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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시작

: 절대자 진시황제의 짧은 꿈

[ 양장 ] 오즈의 허수아비-02이동
리뷰 총점9.6 리뷰 16건 | 판매지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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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9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494g | 138*203*20mm
ISBN13 9788996569819
ISBN10 899654981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열두 살에 왕이 된 소년이 연 중국의 시작.
천하를 통일하고 중국의 첫 황제가 된 절대자,
진시황의 이야기를 재치 넘치게 그려 낸 특별한 역사서

천하를 통일하고 중국의 시작을 연 절대자 진시황제의 짧은 꿈에 관한 이야기


중국 천하가 수많은 나라로 나뉘어 싸우던 시대. 열두 살 소년이 왕이 됩니다. 소년에게는 어마어마한 무기로 무장한 백만 명의 군사가 있지만 반대로 적들도 수없이 많았지요. 소년은 영리함과 용기, 그리고 무자비함으로 천하를 통일하게 됩니다. 중국의 첫 황제가 된 진시황은 죽음까지는 이겨 내고 영원한 제국을 만들겠다는 절대자의 꿈을 꾸지만 꿈은 허망할 정도로 짧게 끝이 나고 맙니니다. 『중국의 시작』은 먼 옛날 중국의 시작을 여는 과정을 백성들의 삶, 전쟁의 전략, 심지어 무기 하나하나를 통해 재치 있게 그려 낸 책입니다. 무겁고 지루한 역사책을 한참 벗어나 재치와 재미로 무장한 진시황제와 그의 군사들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앨리슨 로이드 ALISON LLOYD
도전을 좋아하는 앨리슨 로이드는 중국어를 공부했고, 중국에도 가 보았다. 천안문 광장에서 큰 사건이 떠터진 뒤로 군인들이 순찰을 도는 베이징에서도 살아 봤다. 이 책은, 중국 궁인 전사들이 사는 곳에서 멀리 떨어진 호주 멜버른에서 썼다. 그녀의 첫 소설 『호랑이의 해-YEAR OF THE TIGER』의 배경도 고대 중국이다.
그림 : 테리 덴튼 TERRY DENTON
호주에서 인기 많은 아동문학 작가이자 삽화가이다. 호주에 있는 얌차 중국식당에서 만두를 처음 맛보고 중국을 좋아하게 되었고 ‘천 년 묵은 달걀’ 요리를 만나고는 역사를 사랑하게 되었다.
역자 : 박선주
세종대학교 국어국문과와 이대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를 졸업했다. 기독교 출판사와 아동 문학 출판사에서 일하다가 영어와 불어 번역을 하고 있다. 『도서관 생쥐2, 3』, 『난 탐정이 될 거야』 등을 번역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중국 작가가 쓴 중국의 역사가 아닌 호주의 작가들이 쓰고 그린 중국의 역사서는 공부하는 역사가 아니다.
제 3자의 눈으로 남의 나라 역사를 이 만큼 꼼꼼하게 또 재미있게 묘사할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
수많은 중국 역사책에 등장했던 인물들이, 무자비한 절대자로만 그려졌던 진시황이 이 책에서는 때로 우습게,
때로는 상상 이상으로 악랄하게 그려진다. 그뿐만이 아니라 진시황이 먹던 음식, 고대 중국의 전략과 첨단 무기,
백성들의 직업, 지금 보면 황당한 병의 치료법을 위트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천하 통일을 이룩한 절대자 진시황제의 영원할 것만 같았던 꿈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며 짧게 끝나 버린 그 역사를 이 책을 통해서 되짚게 될 것이다.

