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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28g | 222*287*11mm
ISBN13 9788952785879
ISBN10 895278587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맞서 싸워야 해요. 뭐라도 해야죠.”
용기와 팀워크가 선사한 상상 못할 대역전


어느 날 생쥐 한 마리가 늑대에게 한입에 꿀꺽 삼킴을 당합니다. 죽었을 줄 알았던 생쥐는 늑대 배 속에서 오리 한 마리를 만났지요. 늑대 배 속에 아예 살림을 차리고 살고 있는 오리는 “늑대가 날 삼켰을지는 몰라도 나는 잡아먹힐 생각이 조금도 없다”고 호방하게 큰소리를 칩니다. 이 당당하고 호탕한 오리에게 생쥐는 자기도 함께 살아도 되냐고 묻습니다.

오리와 생쥐의 동거에 점차 배앓이가 시작된 늑대. 배앓이가 심해져 옴짝달싹 못 하게 된 나머지, 늑대는 사냥꾼의 사냥감이 되어 버립니다. 사냥꾼 총에 표적이 될 위기에 놓인 늑대를 보며, 오리와 생쥐는 마침내 자신들의 집(늑대)을 구하기로 결정하고 결연한 마음으로 늑대 배 밖으로 뛰쳐나갑니다. “돌진!” 오리와 생쥐의 느닷없는 등장에 놀란 사냥꾼은 겁을 먹고 달아나 버리고, 늑대는 목숨을 건 오리와 생쥐의 용기에 그만 감동하고 말지요. 그리고 둘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약속합니다.

『늑대와 오리와 생쥐』에는 자신의 적을 과감하게 동지로 여기며 일생일대의 용기를 발휘한 오리와 생쥐의 대활약상, 그 둘의 놀라운 팀워크가 담겨 있습니다. 오리와 생쥐가 선택한 최종 소원은 무엇일까요? 존 클라센은 오리와 생쥐가 다시 늑대의 배 속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그림으로 둘의 선택을 보여 줍니다. 캐릭터의 매력과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몰입할 수 있게 군더더기 없는 장면을 연출한 존 클라센의 그림과 구성은 단연 작품의 빛을 살렸지요. 그날, 오리와 생쥐는 사냥꾼을 물리쳤다는 성취감, 둘이 다시 함께 살 수 있다는 희열, 무엇보다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찾았다는 기쁨이 두루 섞인 흥겨운 파티를 엽니다.

저자 소개 (3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칼데콧 상 수상 작가들이 일군 또 하나의 걸작
힘든 세상에서 유연한 생각을 갖게 도와줄,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단 한 권의 그림책


늑대와 오리와 생쥐가 함께 살게 된 기막힌 사연,
과연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 이야기의 보물 같은 메시지는 영원히 남겨질 것이다.
-퍼블리셔 위클리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012 보스턴 글로브혼북 상, 2013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2015 칼데콧 아너 상 수상)를 함께 작업하며 저력 있는 파트너십을 발휘했던 맥 바넷과 존 클라센이 다시 한 번 작품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번 작품에서도 두 작가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치, 잔잔한 색감 속에 빛을 발하는 유머와 재미는 단연 돋보인다. 미국 출판계는 《늑대와 오리와 생쥐》에 대하여 “재미있다_The Bulletin of the Center for Children’s Books”, “정말 멋지다_The Wall Street Journal”, “환상적이다_Huffington Post”, “승리한 팀의 유머와 매력이 담긴 클래식한 동물 우화. 구매해야 할 첫 번째 책_School Library Journal”, “험악하고 위트 넘치는 멋진 컬래버레이션_The New York Times”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날 삼켰을지는 몰라도 난 잡아먹힐 생각이 없어.”
약육강식 세계에서 유연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남기

어느 날 생쥐 한 마리가 늑대에게 한입에 꿀꺽 삼킴을 당한다. 죽었을 줄 알았던 생쥐는 늑대 배 속에서 오리 한 마리를 만난다. 늑대 배 속에 아예 살림을 차리고 살고 있는 오리는 “늑대가 날 삼켰을지는 몰라도 나는 잡아먹힐 생각이 조금도 없다”고 호방하게 큰소리를 친다. 이 당당하고 호탕한 오리에게 생쥐는 자기도 함께 살아도 되냐고 묻는다.
약자가 강자에게 잡아먹히는 안타까운 먹이 사슬 현실을 보여 주며 시작한 이 이야기는 끝으로 갈수록 생존의 힘과 반전이 담긴 유머러스한 작품으로 탄생한다. “밖에 있을 때는 늑대한테 잡아먹히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매일매일을 보낸” 오리는 “늑대 배 안에 있으면 아무 걱정이 없다”고 말한다. 늑대 배 안에 있는 자신의 처지에 절망해하며 슬퍼할 법도 한데, 오리는 무한 긍정으로 자신의 불리한 상황을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어낸다.
삶은 유연한 사고를 가진 자에게 복을 가져다준다. 때로 삶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형세가 바뀔 수 있다. 작가 맥 바넷은 적지(늑대의 배 속)에서도 잡아먹힐 생각이 없다고 단호하게 대답하는 오리의 모습을 통해 이 진리를 들려준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한국 속담과 일맥상통하는 진리가 아닐 수 없다.

