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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게, 하고 싶다

리뷰 총점8.2 리뷰 13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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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더뮤지컬 미니 에디션 1월호
1월 전사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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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78g | 148*210*20mm
ISBN13 9788994030685
ISBN10 899403068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소자본으로 부담 없이 '내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22곳 가게의 주인장들에게 노하우와 에너지를 소개하는 책. 저자들은 . '좋아하는 것을 택해서 판매하는 것',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도전과 실험을 즐기는 것'이라는 창업과 성공을 위한 수칙 세 가지를 제시한다. 이 세 가지 원칙으로 성공한 오너들의 이야기는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의 롤모델이 되기에 충분할 뿐 아니라, 꼭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제안이다.

돈이 부족해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 속 가게들은 유쾌한 감동을 준다. 얼마를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건 자신을 믿고 자기만의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톡톡 튀는 감각으로 노점조차 트렌디하게 만들어버리는 젊은 오너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희망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Introduction 6
즐겁게 장사하기 수칙 10

Part 1≫ 좋아하는 것을 택한다

+ 주인이 즐겨 먹던 컵푸드 더컵 14
LESSON 유럽에서도 컵푸드가 인기

+ 약처럼 여기던 드립 커피 김약국 26
LESSON 외국의 커피 노점 성공기

+ 자꾸만 관심이 가던 고양이 인형 삼청동 고양이 36
LESSON 노점도 디스플레이가 중요하다

+ 예쁜 것을 좋아하는 남자의 쇼트케이크 46
LESSON 제과제빵 저렴하게 배우기

+ 젊은 아티스트들을 위한 공간 클레멘타인 56
LESSON 두 마리 토끼를 잡자

+ 교토의 정취를 가득 담은 소품 교토만감 66
LESSON 정식 매장의 자투리 공간을 이용하자

+ 오니기리에 빠진 남자 카모메 76
LESSON 위치 선정에 공을 들이자

+ 난곡동 자매의 꿈 카페 어빅헬로 88
LESSON 온라인 쇼핑몰과 연계하기

[Column 1] 품목 선정 시 고려사항 100


Part 2≫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 자전거를 탄 바리스타 노멀사이클코페 104
LESSON 위탁 판매로 시작하기

+ 서예 전공을 살려 도장을 파는 까망글씨 수제도장 114
LESSON 노점도 이제 전문성이 필요하다

+ 프로 요리사들의 새로운 경험 힘내라 단팥죽 122
LESSON 트렌디한 식문화, 푸드트럭

+ 요리를 전공한 소년의 포장마차 소년상회 132
LESSON 고급 음식의 노점화

+ 미국에서 온 셰프가 만드는 타코 하바네로 142
LESSON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위생

+ 북아트 작가가 만드는 다이어리 아트북 150
LESSON 상품가치가 있는 핸드메이드의 조건

+ 옷 장사 경력의 내공을 발휘한 명동 레깅스 158
LESSON 양말류를 주목하라

[Column 2] 자기 분석하기 168


Part 3≫ 도전과 실험을 즐긴다

+ 트위터로 신개념 마케팅 그릴파이브 172
LESSON 미국에서도 트위터가 대세

+ 집 앞까지 찾아가는 가구점 트럭퍼니처 184
LESSON 가구점의 변신

+ 새로운 노점 문화를 꿈꾸다 꾸오모 194
LESSON 계절을 고려한 품목 선정

+ 칵테일의 재발견 비닐 204
LESSON 상표 등록을 하자

+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제안 오브젝트 214
LESSON 구제 의류 판매하기

+ 재미있는 일을 벌여보자 유쾌한 황당 224
LESSON 무인 카페

+ 도전과 실험의 무대 카페 더블유이 236
LESSON 직원 문화 만들기

[Column 3] 문화를 파는 가게 248


Part 4≫ 노하우 훔쳐오기

1. 스스로 인테리어 하기 252
2. 좋은 동업, 나쁜 동업, 이상한 동업 254
3. 단골 손님 만들기 256
4. 적절한 상권 선정하기 258
TIP. 노점을 위한 자리 잡기 기술
5. 온라인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 262
TIP. 개성 있는 인터넷 사이트
6. 빚지지 않고 자본금 만들기 266


Shop List 269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김성현
촉망받는 직원이었으나 과감히 그만두고 작은 가게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그 경험을 나누기 위해 소규모지만 기발한 아이디어와 유쾌한 열정으로 무장한 사람들을 끌어 모았다. 나만의 가게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는 소자본 창업 동호회는 이제 회원 5만 명의 인적 네트워크로 성장했다. 온, 오프라인에서 강좌를 열며 장사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노점과깔세 사이트 http://www.ggalse112.com
저자 : 김지현
대기업 홍보팀 직원, 잡지사 취재 기자, 마케터, 각색가, 학원 강사 등 수많은 직업을 거쳤으며 〈한겨레21〉을 비롯한 여러 매거진에 잡다한 이야기들을 기고했다. 앞으로 작고 편안한 내 가게를 하면서 젊은 날의 꿈인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싶다. 그날을 위해 여러 가게를 기웃거리며 탐색전을 벌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즐거운 밥벌이를 위한 청춘 창업 노트
뛰어난 감각과 튀는 아이디어로
'내 가게' 만들기에 성공한 젊은 오너들


