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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THE NEXT

: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선언 후 2년, 지금 당신은 어디까지 준비되어 있는가?

[ '클라우스 슈밥' 도서 포함 주문 금액별 포켓 펜슬 파우치, 우산 증정 (선착순, 포인트 차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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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THE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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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51쪽 | 657g | 152*225*22mm
ISBN13 9791129701701
ISBN10 112970170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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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다 제시는 끝났다! 이제는 실천의 단계다!
인류가 맞이한 혁신과 기회의 교차점에서 나누는 두 번째 대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강력한 비전과 실용적인 접근법을 모두 담은 책

세계경제포럼(일명 ‘다보스포럼’)의 창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인 클라우스 슈밥이 2016년 출간한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은 4차 산업혁명의 정의, 4차 산업혁명의 명과 암, 새로운 글로벌 성장 동력 발굴에 관해 이야기하며 ‘혁신과 기술이 인류 공익을 위해 일하는 미래’에 대한 공동 책임을 우리 모두에게 촉구했다. 그로부터 2년이 흐른 지금, 많은 연구 개발의 결과로 첨단 기술들은 더욱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기업들은 새로운 접근 방식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 노동 시장과 사회적 관계, 그리고 정치 시스템까지 파괴할 수 있다는 경험적 증거가 등장하면서 이 책의 내용은 더욱 설득력을 얻었다.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의 속편 격인 이 책은 두 가지 포인트에서 전작을 보완한다. 첫째, 글로벌 리더들부터 일반 시민들까지 모든 독자가 혁신에 대한 시스템적 관점을 기르고 새로운 기술, 글로벌 과제, 그리고 우리의 행동 사이의 관계를 조망하여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줄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둘째,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첨단소재, 적층가공기술, 생명공학,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우주기술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 12가지를 선정하고 가장 최근 사례와 세계적 전문가의 관점을 집대성하여 독자들이 기술의 핵심과 그 관리 체계에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추천사 1_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꿈꾸며
(장병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추천사 2_ 제로섬 사고방식의 탈피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서문_ 지속 가능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인류의 선택

SECTION 01 제4차 산업혁명
CHAPTER 01 4차 산업혁명 주도하기
CHAPTER 02 점들을 연결하기
CHAPTER 03 기술에 가치 심기
SPECIAL INSERT 국제 인권 프레임워크
CHAPTER 04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권한 주기

SECTION 02 기술, 기회, 그리고 파괴적 혁신
PART 1 확대되는 디지털 기술
CHAPTER 05 새로운 컴퓨팅 기술
CHAPTER 06 블록체인 및 분산원장기술
CHAPTER 07 사물인터넷
SPECIAL INSERT 정보 윤리
SPECIAL INSERT 사이버 리스크

PART 2 격변하는 물리적 세계
CHAPTER 08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CHAPTER 09 첨단소재
CHAPTER 10 적층가공과 3D 프린팅
SPECIAL INSERT 드론의 명과 암

PART 3 인류의 또 다른 시작
CHAPTER 11 생명공학
CHAPTER 12 신경기술
CHAPTER 13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SPECIAL INSERT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예술·문화적 관점

PART 4 개척해야 할 환경의 최전선
CHAPTER 14 에너지 확보, 저장, 전송
CHAPTER 15 지구공학
CHAPTER 16 우주기술

CONCLUSION
시스템 리더십: 4차 산업혁명을 이끌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들

저자 소개 (3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많은 파괴적 기술들이 전 세계의 실험실이나 차고, 연구개발 부서에서 생겨나고 있고 관련 규제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개정되는 현재 상황에서, 시민들과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에게는 4차 산업혁명의 시스템을 만들어갈 수 있는 수많은 기회가 열려 있다. 우리는 이 기회를 반드시 붙잡아야 한다. 만약 성공한다면 우리의 부는 더욱 공정하게 배분될 것이고, 불평등은 완화될 것이며, 사회 갈등과 정치 양극화를 완화할 사회적 신뢰가 다시 구축될 수 있을 것이다.
Chapter 1. 4차 산업혁명 주도하기 中

