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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입만

[ 양장 ]
경혜원 글그림 | 한림출판사 | 2017년 10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2 리뷰 10건 | 판매지수 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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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26g | 238*217*10mm
ISBN13 9788970945750
ISBN10 897094575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누구도 거절할 수 없는 한마디, 한 입만!
오렌지색 몸통에 앙증맞은 네 다리, 귀엽고도 무서운 이빨을 가진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꼬르륵 배가 고프다. 그때 친구 트리케라톱스를 만나는데, 친구보다는 먹음직스러운 아이스크림이 눈에 들어온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이야기한다. “안녕, 아이스크림 진짜 맛있겠다! 나 한 입만!” 인사 한마디 건네고 아이스크림을 한 입만 달라고 한다.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의 착해 보이는 눈빛에 친구 트리케라톱스는 뭔가 떨떠름하지만 아이스크림을 내민다. “그래, 그럼 한 입만 먹어.” “훅! 음, 맛있어. 고마워!” 아이스크림은 어느새 감쪽같이 사라졌다. 한 입에 아이스크림을 덥석 다 먹어 치운 꼬마 티라노사우루스는 친구 트리케라톱스의 슬픈 얼굴을 아는지 모르는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제 갈 길을 간다. 꼬마 티라노사우루스는 다른 공룡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역시 “한 입만!”을 외친다.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와 그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 『한 입만』을 보며 나눔과 양보에 대해 생각해 보자.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친구 트리케라톱스에게 “한 입만!” 하더니 아이스크림을 통째로 먹어 버린다. 공룡 친구들의 맛있는 음식을 얄밉게 먹어 치우는 꼬마 티라노사우루스! 귀여운 여러 공룡들이 등장하는 꼬마 공룡 그림책이다.

내 친구 같은 꼬마 공룡 이야기
마치 우리 주변에 있는 어떤 친구를 보는 것만 같다. 맛있는 걸 갖고 있는 친구들만 보면 한 입만 달라고 하니 욕심쟁이 같지만, 붙임성이 좋아 보여 나쁜 친구 같지는 않다. 그래서 거절하지 않고 음식을 나누어 주면, 정말 한 입에 음식의 반을 가져가 버린다. 먹을 것을 나누어 준 친구는 망연자실. 이렇게 되면 친구들은 서로 싸우거나 울거나 한다.
『한 입만』이 담고 있는 이야기도 딱 이와 같다.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먹을 것을 나누어 준 공룡 친구들은 결국 뿔이 잔뜩 난다. 그때 코코넛 열매를 들고 있던 테리지노사우루스의 번뜩이는 재치로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펼쳐지는데……. 공룡 친구들은 음식을 사이좋게 나누어 먹을 수 있을까? 아이와 함께 공룡 친구들의 이야기를 보며 친구와의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자꾸 “한 입만!”을 외치는 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면 다 함께 『한 입만』을 펼쳐 보자.

우리 아이 호기심을 채워 주는 꼬마 공룡 그림책
『한 입만』은 다양한 공룡 그림책을 만들어 온 경혜원 작가의 재치와 감각이 돋보이는 공룡 그림책이다. 작가는 콜라주 방식의 발랄한 그림으로 각 공룡의 특징을 잘 표현해 주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개성적인 그림을 보며 공룡에 빠져들게 만드는 『한 입만』에는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인기 있는 일곱 종류의 공룡이 등장한다.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뿐 아니라, 물에 사는 플레시오사우루스, 목이 긴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사는 곳과 먹이가 다른 공룡들이 나온다. 재미있는 본문을 보고 난 뒤에는 부록을 보며 공룡들의 이름을 익히고 실제 무엇을 먹고 살았을지 유추해 볼 수도 있다. 아기자기한 꼬마 공룡 그림책 『한 입만』으로 우리 아이 재미와 호기심을 채워 보자.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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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림책시렁 479 한 입만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숲*래 | 2020.10.1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479《한 입만》 경혜원 한림출판사 2017.10.30.  ‘아이 눈’으로 바라보는 길을 아이스럽게 헤아리지 않을 적에는 ‘어른한테 길든 아이 눈’이 되기 일쑤입니다. 어른한테 길들지 않고서 아이스러운 길을 즐겁게 나아가는 ‘수수하며 빛나는 아이 눈’을 살피지 않는다면, 아이도 괴롭고 어른도 벅차요. 《한 입만》을 읽으면서 여러모로;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479


《한 입만》

 경혜원

 한림출판사

 2017.10.30.