20대 취업준비생도 30대 직장인도 '즐거운 밥벌이'를 꿈꾼다! 돈도 벌고 인생을 즐기고 싶은 이들이 거리로 나섰다. 테이블을 하나 가져다 놓거나 자전거 뒷좌석을 무대로 삼기도 하고 트럭을 개조해서 다니며 그들만의 꿈을 이뤄냈다. 이력서만 쓰는데 지쳤거나 덜컥 겁부터 나서 망설였다면 소자본으로 부담 없이 '내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22곳 가게의 주인장들에게 노하우와 에너지를 배워본다.

이 책은 자신만의 가게 만들기에 성공한 오너들의 창업 경험담을 통해 즐거운 창업과 성공을 위한 수칙 세 가지를 제시한다. '좋아하는 것을 택해서 판매하는 것',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도전과 실험을 즐기는 것'이다. 의외로 간단한 이 세 가지 원칙으로 성공한 오너들의 이야기는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의 롤모델이 되기에 충분할 뿐 아니라, 꼭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제안이기도 하다.

고정관념을 버리면
길이 보인다

《내 가게, 하고 싶다!》에서는 외국에서 이미 트렌디한 식문화로 자리 잡은 푸드트럭을 비롯해 자전거 노점, 테이크아웃 스낵바, 위탁 판매, 통신판매, 숍인숍 등 다양한 업태를 소개했다. 꼭 점포를 얻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끔 하는 곳들이다. 또 '이 품목은 꼭 이렇게 팔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준다. 트럭에서 가구를 팔고 포장마차에서 파스타를 판매하며 칵테일을 봉지에 담아 테이크아웃한다.
돈이 부족해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가게들은 유쾌한 감동을 준다. 얼마를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건 자신을 믿고 자기만의 방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톡톡 튀는 감각으로 노점조차 트렌디하게 만들어버리는 젊은 오너들을 보면서 독자들은 희망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가게들
푸드트럭에서 시작해 가게를 낸 타코 트럭 '그릴파이브', 소형차에서 컵푸드를 판매하다가 스낵바를 연 '더컵', 10평 카페에서 시작해 30평 2호점을 낸 '더블유이', 8평 가게로 시작해 전국 34개 가맹점을 낸 프랜차이즈로 성장한 오니기리 전문점 '카모메' 등 총 22곳 가게들의 생생한 창업 이야기를 담았다.
현재도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변화하고 있는 이 가게들은 처음부터 욕심을 내고 무리하기보다는 노점에서 시행착오를 거친 후 점포를 얻거나 10평 이하의 작은 가게로 시작해서 점점 세를 넓혀간다. 거짓말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무턱대고 확장이나 수익만을 좇지 않는 것이 비결이라고 말한다.
나아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것을 넘어 고객과의 소통이나 공간의 문화적 활용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고민한다. 이런 가치관과 운영 방식이 오히려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소중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경험담에서 배우는
실질적인 노하우

창업 컨설턴트가 하는 열 마디 말보다 직접 장사하는 사람의 한마디가 훨씬 더 도움이 된다. 《내 가게, 하고 싶다!》에서는 가게 오너들의 경험담을 통한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오너들은 창업과 운영 비법, 비용 절감을 위한 인테리어 방법, 아이템 선정, 위치 선정 등에 대해 실용적인 팁을 알려준다. 또 가게를 시작하게 된 계기, 그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극복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조언은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충고다.
여기에다 창업 전문가의 팁을 적절하게 덧붙여 실질적이면서도 전문적인 창업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정보나 노하우의 공유가 부족한 노점의 경우, 계절에 따른 품목 선정이나 자리 잡기 방법 등 쉽게 찾을 수 없는 노하우가 소개되어 있어 점포 없이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8.2

혜택 및 유의사항?
내 가게 하고 싶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G* | 2015.01.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언제 이 책을 샀는 지?  내가 산 건지, 신랑이 산 건지...  계속 책꽂이에 꽂혀만 있었는데 드디어 지난 주 손에 들었다.   새해가 되기도 했고, 뭔가 계획이 뚜렷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읽다보니 앞 부분 서너장은 전에 읽었던 듯도 하다.   푸드 트럭처럼 소자본으로 시작해 차근차근 내 가게를 이뤄가는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를;
리뷰제목

 

언제 이 책을 샀는 지? 

내가 산 건지, 신랑이 산 건지... 

계속 책꽂이에 꽂혀만 있었는데 드디어 지난 주 손에 들었다.

 

새해가 되기도 했고,

뭔가 계획이 뚜렷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읽다보니 앞 부분 서너장은 전에 읽었던 듯도 하다.

 

푸드 트럭처럼 소자본으로 시작해

차근차근 내 가게를 이뤄가는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를 담은 책

책 속 많은 주인공 중에 누군가는 몇 년을 투자해 조사를 하고 레서피를 개발하고

인테리어를 고민하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는 어느날 불쑥 가게를 열기도 했다.

