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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21 Lessons for the 21st Century (미국판)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1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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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도서종합 14위 | 인문 사회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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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9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138*222*30mm
ISBN13 9781984801494
ISBN10 198480149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밀리언 셀러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노아 하라리의 신작

『사피엔스』를 통해서 과거를 돌아보고, 『호모 데우스』를 통해서 미래를 살펴봤다.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상가 중 한 명인 유발 하라리는 현재로 돌아와서 오늘날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 이슈들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한다.

컴퓨터와 로봇은 인간의 존재가 갖는 의미를 어떻게 바꿀까? 유행처럼 번지는 가짜 뉴스들을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종교과 국가는 여전히 유의미한 것인가?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21세기를 위한 21개의 강의』 에서 유발 하라리는 우리가 미래의 전인미답의 영역으로 돌입하려는 이때에 오늘날 가장 시급한 문제들에 대해서 면밀히 살피고, 예측해본다. 우리가 이해하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기술은 진보하고 있는데, 해킹은 전쟁의 한 수단이 되고, 세계는 그 어느때보다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하라리는 거듭되는 혼란스러운 변화의 국면에서 제대로 방향을 잡기 위한 과제를 설명한다. 그리고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중요한 질문들을 짚어본다.

이해하기 쉬운 21개의 챕터는 심오하면서도 도발적이다. 하라리는 그의 이전 저서에서 살펴본 주제를 바탕으로 생각을 더한다. 정치적, 기술적, 사회적 난제들과 실존적 문제들의 엉킨 실타래를 풀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전혀 다른 미래를 어떻게 대비할지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한다. 빅데이터가 우리를 감시하고 있는 때에 우리는 어떻게 표현의 자유를 지킬 것인가? 미래 노동자들의 모습은 어떨까? 그리고 변화된 노동 환경에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테러리즘의 위협에 어떻게 대처할까? 왜 자유 민주주의는 위기일까?

우리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하는 하라리의 특별한 능력은 수 백만 독자들의 상상력을 매료시켰다. 불확실성과 노이즈로 가득한 세상에서 가치와 의미 그리고, 개인적 약속들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자리에 그가 독자들을 초대한다. 우리가 아무 상관없는 무의미한 정보들로 파묻힐 때 명확성이 바로 힘이 된다. 복잡한 현재의 문제들을 명료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21세기를 위한 21개의 강의』 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FROM THE AUTHOR OF THE MULTI-MILLION COPY BESTSELLER SAPIENS**

Sapiens showed us where we came from. Homo Deus looked to the future. 21 Lessons for the 21st Century explores the present.

How can we protect ourselves from nuclear war, ecological cataclysms and technological disruptions? What can we do about the epidemic of fake news or the threat of terrorism? What should we teach our children?

Yuval Noah Harari takes us on a thrilling journey through today’s most urgent issues. The golden thread running through his exhilarating new book is the challenge of maintaining our collective and individual focus in the face of constant and disorienting change. Are we still capable of understanding the world we have created?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The Technological Challenge
1. Disillusionment
2. Work
3. Liberty
4. Equality
Part 2: The Political Challenge
5. Community
6. Civilization
7. Nationalism
8. Religiono
9. Immigration
Part 3: Despair and Hope
10. Terrorism
11. War
12. Humility
13. God
14. Secularism
Part 4: Truth
15. Ignorance
16. Justice
17. Post-Truth
18. Science Fiction
Part 5: Resilience
19. Education
20. Meaning
21. Meditation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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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Be free from prejudice and 'Doing Nothing'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ivory | 2018.09.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BefreefromprejudiceandDoingNothing
이 저자의 책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되돌아보는데 도움이 된다.처음으로 읽은 사피엔스가 그랬고 호모데우스가 그랬다.이 책은 그의 삼부작의 마지막 책이다.책 내용에 2018년 초가 언급되니 '역사'가 아닌 현재 진행적인 일들이 이야기되고 있다.책을 읽다보면 이 저자가 사피엔스를 쓸 당시에는 그냥 평범한 역사교수였는데 호모데우스를 거치면서 '거장' 또는 스타가 되었고 그
리뷰제목

이 저자의 책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되돌아보는데 도움이 된다.

처음으로 읽은 사피엔스가 그랬고 호모데우스가 그랬다.

이 책은 그의 삼부작의 마지막 책이다.