4차 산업혁명의 기술 변화를 공부할 때 ‘기술이 아닌 시스템’에 집중하는 리더가 그러지 않는 리더보다 우위에 설 것이다. 기술 자체를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노력 없이는 기술이 비즈니스, 정부, 사회 시스템처럼 우리와 밀접한 제도를 어떻게 바꾸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바로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직면한 도전 과제다. 이 문제는 두 갈래 접근법으로 극복할 수 있다. 각각의 기술들을 ‘최소한의 수준으로 필요한 만큼만’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이 그 첫 번째 방법이다. 이 접근법은 전문가들과 지적인 대화를 할 수 있게 해주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가치가 어디서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탐구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의 섹션 2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열두 개의 새로운 기술을 간결하게 소개함으로써 바로 그 수준의 이해력을 제공하도록 구성되었다
Chapter 2. 점들을 연결하기 中

도표에서 볼 수 있듯이 전화기 사용자가 1억 명에 도달하는 데에는 75년이 걸린 반면 인터넷 사용자가 1억 명이 되는 데에는 10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이 확산되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이 기술이 투자, 생산성, 조직 전략, 산업 구조와 개인의 행동양식에 끼치는 영향도 커질 것이다.
Chapter 2. 점들을 연결하기 中

블록체인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과제는 중앙 기관의 부재일 것이다. 중앙 기관의 부재는 제도적인 문제 이상이다. 심리적인 문제며 인간이 만든 질서와도 연관되어 있다. 복잡한 알고리즘에 의존해 신뢰를 분산시키는 것은 지식의 원천이 인간의 추론 능력에서 현대의 과학 기계로 대체되는 것만큼이나 급진적이다. 경제적 인센티브가 인간의 추론 능력을 촉진할 수 있지만 인간 사회가 과학 기계에 적응하는 데에는 수 세기가 걸렸다는 것 역시 간과할 수 없다. 결국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신뢰는 더 이상 정치인이나 개인, 또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 아니라 수학자들과 디지털 인프라와 함께하게 될 것이다. 이는 정치적인 문제와 기술적인 문제와 함께 다루어야 할 비중 있는 과제이다.
Chapter 6. 블록체인과 분산원장기술 中

미국 블록체인사의 CEO 피터 스미스는 이렇게 말했다. “협업의 방식으로 블록체인은 보다 안전하게 가치를 창출하고 전달하면서 사람들에게 혜택을 가져다준다. 하지만 블록체인이 다양한 산업에 적용된다면 오늘날 거래를 중개하는 기관이나 사람들이 필요 없어지면서 수백만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 하지만 경제 전체적으로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블록체인의 순이익은 발생할 것이다. 중개인과 중개 기관이 입을 손실을 충분히 상회하는 수준으로 블록체인은 소규모 거래와 가치 창출이 가능한 세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Chapter 6. 블록체인과 분산원장기술 中

인공지능, 로봇공학, 블록체인 같은 다른 신기술과 마찬가지로 사물인터넷은 고용과 노동시장에 영향을 준다. 특히 사물인터넷의 파괴적 잠재력으로 인해 조직과 산업은 변할 것이다. 인공지능 및 로봇공학과 결합하면서 사물인터넷은 반복 노동과 육체노동에 대한 수요를 줄여 노동자들을 압박하는 요인이 된다. 반면 프로그래밍, 디자인, 그리고 유지보수와 관련된 창의적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증가시킬 것이다.
Chapter 7. 사물인터넷 中

인공지능이 새로운 물리적 시스템에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최근 10년 사이에 로봇공학의 잠재력은 커지고 있다. 인간과 기계는 함께 일하면서 의사, 변호사, 조종사, 트럭운전사와 같이 교육받은 사람이나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사람들의 역할을 줄이면서 점점 대체할 것이다. 인간의 전문성이 갖는 역할과 자동화될 수 있는 많은 업무에 인간의 지능과 판단력이 얼마만큼 필요할지에 대해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Chapter 8.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中

첨단소재과학은 4차 산업혁명 대부분, 또는 모든 부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소재과학은 에너지의 생성·전송·저장에서 정수(淨水)와 전자제품까지 유용하게 사용된다. 항상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첨단소재과학은 말 그대로 전혀 다른 물질의 세계를 창조할 것이다. 소재과학은 공급망을 재편하고 환경을 바꾸면서 소비를 변화시킬 것이다. 많은 산업 분야에서 점차 거세지는 성능 향상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소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
Chapter 9. 첨단소재 中

