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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ident Is Missing : 대통령이 사라졌다

: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과 베스트셀러 작가 제임스 페터슨의 합작 스릴러

[ Paperback, International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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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448쪽 | 15*240*30mm
ISBN13 9781538713853
ISBN10 153871385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백악관은 최고 수준의 경비와 보안으로 세계에서 가장 치밀하게 경호를 받고 있는 미국의 대통령의 집무실이다. 그런데 어떻게 미국 대통령이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 있을까? 그리고 그는 왜 그와 같은 선택을 했을까?

전직 대통령인 빌 클린턴과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제임스 페터슨의 전례 없는 콜라보레이션의 결과물인 “The President is Missing (대통령이 사라지다)”은 권력의 정점에서 비롯된 숨막히는 이야기이다. 실제로 대통령 집무실에서 있었던 인물처럼 느껴지도록 전직 대통령의 경험에 기반한 많은 이야기로 가득하다: 믿기 어려운 엄청난 압박, 가슴을 졸이는 수많은 결정, 짜릿한 기회의 순간들, 권력의 비애. 오늘날 세상이 마주하는 수많은 사악한 위협들에 맞서는 십여 년의 실감나는 스릴러이다. 10년 지기 골프 친구인 제임스 페터슨과 빌 클린턴은 2년전부터 공동집필을 시작하여 대통령이 사라진 백악관을 배경으로 시작하는 추리소설을 완성하였다.

The White House is the home of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he most guarded, monitored, closely watched person in the world. So how could a U.S. President vanish without a trace? And why would he choose to do so?

An unprecedented collaboration between President Bill Clinton and the world's bestselling novelist, James Patterson, The President Is Missing is a breathtaking story from the pinnacle of power. Full of what it truly feels like to be the person in the Oval Office--the mind-boggling pressure, the heartbreaking decisions, the exhilarating opportunities, the soul-wrenching power--this is the thriller of the decade, confronting the darkest threats that face the world today, with the highest stakes conceivable.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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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Age(스포일러 주의)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ivory | 2018.07.17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제임스 패터슨은 미국의 미스터리물 작가인데 매우 다작이며 다른 작가들과 공저를 많이 한다.한 해 동안 두세권을 출판 할 정도로 다작이라 한 작가의 작품을 읽기 시작하면 시리즈를 다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나로서는 읽기 시작하기 두려운 작가이다. 그 많은 작품을 다 읽어야하기 때문이다.  이 저자가 이번에는 빌 클린턴 미국 전대통령과 공저로 미스테리물을 썼다고해서 읽
리뷰제목

제임스 패터슨은 미국의 미스터리물 작가인데 매우 다작이며 다른 작가들과 공저를 많이 한다.

한 해 동안 두세권을 출판 할 정도로 다작이라 한 작가의 작품을 읽기 시작하면 시리즈를 다 읽어야 직성이 풀리는 나로서는 읽기 시작하기 두려운 작가이다. 그 많은 작품을 다 읽어야하기 때문이다.

 

이 저자가 이번에는 빌 클린턴 미국 전대통령과 공저로 미스테리물을 썼다고해서 읽어보았다.

물론 대부분의 내용은 제임스 패터슨이 썼겠지만 백악관에 있었던 전직 대통령이 참여하면 소설에 리얼리티가 더 확 살것 같다. 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빌 쿨린턴도 바빴겠지만 힐러리가 떨어지고 시간이 남자 소설로 방향 전환을 한 것 같다. 빌 클린턴의 미스테리물에 대한 사랑은 현직 시절부터 유명했다. 내가 좋아하는 Michael Connelly 는 클린턴 때문에 더욱 유명해졌다. 클린턴이 휴가 때 서점에 갔는데 서점에서 나올 때 Michael Connelly 의 책에 손에 쥐어져 있었단다.

 

빌 클린턴이 대통령 시절 나는 미국에 있었다. 그의 적나라한 연애행각이 뉴스와 잡지에 도배되는 걸 보면서 무척 재미있으면서도 신기했었다. 그 상태에서도 인기는 별로 떨어지지 않았었다.

 

소설은 1인칭으로 진행된다. 주로 대통령인 던컨의 1인칭 서술이 많고 암살자인 바크의 서술도 좀 있다.

