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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경영전략 설전 : 확립편

: 100년을 이끈 경영 리더 50인의 경영전략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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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우량 투자서 35선 “최고의 주식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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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415g | 148*210*16mm
ISBN13 9788961844567
ISBN10 896184456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경영전략 100년 역사, 만화로 펼쳐보다!

『만화 경영전략 설전』은 ‘모두가 경영학을 즐겁게 익힐’ 수 있는 경영학 만화책으로, 경영 전략 100년의 장구한 역사를 시대별로 구분하여 ‘확립편’과 ‘혁신편’ 두 권에 나누어 담았다.

‘확립편’에서는 20세기 초 무렵 세 가지 원류에서 시작해 경영에 ‘과학적 관리법’을 도입한 프레더릭 테일러, 1950년대 전후 근대 매니지먼트의 창세기, 1970~80년대의 포지셔닝파의 군림, 1980년대 중반 이후 케이퍼빌러티파의 발흥으로 구성되어 있다.
‘혁신편’에서는 1990년대 후반 포지셔닝파의 역습에 이은 2000년대 컨피규레이션파의 등장, 2005년 이후의 전략론에 대한 해설, 그리고 적응주의와의 실제와 그 경영 전략적 의미에 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이 책은 기존의 경영 전략서에서 보던 경영자 혹은 논문 모음집 소개에서 더 나아가 당시 사회상황까지 포함한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하였다. 각 편에 등장하는 경영자나 학자의 특징을 놀랍도록 잘 잡아내어 캐릭터화하였으며, 이들과 함께 경영전략이 변모해온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각 편의 마무리에서는 중요한 전략이나 이슈 등을 요약하여 다시 한 번 짚어준다. 지루하고 어려울 것만 같은 경영 이론이나 전략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들어가기 확립편

제1장 근대 매니지먼트의 3가지 원류
거인들의 오후 1 ― ‘과학적 관리법’의 아버지 테일러와 ‘인간관계론’의 시조 메이오
‘과학적 관리법’을 도입한 프레더릭 테일러
‘풍요로운 대중’을 만든 헨리 포드
‘인간관계론’의 시조 엘튼 메이오
기업의 ‘통치 프로세스’를 만든 앙리 파욜

제2장 근대 매니지먼트의 창시
거인들의 오후 2 ― ‘경영 전략’의 진정한 아버지 앤소프와 최초의 경영사가 챈들러
‘경영 전략’으로 세계 공황을 극복한 체스터 바너드
‘매니지먼트’의 전도사 피터 드러커
‘경영 전략’의 진정한 아버지 이고르 앤소프
“조직은 전략을 따른다”라고 말하지 않았던 앨프리드 챈들러
‘조직 전략’으로 맥킨지를 만든 마빈 바워

거인들의 오후 3 ― 전략 계획의 아버지 앤드루스와 포지셔닝파의 챔피언 포터
‘SWOT 분석’을 널리 알린 케네스 앤드루스 93
‘마케팅’의 전도사 필립 코틀러 103

제3장 포지셔닝파의 대발전
거인들의 오후 4 ― 맥킨지의 구축자 바워와 BCG 창업자 헨더슨 112
3가지 측면의 비약 ‘시간’, ‘경쟁’, ‘자원 배분’: 브루스 헨더슨 115
맥킨지의 역습: 프레더릭 글루크 127
포지셔닝파의 챔피언, 마이클 포터 135

제4장 케이퍼빌러티파의 군웅할거
거인들의 오후 5 ― 『초우량 기업의 조건』의 피터스와 『시간기반 경쟁 전략』의 스토크
‘무모한’ 일본 기업: 캐논과 혼다
포지셔닝보다 ‘7S’: 톰 피터스
‘벤치마킹’으로 제록스를 부활시킨 로버트 캠프
BCG가 제시한 ‘시간기반 경쟁’ 전략: 조지 스토크
자신도 파괴한 ‘리엔지니어링’: 마이클 해머
하멜과 프라할라드의 성장 전략, ‘핵심 역량’: 게리 하멜
맥킨지의 ‘이노베이션 전략’: 리처드 포스터
스탠퍼드가 낳은 ‘앙트레프레너’의 동산: 프레더릭 터먼
‘조직 학습’의 피터 센지와 노나카
‘케이퍼빌러티파’의 반장 제이 바니

확립편 요약: 경영 전략이라는 이름의 등산
주요 인물 소개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람 중심의 살아 숨쉬는 경영전략’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현명하고도 냉철한 대응이 요구되는 지금, 우리는 무엇을 무기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대응해야 할 것인가?


만화로 펼쳐보는 경영전략 100년의 역사!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영의 역사는 100년을 거치며 무수한 변화를 거듭해왔다. 그 중심에는 세계 경영 대가들이 있으며 그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만들어낸 경영 전략들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한 오늘날에도 빛을 발하고 있다. 경영의 역사를 시대별로 나누어 구성한 이 책은 각 권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내세워 ‘확립편’과 ‘혁신편’ 두 권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 ‘확립편’에서는 경영에 ‘과학적 관리법’을 도입한 프레더릭 테일러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경영 전략으로 세계공황을 극복한 체스터 바너드, ‘조직 전략’으로 맥킨지를 만든 마빈 바워, 맥킨지를 역습한 프레더릭 글루크, 무모한 도전에도 성공한 캐논과 혼다의 이야기 등 경영 역사의 반세기를 장식한 경영 리더들의 시행착오를 당시 사회상황까지 포함하여 생생하게 보여준다.
두 번째 이야기인 ‘혁신편’의 핵심 키워드는 ‘적응주의’이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경제?경영 환경의 변화, 급속히 빨라지는 기술 진화 등을 배경으로 이제까지의 포지셔닝과 케이퍼빌러티도 순식간에 진부화되었다. 블안정한 21세기에서는 경영의 기틀을 마련한 대테일러주의와 대메이오주의도 그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적응주의’다.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어떠한 포지셔닝이나 케이퍼빌러티로 대응해야 할지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결정해나간다’는 것이다. 새로운 가치와 비용을 기초로 경쟁이 없는 ‘블루오션 전략’을 만들어낸 김위찬과 마보안, “경제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이노베이션이다. 그리고 그 주체는 바로 ‘기업가’라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한 조지프 슘페터까지 ‘21세기 이노베이션의 시대’를 장식한 경영 대가들의 전략이 펼쳐진다.

