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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Like Water for Chocolate

: A Novel in Monthly Installments with Recipes, Romances, and Home Remedies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8.0 리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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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5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81g | 130*210*20mm
ISBN13 9780385420174
ISBN10 038542017X
렉사일 1030L(GRADE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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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영화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의 원작소설. 사랑과 성을 '요리'라는 매개를 통해 경쾌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멕시코 요리의 화려한 색깔과 달콤한 냄새가 시종일관 독자의 오감을 자극한다. 인간의 욕망을 잘 차려진 요리에 비유한, 밝고, 생동감 넘치는 소설.

1910년부터 1933년 무렵의 멕시코 시골 마을. 주인공 티타는 엄하고 강압적인 어머니 마마 엘레나의 세 딸 중 막내딸인데, 데 라 가르사 가문의 전통에 따르면 그녀는 죽을 때까지 어머니를 돌봐야 하기 때문에 결혼을 할 수 없다. 그러나 티타는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페드로를 처음 보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저자는 두 주인공의 애절한 사랑을 요리책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빌려서 에로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그려내고 있다. 일 년 열두 달을 나타내는 열두 개의 장마다 각각 ‘장미 꽃잎을 곁들인 메추리 요리’, ‘차벨라 웨딩 케이크’ 같은 요리를 정해 놓고, 요리 만드는 법과 티타의 사랑 이야기를 절묘하게 섞어서 풀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The bestselling phenomenon and inspiration for the award-winning film.

Earthy, magical, and utterly charming, this tale of family life in turn-of-the-century Mexico blends poignant romance and bittersweet wit.


This classic love story takes place on the De la Garza ranch, as the tyrannical owner, Mama Elena, chops onions at the kitchen table in her final days of pregnancy. While still in her mother's womb, her daughter to be weeps so violently she causes an early labor, and little Tita slips out amid the spices and fixings for noodle soup. This early encounter with food soon becomes a way of life, and Tita grows up to be a master chef, using cooking to express herself and sharing recipes with readers along the way.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재미있고 쉽게 읽히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주는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j******7 | 2008.09.24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언제 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제 책장에 여태 읽히지 않고 있던 책입니다. (아마 영화화된 것을 알고 구입한 것 같아요.)   요즘 원서에 필이 꽂혀... 한 권 끝내기가 무섭게 다음 책을 집어듭니다. 메리포핀스라는 어린이책을 읽었더니 뭔가 어른책??을 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음... 진짜 '어른책' 맞네요. 약간은.. '성인용'이라고 해;
리뷰제목

언제 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제 책장에 여태 읽히지 않고 있던 책입니다. (아마 영화화된 것을 알고 구입한 것 같아요.)

 

요즘 원서에 필이 꽂혀... 한 권 끝내기가 무섭게 다음 책을 집어듭니다. 메리포핀스라는 어린이책을 읽었더니 뭔가 어른책??을 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음... 진짜 '어른책' 맞네요. 약간은.. '성인용'이라고 해야 할까요 ㅋ

 

이 책의 첫 리뷰를 쓰려고 보니 조심스러워져서 번역본(달콤 쌉싸름한 쵸콜렛) 리뷰를 찾아봤더니... 마르케스의 영향을 받았다, <조이럭클럽>이나 음식남녀와 비슷하다는 평이 있더라구요.

 

저는 멕시칸 문학은 처음이라... 정확히 어느나라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남미 배경이었던 <마스크오브조로>라는 영화를 배경으로 상상하며 읽었어요. 그리고 주인공 Tita의 목장이나 대저택(?)이... 그리고 군인들의 습격과 약탈, 전쟁 중에서도 파티하고 드레스 만들어 입고... 등등의 모습에서... 나라는 다르지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생각났어요. 스칼렛의 고향 '타라'요. Tita의 사랑과 운명을 볼 땐 Tess가 생각났구요... 과장이 심하거나 환타지??스러운 장면들에서는 해리포터나 메리포핀스 등도 생각났어요.  ------> 도대체 어떤 작품인가 하실 듯... ^^;

 

가장 많이 닮은 것은 솔직히 말하면... 중학교 때 반 아이들이(?ㅋ) 돌려보던 하이틴로맨스(제목은 잘..)에요. 영어로 이렇게 성적인 내용이 많이 나오는 작품은 처음인지라... 읽는 중간중간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하네요.

 

환상, 과장법이 잘 어우러져 꽤 재미도 있고요, 그리고 어렵지 않은 영어로 쓰여져 있어서 (이것이 원서가 아니라 아쉽지만 한국어 번역본으로 읽으면 과장법이나 환상적인 표현이 쓰인 부분에서는 좀 당황스러울 것 같아요.) 읽는 속도가 제법 나는 책입니다.

 

아.. 참! 주인공 엄마인 Mama Elena가 너무 무서워요. -_- 자식 위하기를 하늘같이 하는 요즘 세상(특히 우리나라?!)에 사는 부모들이 읽으면 정말 놀라실 거에요. 이렇게 무섭고.. 모든 일에 억지를 쓰며 딸의 앞길을 막는 엄마. 첨엔 좀 비현실적인 설정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옛날얘기니까 '있었을 법한' 사건일 수도 있겠다 싶고.. 그냥 그러려니 했어요. 

 

마지막으로... 어떤 리뷰 보니까.. 이 책이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하네요.  

 

 

 

 

+ 이번 주말에 고양시에 있는 '중남미문화원'에 놀러갔는데... 그곳 미술관에 이 책 표지와 비슷한 여인들, 비슷한 음식을 만들고 있는 여인들의 그림이 있어서 매우 반가웠어요. 남미에서 30년간 근무한 외교관부부가 만들었다고 하는데, 남미의 생활용품, 예술품들을 꽤 많이 갖추고 있으니 이 책을 읽으실 때 그곳 가보시면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중남미문화원도 함께 추천합니다. ^^

댓글 1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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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외국 배송이지만 더 빨리 받았어요 잘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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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 |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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