  ‘아이 눈’으로 바라보는 길을 아이스럽게 헤아리지 않을 적에는 ‘어른한테 길든 아이 눈’이 되기 일쑤입니다. 어른한테 길들지 않고서 아이스러운 길을 즐겁게 나아가는 ‘수수하며 빛나는 아이 눈’을 살피지 않는다면, 아이도 괴롭고 어른도 벅차요. 《한 입만》을 읽으면서 여러모로 거북하고 힘듭니다. 아이들이 이런 짓을 할까요? 아이다운 마음으로 자라서 어른이 될 적에 이런 몸짓을 보일까요? 글쎄요, “한 입만” 달라고 하면서 아구아구 몽땅 먹어치우는 짓은 아이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안 합니다. 아이들은 아무리 배가 고프더라도 혼자 먹어치우지 않아요. 혼자 먹어치우는 아이가 있다면 어른한테 길든 탓입니다. 또는 어른한테서 받은 멍울이 큰 탓이지요. 제발 아이를 길들이지 마셔요. 부디 아이를 가르치려 들지 마셔요. 그저 아이 곁에서 아이다움이 무엇인가를 느끼고 헤아리고 생각하고 짚으면서 하나하나 맞아들이셔요. 어른으로서 오늘 우리가 잊은 길을 살펴봐요. 어른다움을 잃은 어른이 아이들한테 ‘교훈’이란 이름을 내밀어 억지로 뭘 가르치거나 얘기하려 들면, 아이는 언제까지나 ‘길든 수렁’에서 허우적거리고 맙니다.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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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귀여워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a*****8 | 2020.04.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라노인데, 그것도 귀여운 아기 티라노라서인지그림에 반해서 그냥 구매해버렸어요.아이들도 귀여운지 좋아하네요. 내용은 다소 심심한 편이긴 한데,그것도 재밌는지 역할극을 하자고 졸라서 재밌게 해보기도 했구요.아이들의 감성과 인성에 도움이 되는 좋은 그림책이에요.티라노 놀이를 해볼까 하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독후활동지도 있었으면 좋았겠어요.;
리뷰제목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라노인데, 그것도 귀여운 아기 티라노라서인지

그림에 반해서 그냥 구매해버렸어요.

아이들도 귀여운지 좋아하네요.

내용은 다소 심심한 편이긴 한데,

그것도 재밌는지 역할극을 하자고 졸라서 재밌게 해보기도 했구요.

아이들의 감성과 인성에 도움이 되는 좋은 그림책이에요.

티라노 놀이를 해볼까 하고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독후활동지도 있었으면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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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한림출판사 ▶ 한 입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2 | 2017.11.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 입만>경혜원 글 그림. 한림출판사.앙증맞은 티라노사우르스가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어요살짝 내민 얼굴의 테리지노사우르스와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한 입만>의 제목이 주는 궁금함과공룡친구들의 표정,깔끔한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안녕, 나 한 입만!아하, 티라노는 한 입만 달라며 친구의 간식을 탐내는군요   티라노는 이렇게 입이 크군요,트리;
리뷰제목

 

 

<한 입만>
경혜원 글 그림. 한림출판사.



앙증맞은 티라노사우르스가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어요
살짝 내민 얼굴의 테리지노사우르스와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한 입만>의 제목이 주는 궁금함과
공룡친구들의 표정,
깔끔한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안녕,
나 한 입만!

아하, 티라노는 한 입만 달라며 친구의 간식을 탐내는군요 

 

티라노는 이렇게 입이 크군요,
트리케라톱스이 아이스크림에 티라노의 입이 '훅' 들어옵니다.
남은 거라곤,,,콘 조금밖에,,,
눈물이 찔끔 떨어지는 트리케라톱스에 반해
티라노는 무척이나 만족해 하는 얼굴이네요

제가 학창시절에 우리 반에도 이런 아이가 있었답니다.
친구가 우유를 마실때 '한 입만' 그러면서 빨대로 쪼옥~ 빨아먹고 가버리던
그 녀석, 얄미움 최고봉.

저기 뒷모습이 보이는 저 친구는 누구인가요?

 

 티라노는 이친구 저친구의 음식들을 한 입만 달라고 하면서
실상은 다 먹어버리고 있어요
친구들의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당연하죠!

친구들과 간식을 나눠먹는 걸 좋아하는 딸,
그런데 자기것은 없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할까요?
지금처럼 풍족하게 음식을 먹는 아이들은 못먹을 상황이나 자기것이 없는
상황은 그다지 없을 거에요...

너무 작아서 나눠 먹을 수 없다고 하면 티라노는 공룡의 제왕이니
뺏어먹어요.!!

 

아까 표지에서 보였던 테리지노사우르스가 나타나요
아주 커다란 초콜릿 볼을 들고요

역시나 티라노는 한 입만을 외치죠

티라노의 짓궂음을 보았던 테리지노는 좋다고 하네요
왜 그럴까요?

 

영리한 테리지노!
이것은 초콜릿 볼이 아니라 코코넛 열매였어요
코코넛 열매의 껍질이 굉장히 단단한 거 아시죠?

테리지노는 화가 나 있는 친구들을 불러요
빨대를 들고 있는 걸 보니 짐작이 가시나요? ㅋㅋㅋ

 

똑똑하고 유연하고 유머러스까지 한 테리지노와 친구들!
코코넛 열매를 한 입만 하고 모두들 물고 가요
그런데, 티라노의 입에도 한 조각 남겨져 있는 거 보이시죠?

정말 좋은 메세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보여주는 그림책
<한 입만>이에요

 


맛있게 코코넛 열매를 먹은 티라노와 친구들,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통합 ㅋ 그리고 배려와 나눔이 아름다운 결말이랍니다.

한 입만을 외치면 티라노의 위세로 친구들의 음식을 뺏어먹었죠
그러나 결국은 같이 먹는 것이 제일 맛있다는 진리를 알았어요
그리고 친구들도 현명하게 알려주었죠
어른이 봐도 재미있고 좋은 메세지를 전달하는 재미있는 그림책
<한 입만>입니다.

참, 맨 뒤에 공룡친구들의 이름도 알려주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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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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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경혜원님 공룡책 입문서 입니다. 먹는다는 행위와 연결시킨 책이라 더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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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 2020.03.17
구매 평점5점
그림 좋고 내용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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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 | 2019.03.17
구매 평점3점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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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 |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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