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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천재가 된 홍대리 4

: 원가 절감

[ 개정3판 ]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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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3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368g | 145*210*18mm
ISBN13 9791130616414
ISBN10 113061641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회계를 모르면 승진할 자격이 없다!”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회계컨설팅 대표가 쓴,
대한민국 최초 소설로 읽는 회계책!

교세라의 창립자이자 쓰러져가던 JAL을 되살려낸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계를 모르고 어떻게 사업을 한단 말인가!” “회계를 모르면 승진 자격 없다!”라는 말로 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비즈니스 언어인 ‘회계’야말로 경영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회계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에도 사람들이 회계 공부를 멀리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회계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 때문이다.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는 국내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으로, 탄탄한 구성의 재미있는 소설을 읽다보면 어느새 회계의 본질을 깨닫고 회계마인드를 갖게 된다. 특히,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제회계기준(IFRS) 9을 반영한 최신 버전으로, 필요한 핵심만 쏙쏙 알려주는 ‘회계상식’과 ‘생활회계’ 정보를 추가해서 담았으며, 회계 지식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없는 ‘홍 대리의 회계 노트’ 구성까지 알차게 보완했다.

손봉석 저자는 이 책의 시리즈 전반을 통해 ‘회계와 개인적 삶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답한다. 풍부한 회계 지식과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회사’가 되는 방법은 개개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같음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무제표를 활용해 가계부를 쓰는 법, 회사에서 자산과 비용을 구분하고 관리하여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봉급을 관리하는 법 등을 보여준다. 나아가 ‘비즈니스 공용어’라고 할 수 있는 회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경우 자신도 모르게 회사에 피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과, 반대로 회계마인드를 가지고 업무에 접근할 경우 얼마나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준다.

“원가 절감의 핵심은 ‘사람’과 ‘시간’에 있다!”
내실 있는 이익을 키우는 홍 대리의 비용 관리 전략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4: 원갈 절감』에서는 회사에서 원가를 절감하는 핵심이 결국 ‘사람’과 ‘시간’임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또한 홍 대리는 이 원리를 개인의 삶에도 적용해 아파트 관리비는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합리적인지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이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도 돌입한다.

‘유배부서’로 불리는 구매부서에 소속된 홍 대리는 ‘원가 절감을 위한 태스크포스팀(Task Force Team)’에 지원한다. 단순히 물건 싸게 사오는 것이 원가 절감이라 여겼던 홍 대리는, 차츰 ‘사람과 시간이 원가 절감의 핵심’임을 깨닫게 된다. 회사의 원가 절감 정책의 문제점을 깨달은 홍 대리는 회사에서 시행 중인 ‘원가 절감 아이디어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몸무게도 절감하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홍 대리는 과연 회사를 위기에서 구해내고 다이어트도 성공할 수 있을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읽기만 해도 회계 지식이 진짜로 따라옵니다!”

1부
비용과의 전쟁
01 구조조정의 신호탄
02 갑작스런 직원 이탈
03 원가 절감 프로젝트 가동
04 구조조정으로 이용된 원가계산
# 홍 대리의 원가관리노트 1 _ 쉽고 간단한 원가계산

2부
시간 절약이 곧 비용 절약이다
05 숫자로 바꿔야 관리할 수 있다
06 원가 절감의 핵심은 구매부서
07 시간당 부가갗리를 높여라
08 우리가 하는 일의 90퍼센트는 낭비다
# 홍 대리의 원가관리노트 2 _ 원가를 기초로 하는 의사결정

3부
원가 절감보다 중요한 원가 기획
09 공통비, 어떻게 배부할 것인가
10 단순해야 절감된다
11 변동비와 고정비
12 사람보다 일을 줄여라
13 ‘슈퍼갑’이 지배하는 세상
# 홍 대리의 원가관리노트 3 _ 원가 기획과 비용 절감