“그 늑대는 아우우 아우우 하고 울게 되었답니다.”
문학적 상상과 회화적 묘사로 표현된 늑대의 기막힌 여생

이야기의 끝에 늑대가 다시 등장한다. 밤마다 “아우우” 하고 우는 늑대의 울음소리는 슬픔이 담긴 울음소리일 수도 있고, 자신의 처지를 누군가에게 전하는 호소일 수도 있을 터. 울음소리에 담긴 수많은 사연 중에 작가는 그의 문학적 상상력으로 오리, 생쥐와 함께 여생을 살아가야 하는 늑대 이야기를 선보였다. 자, 앞으로 이 늑대는 오리와 생쥐 외에 또 누구와 함께 살아가게 될까.
그 궁금증을 푸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늑대와 가장 행복한 오리, 그리고 가장 운이 좋은 생쥐의 기묘한 동거동락 이야기 《늑대와 오리와 생쥐》를 읽은 독자의 몫이리라. 늑대의 울음소리를 특유의 유쾌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가는 독자에게 또 다른 이야깃거리를 제공하는 셈이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기도 하고,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기도 하는 현대 사회에서 어떤 유연한 사고로 살아남아야 할까. 늑대와 오리와 생쥐의 이야기는 스릴 넘치는 긴장감과 큰 웃음 너머로 우리 가슴에 작은 울림을 남긴다.

회원리뷰 (4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늑대와 오리와 생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모**오 | 2021.12.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한테 선물로 줬어요. 선물로 줬지만 제가 그림에 더 빠져서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한거같아요ㅎㅎ 그림이 특색있고 정말 예쁩니다. 색감도 좋고 선터치도 좋아요. 내용도 정말 좋았어요. 오리같은 마인드로 살고싶다 생각했습니다. 캐릭터들도 살아있고 각 캐릭터마다 말하고자하는 이야기가 뚜렷해요. 혹시나 그림동화책 모으는 어른이들 있다면 추천하고싶은 책입;
리뷰제목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한테 선물로 줬어요. 선물로 줬지만 제가 그림에 더 빠져서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한거같아요ㅎㅎ 그림이 특색있고 정말 예쁩니다. 색감도 좋고 선터치도 좋아요. 내용도 정말 좋았어요. 오리같은 마인드로 살고싶다 생각했습니다. 캐릭터들도 살아있고 각 캐릭터마다 말하고자하는 이야기가 뚜렷해요. 혹시나 그림동화책 모으는 어른이들 있다면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저도 한권 더 사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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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재미있는 상상력!!! 가장불쌍한 늑대 ㅋㅋ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바* | 2018.03.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늑대가 잡아 먹은 행복한 오리와 가장 운이 좋은 생쥐가 늑대의 뱃속에서 함께 지내는 이야기 동화책이다, 늑대에 배속에서 함께 지내면서 늑대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늑대가 되고...ㅋㅋㅋ 밖에 세상보다 늑대의 배 속이 더욱 편안하다는 긍정적이고 행복한 오리  동화를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내용에 빠져들게 되고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나는 생;
리뷰제목

늑대가 잡아 먹은 행복한 오리와 가장 운이 좋은 생쥐가 늑대의 뱃속에서

함께 지내는 이야기 동화책이다, 늑대에 배속에서 함께 지내면서 늑대는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늑대가 되고...ㅋㅋㅋ 밖에 세상보다 늑대의 배 속이 더욱 편안하다는 긍정적이고 행복한 오리

 동화를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내용에 빠져들게 되고 작가의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나는 생각~~

기막히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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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시공주니어) 늑대와 오리와 생쥐 by 맥 바넷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고***염 | 2018.03.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늑대와 오리와 생쥐』존 클라센 그림 · 맥 바넷 글 | 홍연미 옮김이번에 새로 만나볼 책은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빠져들었던 책이에요. 늑대가 왜 밤만 되면 "아우~~"하고 우는지 알고 계시나요? 기발한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그림이 만나 멋진 그림책이 된 『늑대와 오리와 생쥐』. 함께 만나보실게요. :-)     늑대 앞에 나타난 생쥐. 늑대는 생쥐;
리뷰제목

 

『늑대와 오리와 생쥐』
존 클라센 그림 · 맥 바넷 글 | 홍연미 옮김


이번에 새로 만나볼 책은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빠져들었던 책이에요. 늑대가 왜 밤만 되면 "아우~~"하고 우는지 알고 계시나요? 기발한 아이디어와 감각적인 그림이 만나 멋진 그림책이 된 『늑대와 오리와 생쥐』. 함께 만나보실게요. :-)

 

 

 

 

 

늑대 앞에 나타난 생쥐. 늑대는 생쥐를 꿀꺽 삼켜버립니다.

