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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에 써먹는 선택의 기술

: 주식투자부터 소개팅까지 행동경제학 활용법

리뷰 총점8.8 리뷰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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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1쪽 | 506g | 153*224*20mm
ISBN13 9788992573269
ISBN10 899257326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일상적으로 범하는 선택의 오류를 하나씩 들춰내고 분석한다. 그리고 거기서 그치지 않고 해결방안까지 명확하게 제시해준다. 이 책의 또 하나의 미덕은 모든 사례와 설명이 시시콜콜한 일상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회사를 경영하는 최고경영자는 물론 마케팅 기획 홍보 등 기업의 모든 영역에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전문적인 내용을 친근한 사례를 들어가며 쉽게 풀어쓴 만큼 청소년 대상의 경제학이나 심리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내 마음에 속지 마라
'마음의 회계장부'가 경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마음속의 또 다른 회계장부
수입 경로에 따른 소비경향과 위험 선호도
쉽게 얻은 돈과 힘들게 번 돈
100만원 중 1만 원과 10만 원 중 1만 원
투자 때 나타나는 심리회계장부의 속성
내 마음에 속지 않는 법

2장 절대평가와 백분율의 함정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사소한 것에 얽매이는 이유
소개팅 때도 써먹는 경쟁의 법칙
1 내가 경쟁 상대보다 강할 경우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2 내가 경쟁 상대보다 약할 경우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피해야 한다
3 나와 경쟁 상대가 모두 강할 경우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피해야 한다
4 나와 경쟁 상대가 모두 약할 경우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5 내가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부분에서 강하고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부분에서 약하다면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6 내가 쉽게 판단할 수 없는 부분에서 약하고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부분에서 강하다면 반드시 상대평가 상황을 피해야 한다

3장 선물도 기술이다
선물과 인센티브 지급 방식


선물은 나를 이롭게 하기 위함이다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
유용한 선물보다 쓸모없는 선물
필요한 것보다 사고 싶어 하는 것
선택권을 주느냐, 마느냐
안 하느니만 못한 선물
언제 말할 것인가
한 번에 줄 것인가, 나누어 줄 것인가
공개적인 연봉보다 비공개 연봉
월급 인상보다 보너스 지급

4장 모험을 해보겠는가
위험선택 경향


이론적 기댓값과 주관적 기대효용
전망이론_ 위험이 수반되는 선택의 원리
정보전달의 기술
1 여러 가지 나쁜 소식은 한 번에 발표하라
2 여러 가지 좋은 소식은 나누어 발표하라
3 크고 좋은 소식과 조금 나쁜 소식은 동시에 발표하라
4 크고 나쁜 소식과 조금 좋은 소식은 나누어 발표하라

5장 기회손실을 간과하지 마라
손실회피 심리에 의한 편견


손실에 민감하고 이익에 둔감한 사람들
소유효과_ 100% 환불 보장 상품의 현혹
현상유지 심리_ 손실을 피하려고 현재 상황에 만족
기회손실에 대한 무감각
프레이밍 효과_ 이익과 손실 중 강조점에 따라 다른 선택
손실회피 심리에 의한 편견 없애기

6장 왜 필요 없는 물건을 사게 되는가
소비행동의 흔한 실수들


거래효용에 대한 편견_ 바겐세일의 유혹
비례편견_ 비교수익에 현혹되어 절대수익을 간과한다
적응성 편견_ 물질적인 만족은 짧고 정신적인 즐거움은 길다

7장 끝까지 버티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매몰비용 오류


되돌릴수 없는 시간과 비용에 대한 불합리한 집착
원금보전과 투매
매몰비용 오류에서 벗어나기
매몰비용 오류 심리 역이용하기

8장 직감을 믿는가
추단법과 편향


정박효과와 조정_ 첫인상이 판단에 미치는 비합리적인 영향
정박효과를 활용한 가격협상 요령
대표성 추단법_ 동전 던지기 확률의 함정
가용성 추단법_ 사스 발생 중국 여행 vs 미국 종단 자동차 여행
착각과 오류에서 벗어나기