소량 생산과 설계의 자유는 맞춤형 제품 생산을 더욱 활발하게 만든다. 개인 맞춤형 패션 아이템은 점점 더 흔해지고 있으며 맞춤형 3D 프린팅을 이용해 의학 분야에서는 맞춤형 치과 보철물과 보청기, 정형외과 임플란트 등을 만들고 있다. 실제로 3D 프린팅 기술은 헬스케어 산업에 혁명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고령화가 진행되고 기술이 보편화되면서 집에서 약을 직접 제조하는 날이 올 수도 있다. 우리는 이미 적절한 용량의 다양한 유효 성분을 사용해 약을 출력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정부와 제약 회사는 새로운 규제와 비즈니스 모델을 고려해봐야 한다.
Chapter 10. 적층가공과 3D 프린팅 中

복잡성, 변혁성, 분산성을 가진 4차 산업혁명은 새로운 형태의 리더십을 요구한다. 우리는 이를 ‘시스템 리더십’이라고 부르고자 한다. 시스템 리더십은 변화를 위한 공동의 비전을 함양하고, 글로벌 사회의 모든 이해관계자와 협력하며, 시스템이 주는 혜택의 공유 방식과 대상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시스템 리더십은 우리의 사회·경제 체제의 변화를 유도하여 지난 산업혁명의 실패를 답습하지 않도록 하는 상호 연계된 활동이며, 미래 세대를 포함한 모든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시스템 리더십: 4차 산업혁명을 이끌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들 中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2018년 세계경제포럼 공식 도서
★ 2016년 전 세계 28개국에서 출간되어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국내 30만 부 판매, 4차 산업혁명 관련 도서 중 포털 검색량,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순위, 공공도서관 대출 횟수 1위, 2016년 올해의 경제경영서, 2017년 대학 신입생 추천도서)의 후속작
★ 4차 산업혁명의 개요와 기본 어젠다를 다룬 1편에 이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12개 기술 분야를 선정하여 가장 최근 사례 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발전 전망을 예측하고 이를 통제하는 인간의 역할을 제시한 책


어젠다 제시는 끝났다! 이제는 실천의 단계다!
인류가 맞이한 혁신과 기회의 교차점에서 나누는 두 번째 대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강력한 비전과 실용적인 접근법을 모두 담은 책

세계경제포럼(일명 ‘다보스포럼’)의 창립자이자 집행위원장인 클라우스 슈밥이 2016년 출간한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은 4차 산업혁명의 정의, 4차 산업혁명의 명과 암, 새로운 글로벌 성장 동력 발굴에 관해 이야기하며 ‘혁신과 기술이 인류 공익을 위해 일하는 미래’에 대한 공동 책임을 우리 모두에게 촉구했다. 그로부터 2년이 흐른 지금, 많은 연구 개발의 결과로 첨단 기술들은 더욱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기업들은 새로운 접근 방식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이 노동 시장과 사회적 관계, 그리고 정치 시스템까지 파괴할 수 있다는 경험적 증거가 등장하면서 이 책의 내용은 더욱 설득력을 얻었다.
‘균열된 세계에서 공동의 미래 창조’라는 주제로 열린 2018년 세계경제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온 정치·경제·사회 변화에 대해 세계가 어떻게 대응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마윈 알리바바 회장 등 각국 정재계 인사 약 4천 명이 참석하여 뜨거운 토론을 진행하였다. 지속적 경제 발전 추진, 다극·다개념 세계로의 지향, 사회 분열 극복, 기술에 대한 거버넌스 구축 등에 관한 수백 개의 토론 세션과 관련 연구 자료 중 4차 산업혁명 핵심 사항을 정리한 책이 바로 이번 도서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 더 넥스트》이다.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의 속편 격인 이 책은 두 가지 포인트에서 전작을 보완한다. 첫째, 글로벌 리더들부터 일반 시민들까지 모든 독자가 혁신에 대한 시스템적 관점을 기르고 새로운 기술, 글로벌 과제, 그리고 우리의 행동 사이의 관계를 조망하여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줄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둘째,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첨단소재, 적층가공기술, 생명공학,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우주기술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 12가지를 선정하고 가장 최근 사례와 세계적 전문가의 관점을 집대성하여 독자들이 기술의 핵심과 그 관리 체계에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이번 책은 크게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섹션 1’의 네 개의 챕터들은 인간 중심적인 미래를 만드는 데 중요한 도전 과제와 원칙을 제시하며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를 통해 가치의 역할과 새로운 기술 체계의 원칙에 대한 쉬운 이해의 틀을 제공한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과 기술의 응용에 더 많이 관여해야 할 당사자들에 관해 썼다.
세계경제포럼의 ‘글로벌 미래위원회’의 전문가들과 함께 쓴 ‘섹션 2’는 총 12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들은 특정 기술의 잠재력과 이 기술이 중요한 이유를 소개한다. 이는 우리와 데이터의 관계가 변하고 물리적 세계가 급변함과 동시에, 인간의 능력이 강화되고 엄청난 힘의 새로운 시스템이 우리를 둘러싸게 되면서 새로운 기술이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면서 함께 진화하는지를 보여준다. ‘확대되는 디지털 기술’, ‘격변하는 물리적 세계’, ‘인류의 또 다른 시작’, 그리고 ‘개척해야 할 환경의 최전선’이라는 세부 파트로 구성된 섹션 2에서는 중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 기술을 논의하고 이런 기술이 세계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지를 살펴본다.
끝으로 이 책은 시스템적 리더십을 조망하면서 마무리된다. 보다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하며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모든 분야의 리더들과 일반 대중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거버넌스 문제를 제시한다.

