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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절약

: 올바른 경제습관을 기르는 힘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29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45건 | 판매지수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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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93g | 152*225*20mm
ISBN13 9788960864757
ISBN10 896086475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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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만을 골라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시리즈로, 지금까지 200만 부 이상이 판매될 정도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절약』은 이 시리즈의 스물아홉 번째 책으로 생활 속 작은 절약 습관이 자신의 경제생활, 그리고 환경에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주인공이 친구들과 실천하는 절약 방법들이 절약에 관심 없는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영우는 짝사랑하는 유나의 갑작스런 생일 초대에 기쁘면서도 당혹스럽습니다. 영우에게는 생일 선물을 살 돈이 한 푼도 남아 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누나의 물건에 손을 대게 되고,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부모님으로부터 용돈 관리 능력을 키우라는 불호령이 떨어집니다. 영우뿐 아니라 온 가족이 다함께 돈뿐만 아니라, 전기, 물 등의 자원을 절약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 것이지요. 또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고, 온라인 카페를 통해 ‘절약하는 방법’들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면서 영우는 돈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한정된 자원을 아껴 사용하면서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의 글 - 절약은 바른 어른으로 성장하는 길잡이!

part 1. 절약을 왜 하지?
돈 나와라, 뚝딱!
훔친 선물
비상대책 회의

chapter 2. 절약 습관으로 저축 습관을 기르자!
도대체 비결이 뭐니?
즐거운 벼룩시장
소금 공부 카페의 회원이 되다

chapter 3. 한정된 자원도 절약이 필요해
수돗물 전쟁
리사이클링이 뭐지?
5,000원 때문에

chapter 4. 잘 모으는 것보다 잘 쓰는 게 중요해
되로 주고 말로 받다
염소 한 마리의 기적

작가의 글
우리 모두 자린고비가 되기를!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이규희
195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강원도 태백, 영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사서교육원을 나와 보성여자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사서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창작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1978년 중앙일보사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 『연꽃등』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화, 그림책, 청소년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으며 이주홍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가톨릭문학상을 비롯하여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해와 달이 된 오누이』『엄마 엄마 이야기해 주세요』『어린 임금의 눈물』『난 이제부터 남자다』『아버지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두 할머니의 비밀』『조지 할아버지의 6ㆍ25』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중석
계명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고, 대학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습니다. 두 번의 개인전과 여러 차례의 그룹전을 열었고,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학생들도 가르쳤습니다. 명랑하고, 활기가 넘치는 그림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언제나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2005년 『아빠가 보고 싶어』를 쓰고 그려 제5회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고,『나도 자존심이 있어!』『주먹 곰을 지켜라』『찐찐군과 두빵두』『웨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나는 백치다』『나도 이제 1학년』등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아빠는 담배 대신 은단을 입에 물고 살고 살았다. 출퇴근할 때면 정말로 약속한 것처럼 걸어서 지하철역까지 다녔다. 엄마도 일주일에 한 번씩 손수레를 끌고 멀리 있는 재래시장까지 가서 채소며 생선들을 사 왔다. 날마다 휴대 전화기를 붙들고 살던 영지 누나도 눈에 띄게 전화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으악, 아빠는 자린고비, 엄마는 왕소금, 영지누나는 짠순이라고 불러야 할 정도야. 그렇다면 나는 짠돌이가 되어야겠군.’ --- pp.49-50

“어, 내 지우개 어디 갔지?”
쉬는 시간이 되자, 영우는 지우개를 찾았다. 책상 위에 둔 지우개가 발이 달렸나 손이 달렸나, 어디론가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다른 때 같으면 그깟 지우개 한 개쯤은 잃어버려도 그만이었다. 문방구에서 새 지우개를 사면 되니까. 하지만 이젠 달랐다. 백 원이라도 아낄 수 있다면 아껴야만 했다.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쓸데없는 데에 돈을 안 쓰는 게 버는 거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 --- p.63-64

‘오늘도 내 힘으로 이만큼 돈을 벌었어!’
영우는 벼룩시장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고 싶은 기분이었다. 더군다나 수익금의 10%를 양로원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쓸 수 있다는 게 마냥 뿌듯했다.
‘누군가를 돕는 게 이런 기분이구나.’
영우는 유명 연예인들이나 떡장사, 밥장사를 하며 어렵게 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어마어마한 돈을 어딘가에 기부하는 걸 볼 때마다 의아한 생각이 들었는데, 이제야 그 마음을 알 듯했다. 누군가를 돕는 게 이렇게 뿌듯하고 기쁜 일이라는 걸 말이다. --- p.75-76