9장 자신을 알라
자신감과 자기과신


본인은 깨닫지 못하는 자기과신의 폐단
항상 일정이 계획보다 지연되는 원인
주식 매매횟수가 많으면 손실이 크다
준비 없는 싸움
왜 자기과신에 빠질까
1 경험부족
2 자아긍정
3 생리적인 원인

저자 소개 (2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양성희
역자 양성희는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출판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쿠바, 잔혹의 역사 매혹의 문화』, 『강대국의 조건: 포르투갈, 스페인』, 『대국굴기: 세계를 호령하는 강대국의 패러다임』(공역), 『채근담』, 『하늘길 따라 세계의 지붕을 달린다: 칭짱 철도 여행』,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선의 향기』, 『천년의 철학, 백년의 인생』, 『우화로 배우는 경영관리 철학』, 『의사보다 자신이 명의다』, 『부흥의 길』, 『삼국지 사실과 허구를 말하다』, 『세기삼국』, 『맹자경영학』, 『죽음의 역사』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 교수가 감탄한 책!
경제관념의 허를 찌르는 유쾌한 반전
대다수 ‘정상인’보다 덜 정상적인 ‘똑똑한 소수’로 사는 법

“이 책의 저자는 분명 천재다!”-『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 교수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한국카네기연구소 지식경영포럼 추천 도서

보통 사람을 위한 ‘선택’과 ‘행동’의 경제학
‘정상적이지만 비합리적인’ 당신에게 딱 맞는 행동경제학 처방전

“선택을 하는 데 무슨 기술이 있겠어? 다 뻔한 공자 말씀이겠지.”

이 책 제목을 보고, 뜬구름 잡는 얘기나 하는 그저 그런 자기계발서 정도로 여겼다면 당신은 ‘정상적’이다. 다만, 큰맘 먹고 선물을 했는데 아내가 왜 별로 좋아하는 표정을 짓지 않는지 그 원인을 몰라 같은 실수를 또 저지르는, 대다수 보통 사람이라는 얘기다. 주식시장에서 늘 손해만 보는 대다수 개미와 같은 범주다.
이 책은 그런 당신을 ‘정상적인 바보’라고 부른다. 당신의 선택 중에 비합리적인 요소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당신이 정상적인 것은 거의 모든 사람이 당신처럼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있으며, 그러한 사실을 인식조차 못 하고 있어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온갖 선택의 갈림길에 선다. 가장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합리적인 결정을 위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자질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에 대한 해답을 명확하게 제시해준다.

'#상황1'
당신은 초보 주식투자라고 가정해보자. 한 믿을만한 친구가 당신에게 조만간 A사 주식이 크게 오를 것이라는 정보를 알려주었다. 당신은 큰돈을 벌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A사 주식 1만 주를 주당 1,000원에 매입했다.
한 달이 지난 오늘 당신은 시간이 나서 인터넷에 접속했다가 A사 주식이 이미 주당 500원으로 반토막난 것을 알게 되었다. 500만 원이나 손해를 보고 팔아야 하나 다시 오르기를 기다리며 버텨야 하나. 고민을 거듭하다가 마우스 포인트를 ‘매도’ 버튼 위로 올려놓기까지는 했으나 도저히 누를 수가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선택해보라.
(1) 판다 (2) 팔지 않는다

설문 조사한 결과 대부분이 ‘팔지 않겠다’고 대답했다. 당신도 그렇게 대답했다면 다시 다음 질문에 답해보자.
당신이 A사 주식을 보유할지 매도할지 망설이고 있을 때 전화벨이 울렸다. 전화를 받고 다시 돌아오니 아내가 컴퓨터 앞에 앉아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아내는 그 사이 실수로 마우스를 눌러 버린 것이다. A사 주식은 이미 당신 손에서 떠났다. 이때 당신은 A사 주식을 다시 사들여 계속 보유하겠는가? 아니면 이 500만 원을 다른 주식에 투자하겠는가?
(1) 다시 산다 (2) 다시 사지 않는다

당신이 대다수 정상인들과 같은 생각을 했다면 아마도 ‘기왕 벌어진 일, 다시 사지 않는다’고 답했을 것이다.