‘4차 산업혁명’ 주창자 클라우스 슈밥이 말하는
파괴적 기술의 혼돈 속에서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방법
구글, 아마존과 같은 혁신 기술 회사는 오늘날 우리 세계에서 변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음이 입증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기술 대기업의 인공지능 개발 경쟁에 따라 혁신을 통해 수백만, 수십억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위험이 있다. 클라우스 슈밥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수백만 사람들이 일자리를 뺏는 대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지도자와 규제 당국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슈밥 회장은 전례 없는 기술의 발전 속도를 고려할 때, 기술의 영향을 관리할 정부, 규제 기관 및 기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신속하고 새롭게 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지도자들이 기술의 기민성을 이해하고, 다른 분야와 협력하여 규칙을 지속해서 업데이트하고 재고하는 민첩한 거버넌스 하에 기술 발전이 이뤄지도록 하는 ‘시스템 리더십’ 접근법을 채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포괄적이고 지속가능한 지배 구조 시스템 내에서 기술이 발전하지 않는다면, 제4차 산업혁명은 소득 불평등을 악화시키고 수십억 명의 사람들을 소외시킬 것이며, 위기에 대처할 기술을 활용할 기회를 놓쳐버릴 거라고 저자는 경고한다.
슈밥 회장은 "기후 변화에 대한 공동 대응을 발전시키는 데 10년 이상이 걸렸다. 우리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데 이렇게 긴 시간이 걸리면 우리는 일하고 살아가고 행동하는 방식을 형성하는 기술 개발에 영향력을 발휘할 기회를 잃을 것이다. 현재 우리가 행동한다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의 삶과 미래를 지속가능하고 의미 있게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현재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경각심을 촉구한다.

전 세계 리더, 전문가의 연구 결과와 인사이트가 총집결된
단 한 권의 4차 산업혁명 필독서
세계경제포럼의 핵심 키워드인 ‘이노베이션, 어젠다 선점, 네트워크 형성’을 십분 활용하여 집필된 이 책은 18개월에 걸쳐 수천 명의 전문가, 기업 고위 임원, 정책입안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인터뷰, 워크숍, 브리핑, 회담, 그리고 240명이 넘는 사상가들과의 심층 인터뷰 및 의견 교환을 바탕을 토대로 정리되었다. 방대한 정보, 가장 최신의 사례, 세계적 오피니언·기술 리더의 인사이트가 담긴 이 결과물은 또 다른 기술, 경제 및 사회 전문가, 비즈니스 리더, 정책입안자를 위한 더없이 확실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클라우스 슈밥이 책의 서두에서 말하듯, 지금 세계는 중요한 교차점에 있다. 우리가 올바른 길을 가는지의 여부는 우리가 선택하는 ‘가치’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기술은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인류를 몰고 갈 절대적 존재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단에 불과한 단순한 도구도 아니다. 우리가 여기에 어떤 가치를 부여하여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켜나가느냐에 따라 기술은 전혀 다른 미래를 가져올 것이다. 슈밥 회장은 신중하게 이러한 기술의 기회와 위험을 모두 살피며, 무조건적인 낙관이나 비관 대신 인류 공통의 이익을 위한 공동의 기관과 책임이 작동해야 함을 역설한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지금까지 우리는 초연결,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에 기반한 지능화 혁명에 집중해왔다. 4차 산업혁명 대응에 다소 늦었기에 빠른 성과를 낼 수 있는 분야에 우선 집중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설명하듯이 4차 산업혁명은 개별 기술뿐 아니라, 이들 기술이 연결되어 나타나는 시스템 차원의 접근이 중요하다. … 이 책은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대전제 아래, 개별 핵심 기술들의 잠재력과 위협 요인을 깊이 있게 설명하면서도 시스템적 관점에서 전체를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
- 장병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세계는 기술과 데이터가 이끄는 시대로 돌입했다. 이 시대에는 기회와 과제가 공존한다. 이 책을 통해 클라우스 슈밥과 세계경제포럼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이슈인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어떻게 이끌 것인가’에 관한 논의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

