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외서

Gastrophysics

: The New Science of Eating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8.0 리뷰 1건
정가
18,000
판매가
15,300 (15%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
쿠폰받기
구매 시 참고사항
1월 전사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5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270g | 130*197*21mm
ISBN13 9780241977743
ISBN10 0241977746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세계 미식계를 강타한 음식판 괴짜경제학!
“왜 미슐랭 셰프들과 글로벌 식품기업은 이 남자에 주목하는가?”

기발하고 놀라운 연구로 세계 미식계를 강타한 음식판 괴짜경제학, 『왜 맛있을까』!
미슐랭 셰프들의 ‘구루’, 글로벌 요식업계의 ‘멘토’로 불리는 옥스퍼드 대학의 심리학자 찰스 스펜스는 이 책에서 우리가 음식을 먹고 마시는 동안에 일어나는 과학적, 심리학적 발견들을 유쾌하게 밝혀낸다. 책에는 음악으로 맛을 바꿀 수 있다는 내용처럼 우리의 상식을 깨는 발견은 물론, 접시 위에서 손님에게 중요한 것은 홀수 개냐 짝수 개냐가 아니라 음식의 ‘양’이라는 언뜻 당연해 보이는 사실까지 놀랍고 기발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다. 음식의 색깔, 냄새, 소리부터 식기의 무게와 질감까지, 레스토랑의 음악부터 셰프의 플레이팅까지, 맛과 음식의 세계에 숨은 비밀이 펼쳐진다.

찰스 스펜스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는 현재 가장 앞서가는 요식업계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미슐랭 3스타 페란 아드리아, 헤스턴 블루멘탈 등 스타 셰프들은 그와 함께 오감 만족의 메뉴와 식당 환경을 조성하고 있고 유니레버, P&G, 네슬레, 하겐다즈, 스타벅스 등을 비롯한 포춘 500대 요식업계들은 그의 조언에 따라 감각과 인간 심리에 기반한 식품 연구 개발로 획기적인 변화와 성과를 일구어내고 있다. 어쩌면 우리 일상 속 매일의 질문이 이렇게 바뀔지도 모르겠다. ‘오늘 뭐 먹지?’에서 ‘왜 맛있을까?’로.

A ground-breaking book by the world-leading expert in sensory science: Freakonomics for food 'Popular science at its best' - Daniel Levitin Why do we consume 35% more food when eating with one more person, and 75% more when with three? Why are 27% of drinks bought on aeroplanes tomato juice? How are chefs and companies planning to transform our dining experiences, and what can we learn from their cutting-edge insights to make memorable meals at home? These are just some of the ingredients of Gastrophysics, in which the pioneering Oxford professor Charles Spence shows how our senses link up in the most extraordinary ways, and reveals the importance of all the 'off-the-plate' elements of a meal: the weight of cutlery, the placing on the plate, the background music and much more. Whether dining alone or at a dinner party, on a plane or in front of the TV, he reveals how to understand what we're tasting and influence what others experience. Mealtimes will genuinely never be the same again. 'Truly accessible, entertaining and informative. On every page there are ideas to set you thinking and widen your horizons' - Heston Blumenthal, OBE 'His delight in weird food facts is infectious...fascinating' - James McConnachie, Sunday Times 'Gastrophysics is packed with such tasty factual morsels that could be served up at dinner parties. If Spence can percolate all these factual morsels to the mainstream, the benefits to all of us would be obvious' - Nick Curtis, Daily Telegraph 'Spence allows people to appreciate the multisensory experience of eating' - New Yorker 'The scientist changing the way we eat' - Guardian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흥미진진한 내용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c******r | 2019.01.1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요식업을 하시지 않는 분이라 하더라도 인간의 감각에 대한 기존의 인식이 상당히 편협했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번역서 또한 미리 보기로 읽어 봤는데.. 원서의 개괄적 내용 전달은 나쁘지 않았지만 번역의 기술적 한계라고도 볼 수 있듯이 원문의 의미를 100% 전달하지 못하는 부분들은 원서로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리뷰제목

  요식업을 하시지 않는 분이라 하더라도 인간의 감각에 대한 기존의 인식이 상당히 편협했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번역서 또한 미리 보기로 읽어 봤는데.. 원서의 개괄적 내용 전달은 나쁘지 않았지만 번역의 기술적 한계라고도 볼 수 있듯이 원문의 의미를 100% 전달하지 못하는 부분들은 원서로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문고판이라서 종이질도 좋지 않고 활자도 작아서 눈에 피로도는 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편으로는 당장에 돈 안되는 이런 분야의 연구 또한 확실히 지원해 주는 선진국의 시스템이 부럽기도 합니다. 

 

  촉감 좋은 직물로 감싼 식기 세트를 만들면 정말 대박을 칠 수 있을까 한번 시도해 보고 싶기도 합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문고판이라서 책의 질은 좋지 않지만 저렴하고 내용도 좋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c******r | 2019.01.09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