이제 질문 두 가지를 같이 놓고 생각해 보자. 사실 이 두 질문은 등가(等價)관계이다. 두 가지 질문은 모두 A사 주식 가격이 주당 500원이라는 상황에서 이것을 계속 보유할 것인가 즉시 매도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대답했다면 그것은 이 주식이 앞으로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내가 실수로 주식을 매도해 버린 일은 이 문제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러므로 당신은 아내가 실수로 매도해 버린 주식을 다시 사들여야 옳다.
아내가 매도해 버린 주식을 ‘다시 사지 않는다’고 말한다면 이것은 당신이 이 주식의 전망을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했다면 당신은 첫 번째 질문에서 주식을 ‘판다’고 대답했어야 한다.
이런 선택과 행동은 확실히 모순이다. 어째서 ‘팔지 않겠다’고 말하고선, 실수로 팔고 난 후에 ‘다시 사지 않겠다’고 말하는가? 이런 모순적인 행동은 주식시장에서 매우 흔한 일이다.

'#상황2'
당신이 미혼의 젊은 여성이고, 내일 친구가 당신에게 아주 괜찮은 남자와 소개팅을 해주기로 했다. 당신은 아주 정성껏 꾸미고 집을 나서다가 놀러 온 친구를 만났다. 이제 당신은 친구를 소개팅 장소로 데리고 갈지 말지를 따져 보아야 한다. 다음의 네 가지 상황에서 각각 판단해보자.
(1) 당신은 예쁘고 친구는 못생겼다.
(2) 당신은 못생겼고, 친구는 예쁘다.
(3) 당신과 친구 모두 예쁘다.
(4) 당신과 친구 모두 못생겼다.

(1)번과 (2)번은 누구나 쉽게 답을 말할 수 있다. 그러나 (3)번과 (4)번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또 다른 상황도 들어보자. 당신은 목에 아주 선명한 몽고반점이 있고 친구는 그런 것이 없는 경우다. 그러나 당신에게도 장점이 있다. 친구보다 풍부한 지식과 센스를 소유하고 있다. 이런 때에는 친구를 데려가야 할까, 말아야 할까? 물론 여기에는 명백한 정답이 있다. 흔히 저지르는, ‘무심코 한 선택이 운명을 결정하는’ 오답도 있다. (제2장 ‘소개팅 때도 써먹는 경쟁의 법칙’ 참조)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잼있어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j*******6 | 2015.12.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목이 땡겼다. 선택의 기술... 선택? 기술?    나에게 무지 절실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난 항상 돈과 마음과 자원이 부족한  소시민이니까...이젠 나도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살아야지 더이상 막 살순 없었다.   늘 내 자신이 잘 살고 있는지 의문이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경제용어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이해가 쉬웠던거 같다.  
리뷰제목

제목이 땡겼다. 선택의 기술...

선택? 기술? 

 

나에게 무지 절실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난 항상 돈과 마음과 자원이 부족한  소시민이니까...이젠 나도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살아야지 더이상 막 살순 없었다.

 

늘 내 자신이 잘 살고 있는지 의문이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경제용어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이해가 쉬웠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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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순간에 써먹는 선택의 기술] 선택의 모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夏**石 | 2012.04.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어떤 선택을 해 왔는지가 당신이 누구인지를 말해주고, 또한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해 왔는지에 따라서 오늘 당신이 할 수 있는 선택의 종류가 정해집니다. 선택은 가치관의 발현이고, 사람의 개성은 그 사람의 가치관으로 구별이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는 방법을 말해줍니다. 그럼 먼저 후회하는 선택은 무엇인;
리뷰제목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어떤 선택을 해 왔는지가 당신이 누구인지를 말해주고, 또한 당신이 어떤 선택을 해 왔는지에 따라서 오늘 당신이 할 수 있는 선택의 종류가 정해집니다. 


선택은 가치관의 발현이고, 사람의 개성은 그 사람의 가치관으로 구별이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는 방법을 말해줍니다. 