소설의 시작은 던컨이 탄핵건으로 의회에 나가서 증언하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던컨은 펜타곤에 침입한 컴퓨터 바이러스가 대규모 해킹 공격을 해서 나라가 망할지도 모른다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데 그의 정적들이 득실거리는 의회는 던컨이 Son of Jihad라는 테러단체의 수장인 Suliman Cindoruk를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죽이려하는 것을 방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그를 탄핵하려 한다. 던컨이 Suliman Cindoruk와 그 시점에서 통화를 했고 우크라이나 공격을 막아내는 도중에 CIA요원이 죽은 것이 도화선이 되었다.

 

 던컨은 이미 펜타곤이 침입한 바이러스를 해제할 사람은 Suliman Cindoruk밖에 없기 때문에 그를 생포하려고 했던 것이다.

니나라는 동유럽 해커가 던컨의 딸에게 접근해서 Dark Age라는 단어를 말하면서 자신과 파트너가 그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으며 대통령과 직접만나서 협상을 하고 싶다고 한다. 대통령은 니나를 백악관에서 만나고 그의 파트너인 오기를 풋볼스타디움에서 만나기로 한다. 혼자 몰래 오기를 만나러 간 던컨은 암살자를 만나고 니나는 암살자의 총에 죽는다.

 Dark Age라는 단어는 대통령을 제외하고 오직 8명만이 알고 있는데 니나가 그 단어를 말하자 던컨은 자신의 국가암보팀에 배신자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들을 배제하고자 백악관으로 가지 않고 숲속에 있는 캐빈에 가서 컴퓨터 전문가들과 문제를 풀려고 한다. 그 캐빈은 이런 응급 상황에 이용하라고 어떤 사업가가 빌려 준 것으로 경비와 통신체계가 잘 되어 있었다.

 

던컨은 이 사건의 배후가 누구인지 알아내기 위해 그 오두막으로 이스라엘 총리, 톡일 총리, 러시아 대

통령을 불러 도움을 요청한다. 러시아는 대통령이 아프다고 총리가 온다. 각국에서 온 컴퓨터 전문가와 스타디움에서 만났던 해커인 오기가 이미 침입한 바이러스가 터지지 않도록 제거하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바이러스를 만든 것은 니나이고 오기는 티나지 않게 침입하는 임무를 밭았던 것이다.

그 두 사람은 Suliman Cindoruk을 위해 일했지만 정확히 어떤 일이지 잘 모르다가 사건의 개요를 알고나서  Suliman 에서 도망쳐 미국에 경고하고 도움을 받으려 한 것이다.  Suliman은 도망친 니나와 오기를 죽이러 암살자를 보낸 것이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바이러스는 퇴치해서 나라가 암흑시대로 가는 것을 막고 배신자가 누군인지 밝혀낸다. 던컨의 Chief of staff였던 캐롤라인이 쉽게 해결할 수도 있었던 문제를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 문제를 크게 키워 여러 사람이 죽음을 당한 것이다. 니나는 처음 캘로라인에게 접근했는데 캘로라인은 니나를 도와 주는 척하면서 해제 암호를 니나에게서 알아내고 자신이 영웅이 되기 위해 니나를 죽게 한 것이다. 탄핵정국에서 하원의장과 결탁해서 던컨의 탄핵을 이루려 했던 부통령을 몰아내고 자신이 부통령이 되고자했던 것이다.

 

소설 끝에는 던컨이 대국민 연설을 하는데 연설 내용이 생각보다 길고 트럼프의 정책을 비난하는 내용이 많다. 즉 이민자 정책에 강력한 반기를 든다.

 

 소설을 읽으면서 백악관에 있었던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자세한 디테일(운전은 물론이고 자동차 문을 제 손으로 열어 본지가 십년은 넘었다는 표현)은 클린턴의 공이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전체적인 플롯은 너무나 예상 가능하다.

 

https://en.wikipedia.org/wiki/The_President_Is_Missing_(novel)

https://en.wikipedia.org/wiki/James_Patterson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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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so niceeee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yuna | 2018.07.11
평점3점
so niceeee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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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a |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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