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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 간다

: 2018년 개인투자자를 위한 암호화폐 투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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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41쪽 | 505g | 153*224*20mm
ISBN13 9791188947003
ISBN10 118894700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18년, 묻지마 투자는 위험해질 수 있다!”
제대로 공부하고 안전한 코인을 고르는 법

『비트코인 1억 간다』라는 제목의 이 책은 2009년 10월 5일 비트코인의 가치 약 0.9원부터 출발한 1비트코인의 거래 가격이 최고점 2,500만 원을 뚫기까지의 9년 역사를 되짚어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비트코인 1억 간다』의 저자 신의두뇌(필명)는 2018년에는 투자 환경이 대폭 달라질 전망이기 때문에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묻지마 투자’로 일관하다가는 패닉에 빠질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지금과 달리 암호화폐 투자 관련 컨텐츠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2017년 7월경부터 관련 컨텐츠를 블로그에 올려 많은 호평을 얻었던 암호화폐 투자 전문가다.

이 책은 2018년 투자 전망과 함께 개인투자자들이 그에 대비해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집필되었다고 한다. 2018년에는 암호화폐 거래실명제에 이어 정부의 규제 방침이 윤곽을 드러낼 것이고 과세이든 또 다른 것이든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진통을 겪을 것이다. 이것은 대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주면서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_ 나는 암호화폐 3개월 투자로 5억 벌었다

1장 디지털 세계 화폐전쟁 9년
최소 단위의 금화, 비트코인의 탄생
금 보유량 1위, 중국의 빅 픽처
남미와 아프리카의 비트코인 현상
러시아가 암호화폐에 내몰린 이유
이더리움의 등장, 이더교의 부흥
중국이 가고 일본이 온다
비트코인 선물거래, 미국의 등장

2장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상식
거래소를 보면 시장 흐름이 보인다
잠깐 이건 알아야죠! _ 암호화폐 시장에서 사용하는 용어들
코인은 국가색을 띤다
잠깐 이건 알아야죠! _ 투자 전에 알아둬야 할 사이트
비트코인은 기축이다
잠깐! 한 번 더 체크해 봐요! _ 업비트에서의 원화?비트?이더?달러 거래
비트코인의 복제 또는 분열
이더리움 기반 코인과 다크 코인
잠깐! 웃자고 하는 얘기 _ 모나리자는 어떻게 세계 1위 방송국에 섭외되었나
시가총액 1조 원이 넘는 빗섬의 코인들

3장 코인 거래를 위한 실전 투자법
나만의 투자 원칙을 세워라
잠깐 이건 알아두세요! _ 초보 투자자를 위한 매수 방법
비트코인을 보면 알트코인이 보인다
빗섬의 탑 12 코인 분석
재정거래, 손 안 대고 코 풀기?
100배 성장하는 알트코인을 찾아라
잠깐 이건 알아야죠! _ 《테크크런치》가 설명한 100개의 유명한 코인
결국 투자는 심리 게임이다

4장 암호화폐 뉴스 보는 법
뉴스 한 줄에도 돈 버는 정보가 있다
북한이 도발하면 코인 시장이 커진다
코인을 둘러싼 이해관계를 파악하라
암호화폐에 대한 각국 정부의 입장
정부 규제의 합리적인 방향
간절히 호소합니다 _ 국민 청원의 글

5장 2018년 암호화폐 전망
비트코인 1억 간다
미국과 유럽이 온다
국가 발행 코인이 등장한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정부의 역할
대기업 자본이 온다
국내 상위권 알트들도 위험하다