 

 

 

 

늑대 뱃속에 들어간 생쥐가 겁을 먹고 죽게 될 거라며 중얼거리자 어디선가 조용히 좀 하라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어라? 누구일까요?

 

 

 

 

바로 잠을 자고 있던 오리에요.

 

 

 

 

그렇게 만난 오리와 생쥐는 함께 식사도 하고 요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여기에서 사는 거예요?"
"그럼, 아주 잘 살고 있지. 늑대가 날 삼켰을지는 몰라도 난 잡아먹힐 생각이 눈곱만큼도 없거든."

 

 

 

 

"밖에 있을 때는 늑대한테 잡아먹히지는 않을까 걱정하면서 매일매일을 보냈어. 하지만 이 안에 있으면 아무 걱정이 없는걸."

오히려 늑대 뱃속이 더 편하다는 오리의 말에 생쥐는 오리와 함께 살기로 결심합니다.
그들은 신이 나 춤을 추고 늑대의 건강을 위한 만찬을 즐겨요.

 

 

 

 

쿵작쿵작 뱃속이 난리가 났으니 늑대는 배가 아파 죽을 맛이에요.
그렇게 아파서 쉬고 있는 늑대를 사냥꾼이 발견합니다.
빵! 하고 사냥꾼을 늑대를 향해 총을 쏘지요. 가까스로 살아 도망친 늑대를 끝까지 추격하는 사냥꾼.

 

 

 

 

생쥐와 오리는 전투 모드에 돌입합니다. 늑대가 죽으면 그들도 죽는 것이니까요.

 

 

 

 

식탁보를 목에 두르고, 냄비를 머리에 쓰고 사냥꾼을 향해 앞으로 돌격!
놀란 사냥꾼은 냅다 도망을 가요. 그렇게 오리와 생쥐는 늑대를 살립니다.

 

 

 

 

"난 너희 목숨 따위는 신경도 쓰지 않았는데. 너희는 나를 구해 줬구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뭐든 말해 주렴. 기꺼이 할게."

그리고 그 둘은 어찌 되었을까요? 책을 읽어보시면 궁금증이 풀리실 거예요. ^^

 

 

 

 

늑대는 그날 이후로 매일 밤 "아우~~~"하면서 울게 되었다고 하네요. ㅎㅎ

 

 

 

 

멋진 그림을 그린 존 클라센과 재치 넘치는 이야기를 쓴 맥 바넷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에요. 『에너벨과 신기한 털실(2012)』과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2015)』로 칼데콧 아너상을 2번이나 함께 수상했답니다.

 

 

 

 

이 책을 어린이와 함께 읽는 분을 위해서 작품과 작가에 대한 안내가 별지로 첨부되어 있어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책을 읽으면 작품에 대한 안내가 잘 나와있어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에게 작품에 대해 깊이 있는 내용들을 전달해줄 수도 있고 저 역시 작품 감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고요.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책을 읽고 플레이 도우로 놀이를 했어요. 오리와 생쥐처럼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주인공인 오리와 생쥐, 늑대를 만들어보기도 하고요. 추가로 실 꿰기나 번호 잇기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독후 활동은 또 따로 정리해서 포스팅할게요. ^^

 

 

 

 

늑대가 우는소리를 듣고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구성하게 되었을까요. 작가의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게다가 재치 있는 입담까지 더해져 책을 읽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습니다.

포식자에게 먹혀 죽은 줄만 알았는데 살아남게 된 생쥐와 이미 그 안에서 안락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오리. 그리고 먹잇감에 불과했던 그 둘 덕에 살아남게 된 늑대. 이들의 운명이 이렇게 뒤바뀔 줄 누가 알았을까요. 늑대에게 잡아먹혔을 때는 불행하다 느꼈을지 몰라도 더 이상 불안에 떨지 않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는 오리의 말을 통해 오리와 생쥐에게 닥친 불행한 운명이 결코 불행한 것만은 아니었음을, 또한 위기 속에서도 재치 있게 상황을 즐기고 모색할 수 있는 그들의 삶의 태도를 보며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내가 처해있는 상황이 바뀔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어요. 게다가 먹이사슬의 하위계층에 속한 생쥐와 오리가 그들을 잡아먹고 그들의 포식자인 늑대를 죽이러 온 사냥꾼까지도 물리친 것을 보며 위기가 닥쳤을 때 힘을 합쳐 싸우면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고 잘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도 배울 수 있었고요. 결국 삶이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혼자보다는 서로 함께 살아갈 때 의미 있는 것이 아닐까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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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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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일러스트가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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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모**오 | 2021.12.29
구매 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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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천* | 2019.01.16
구매 평점4점
아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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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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