‘그래, 구두쇠처럼 돈을 한 푼도 안 쓰는 게 절약이 아니야. 이렇게 열심히 돈을 모아 꼭 필요할 때 쓰는 게 진짜 절약이지.’
영우는 댓글을 읽으며 속으로 중얼거렸다.
아프리카 어린이 빠샤를 돕는 모금을 끝낸 결과, 회원들이 보낸 돈은 모두 42만 원이라는 거금이었다. 유나는 그 돈으로 한 달에 한 명씩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염소를 사 주는 일에 쓰겠다는 공지를 올렸다. 회원들은 자신들이 낸 적은 돈이 누군가에게 밥이 되고 꿈이 된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 모양이었다.
--- p.15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끼는 습관으로 올바른 경제관념 기르기!
우리는 ‘절약’이라고 하면, 무척 어렵게 생각한다. 먹을 것 못 먹으면서 아끼고, 사고 싶은 것도 꾹 참아야 하는 것이 절약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것들이 ‘절약’의 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절약’의 궁극적인 목적은 ‘합리적인 소비’에 있다. 돈이든 자원이든, 쓸데없는 곳에 허투루 쓰지 않고, 써야 할 곳에 제대로 쓰는 것이 바로 ‘절약’이다.
그러나 요즘 어린이들은 저축이나 절약이 왜 필요한지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용돈은 다 써버리면 부모님께 다시 받으면 되고, 학용품은 잃어버리더라도 다시 사면 그만이다. 그만큼 요즘 어린이들에게 ‘부족함’을 체험할 기회가 없다. 그러니 왜 돈을 모으고, 자원을 아껴야 하는지 공감하기 어렵다.
《어린이를 위한 절약》은 그런 어린이들에게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절약’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준다. 이야기 속 주인공 영우는 돈을 모으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실천하면서 ‘저축’과 ‘절약’의 긍정적인 측면을 알아간다. 그 과정에서 부족한 돈과 자원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도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여러 사건을 통해, 영우는 자신의 작은 절약 습관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 책은 ‘절약’이 단순히 돈을 아끼고 모으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 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열심히 아끼고 고생해서 모은 돈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그 방법까지 제시한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기르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절약은 한정된 자원을 늘리는 기적!
우리가 의식하지 않고 쓰는 전기, 물 등의 자원은 그 양이 정해져 있다. 우리나라도 곧 물 부족 국가가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갖고 있고, 여름과 겨울에 사용하는 전력량이 부족해 곤란한 상황을 맞이하기도 한다. 또한 세계 곳곳에서는 이미 최소한의 물도, 전기도 부족해 불편한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돈뿐만 아니라, 자원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주인공 영우와 친구들은 자신들이 늘 켜놓는 컴퓨터나 마구 사용하는 물이 얼마나 소중한 자원이었는지 깨닫게 되면서, 한정된 자원을 절약하는 방법도 함께 고민한다. 또 잘못된 자원 낭비가 환경과 사람들 모두에 어떠한 악영향을 미치는지, 세계 곳곳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자원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본래 갖춘 능력보다 더 크고 넓게 활용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리사이클링 운동을 예로 들어,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 활용이 얼마나 중요하며 이미 사용한 자원을 어떻게 하면 다시 활용할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절약 실천 방법!
《어린이를 위한 절약》에서는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는 절약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 준다. 벼룩시장이나 부모님 심부름을 통해서 돈을 모으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재활용할 수 있는 병, 리사이클링 한 옷 등의 이야기로 자원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다시 활용하는 예들을 보여 준다.
또 별면을 통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절약 방법을 알려 준다. 용돈을 절약하는 방법과 용돈기입장을 작성하는 요령, 전기, 물을 아끼는 방법, 그리고 생활 속에서 적용하면 좋을 소소한 방법들까지! 절약을 실천하고 싶긴 하지만 방법을 잘 몰랐다면, 별면에서 네 아이가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 하나씩 실천해 보면 어떨까?

회원리뷰 (45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줄리엣지] 어린이를 위한 절약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줄**지 | 2016.10.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어린이의 꿈과 인성을 길러주는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 시리즈중 29번째 이야기는 어린이를 위한 절약편이다. 우리 아이들이 즐겨읽는 책중에 하나인 자기계발 동화 시리즈.연년생의 초등생들인 딸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절약]은 우리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일상에서의 절약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역시 용돈을 받는다. 연년생의 딸들;
리뷰제목

 

어린이의 꿈과 인성을 길러주는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 시리즈중 29번째 이야기는 어린이를 위한 절약편이다. 우리 아이들이 즐겨읽는 책중에 하나인 자기계발 동화 시리즈.

연년생의 초등생들인 딸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절약]은 우리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일상에서의 절약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역시 용돈을 받는다. 연년생의 딸들이지만 큰아이는 용돈을 받으면 받는대로 쓰는 아이이고, 작은 아이는 큰아이와는 정반대로 모두 저금하는 아이이다. 용돈기입장을 꼬박꼬박쓰며, 심부름값역시 흥정을 한다.

