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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일과 경영을 바꾸다

[ 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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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TH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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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820g | 153*224*26mm
ISBN13 9788976339850
ISBN10 897633985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새로운 혁명의 시대, 일과 경영의 세계는 어떻게 달라질까?

조직과 일자리 문제부터 인력 확보와 양성, 인사제도,
조직문화와 리더십, 노사관계와 노동법 이슈에 이르기까지,
또 다시 시작된 산업혁명의 시대에
기업이 알아야 할 HR 변화의 모든 것!

4차 산업혁명은 결국 기술의 문제를 넘어 사람의 문제이다. 일자리가 변하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의 기준이 변하고, 조직구조가 변한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고, 조직문화가 바뀌고, 리더십이 바뀐다! 고용형태가 달라지고, 노사관계가 달라지고, 노동법이 달라진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른 수많은 논의에도 불구하고 HR 부문의 대응 전략에 대한 검토는 미미한 상황에서 고용, 조직, 문화, 인력, 제도, 노사관계, 노동법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분석과 예측, 그리고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를 제공함으로써 전환기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가는 기업경영자와 실무자들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을 내며

| Chapter 1 | 새로운 혁명의 시대
기술-시장-조직 간 공진화와 패러다임 전환 (신동엽)
1. 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2. 새로운 산업혁명의 탄생원리: 기술과 시장, 조직의 공진화
3. 이전의 산업혁명은 어떻게 진행되었나?: 현대 조직 탄생의 역사적 배경
4. 현대 산업사회의 발전과 또 다른 패러다임 전환: 21세기와 다시 시작된 혁명

| Chapter 2 | 미래 조직을 위한 성찰
미래 기업조직과 시장은 어떻게 공진화할 것인가? (신동엽)
1. 4차 산업혁명 기술이 경영에서 가능하게 하는 것들
2.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3. 조직군 생태계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4. 조직경계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5. 조직구조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6. 미래 조직의 도전과 과제

| Chapter 3 | 기술혁신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를 어떻게 바꿔놓을 것인가? (최강식)
1. 일자리 파괴에 대한 우려
2. 4차 산업혁명은 정말로 일자리를 없애나?
3.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직종별 대체 가능성
4. 미래 일자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 Chapter 4 | 미래 필요인력의 확보와 양성
4차 산업혁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양동훈)
1. 혁신기술은 일터를 어떻게 바꾸나?
2.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동 패러다임의 변화
3. 기업의 인력 확보 전략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4. 준비된 미래

| Chapter 5 | 일하는 방식과 문화, 리더십의 미래
기술혁신은 일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태도를 어떻게 바꾸는가? (한준)
1. 데이터 기술의 비약적 발전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2. 기업에서 일하는 방식과 문화는 왜 변하는가?
3. 기업에서 일하는 방식과 문화는 어떻게 변하는가?
4. 새로운 일하는 방식과 문화에서 리더십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5. 이미 시작된 변화

| Chapter 6 | 달라지는 일의 세계, 달라지는 인사관리
기술혁명이 초래할 인사혁명,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박우성)
1. 기술혁명과 인사혁명
2. 기술혁명과 일의 세계
3. HR의 변화 방향
4. HR 제도의 진화
5.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 Chapter 7 | 새로운 시대, 새롭게 설정해야 할 노사관계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지속가능한 노사관계는 무엇인가? (노용진)
1. 4차 산업혁명과 노사관계의 조화로운 발전은 불가능한가?
2. 기술의 발전과 노동세계의 변화
3.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속가능한 노사관계
4. 미래를 위한 제언

| Chapter 8 | 위기의 노동법과 개선과제
경계 없는 노동의 시대, 노동법은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가? (박지순)
1.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동법 이슈는 무엇인가?
2. 노동법의 위기와 기본가치의 변화
3. 노동법의 구체적 혁신과제
4. 변화하는 시대의 노동법

| Chapter 9 | 글로벌 기업 사례와 한국 기업의 대응
4차 산업혁명 시대, 한국 기업이 나아갈 미래의 모습 (삼성경제연구소 인사조직실)
1. 주요국의 4차 산업혁명 대응
2. 글로벌 기업들의 대응 사례
3. 한국 기업에의 시사점

저자 소개 (7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조직이론가부터 인적자원관리학자, 노사관계학자, 사회학자, 경제학자, 법학자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내다보는 일과 경영의 미래!

인류의 삶을 바꿀 새로운 혁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것을 ‘4차 산업혁명’이라 부르든 ‘디지털 변혁’이라 부르든 간에 인류가 또다시 역사적 대전환기를 맞이하였음은 분명해 보인다. 한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패러다임 전환기의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향후 어떤 미래가 펼쳐질 것인지 지금처럼 많은 추측 내지 예측이 이처럼 단시간에 쏟아진 적이 과연 있었던가 싶을 지경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초점이 맞지 않는 흐릿한 안경을 쓰고 있는 기분을 피하기 어렵다. 기업경영과 관련해서 보자면 4차 산업혁명이 전문인력의 상당수를 대체함으로써 일자리와 인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일반적 예측에서 더 깊이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일자리와 인사의 변화가 필연적으로 조직구조와 전략의 수정을 초래하고 결국 20세기 100여 년간 현대 산업사회의 근간 역할을 해온 기업과 경영의 본질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놓을 것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 이제 보다 더 명확하게 볼 수 있는 안경을 찾아 다양한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 바꿀 일과 경영의 세계를 들여다볼 시점이다.