뭐가 정답이라고 말하기 힘든 것이 인생인가 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대목은

요즘 올리브 티비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채낙영 쉐프의

소년상회 푸드트럭을 발견했을 때,

처음 '쉐프의 야식'이라는 프로그램에 늦게까지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가게로

채낙영 쉐프의 소년상회가 소개되었을 때 일본 이자까야 풍의 인테리어에

짬뽕라면 스타일의 파스타를 내는 귀여운 외모의 쉐프가 눈에 띄었었는데

그의 처음이 그런 푸드 트럭이었다니... 놀랍고 감탄스러웠다.

 

꿈에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을 더하면

멋진 현실이 될 수 있는 거로군! 이라는 유쾌한 생각을 심어준 소년상회!

올해가 가기 전에 건대앞 소년상회를 꼭 한 번 방문해봐야겠어.

 

내 가게 하고 싶다의 결론!

막연히 내 가게 하고 싶다 생각하지 말고

진정한 내 꿈이 어떤 가게일까를 먼저 고민해봐야

그 꿈에 어떤 독특한 개성을 얹을 수 있을 지 생각할 수 있겠다. 는 것!

Know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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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내 가게 내 사업, 꿈이 아니야 [내 가게, 하고 싶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키* | 2015.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에 소개된 장사꾼들이 입을 모아 강조하는 것 세 가지는 '좋아하는 것을 택한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도전과 실험을 즐긴다'이다. 좋아하는 것을 택하기란 간단한 듯 하면서 의외로 어렵다. 특별한 아이템을 떠올리려고 하지 말고 나에게 있는 자산을 활용하라는데 어디 그게 쉬운가. 사례로 든 삼청동의 명물 고양이 인형 전문 노점도 내겐 '있는 자산'이 아니라;
리뷰제목

책에 소개된 장사꾼들이 입을 모아 강조하는 것 세 가지는 '좋아하는 것을 택한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도전과 실험을 즐긴다'이다. 좋아하는 것을 택하기란 간단한 듯 하면서 의외로 어렵다. 특별한 아이템을 떠올리려고 하지 말고 나에게 있는 자산을 활용하라는데 어디 그게 쉬운가. 사례로 든 삼청동의 명물 고양이 인형 전문 노점도 내겐 '있는 자산'이 아니라 '특별한 아이템'으로 보인다. 허나 이제는 장사뿐 아니라 프리랜서, 직장인도 '차별적 우위'를 가지는 것이 성공은 물론 생존까지 좌우하는 시대. 남과 완전히 다른 길을 가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이미 걷고 있는 좋아하는 길 중에 남보다 조금 낫다고 여겨지는 분야를 깊게 파고들라는 인생 선배들의 조언을 귀기울여 듣지 않을 수 없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도전과 실험을 즐긴다는 조언은 언뜻 모순되는 듯 보이지만 무관하지 않다. 잘 해야 도전도 할 수 있고 실험도 할 수 있고, 도전하고 실험하다 보면 잘 하게 될 테니 말이다. 처음부터 무리하거나 욕심내지 말고 조금씩 늘린다는 각오로 하라는 조언도 좋았다. 양말 공장 하다가 티셔츠도 만들고 양복도 만드는 거지 처음부터 양복 만들 생각 하면 안 된다. 아직 내 가게를 가진 것도 아니요, 앞으로 내 가게를 할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장사뿐 아니라 모든 일이 그렇고 인생이 그렇다. 꿈은 크게 가지되 실천은 작은 것부터 시작해 점점 크게 늘린다는 각오로 해야 장기적으로 지치지도 않고 몸과 마음이 다치지도 않을 터. 장사 수완만이 아니라 인생의 교훈까지 얻어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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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라 가게야 :)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사**리 | 2013.04.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우연히, 만나게 된 책 :)   일단, 언젠가는 내 가게를 열고 싶은 소망이 있는 나에게는 끌릴 수 밖에 없는 책 제목이었다 :) 그리고 무엇보다, 내용 속 사진들이 예뻐서 고르게 된 거 같다.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너무나도 복잡한..)에 어느정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나에게는 괜찮은 책이었다. 그리고 각 가게들이 시작된 계기와 자리잡기까지의 과;
리뷰제목

우연히,

만나게 된 책 :)

 

일단, 언젠가는 내 가게를 열고 싶은 소망이 있는 나에게는 끌릴 수 밖에 없는 책 제목이었다 :)

그리고 무엇보다, 내용 속 사진들이 예뻐서 고르게 된 거 같다.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너무나도 복잡한..)에 어느정도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나에게는 괜찮은 책이었다. 그리고 각 가게들이 시작된 계기와 자리잡기까지의 과정,

어려운 점들과 또한 그들이 이루어 가길 원하는 꿈들이 적혀있어서,

창업에 관련된 다른 책과는 차별되었고, 또 이 라는 단어에 집착하는 나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이었다 :)

 

창업에 꿈을 가진 젊은 사람들,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 젊은이들(꼭 나이가 젊은 것은 아니고 - )에 대한 이야기를

찾거나, 그리운 사람들에게 추천! 한다 :)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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