에필로그 _ 암호화폐, 마지막 부의 추월차선
2인의 암호화폐 투자경험담

저자 소개 (1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내가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한 것은 비트코인이 500만 원가량이었을 무렵이다. 2017년 12월 비트코인이 2천만 원을 뚫었으니 4배의 수익이다. 미국과 일본이 제로금리에 가깝고 우리나라만 해도 은행 이자가 2, 3%인 시대다. 어디 가서 이런 투자처를 만날 수 있을까. 그 어디에도 없다. 비트코인이 500만 원이었을 당시 3개만 사서 들고 있었어도 불과 3개월 만에 초기 투자금 500만 원을 제하고도 1,500만 원이 생기는 셈이다. 이런 상황이니 전 세계적으로 암호화폐 광풍이 부는 것도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중략)
암호화폐는 화폐와 기술이 결합된 형태다. 암호화폐 중 어떤 코인은 송금수수료 인하와 시간 단축이라는 장점을 탑재한 것이 있다. 사람들은 편리성만 생각하겠지만 나는 강의할 때 그것들을 ‘대량학살무기’라고 칭한다. 이미 은행에는 직원이 필요 없는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다. 핀테크만 살아남고 은행도 없어질 수 있는 판국에 은행원은 무사할 수 있을까. (중략)
아직도 암호화폐가 시장 초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천만의 말씀이다. 이미 늦은 감도 다분히 있다. 24시간 열려 있는 암호화폐 시장은 지금의 경제보다 2배, 4배는 빠르게 돌아간다. 암호화폐 시장에 발을 들여놓았다면 하루를 일주일처럼 살아야 하는 것이 그 이유다. (중략)
어차피 시대의 흐름은 우리가 좌지우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저 변화에 과감히 몸을 맡기기를 바란다. 그리고 즐겨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더욱더 노예화되고 말 것이다. 깨어서 조금 더 멀리 보기 바란다.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포기하기엔 이르다. ‘개미와 함께’라는 나의 모토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책을 쓰게 된 계기다. 내가 그동안 공부하고 분석했던 내용, 투자했던 내용을 담담히 이 책에 담아보려고 한다.
p. 6~9 프롤로그

비트코인은 지금의 화폐 제도가 거의 끝 단계에 와 있다는 것을 알고 의도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지금의 화폐를 대체할 수단으로 나왔다고 본다. 천정부지로 치솟던 금 시세가 다시 떨어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최초의 암호화폐로 지폐나 동전과 달리 실물이 없는 디지털 화폐다. 처음 비트코인에 열광했던 사람들이 주목한 점은 바로 비트코인이 세계 최초의 P2P(Peer to Peer; 인터넷에서 개인 컴퓨터끼리 직접 연결되어 파일을 공유하는 것) 네트워크 기반의 전자 금융거래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탈중앙화’를 표방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국가의 중앙은행에서 마음대로 찍어내는 종이화폐와 달리 발행 주체가 없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p. 21~22 1장 디지털 세계 화폐전쟁 9년

이것을 보면 개인투자자에게 거래소 순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나라의 암호화폐 시장 참여도가 높은지를 파악하고 그 나라의 거래소에서 거래하는 코인 중 거래량(volume)이 증가하는 코인을 선별해 낼 줄 안다면 충분히 수익을 늘려갈 수 있는 방법이 된다.
p. 78 2장 투자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상식

셋째, 선동글인지, 정보글인지 내가 선택한다. 가끔 커뮤니티 게시판을 보면 선동꾼을 욕하기도 하고, 정보글을 욕하기도 한다.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댓글의 성격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렇지만 선동글이 때로는 정보글이 될 수도 있으며, 정보글이 때로는 선동글이 될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이 올리는 글은, 그냥 흘려듣고 본인이 분석하는 데에 참고만 한다. 왈가왈부할 시간에 공부나 더한다.
넷째, 손해본 원금에 집착하지 않는다. -50% 손해가 났다면, 반드시 +50%가 될 수 있는 시장 흐름이 온다. 원금에 집착하면, 마인드 컨트롤에서 패배한다.
다섯째, 트레이딩 시간 외에는 일상을 충실히 보낸다. 트레이딩은 조용한 곳, 집중할 수 있는 곳에서만 한다. 그리고 트레이딩 시간 외 에는 일상으로 돌아간다. 워렌 버핏도 주식투자에서 강조했던 원칙이다.
여섯째, 공부하고 또 공부하라. 자본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 차트다. 사람들의 거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이 차트다. 가격과 거래량을 함께 체크한다. 기본적인 것들은 책을 사든, 동영상 강의를 보든 돈을 들여서라도 배워라. 손실을 방어할 수 있다.
p. 158 3장 코인 거래를 위한 실전 투자법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18년, 묻지마 투자는 위험해질 수 있다!”
제대로 공부하고 안전한 코인을 고르는 법