4부
상생 경영에 답이 있다
14 죽음을 부르는 다이어트
15 을의 반란
16 직원은 비용이 아니라 자산이다
17 상생 경영으로 가는 길
18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 홍 대리의 원가관리노트 4 _ 인재 경영과 상생 경영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의사결정을 할 때는 원가 중에서 고정비를 무시하는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 고정비는 의사결정을 내릴 때 선택하든 포기하든 반드시 발생하기 때문에 고려할 사항이 아니다. 점심을 1만 원에 팔아서 추가로 늘어나는 매출과 늘어나는 변동비만 가지고 이익인지 손해인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단, 기회비용을 고려할 필요는 있다. 점심을 1만 원에 팔 경우 손님들은 1만 원을 정상가격으로 생각해 저녁식사가 비싸다고 판단하고 저녁식사까지 포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저녁에 팔 수 있는 이익을 포기한 것이므로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다. 또한 점심메뉴를 2만 원이라도 지불할 의사가 있는 손님도 있을 텐데, 이 경우 1만 원을 추가로 벌 수 있는 기회가 사라진 것이니 이 또한 기회비용이다. _128~129p

반상회를 끝내고 7층까지 이어진 계단을 오르면서 승환은 이런저런 생각들을 했다. 2층 엘리베이터 문은 닫고, 3층은 절반만 사용료를 부과하자는 내용으로 결론이 났지만, 꼼꼼히 따지고 들자면 이는 그렇게 단순한 문제는 아니었다. 승환 자신도 그렇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2층에 볼 일이 있을 때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갔다가 계단을 이용해 2층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2층이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순 없다.
또한 단순히 관리비 차원을 떠나 엘리베이터는 아파트 공동의 소유이고 엘리베이터가 낡거나 자주 고장이 나면 아파트 가격이 떨어질 것이므로, 결국 1층이나 10층이나 모두 손해를 보게 된다. 그런데 자신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1층과 2층에 사는 사람이 나 몰라라 해버린다면 그 손해가 다른 주민에게 미칠 수 있는 것이다.
문득 주주와 직원, 고객은 한 아파트에 사는 주민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장 난 엘리베이터를 방치하면 모두가 손해를 보듯이 회사에서도 자신의 부서와 무관하다고 여기는 비용이 나쁜 결과로 돌아올 수 있다. 그러니 자신의 부서만 생각할 게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했다. _139~140p

“아마 다이어트할 때 건강의 균형을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홍영호 회계사의 말에 홍 대리가 되물었다.
“건강의 균형이요?”
“네, 저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어서 건강 관련 서적들을 즐겨 읽는데 무조건 적게 먹기만 하는 다이어트는 영양소 섭취 자체를 줄여서 건강을 해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하더라고요.”
홍 회계사의 지적은 정확했다.
“단순히 운동으로 인한 칼로리 소모량과 소식으로 인해 줄어든 섭취 칼로리만 따지다 보니 정작 몸에 필요“아마 다이어트할 때 건강의 균형을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홍영호 회계사의 말에 홍 대리가 되물었다.
“건강의 균형이요?”
“네, 저도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어서 건강 관련 서적들을 즐겨 읽는데 무조건 적게 먹기만 하는 다이어트는 영양소 섭취 자체를 줄여서 건강을 해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하더라고요.”
홍 회계사의 지적은 정확했다.
“단순히 운동으로 인한 칼로리 소모량과 소식으로 인해 줄어든 섭취 칼로리만 따지다 보니 정작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부족해지고 덩달아 근육량까지 줄어버리는 거죠.”
홍 회계사의 설명에 승환은 자신의 단순함을 넘어선 무지함이 부끄러워 뭐라 대꾸할 말이 없었다.
“다이어트가 꼭 원가 절감 프로젝트 같은 꼴이네요. 시작은 좋은 목적으로 했는데, 정말 중요한 걸 잃게 되어버렸으니.”
홍 대리의 얘기에 홍영호 회계사는 착잡한 표정이 되었다. 좋은 비용 절감은 질 좋은 제품을 싸게 팔게 해서 수익을 증가시키지만 나쁜 비용 절감은 비용과 수익을 함께 감소시켜버린다.
---pp.197~198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회계 천재’ 홍 대리의 네 번째 이야기를 통해, 유통의 본질은 결국 ‘원가 관리’에 있음을 다시금 절감했다. 경영을 하면서 고민했던 문제들이 원가와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원가회계를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_ 이순섭 (유한D&S 대표이사, 전 유한킴벌리영업본부장)