이 책은 조직이론가, 인적자원관리학자, 노사관계학자, 사회학자, 경제학자, 법학자 등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학자들과 경제연구소에서 오랜 시간 인사와 조직에 관해 연구해온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지난 9개월 간 시대적 인식을 공유하고 고민을 함께 나눈 결과물이다. 산업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기업과 조직은 어떻게 변할 것인지, 일자리가 소멸된다는 주장은 과연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지,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는 어떻게 달라지고 리더십은 어떻게 바뀔 것인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은 어떤 인력을 확보하고 양성해야 할 것인지, 또 인사제도는 어떻게 바꾸어 나가야 할 것인지, 새로운 노동환경에서 노사관계와 노동법은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등등 이 책이 던지는 질문들을 쫓아가다 보면 변화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전체적인 안목과 더불어 실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모두 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챕터 1과 2에서는 과거-현재-미래의 연속선상에서 앞으로의 변화를 바라보고자 하며, 19세기 중후반부터 시작된 현대적 기업조직과 산업사회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통해 기술-시장-조직 간 공진화가 역사적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 원리로 작동하고 있음을 설명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초연결, 초지능, 초예측, 초경쟁을 특성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이제까지 불가능하던 어떤 경영 행위나 가치창출을 가능케 할 것인지, 그 결과 시장과 조직은 또 어떻게 공진화할 것인지를 예측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고객의 관심집중 시간’이 중요해지면서 시장경쟁이 특정 상품시장 내에 머물지 않고 고객의 일상생활 시간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통합시장으로 확대될 것이며, 다양한 유형의 조직군이 공존하는 생태계가 형성될 것이라는 등의 분석은 미래 시장과 조직의 변화 모습을 그리는 데 의미 있고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다음으로, 4차 산업혁명이 정말로 일자리를 없애는지를 따져 묻고 있는 챕터 3에서는 일자리가 없어질 것을 염려하기보다는 ‘이동하는 일자리’와 ‘변화하는 직무’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를 고민해야 함을 역설하며, 일자리의 양보다 일하는 내용의 변화에 주목해야 함을 상기시킨다. 이어 챕터 4에서는 미래 인재상의 변화에 따라 기업의 인력 확보 및 육성 전략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묻고 있는데, 무엇보다 기술혁신과 인간 역량의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균형 있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또 챕터 5에서는 데이터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기업 내에서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과 이들이 공유하는 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나아가 더 좋은 성과를 위해 관리자들이 발휘해야 할 리더십 내용은 어떻게 바뀔지를 살펴본다. 기업이 과거와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현실에서 누가 기업에 남아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어떻게 일하고 어떤 관계를 맺으며 어떻게 상호작용할 것인지, 관리자는 어떤 역할을 맡을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챕터 6에서는 기술혁명으로 일자리의 소멸과 탄생, 직무의 해체와 재구성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시간과 공간, 인지적 제약이 소멸되는 등 달라지는 일의 세계와 그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는 인사 시스템을 이야기한다. 미래에도 직급이 필요한지, 평가제도는 어떻게 변할 것인지, 상사보다 인공지능이나 알고리즘이 더 나은 평가자 역할을 하지는 않을지, 또 보상제도는 어떻게 바뀔지 등 이른바 ‘인사혁명’이라 불릴 만한 변화들이 태동하고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 챕터 7과 챕터 8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함께 많은 이슈가 부각될 수밖에 없는 노사관계와 노동법의 개선과제를 진단하고 있다. 기술혁신은 노사관계의 불안전성을 확대할 가능성이 크며, 이러한 노사관계의 불안요인은 곧 노동법의 위기로 연결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에도 지속가능한 노사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지 노사가 함께 고민해야 하며, 동시에 4차 산업혁명을 포용할 수 없는 전통적인 노동법과 제도에 대한 본질적인 변혁이 필요한 때이다.

마지막으로 챕터 9에서는 주요국과 글로벌 기업들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우리기업의 나아갈 방향을 가늠하고자 한다. ‘인더스트리 4.0’이라는 명칭 아래 제조업 혁신에 착수한 독일, 산업 인터넷을 활용하는 생태계를 조성하여 ICT 혁신을 주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미국, ‘일본재흥전략’을 통해 산업을 넘어 경제와 사회를 아우르는 국가혁신 프로젝트로 4차 산업혁명을 확대하고 있는 일본 등의 사례는 기업의 성쇠를 넘어 국가 차원에서의 경쟁 역시 일찍이 시작되었음을 일깨운다. 더불어 5개의 주요 글로벌 기업 사례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기존 사업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디지털화를 꾀하기 위해 조직과 인력 등 내부 역량을 점진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GE와 지멘스, 아마존, 그리고 기존 사업에서 신사업으로 업종을 과감히 전환하면서 신규조직을 신설하거나 외부 인력을 과감하게 영입하는 등 구조적으로 큰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소프트뱅크와 IBM의 대응 전략은 한국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변화를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맞이하는 데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사례일 것이다.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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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4점
새로운 기술혁신으로 일하는 방식이 달라진 이러한 변화의 시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되는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hanssuh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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