기술이 오늘날의 세계와 사회를 만들어나간다는 말은 더 이상 숨겨진 사실이 아니다. 혁신이 가지고 올 리스크를 관리하고 혜택을 확산시키기 위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우리는 지금 당장 나서야 할 것이다.
- 앤드루 맥아피 (MIT 디지털경제연구소 공동창립자)

이 책은 사회에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이고, 리더들이 역사의 발전에 어떻게 동참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술 발전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기 전에 우리는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해야 한다.“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지금 당장 실행하라.
- 주민 (중국 국가금융연구원장, 전 IMF 부총재)

4차 산업혁명의 기술들은 비범하다. 따라서 복잡한 시스템적 변화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리더십도 똑같이 비범해져야 한다.
- 에릭 슈미트 (알파벳 기술고문, 전 구글 회장)

급격한 기술 변화가 가져올 중요한 도전 과제에 대한 관점을 얻는 데 이 책은 가장 필수적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정부의 진화된 역할을 이해하며, 21세기 세계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게 될 지를 파악하기 위한 기본 지식을 제공한다.
호베르투 아제베두 (세계무역기구 사무총장)

회원리뷰 (13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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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조직에서 바라보는 4차 산업혁명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nahoy | 2018.07.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조직에서바라보는4차산업혁명
전편의 큰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살펴보았다.개인보다 조직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하고 개발할 것인지 의문을 던진다.전편은 안내서, 본편은 정책과 규제와 조율등에 대하여 더 생각해본다. 결국 신기술 등은 다가올 것이고, 발전될 것이다.그 뛰어난 시대가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그리고 그것들을 다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
리뷰제목

전편의 큰 기대를 가지고 이 책을 살펴보았다.

개인보다 조직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하고 개발할 것인지 의문을 던진다.

전편은 안내서, 본편은 정책과 규제와 조율등에 대하여 더 생각해본다.

 

결국 신기술 등은 다가올 것이고, 발전될 것이다.

그 뛰어난 시대가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것들을 다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경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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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THE NEXT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cmoon73 | 2018.05.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준비하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인간을 행복하게 하고 불평등과 빈곤 그리고 차별 등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위해 4차 산업혁명은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다소 철학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난해한 부분도 있다. 하지만 우리 스스가 어떤 자세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조언하고 충고하고 있다.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리뷰제목

제4차 산업혁명을 어떻게 준비하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인간을 행복하게 하고 불평등과 빈곤 그리고 차별 등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위해 4차 산업혁명은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다소 철학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난해한 부분도 있다. 하지만 우리 스스가 어떤 자세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조언하고 충고하고 있다.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읽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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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THE NEXT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눈부신바오밥 | 2018.05.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속가능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인류의 선택지난 250년 동안 세 번의 산업혁명이 일어났고 세상을 바꾸었다. 방직 기술에 의한 1차 산업혁명과 열경화성 플라스틱과 하버 보슈법에 의한 2차 산업혁명, 디지털 기술에 의한 3차 산업혁명까지 각각의 산업혁명은 기술, 정치 시스템, 사회 제도를 변화시켰고 인간의 삶은 진화했다. 그리고 이어진 4차 혁명,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
리뷰제목

지속가능하고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인류의 선택


지난 250년 동안 세 번의 산업혁명이 일어났고 세상을 바꾸었다. 방직 기술에 의한 1차 산업혁명과 열경화성 플라스틱과 하버 보슈법에 의한 2차 산업혁명, 디지털 기술에 의한 3차 산업혁명까지 각각의 산업혁명은 기술, 정치 시스템, 사회 제도를 변화시켰고 인간의 삶은 진화했다. 그리고 이어진 4차 혁명,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the next는 지금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현재를 알아보고 그 다음을 전망한다.