회계학을 전공하고 이제 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는 일을 업으로 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회계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이 책의 저자는 늘 존경의 대상이다. 이 책에서는 원가회계야말로 조직의 의사결정에서 가장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회계지식임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단순히 회사의 돈을 아낀다는 개념을 넘어 원가 절감 마인드를 통해 어떻게 회사가 성장하는지 그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다. _ 정순여 (제주대학교 회계학과 교수)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회계입문서 베스트1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2019.04.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칼 프레이 옥스퍼드대학 교수는20년 내에 현재 직업의 47%가 자동화로 사라진다고 했다.   그렇게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직업 순위 2위로 회계사를 꼽았다.   저자는 회계사라는 직업이 없어진다는 것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현재의 회계 업무만 하는 회계사는 사라질 것이라고 본다.   그러면서 앞으로 살아남는 회계사와 회계인은 누구인지 의문을 던진다.;
리뷰제목

 

칼 프레이 옥스퍼드대학 교수는20년 내에 현재 직업의 47%가 자동화로 사라진다고 했다.

 

그렇게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직업 순위 2위로 회계사를 꼽았다.

 

저자는 회계사라는 직업이 없어진다는 것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현재의 회계 업무만 하는 회계사는 사라질 것이라고 본다.

 

그러면서 앞으로 살아남는 회계사와 회계인은 누구인지 의문을 던진다.

 

그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고 본다.

 

기계적으로 무엇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이 대체하기 어려운 부분, 즉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숫자로 기록하는 것보다 기록한 것을 해석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중요해진다는 말이다.

 

회게인도 여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이 10년도 넘었지만 이렇게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가 여기에 있을 같다.

 

이 책을 보고 왜 회계책에 회계처리가 안나오는가?라고 의문을 갖는 사람은 아마 초보일 것이다.

 

저자는 회계처리를 강조하기 보다(아니 앞으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라고 본 것이다)

 

애 회계를 공부해야 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비즈니스 소설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다.

 

어차피 회계처리는 지금도 대부분 컴퓨터가 알아서 하고 있고

 

시간이 갈수록(아마 10년 내에) 전통적인 회계처리 업무는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회계에도 고객이 필요해졌다.

 

아니 과거부터 고객이 있었지만 회계인 스스로 고객을 무시하고 살아왔다.

 

고객을위한 회계인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저자는 강하게 말하고 있다.

 

고객을 위한 회계를 주장하는 것은 회계책의 혁명과도 같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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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원가절감(회계천재가된홍대리4_손봉석)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앨* | 2019.03.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남편이 원가회계책 쉬운 것좀 사달라고 해서 접하게 된 책. 서두의 '단순회계처리업무'는 로봇이 할 수 있지만 복잡한 재무적 의사결정'은 그럴 수 없다는 말이 와 닿는다. 원가 또한 생산 전에 '기획'을 해야한다는 것,공급과잉시대의 원가는 가격을 먼저 정하고 여기에서 목표이익액을 차감하여 원가를 생성한다고 한다. 즉 원가 우선에서 가격 우선의 시대로 가면서 산정 방법이 전혀;
리뷰제목
남편이 원가회계책 쉬운 것좀 사달라고 해서 접하게 된 책. 서두의 '단순회계처리업무'는 로봇이 할 수 있지만 복잡한 재무적 의사결정'은 그럴 수 없다는 말이 와 닿는다.

원가 또한 생산 전에 '기획'을 해야한다는 것,
공급과잉시대의 원가는 가격을 먼저 정하고 여기에서 목표이익액을 차감하여 원가를 생성한다고 한다. 즉 원가 우선에서 가격 우선의 시대로 가면서 산정 방법이 전혀 달라지는 것이다.

후려치기로 상생관계가 되어야할 하청업체를 괴롭게하는 것보다 상대의 입장을 이해해주는 '관계 지향'형 사업기획이 종국에는 이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인건비를 비용으로 생각하기보다 '자원'에 대한 투자개념으로 인식하는 것으로의 변화의 필요성도 이야기한다.

원가 절감이라기보다는 자원의 효율적이고 인간적인 배분에 관한 책이라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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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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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잘 읽고 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r | 2019.10.24
구매 평점4점
재밌게 읽고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d*******r | 2019.10.23
구매 평점4점
회사의 입장은 이렇군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앨* |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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