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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8.0 리뷰 10건 | 판매지수 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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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10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51쪽 | 362g | 148*210*20mm
ISBN13 9788937462757
ISBN10 893746275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르헨티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그는 기호학, 해체주의, 후기구조주의, 포스트 모더니즘 등 현대 사상을 견인한 선구자로 평가받는 거장이다. 허구를 주제로 가상과 실제 사이에서 변화하는 의미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소설집 『픽션들』에서 그는 독자를 단단한 현실에서 유리시켜, 현기증 날 정도로 무수한 허구적 가설 속으로 인도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두 갈래로 갈라지는 오솔길들의 정원
사문
틀뢴, 우크바르, 오르비스 테르티우스
알모타심으로의 접근
피에르 메나르, 『돈키호테』의 저자
원형의 폐허들
바빌로니아의 복권
허버트 퀘인의 작품에 대한 연구
바벨의 도서관
두 갈래로 갈라지는 오솔길들의 정원

기교들
서문
1956년의 후기
기억의 천재 푸네스
칼의 형상
배신자와 영웅에 관한 주제
죽음과 나침반
비밀의 기적
유다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

불사조 교파
남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10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21세기에 보르헤스를 읽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rapido300 | 2018.01.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보르헤스의 ‘픽션들’은 소설에서 하나의 혁명으로 취급된다.왜 그런지는 읽어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의식의 흐름이나 초현실주의처럼 새로운 소설의 문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겉으로 드러나는 형식으로는 ‘지식조합형’이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으며 그 의미에서는 ‘주관적 세계의 인식’이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다.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tex
리뷰제목

보르헤스의 ‘픽션들’은 소설에서 하나의 혁명으로 취급된다.

왜 그런지는 읽어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의식의 흐름이나 초현실주의처럼 새로운 소설의 문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형식으로는 ‘지식조합형’이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으며 그 의미에서는 ‘주관적 세계의 인식’이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다.

다만 그 어려움에 읽는 내내 굉장히 고통스러울 수 있으며, 그런 독자들에게는 해설을 먼저 보고 읽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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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픽션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capitals788 | 2018.01.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보르헤스가 환상주의 소설가로 유명하기에 환상주의 소설이 무엇일까 궁금하던 차에 읽어보게 되었으나 솔직히 조금이라도 이해를 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뭔가 그럴듯 하고 거창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긴 하나 이해는 많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르헤스의 방대한 배경지식들은 너무 놀라웠는데,그래서인지 그의 사상과 세계를 이해하기 어려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회독이
리뷰제목

보르헤스가 환상주의 소설가로 유명하기에 환상주의 소설이 무엇일까 궁금하던 차에 읽어보게 되었으나 솔직히 조금이라도 이해를 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뭔가 그럴듯 하고 거창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긴 하나 이해는 많이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르헤스의 방대한 배경지식들은 너무 놀라웠는데,그래서인지 그의 사상과 세계를 이해하기 어려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회독이 이루어질때 분명 더 잘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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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의 미로 속으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사랑한다 그대 | 2017.12.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대담한 어떤 일을 수행하는 자는 자신이 이미 그것을 완수했다고 생각해야 하고, 마치 과거처럼 절대로 바꿔놓을 수 없는 미래를 자신에게 강요해야 한다.'그들은 '어둡고 둥그런 위에 있는 허공의 밝은', 또는 '하늘의 오렌지빛의 부드러운' 또는 다른 집합의 방식으로 달을 말한다.최초의 라틴아메리카 작가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와 함께 환상문학의 거장
리뷰제목

'대담한 어떤 일을 수행하는 자는 자신이 이미 그것을 완수했다고 생각해야 하고, 마치 과거처럼 절대로 바꿔놓을 수 없는 미래를 자신에게 강요해야 한다.'

그들은 '어둡고 둥그런 위에 있는 허공의 밝은', 또는 '하늘의 오렌지빛의 부드러운' 또는 다른 집합의 방식으로 달을 말한다.


최초의 라틴아메리카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와 함께 환상문학의 거장으로 불린다.

<픽션들>은 허구를 주제로 가상과 실제 사이에서 변화하는 의미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소설집이다.
가상의 세계가 마치 현실처럼 주름잡고 그 세계의 이상들이 이 책 속을 넘나든다.

쉽지 않은 책이다.
무수한 가설 속으로 들어가다보면 현기증이 날 수 있다.
그런데 신기하게 계속 읽힌다.
그 다음이 궁금하다.
이런게 마술적 사실주의 매력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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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2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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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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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fl1215 | 2018.04.15
구매 평점5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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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천사 | 2018.02.05
구매 평점5점
어렵지만 완독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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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s788 |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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