 

p.52

4차 산업혁명을 보다 깊게 이해하는 생산적인 방식은 줌인, 줌아웃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 두 갈래 접근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두 갈래 접근법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다양한 기술의 잠재력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 이런 기술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게 다양한 기술군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 갖기 기술과 그 기술이 촉진하는 시스템적 변화 사이의 관계를 이해함으로써 점들을 연결하기

 

4차 산업혁명을 겪고 있는 만큼 가까이에서는 느낄 수 없다. 조금 더 멀리 떨어져 본다면 그 시야를 넓힐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카메라 렌즈를 다루듯 줌인, 줌아웃 전략을 세워야 한다. 줌인은 특정 기술의 성격과 그 잠재적 파괴력을 이해하는 것, 줌아웃은 더 멀어진 시선에서 여러 기술들을 연결하는 패턴과 영향을 전체적으로 보는 것을 말한다. 책은 두 접근법을 활용하여 기술을 통찰 할 수 있는 시선을 전달한다.

 

p.58

성공적인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열기 위해서 우리는 기술의 속성을 이해하면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생각을 해야 한다. 동시에 기술이 내포한 목적, 위험, 불확실성에 대해서 세부적인 부분까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도 갖춰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기술은 정치적이다라는 제3의 시각이 필요하다.

 

기존 4차 산업혁명 책과 다른 점이 있다.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3D 프린팅, 우주기술까지 신기술의 속성과 내용을 전달하고 있지만 반대된 또 다른 시선을 전달한다. 대부분 새로운 기술은 지금 것보다 좋을 것이라는 맹목적 신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를 경계하고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유를 알고 고민해야 한다. 기술은 기존의 일을 보다 쉽고 편하게 만들어주는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생활 여건과 문화를 만드는 정치적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249

본래 기술이라고 불리던 예술은 우리에게 다른 관점을 보여준다. 예술은 우리의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가치가 기술에 함몰되기 전에 이를 표현하고 비판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준다. 이러한 측면에서 예술의 역할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상상하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인지적·감정적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다.

 

좋은 기술은 기존의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고 완전히 대체하기도 한다. 기술만능주의를 표방하는 사회에서 기술은 제1의 옵션이 된다. 명확하지 않고 불편하게 했던 것들은 하나씩 없어져가고 기존의 기술이라고 불렸던 예술까지 영향력을 미친다. 예술은 없어도 되는 걸까? 4차 산업 혁명의 특성상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대응하고 이해하려면 예술은 필요하다. 예술을 통해 미지의 세상에 적응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잃지 않고, 창의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다. 기술이 기존의 것을 대체하는 것이 꼭 옳지만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거버넌스인간이다. 기업은 사람에게 투자하고 거버넌스 접근법을 통해 목적에 맞는 기술을 개발하고 사용해야 하고, 개인은 시대에 맞춰 탐구하고 실험하고 상상해야 한다.

 

책은 인간을 편리하게 해 줄 기술들을 상상하면서 경계해야 할 측면을 함께 전달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신기술의 필요성만을 강조한 나머지 파생될 수 있는 문제점과 영향에 대해서는 간과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앞으로의 기술은 지금의 많은 갈등과 현상을 해결해주길 바란다. 마침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 놓여있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모든 혁명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다고 클라우스 슈밥은 말했다. 모두에게 좋은 기술이 되고 이익이 공유되려면 기술에 대한 확실한 이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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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6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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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4점
전권을 봤으면 이것도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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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 | 2018.10.18
구매 평점5점
기술이 아닌 사람을 중심으로 한 4차 산업혁명... 그래야 미래를 기대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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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소디 | 2018.09.28
평점1점
번역 질이 너무 형편없음. 두명이서 번역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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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k.chang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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