이 책의 사용법
교과서 경영 전략론의 흐름과 사실, 관련 항목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백과사전 각자 관심 있는 항목에 대한 관련 정보를 알 수 있다.
이야기책 경영 전략론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이야기책 읽듯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다.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k*******5 | 2020.01.0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전 이런 책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만화 경영전략 설전 확립편과 혁신편을 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위 책은 일본의 경영전략전사라는 책을 요약해서 만화화된 책이라고 합니다 위 책은 딱딱한 고전서와 같은 책을 불과 2시간도 안되어서 읽을 수 있고 또 전반적은 경영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확립편에세는 100년전에 시작된 테일러부터 흥미진진;
리뷰제목

전 이런 책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만화 경영전략 설전 확립편과 혁신편을 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위 책은 일본의 경영전략전사라는 책을 요약해서 만화화된 책이라고 합니다 위 책은 딱딱한 고전서와 같은 책을 불과 2시간도 안되어서 읽을 수 있고 또 전반적은 경영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확립편에세는 100년전에 시작된 테일러부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핸더슨과 캠프 등등 마지막으로 제이 바니의 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경영학의 대부들의 인생과 왜 이런 경영 이론이 탄생되었는가가 구더기 없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미타니 고지라는 사람은 여러가지 경영 경제 책을 쓴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이 사람의 책을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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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만화 경영전략 설전(확립편) [어문학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세* | 2018.0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경영전략이란 뭘까?단어의 의미만 보자면 먼저 경영은 '기업이나 사업 등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을 말하고, 경제용어에서의 전략은 '조직이나 기업이 목표를 결정하고 달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책략'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단순히 단어의 의미만 보자면 '기업이나 사업을 잘 운영하기 위한 방법' 정도로 보여져 흥미가 생기는데, 만약 이 책이 만화가 아니고 일반 서적이었;
리뷰제목

경영전략이란 뭘까?

단어의 의미만 보자면 먼저 경영은 '기업이나 사업 등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것'을 말하고, 경제용어에서의 전략은 '조직이나 기업이 목표를 결정하고 달성하기 위한 여러가지 책략'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단순히 단어의 의미만 보자면 '기업이나 사업을 잘 운영하기 위한 방법' 정도로 보여져 흥미가 생기는데, 만약 이 책이 만화가 아니고 일반 서적이었다면 책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들이나 이론 그리고 용어들을 맞닥트린 순간 책을 덮어버렸으리라 생각된다. 그나마 만화로 되어 있으니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어내려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렇다고 이해를 하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

경영전략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기본적인 이해와 경영전략의 큰 흐름을 보려는 목적이라면 아주 안성맞춤인 책이라 여겨진다.


이 책은 동일한 제목으로 확립편과 혁신편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시대를 기준으로 구분하여 20세기 초에서 1980년대 중반 이후 까지를 확립편에서 다루고 있고 그 이후부터 2005년대까지의 내용을 혁신편에서 다루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이론 중심이 아닌 경영전략을 지금까지 확립하는 과정에서 지대한 역활을 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래서 책 표지에도 '100년을 이끈 50인의 경영전략'이라고 표기를 한 것 같다.


먼저 확립편의 시작은 프레더릭 테일러로부터 시작된다.

정확히 어떤 인물인지는 기억나지 않는데, 적어도 이름 정도는 기억나는 것 같다.

경영전략사에서 원류를 탄생시킨 인물인데, 시기적으로 2차 산업혁명기를 겪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생산성 향상에 대한 고민을 하게되고 그 결과물이 경영전략의 탄생을 하게되는 원류가 된 것 같다. 그 이후로 동시대의 인물들인 헨리 포드 등을 이어 '매니지먼트'의 개념을 세상에 알린 피터 드러커와 요즘도 전략분석에 사용되는 SWOT분석을 만들어 낸 앤드루스, 마케팅의 시작을 알린 필립 코틀러, 자원 기반 전략론(RBV) 이론화에 공헌한 제이 바니를 마지막으로 확립편을 마무리하고 있다.


기본적인 흐름은 시대상으로 나열된 인물 중심으로 소개를 하고 있는데, 확립편의 주요 내용은 테일러와 메이오를 시작으로 경영론의 원류가 시작되었다는 내용과 경영전략의 의미를 '이익을 낼 수 있는 시장을 선택하여 이익을 낼 수 있는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라는 포지셔닝파와 '자신의 기업능력상 강점'을 바탕으로 구축한다는 케이퍼빌러티파에 대한 부분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이 책의 원본은 무려 432페이지나 되는 '경영전략전사'라는 책이라고 한다. 경영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전공으로 선택하지 않은 이상 쉽게 접근하지 못할 부분이었는데, 정말 만화로 되어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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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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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경영 관련 하여 만화로 쉽게 풀어 내용을 잼있게 풀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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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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