회원리뷰 (16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중국의 시작 절대자 진시황의 짧은 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뿌* | 2011.12.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중국의 시작 절대자 진시황의 짧은 꿈]   지은이 : 앨리슨 로이드 그린이 : 테리 덴튼 출판사 : 오즈의 마법사 페이지 : 216쪽             역사를 재미있고 쉽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시대순으로 통사를 처음부터 공부하고 책을 읽는 것보다 인물이나 문화 등의 주제를 가지고 책을 접근하는 것이 조금;
리뷰제목

 

 

 

[중국의 시작 절대자 진시황의 짧은 꿈]

 

지은이 : 앨리슨 로이드

그린이 : 테리 덴튼

출판사 : 오즈의 마법사

페이지 : 216쪽

 

 

 

 

    역사를 재미있고 쉽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시대순으로 통사를 처음부터 공부하고 책을 읽는 것보다 인물이나 문화 등의 주제를 가지고 책을 접근하는 것이 조금 더 효율적인 것 같아요. 우리 역사를 그렇게 접근하여 아이가 역사를 무척이나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세계사에 대한 것도 본격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역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국의 역사를 먼저 접하게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지요. 그리고 아이들이 역사 공부를 하지 않아도 알고 있는 진시황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면 흥미가 배가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시황하면 참으로 많은 것이 떠오르지요. 진, 한, 조, 초, 위, 연, 제라는 일곱 개 나라로 나뉘어져있던 중국은 수백년동안 전쟁을 벌였지요. 이 시대를 춘추전국시대라고 하는데 중국을 통일한 첫번째 왕이 진시황이었고 그는 불로장생의 꿈을 꾸었고 허망하게도 그의 꿈은 짧게 끝이났지요. 이 전국시대에는 전쟁에 이기기 위한 온갖 노력을 하였기 때문에 전술을 연구한 책들이 많았어요. 그 중에 가장 유명한 책이 <손자병법>인데, 이 책 속에서 손자병법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진시황은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왕이 되었어요. 중국에서는 보통 17살정도면 어른 대접을 받는데, 그는 20살이 될 때까지도 어른 대접을 받지 못했어요, 그가 어른이 되면 권력을 내놓아야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어린 나이에 높은 왕좌에 올라서 얼마나 많은 고충이 따랐을까 싶네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시황의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가 펼쳐지니 그의 인간적인 모습까지도 엿볼 수가 있더라구요.

 

    책 속에는 진시황이 어떻게 적을 무너뜨리고 어떤 무기들을 사용했는지 실감나게 잘 표현이 되어있어요. 각 나라들을 어떤 방법으로 이겼는지 궁금하다면 책을 꼭 보시기 바랄께요. 진시황이 나라를 통일한 이후에 가장 먼저 한 일은 다른 나라들의 귀족들이 다시는 저항하지 못하게 하는 일이었어요. 다른 나라의 무기를 모두 빼앗아서 그 무기들을 녹여서 거대한 청동 조각상을 열 두개나 만들어서 궁궐 마당에 놓았다고 해요. 그 무게가 무려 130톤이라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조각상이지요.

 

    이렇게 모든 것을 차지한 진시황의 가족은 어떻게 되었는지, 어떤 음식을 먹고 살았는지, 어떤 놀이를 했는지, 그의 얼굴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옷을 입었는지 등 우리가 평상시 궁금해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나오니 그가 무척이나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진시황하면 빼놓을 수 없는 만리장성이 있지요. 만리장성은 중국 북경 국경선에 쌓은 장벽인데 진나라 북쪽에는 기마 종족이 살았다고 해요. 중국 사람들은 이들을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야만이라고 여겼다네요. 이 기마 종족들은 군사들과 싸움을하기보다 농촌의 곡식 창고를 약탈하고 심지어 불태운후에 쏜살같이 달아나곤 했다고 해요. 이들을 막기 위해서 만리장성을 쌓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가지 이유가 더 있는데 이것은 꼭 책 속에서 찾아보세요. 만리장성을 어떻게 쌓았는지도 함께...

 

    진시황제는 마흔 살을 넘기면서 불로장생의 꿈을 쫓았지요. 많은 신하들에게 불로장생약을 찾게 하였고, 그 과정과 숨은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그동안 진시황과 불로장생에 대해서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었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해요. 진시황이 어떤 최후를 맞이했는지, 그리고 그가 묻힌 지하궁전의 비밀도 함께 알아보시면 아주 중국 역사가 흥미로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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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오즈의마법사]중국의 시작■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철**어 | 2011.1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중국을 가장 중국 답게 한 황제.. 예전부터 중국하면 "만리장성"이 떠오르곤 했는데 이 만리장성을 쌓은 시황제에 대한 삶은 항상 왜곡되고 아플정도로 비약되어져 있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이번에 읽게된 중국의 시작 "절대자 진시황제의 짧은 꿈"을 읽으면서 참으로 대단한 시황제의 업적과 인간적이지 못한 그의 욕망을 그대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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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가장 중국 답게 한 황제..

