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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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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윤일주 글 / 조안빈 그림 | 창비 | 2017년 12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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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2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46g | 141*208*20mm
ISBN13 9788936447199
ISBN10 893644719X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동시집
영원한 소년 윤동주와 아우 윤일주의 동시를 만나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윤동주와 그의 아우 윤일주의 동시를 한데 엮었다. 윤일주는 형 윤동주가 서울과 일본 유학 시절 부쳐 준 문예지를 읽으며 형과 같은 시인의 길을 걷고자 하는 꿈을 키운다. 그는 형의 시심에 영향을 받는 한편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일구었다. 대표작으로 꼽을 만한 「민들레 피리」에는 형을 따르는 아우의 그리운 마음과 형제의 애틋한 우애가 절절하다. 익히 읽혀 온 윤동주의 동시뿐 아니라 그간 널리 알려지지 못한 윤일주의 시 역시 우리 동시의 귀중한 자산으로 새로이 조명할 필요가 있다. 두 형제가 시를 통해 펼쳐 보인 천진한 소년의 마음은 어린이뿐 아니라 시를 아끼는 독자들에게 기꺼이 간직됨직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송우혜_또 하나의 작은 보석 상자


제1부●윤동주

산울림
귀뚜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해바라기 얼굴
햇빛, 바람
나무
만돌이
개 1
반딧불
할아버지
둘 다
거짓부리
호주머니
겨울

눈 1
눈 2
사과
버선본
편지
참새
개 2

무얼 먹구 사나
굴뚝
해비
빗자루
기왓장 내외
비행기
오줌싸개 지도
고향 집
병아리
창 구멍
조개껍질


제2부●윤일주

공작아
아침
노란 알 하얀 알

함박눈
낮잠

대낮
나비
솔방울
구슬
보슬비
벙어리 오뚝이
가을
외딴섬
민들레
염소
소나기 오기 전
병아리 학교
가을밤
송아지 방울

달밤에
어머니 무릎에

우유 배달
점심때
빨간 자전거
이른 아침
길 잃은 까마귀
민들레 피리


해설|김제곤_두 형제 시인의 시를 함께 읽는 기쁨

저자 소개 (3명)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윤동주의 동시는 그의 시만큼이나 사랑받은 지 오래지만 그가 그의 시심(詩心)을 꼭 닮은 아우를 두었다는 사실을 아는 독자는 많지 않을 것이다. 동주가 “발걸음을 멈추어/살그머니” 잡았던 “앳된 손”(「아우의 인상화」)으로 쓴 윤일주의 동시도 꼭 그의 형만큼 순정하며 천진하다. 우리에게 조금 천천히 주어진 이 시집을 읽는 기쁨과 슬픔을 오늘 기꺼이 누리자.
_이준익(영화 「동주」 감독)

어른이 되어서도 동시를 쓸 수 있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이 축복을 나누어 가진 윤동주, 일주 형제의 동시가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출판되는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동생들에게 동화책을 권하며 어떤 동화엔 ‘생활’이 담겨 있어 좋다는 평을 남겼다는 기록이 말해 주듯, 윤동주는 생활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 시인이었습니다. 맏형으로서 시인의 생활 속에서 태어난 동시들, 그리고 형을 그리워한 동생의 생활 속에서 싹을 틔우고 숲을 이룬 동시들은 두 시인이 사려 깊은 눈으로 본 세상의 모습을 우리에게 전해 주리라 믿습니다.
_백영서(연세대 문과대학장, 윤동주기념사업회 운영위원장)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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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민들레 피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un21 | 2018.01.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시인 윤동주는 너무 잘 알죠. 그의 시를 외우지 못해도 어딘가에 적혀 있는 시를 보면 “저게 윤동주 시다!” 라고 말 할 수는 있죠. 그런 그에게 동생이 있고 그 동생도 좋은 시를 썼다는 건 전혀 모르는 사실이었어요. 윤동주라는 이름만으로 그의 시가 남다르게 느껴지듯, 그의 동생이라는 자격만으로 평가절하 되거나 과대포장 하지 않고 윤일주의 시도 아름답습니다. 형제가 이렇게
리뷰제목
시인 윤동주는 너무 잘 알죠. 그의 시를 외우지 못해도 어딘가에 적혀 있는 시를 보면 “저게 윤동주 시다!” 라고 말 할 수는 있죠. 그런 그에게 동생이 있고 그 동생도 좋은 시를 썼다는 건 전혀 모르는 사실이었어요. 윤동주라는 이름만으로 그의 시가 남다르게 느껴지듯, 그의 동생이라는 자격만으로 평가절하 되거나 과대포장 하지 않고 윤일주의 시도 아름답습니다. 형제가 이렇게 아름다운 시를 남겼고 그걸 같이 묶어 이렇게 쉽게 얻을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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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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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동시... 나이에 상관없이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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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h96 | 2018.05.21
구매 평점5점
배송 빠르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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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1004 | 2018.03.12
구매 평점5점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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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21 |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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