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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시집 :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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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6쪽 | 128*188*20mm
ISBN13 9791127232993
ISBN10 1127232991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1.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서시 / 자화상 / 소년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 병원 /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 태초의 아침 /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 무서운 시간 / 십자가
바람이 불어 / 슬픈 족속 / 눈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 길 / 별 헤는 밤 /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 흐르는 거리 / 쉽게 씌어진 시
봄 / 참회록 / 간(肝) / 위로 / 팔복 / 못자는밤
달같이/ 고추밭 / 아우의 인상화 / 사랑의 전당
이적 / 비오는 밤 / 산골물 / 유언 / 창 / 바다
비로봉 / 산협의 오후 / 명상 / 소낙비 / 한난계
풍경 / 달밤 / 장 / 밤 /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산림 / 이런날
산상 / 양지쪽 / 가슴 1 / 가슴 2 / 비둘기 / 황혼
남쪽 하늘 / 창공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초한대

* [추가 발굴 된 詩]
가로수*
곡간*
공상*
내일은 없다*
모란봉에서*
비 ㅅ 뒤*
비애*
식권*
가을밤*
야행*
어머니*
울적*
이별*
장미 병들어*
코스모스*

2. 동시(童詩)
닭 /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뚜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딧불 / 둘 다
거짓부리 /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무얼 먹구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겨울

* [추가 발굴 된 童詩]
개*
고향 집*
나무*
만돌이*
비행기*
사과*
창 구멍*
할아버지*
호주머니*

3. 산문(散文)
트루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별똥 떨어진 데
화원에 꽃이 핀다
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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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책의 편집자 입니다.
2018-05-29
윤동주
尹東柱 (1917-1945) 시인.
어릴 때의 이름은 '해환'이며 북간도 용정에서 출생(龍井). 평양 숭실중학을 거쳐 1941년 연희전문을 졸업하고, 일본 도시샤(同志社) 대학 영문과에 재학 중에 1943년 친구인 송몽규와 함께 귀국하다가 독립운동 활동 혐의로 붙잡혀서 2년형을 선고받고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별세하였다.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詩)] 시집을 광복 후 친구들에 의해 첫 발간되었다.
[서시] [자화상] [별 헤는 밤] [무서운 시간] 등 민족의 슬픔과 고난을 지성적이고 상징적인 저항 시로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 윤동주 탄생 101주년 (추가 발굴 작품 수록판)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시집 이외의 추가 발굴된 작품을 담았습니다.

# 윤동주 시인 작품 최다 수록 (시+동시+산문 포함한 책 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윤동주"의 삶의 고뇌와 시대 정신을 상징적이고 저항적 시로 표현하였습니다.
때론 순수한 동심을 노래하는 동시(童詩)을 남겼습니다.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시(詩) 한편으로 감정을 다스려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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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해**리 | 2019.09.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서시(序詩)저자: 윤동주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윤동주尹東柱(1917∼1945)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이다.동영;
리뷰제목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시(序詩)
저자: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

尹東柱(1917∼1945)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이다.


동영상으로

윤동주 시집 감상하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의 사후에 출판된 유고시집으로

그의 대표적인 시로 <자화상> <별 헤는 밤> <무서운 시간> 등이 있다.


창씨개명계를 내기 닷새 후 그는 창씨개명에 따른 고통과 참담한 비애를 그린 시 참회록을 썼다.

(윤동주의 창씨개명설은 2005년 이후에 공식적으로 언급 인정되었다. 다만 윤동주가 일본 유학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개명에 참여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윤동주는 민족적 저항시인, 

강인한 의지와 그의 시는 생활에서 우러나오는 내용을 부드러운 서정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되며, 

1986년에는 20대 젊은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으로 선정되었다.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깊은 사색,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진실한 자기성찰의 의식이 담겨 있다고 평가된다.


윤동주 시인. 어릴 때의 이름은 해환이며 북간도 용정에서 출생하였다. 평양 숭실중학을 거쳐 1941년 연희전문을 졸업하고, 일본 릿쿄 대학과 도지샤 대학 영문과를 졸업하였다. 



일제 말 암흑기 저항문학의 대표적 시인으로서 민족의 슬픔을 노래로 나타내었다. 1943년 친구인 송몽규와 함께 귀국하다가 독립운동에 관련된 혐의로 붙잡혀서 2년형을 선고받고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죽었다. 


광복 후 친구들이 그의 유고를 모아 첫 시집을 발간했으며, 1955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간하였다. 


불과 30편 미만의 시를 남겼지만, 

서정과 동경의 시로 이름 높은 <별 헤는 밤>과 젊은이의 기개를 잘 나타낸 <새길> 등을 비롯하여 전편을 통해 민족의 애수와 이상·정열을 상징적 필치로 다루고 있어 문학사적 견지에서도 그 가치가 높이 평가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 그의 시비가 있다. 


1990년 8월 15일에야 건국공로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1985년에는 그의 시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윤동주문학상이 한국문인협회에 의해 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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