예전부터 중국하면 "만리장성"이 떠오르곤 했는데

이 만리장성을 쌓은 시황제에 대한 삶은 항상

왜곡되고 아플정도로 비약되어져 있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이번에 읽게된 중국의 시작

"절대자 진시황제의 짧은 꿈"을 읽으면서

참으로 대단한 시황제의 업적과

인간적이지 못한 그의 욕망을

그대로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는

전국시대의 이야기좀 어렵고 힘든데

오즈의 마법사에서 만든 책의 내용을 보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시대적인 배경을 잘 설명하고 있어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전국시대의 각국의 설립과 세력다툼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나 치열한 전투와 흔한 전투였기에

책장에 쓰여진데로

"산 사람보다 시체를 더 많이 봤다" 했겠는가를 생각하며

전국시대의 치열함을

책을 통해 잘 알 수 있었네요

중간 중간 시황제의 재치있는 글들과

그 나름대로의 역사적인 배경이

즐거운 이야기로 쓰여져서 자칫 지루 할 수 있던

침략과정을 즐겁게 읽어 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제일 매력적인 내용이 바로

"지도와 함께 읽기"입니다

전국시대의 나라들이 어떤게 서로 연합하고 침략하고

침략을 후 수 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어떤 땅이 중국통일에 요지였는지,

나라의 위치들은 어떠했는지,

침략적 배경이 왜 생겼는지,

여러가지에 대한 설명이 지도와 함께 나와있어서

역사적 내용이 얕은 저에게도 참 쉬웠습니다.

이런 내용은 초등저학년 아이에게도 좋아 보였나봐요^^



정말 열두살 때 왕이 되었다고 생각해봤습니다.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었을까"

 

시황제가 누렸던 그 번영도 막강한 권력도

꿈이라도 하기엔

아직도 중국에 막대한 힘으로 흐느는 것을 보면...

 

시황제의 꿈은 아직도 "~ing" 진행중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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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중국의 시작]진시황제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성***요 | 2011.11.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천하를 통일하고 중국의 시작을 알린 진시황젱의 발자취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어요. 이름 만큼이나 유명한 중국의 절대자,.. 그 이름 진시황제.. 중국의 여러 나라들을 통합해 다스리던 진시황제에게는 수많은 부와 부귀명화가 있었지만, 죽음없는 불로장생만은 꿈을 이루지 못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터무니 없는 꿈인데 말이죠. 게다가 이 책은 막연히 중국 역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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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통일하고 중국의 시작을 알린 진시황젱의 발자취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어요.

이름 만큼이나 유명한 중국의 절대자,.. 그 이름 진시황제..

중국의 여러 나라들을 통합해 다스리던 진시황제에게는 수많은 부와 부귀명화가

있었지만, 죽음없는 불로장생만은 꿈을 이루지 못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터무니 없는 꿈인데 말이죠.

게다가 이 책은 막연히 중국 역사에 대해 설명만 한것이 아니라

평소 진시황제가 다스리던 때에 궁금한 것들을 다뤄주고

페이지 중간중간 만화로 해놓아 읽는데 지루함을 덜어 주어요.

진시황제가 행한 업적도 중요하지만 불로장생하기 위해 먹은 음식들과 함께

진나라의 퀴즈를 풀어봄으로써 진나라에 한층 다가갈 수 있게 하는거 같아요.

이 책은 중국 작가가 쓴 것이 아니라 호주 작가가 썼단는 점이 특색인거 같아요.

자국의 작가가 보는 시선 보다는 다른 나라 작가의 눈을 통해 본 그 나라의 역사는

왠지 더 세세하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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