우리가 알고 있는 경제지표로서는 GDP 성장률, 실업률, 인플레이션 등의 수치가 있지만, 비공식적인 경제지표로 외제차 딜러가 말하는 체감지수가 있다. 2017년 어느 외제차 딜러가 그런 말을 했다고 한다. “최근 들어 외제차 사러 오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길래 이상해서 물어봤어요. 그런데 암호화폐 코인 거래를 해서 돈 벌어서 외제차 사러 왔다는 사람이 참 많더라고요.” 2017년 하반기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인 한 해였다. 암호화폐 광풍 현상이 이야기되고 있는 지금, 비트코인의 탄생 이후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 배경부터 2018년 투자 전망까지 관련된 거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는 신간이 나와서 화제다. 『비트코인 1억 간다』라는 제목의 이 책은 2009년 10월 5일 비트코인의 가치 약 0.9원부터 출발한 1비트코인의 거래 가격이 최고점 2,500만 원을 뚫기까지의 9년 역사를 되짚어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2009년 1월 3일 처음으로 비트코인 프로그램이 실행된 이후, 2018년 1월 암호화폐 시가총액(코인 가격×발행량) 800조 원을 넘기까지 가장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 해는 바로 2017년이다. 시가총액 2, 3위를 달리는 이더리움만 해도 2, 3월에 1만 원대였던 것이 12월에는 100만 원을 오르내린다. ‘0’이 두 개가 더 붙는 투자수익을 도대체 어디 가서 만날 수 있을까. 직장인 중에는 자신의 월급보다 더 많은 투자수익을 올렸다는 사람들이 있었고, 20대들 중에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 앞날에 절망한 나머지 암호화폐 코인 거래에 모든 희망을 걸어보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동안 돈을 벌었다는 사람이 유난히 많았던 이유는 그만큼 2017년의 투자 환경이 단순했기 때문이다. 하락장에서 심리적으로 흔들리지만 않았다면 보유만 하고 있어도 가격이 우상향했기 때문에, 누구든 꼬마빌딩 사모으듯이 구매하고 당분간 잊어버리고 있어도 돈을 벌었다. 하지만 정부의 제도화 방침이 발표된 2018년에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비트코인 1억 간다』의 저자 신의두뇌(필명)는 2018년에는 투자 환경이 대폭 달라질 전망이기 때문에 제대로 공부하지 않고 ‘묻지마 투자’로 일관하다가는 패닉에 빠질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지금과 달리 암호화폐 투자 관련 컨텐츠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2017년 7월경부터 관련 컨텐츠를 블로그에 올려 많은 호평을 얻었던 암호화폐 투자 전문가다.

“국가 발행 코인과 대기업이 등장한다!”
개미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꾸준한 수익 창출법

