 하는 소통의 과정인 것이며 생각보다 준비기간도 길어서 단순히 한번 경험삼아 해보기에는 그보다는 더 노력이 많이 필요하고, 실제 대학 관련 동아리에서는 1년 내내 한번의 모의 유엔을 위해서 준비를 한다고 하네요. 따라서, 어떻게 보면 영어도 중요하지만, 영어는 모의유엔의 영혼은 아니고, 도구일뿐인것 같습니다.
이외에는 이러한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과정까지 소개되어 있어 모의유엔이 아니라도, 어떤 행사를 주관하는데 있어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참고해볼만 합니다. 
책의 말미에는 실제로 모의유엔에 참여한 경험자들이 있는데 그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그를 통해 얻은 것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한개의 합의문을 도출하기 위해서 그 일련의 과정을 '내안의 다른 타자가 있음을 인지하라' 철학자 지그문트 프로이드의 '  Das Unhaimlich'   내안의 두려운 낯설음이라고 표현한 분도 있고, 어떤 분은 하루를 위해 1년을 사랑한다로 준비의 기나긴 과정을 표현한 분도 있고, 실제 유엔 회의를 관전하며 환상속의 멋진 국제회의라기 보다는 국익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외교적 회의에 대해 눈을 뜨고 커리어를 구체적으로 생각할수 기회가 되었다, 세계에 대한 견문과 시야를 넓히고, 국제 무대에 다양한 기회가 있음을 인지했다고하니 꼭 진로가 외교관이 아니더라도 많은 것을 얻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대학교때로 돌아가면 이러한 동아리 활동을 했다면 많은것을 배울수 있었을것 같네요. 특목고 학생들 만이 아닌 국제무대/사안에 관심이 많은 일반고 학생들도 많이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실제로 모의유엔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여러모로 도움이많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이벤트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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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유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하**사 | 2012.02.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유엔은 유엔인데 모의유엔이라니 가상의 유엔인가라는 궁금증을 만들어내는 제목이었습니다. 국제사회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인재를 만들어내는 곳의 일상을 엿보고 따라한다면 국제무대에서 일하고자하는 꿈이 현실처럼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일을 성공적으로 마치기위해;
리뷰제목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유엔은 유엔인데 모의유엔이라니 가상의 유엔인가라는 궁금증을 만들어내는 제목이었습니다.

국제사회를 이끌어가는 최고의 인재를 만들어내는 곳의 일상을 엿보고 따라한다면

국제무대에서 일하고자하는 꿈이 현실처럼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일을 성공적으로 마치기위해서는 시크릿!!

생생하게 느끼고 꿈꾸라는 말로 유명한 시크릿을 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국내 최고의 국제활동 전문가들이 모의유엔이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형식과 결의안 작성까지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국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MUN.

모의 국제 연합의 줄임말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왜 사람들은 모의유엔을 하는걸까요..

잘난척하는 아이가 되기 위해서?

국제기구, 국제활동, 국제봉사라는 말을 들으면 멋있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냉정한 현실이

지배하는 곳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지구촌 한마을이라는 말이 이제는 정말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우디에서 일어나는 전쟁으로 인해 전세계의 유가가 상승되고 있고

유로의 가치가 하락하면서 전세계 경제가 불황이 닥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더이상 먼곳이 아니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의유엔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원생까지 참가자의 분포가 다양하기 때문에

어느 모의유엔에 참여하는지가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에게 맞는 모의유엔을 선택해야하는 과정은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2010년 7월을 기준으로  모의유엔 공식적인 개수는 무려 547개..

아시아에 55개가 있는데요.. 유엔한국협회를 방문하면 전국대학생 모의유엔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직접 검색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시나리오를 통해 접근하는 모의유엔을 통해 실제로 모의유엔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볼 수가 있습니다.

100점짜리 대표단이 되기 위한 자세를 가다듬는 방법을 통해서 초보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가

있겠더라구요~~

대표단이 되기위한 능력으로는 유엔 회의를 이해하고, 의사규칙을 숙지하고, 각종 유엔 회의 문서

양식에 적응하고, 대표 국가의 입장과 이슈 전반에 대해 이해하고, 문서를 갖추어

전장에 나갈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모의유엔 대표단이 되어서 실제로 국제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면서 생각의 폭도 넓히고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통찰력도 키울 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하랑천사에게도 새로웠던 모의유엔이라는 장르였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모의유엔에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가 불끈불끈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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