책 내용에 2018년 초가 언급되니 '역사'가 아닌 현재 진행적인 일들이 이야기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이 저자가 사피엔스를 쓸 당시에는 그냥 평범한 역사교수였는데 호모데우스를 거치면서 '거장' 또는 스타가 되었고 그 후광이 이 책을 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세계의 탑 클라스의 사람들이 이 저자에게 말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꼈다.

 

21세기라 21개의 교훈은 꿰어 맞추기는 했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사피엔스와 호모데우스에서 논의 되었던 것들이 다시 반복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유려한 글솜씨는 반복조차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가지 기가 막힌 표현도 재미있다.

부제만 읽어도 대충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지난번 책에서도 언급했던 'the useless class'가 이 책에서도 자세히 나온다.

이미 the useless 인 나는 책을 읽으면서 슬퍼졌다.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아무도 모르니 지금 아이들이 배우는 교육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
다. 저자는 특정 지식보다는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 변화에 잘 적응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어차피 그들의 삶은 속도있는 끝없는 변화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부분에서 이스라엘의 정통유대교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스라엘에는 경제활동은 하지 않고 정부보조금으로 어렵게 살면서 평생 유대교 경전만 공부하는 유대교 정통파들이 있다고 한다. 그들은 그들이 경전공부나 토론을 멈추면 온 우주가 멈출거라고 굳게 믿고 있으며 자식들도 많이 둔다고 한다. 정치적인 힘도 커서 안식일에 대중교통을 금지시켰다고 한다. 심지어는 안식일날 화장실에서 휴지 뜯는 일조차 경전에 위배된다고 해서 전날 미리 휴지를 뜯어 놓는다는 믿지못할 이야기도 있다. 경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 기생하는 계급인데 조사를 해보면 이스라엘 국민 중 삶의 만족도가 제일 높다고 한다. 이들의 삶은 과거의 전통이 아니라 앞으로 닥칠 'the useless class'의 모습일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그 의미를 연결시킬 수 없었던 것들을 이 저자는 연결 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일본의 군국주의에 대한 설명. - 일본은 메이지유신 후 서양의 과학을 받아들여 급격한 산업발전을 이루었지만 동시에 그 전까지 애니미즘이나 샤먼니즘에 머물렀던 '신도'를 체계적인 종교로 만들어 천황을 신의 위치에 까지 올렸고 그 신도로 국민들의 정신세계를 지배하여 세계 최초로(미국이나 나치독일보다 앞서) 정확한 유도 미사일을 만들었다.(가미가제 특공대, 세뇌된 인간의 의지대로 움직이는 유도미사일). 따라서 산업발전이 인간의 illusion을 없애는 것은 별개....

이러한 과학과 결합한 종교에 가까운  illusion의 예로 북한의 '주체'를 예를 들었다.

일본의 군국주의를 북한의 '주체'가 이어 받았다고 해석한다. 북한은 핵미사일을 만들 정도로 과학을 발달시켰지만 '주체'라는 파시시트, 군국주의, 한국의 원시 종교를 결합한 종교를 만들었다고 한다.

나는 지금까지 북한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지만 '주체'를 정치이념으로 생각했지 종교로 생각한 적이 없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 보니 종교와 정치이념을 모두 인간의 집단적인 행위를 강요한다는 의미에서 같은 illusion이라고 생각할 때 '주체'는 종교적 이념이 맞는 것 같다.

지금까지 남한은 북한과 정치적인 타혐을 추구했다. 그러니 '주체'라는 종교적 이념으로 나라를 다스리는 북한과 엇박자가 난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는 타협이 가능하지만 종교에 타협이란 없기 때문이다.

 

종교에 대해서도 한마디한다. 종교란 결국 인간의 손가락으로 쓴 illusion, 해리포터 이야기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과거 천재지변, 질병의 문제를 종교에 의지했는데 그게 별 볼일 없다는 것이 판명난 현재 종교는 nationalism과 결합하는 양상을 보인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우리나라의 이른바 '태극기 부대'를 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민족인 유대인에 대해서도 무차별 폭격을 가한다.

세개 3대 종교에 유대교가 들어가고 선민사상으로 뭉친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이 세계사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단다. 그래서 '사피엔스'를 읽은 유대인들이 왜 그 책에서 유대인들에 대한 언급이 없냐고 질문을 했다고 한다. 저자의 대답은 '세계사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한 별 볼일 없는 민족'이기 때문.