『비트코인 1억 간다』의 저자 신의두뇌는 C-KOREA TOP TEAM이라는 투자팀을 리드하는 리더이기도 하다. 그가 특정 코인 종목에 대해 주목하면서 투자 전망을 내놓으면 2~3일 안에는 글을 쓴 대로 가격이 움직이곤 해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그의 블로그를 통해 투자에 도움을 받아오곤 했다. 그의 도움을 받았다는 한 개인투자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리플이라는 코인을 구매했었는데 내가 매수한 금액에서 반토막을 내고도 가격이 더 내려가는 걸 보면서, 그때부터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왜 가격이 내려가는 것일까. 다른 코인들은 왜 신나게 올라가는 것일까 궁금했죠. 신의두뇌 님 블로그를 발견하고 난 후부터는 거기에 올라오는 컨텐츠만으로도 충분히 정보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힘들여 공부를 했다기보다 그저 걸러준 정보를 잘 활용하는 쪽이었습니다.” 또 다른 개인투자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저는 IT 관련 일을 하고 있는데 2016년 이더리움 채굴을 권유받았다가 이런저런 상황이 맞지 않았고 암호화폐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 뛰어들진 않았습니다. 2017년에 다시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남이 추천하는 코인으로만 접근하다 보니까 조금만 떨어져도 초조해지곤 했습니다. 신의두뇌 님을 알게 된 후부터는 제대로 공부해서 가치 있는 코인을 찾아내고 장기투자를 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이 책은 2018년 투자 전망과 함께 개인투자자들이 그에 대비해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집필되었다고 한다. 2018년에는 암호화폐 거래실명제에 이어 정부의 규제 방침이 윤곽을 드러낼 것이고 과세이든 또 다른 것이든 제도권 안으로 들어가기 위한 진통을 겪을 것이다. 이것은 대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주면서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결국 비트코인 가격은 우상향한다!”
심리전에서 이기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

2017년 12월 국내 거래량 1위 거래소인 빗섬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최고점 2,500만 원을 돌파한다. 그 시발점은 미국 CBOE(시카고옵션거래소)와 CME(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의 선물거래가 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부터였다. 9월에 중국발 규제 소식이 전해지면서 하락장을 겪은 이후로 일본과 미국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전면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면서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더욱 커진다. 2009년부터 2017년 1월까지 불려왔던 시가총액이 90조 인데 반해 2017년 12월 시가총액은 연초 대비 약 9배 성장한 800조 원을 넘어선다. 이제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시장은 ‘화폐인가 아닌가’의 논란을 넘어서 그저 익숙해져야 할 사회의 일부가 될 전망이다. 암호화폐를 공부하는 사람들 중에는 자녀들이 살게 될 미래 사회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서 공부를 시작했다는 사람도 있다. 비트코인 거래와 ATM기 설치가 활발했던 일본에서는 2017년 한 해 비트코인 덕분에 GDP 성장률이 높아졌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러시아는 2018년 월드컵에서, 일본은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국가가 발행하는 코인과 함께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쓰겠다는 방침을 내놓고 있다.

CBOE의 기준 거래소인 ‘제미니’를 만들었으며 ‘비트코인 억만장자’로 불리는 윙클보스 형제는 “비트코인이 38만 달러(약 4억 원) 될 때까지 팔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2017년 비트코인 가격 추이를 정확하게 맞춰서 화제가 되었던 애널리스트 로니 모아스는 2017년 12월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결국엔 38만 달러(약 4억 원)까지 오를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
2017년 11월 말 비트코인이 미국에서 선물거래를 시작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옴과 동시에 처음으로 1천만 원 고점을 찍었는데, 그보다 한 달 정도 앞선 10월 이 책의 저자 신의두뇌가 제작한 ‘비트코인 1000만원이 되는 이유’라는 유투브 동영상은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비트코인 1억 간다』라는 책 제목과 마찬가지로 저자는 2018년 비트코인 가격이 5천만 원을 넘어 결국엔 1억 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그전에 암호화폐 시장은 제도권 진입을 앞두고 크고 작은 조정을 겪을 것이며 그 틈에서 개미투자자들이 심리전에서 밀리지 않고 자신의 자산을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히고 있다.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6.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네이버 블러그를 통해 신의두뇌님의 팬이되었습니다 출판하자마자 책을 보았는데 역쉬나~~ 최고
4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4
cafree99 | 2018.02.19
평점1점
비트코인으로 1억 가는 법? 10억으로 시작해라 ㅋㅋㅋ
12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2
이토록뜨거운밤에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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