그럼 먼저 후회하는 선택은 무엇인지 부터 정의해야 하겠지요. 


"선택은 자신의 가치관의 발현이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관에 부합하지 않는 선택은 후회하는 선택이다" 라는 것이 이 책의 기본 전제입니다. 


즉, 자린고비가, 10만원짜리 식당에 가서 밥을 먹고 온다면, 그것은 잘못된 선택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후회하는 선택을 방지하기 위해, 자신의 마음에 속지 않는 법을 말해줍니다. 


1. "마음의 회계 장부"를 잘못 관리하면, 동일물에 다른 기준을 적용하게 된다. -> 피해야 한다

2. 상대평가와 절대평가에 속지 말아라 

2.1 응용 - 비싼 것도 더 비싼 것 옆에 있으면 괜히 싸게 느껴져 사게 된다

2.1 응용 - 손가락을 베였을때, 빱을 맞으면, 손가락 아픈 것이 사라진다 -> 나쁜 것은 한꺼번에, 좋은 것은 하나씩

3. 확률과 통계에 속지 마라. 

4. 기회 손실을 간과하지 마라 

5. 메몰비용에 메몰되지 마라

6. 심리 편향에 영향받지 마라 -> 부자에게 10만원, 거지에게 10만원은 다르게 느껴지지만, 10만원의 가치는 동일하다

7. 자기 과신에 빠지지 마라


뭐 각각의 이야기에 틀린 이야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과연 이 책에서 말하는 규칙을 잘 지키면 후회없는 선택을 하게 될까요?


이 책은 사람의 가치관은 고정되어 있고, 그것을 선택의 순간 올바르게 표출될 수 있도록, 감정에 휘둘리지 말것을 주장합니다만, 인생이, 삶이, 사람의 가치관이라는 것이 과연 그런가요?


맨 처음, 자린고비가 10만원짜리 식당에 가면, 그의 가치관에 반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이라는 예를 들었습니다만, 자린고비가 그렇게 돈을 아낀 것이 바로 10만원짜리 식당에 가기 위해서였다면 어떨까요? 


사람은 계속 변합니다. 그리고 후회하는 선택이 무작정 삶의 낭비만도 아니지요. 


중요한 것은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선택의 순간, 우리는 그 선택이 정답이기 위한 모든 정보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어떤 선택도, 나중에 좀 더 자세한 정보가 들어오면 후회할 수 있는 가능성을 떨쳐낼 수 없지요. 


그렇기에 오늘 한 잘못된 선택이 내일 보면 정답일 수 있고, 오늘 한 올바른 선택이 내일 잘못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부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도박같은 것이니까요.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도박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을 높이기 위한 행동을 하는 것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처럼, 감정에 쏠리지 않고, 가능한 모든 정보를 이성적으로 처리하고 분류하고 해서 말이지요.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성공과 실패의 가능성이 있다면, 실패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실패한 후에 그것을 낭비로 보지 않고, 그것에서 무엇인가를 배운다면, 실퍠도 자산으로 본다면, 실패를 무서워하고 피하려고만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실패에 좀더 담담해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후회없는 선택에 대해 이처럼 강박적으로 고심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선택하는 것에 좀 더 편안해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 말입니다. 성공에 대한 강박 속에서 성공하는 것도 행복한 삶이겠지만, 실패의 존재를 받아들이고 편안하고 느긋하게 즐기면서 선택을 할 수 있다면, 그것 역시 행복한 삶이지 않을까요? 


이것 역시 선택의 문제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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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k | 2012.02.2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제목이 땡겼다. 선택의 기술... 선택? 기술?    나에게 무지 절실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난 항상 돈과 마음과 자원이 부족한  소시민이니까...이젠 나도 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살아야지 더이상 막 살순 없었다.   늘 내 자신이 잘 살고 있는지 의문이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경제용어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이해가 쉬웠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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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땡겼다. 선택의 기술...

선택? 기술? 

 

나에게 무지 절실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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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내 자신이 잘 살고 있는지 의문이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경제용어가 거의 없었다. 그래서 이해가 쉬웠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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