유대교가 세계사에 엄청난 영향을 준 기독교의 모태가 된것은 맞지만 그 영향력은 심리학에서 프로이드 엄마의 영향력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즉 엄마없이 프로이드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엄마 자체는 큰 영향력이 없다는 설명에 빵 터졌다.

다만 전통 유대교 교육에서 벗어난 유태인들 중 몇몇이 지난 200년 동안 과학에서 올린 성과는 인정한다.

그들이 노벨상을 많이 탄 이유는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의 기득권 층에 편입해서 정부 관료나 성직자를 할 수 없었던 유태인들에게 출세하는 기회는 과학계 밖에 없었기 때문에 열심히 과학 연구를 한 결과란다.

마지막에 자신은 세계사에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했지만  엄청나게 사람들을 죽였던 기독교나 이슬람교에 비해 그저 쪼잔하게 장사나 했던 별볼일 없지만(insignificant) 사람들을 많이 죽이지 않은 민족의 후손이라는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여기서도 빵 터짐.)

 

그의 다른 책에서도 재미있는 표현이 많았지만 이 책에서도 여러 개 나왔다.

'수백명의 사람이 몇 달 동안 믿으면 fake news이지만 수천만 명의 사람들이 수천년 동안 믿으면 religion'이라는 말에 또 빵 터졌다. 마치 리차드 도킨스가 God delusion이라는 책에서 쓴 '개인이 망상(delusion)에 빠지면 미친 것(insanity)이지만 집단이 망상에 빠진 것은 종교(religion)'라는 표현과 대비된다.

또 국가의 정치인이 'sacrifice', ' eternal', 'purification', 'redemption' 이란 단어를 쓰기 시작하면 큰 난관에 봉착한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nationalism의 시작....

 

마지막에 가서는 저자의 개인적인 삶을 돌아보고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젊은 시절에 '명상-위빠사나수행'을 만나 '구원' 받은 경험을 이야기한다. 부처님의 삼법인 - 무상, 무아, 불만족)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명상을 통해 편견에서 벗어나고 실체를 명확하게 보자는 이야기로 끝을 낸다. 왜냐하면 편견이 현재의 많은 문제의 근원이 되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저자는 '역사책'이라는 것을 쓸 때 인간의 역사와 함께 마지막에 인간이 추구해야 할 것은 '행복'이라는 말을 쓴 최초의 역사학자일 것이다. (내가 아는한)

대부분의 역사학자들은 사실과 해석을 말할 뿐. 행복추구 같은 주제는 철학이나 종교에 맡긴다.

그러나 이 저자는 역사학자의 임무에 과연 인간 행복으로의 길을 무엇인가를 생각하는 것을 추가시켰다.

역사란 인간의  행복추구의 시도와 실수와 결과이기 때문이다.

 

재미있고 유머스러우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https://en.wikipedia.org/wiki/Yuval_Noah_Har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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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인류의 당면과제와 미래를 진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oark | 2018.09.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유발 하라리가 그 동안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려둔 <사피엔스>와 <호모 데우스>가 일종의 역사서에 가깝다면,이 책은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을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거나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는 에세이에 가깝다.하라리는 <사피엔스>로 유명인사가 된 뒤 세계 유력 언론들과 인터뷰 등을 통해 이런 의견을 자주 피력해온 만큼,그런 기고와 인터뷰 등을 정리한 결정체
리뷰제목

유발 하라리가 그 동안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려둔 <사피엔스>와 <호모 데우스>가 일종의 역사서에 가깝다면,


이 책은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을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거나 대응책 마련을 촉구하는 에세이에 가깝다.


하라리는 <사피엔스>로 유명인사가 된 뒤 세계 유력 언론들과 인터뷰 등을 통해 이런 의견을 자주 피력해온 만큼,


그런 기고와 인터뷰 등을 정리한 결정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과 민족주의 등 우리가 당면한 과제를 선정하는 능력과 그에 대한 하라리의 통찰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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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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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작가의 역사에대한 예리한 분석과 통찰로 미래를 어떻게 보고있는지 읽어보려구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May | 2018.09.19
구매 평점5점
<사피엔스>와 <호모데우스>에서 다뤘던 과거와 현재에 이어 인류의 미래 과제를 진단하는 책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Roark | 2018.09.06
평점5점
원서 모임 https://cafe.naver.com/engreadingforlife/29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anljs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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