그래서인지 큰아이와 작은 아이의 통장금액은 많은 차이를 보인다.

이 책이 우리 큰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줬으면 한다. 이 책을 읽고도 아무말이 없는 큰아이..

뭔가 깨달음이 있을것 같은데 말이 없다. 자기도 염치가 없는 것인지..

책을 좋아하는 큰아이는 새로운 책을 읽게되면 주저리 주저리 많은 이야깆들을 한다.

하지만 이 책만큼은 아무말이 없이 그냥 읽고 제자리에 둔다. 이 책을 읽고 느끼는 바가 있는 모양이다.

 

사실 아이들에게 경제습관을 기르는 힘을 올바르게 가르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책을 통해  어렵게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들 스스로 읽고 깨달음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거기에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한 Tip을 주면 자연스레 아이들이 받아들일 것 같다.

 

책 속 중인공 영우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절약이란 우리 주변에 아주 사소한 일들부터 조금 조금씩 변화시켜나가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갑자기 거창하게 하는 것이 아닌 가랑비에 옷젓듯이 말이다. 올바른 경제 습관을 기르는 힘은 어느순간 생가는 것이 아닌 조금씩 조금씩 몸에 베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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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절약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f********3 | 2011.11.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위즈덤 하우스에서 나오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를 참 좋아해요. 어른도 마찬가지이지만 아이들도 백마디 말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 보다 책이든 몸소 체험이든 자신이 겪어보고 느껴야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이번에는 올바른 경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절약편을 만나게 되었어요. 솔직히 아이에게 용돈을 주면서 아껴써야 한다 말은 하지만 정작 저역시 제대로;
리뷰제목

위즈덤 하우스에서 나오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를 참 좋아해요.

어른도 마찬가지이지만 아이들도 백마디 말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 보다 책이든 몸소

체험이든 자신이 겪어보고 느껴야 되는 것 같더라구요. 이번에는 올바른 경제습관을 기를

수 있는 절약편을 만나게 되었어요. 솔직히 아이에게 용돈을 주면서 아껴써야 한다 말은

하지만 정작 저역시 제대로 된 소비를 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예요. 이번 기회에 반성

하게 되는 부분이 많네요. 주인공 영우는 용돈을 받으면 계획성없이 함부로 써 버리고 물건을

아낄 줄 모르는 아이예요. 그런 영우에게 빈병을 주우며 그 빈병을 되팔아 받는 돈으로 용돈을

쓰는 민규의 모습이 의아해 보여요. 하지만 민규의 모습에서 진정한 절약이 어떠한 것인지

를 깨닫게 되면서 학교에서 벼룩시장도 열고 인터넷 절약카페에도 가입하게 되요.

그러면서 자연스레 절약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 역시도 아무 생각

없이 함부로 사용하는 것들이 참 많더라구요. 설겆이 할때도 물 잠그는 것이 왜그렇게 귀찮

다고만 느껴지는지 그냥 틀어 놓고 설겆이를 하고, 장을 보러가서도 집에 있는 물건인데도

충동 구매로 쓸데없이 또 구입을 하게 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게 절약을 가르치기 위

해서는 저부터 절약에 생각을 깊이 있게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절약이라는 것이

꼭 돈을 아껴써야 한다는 것 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사용하는 모든 것들을 아껴 써야

하는 것인데 그냥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들이 참 많은 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절약을 실

천하기 위해서 오늘 당장부터 우리 가족이 절약할 수 있는 것들을 목록으로 만들어 온 가족이

실천해 봐야겠어요. 어린이를 위한 절약으로 진정한 절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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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마 | 2011.11.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픈 책입니다.   아직은 글밥이 많은 책은 기피하던터여서 권하지못했고 그래서 잠시 잊고있었는데 그 사이 29권까지 출시되었네요.   29권의 절약은 요즘 한창 용돈에 민감한 아이가 정말 꼼꼼하게 읽은 책입니다. 재미없을 것 같던 책의 주인공이 절약해서 돈을 모으는 내용이 궁금했는지;
리뷰제목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픈 책입니다.

 

아직은 글밥이 많은 책은 기피하던터여서

권하지못했고

그래서 잠시 잊고있었는데

그 사이 29권까지 출시되었네요.

 

29권의 절약은 요즘 한창 용돈에 민감한 아이가

정말 꼼꼼하게 읽은 책입니다.

재미없을 것 같던 책의 주인공이 절약해서 돈을 모으는 내용이

궁금했는지

쇼파에 앉아 무섭게 읽더라구요.

 

대박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 다른 책도 권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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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아이가 학교에서 재밌게 봤다고 구매 해 달라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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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 2019.12.19
평점5점
올바른 경제습관을 위해 꼭 읽어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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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c****6 |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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