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강력추천
공유하기
외서

Pyongyang: A Journey in North Korea

[ Paperback, 2nd Edition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54
정가
22,700
판매가
17,020 (25% 할인)
YES포인트
시원한 여름을 위한 7월의 선물 - 동물 이중 유리컵/문학 아크릴 화병/썸머 보냉백/이육사 여름담요
저 선 너머, 궁금한 북한
7월 전사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300g | 155*213*20mm
ISBN13 9781770463370
ISBN10 177046337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06년에 첫 출간된 Guy Delisle의 ‘평양: 북한여행’은 10여 년 넘게 베스트셀러로써 독자들에게 사랑받으면서 작가에게도 커리어에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작품이 되었다. 새로운 커버 디자인과 함께 Gore Verbinski 감독(대표작: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의 소개로 다시 출간되었다.

Delisle은 프랑스 회사에서 애니메이션 일을 하면서 철옹성 같이 폐쇄된 북한을 방문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얻었다. 그는 취업비자로 북한의 수도인 평양에 두 달 동안 머무르면서 선전으로 가득한 그곳에 대해 냉소적이면서도 회의적인 시각으로 북한의 문화, 만났던 북한 사람들의 삶을 관찰했다. 북한에 대한 안내자로서 Delisle은 흐릿한 건축물들과 어디에나 있는 지도자의 작은 사진에 표현된 독재적인 변덕스러움의 비극과 유머에 대해서 예리한 시각으로 관찰했지만, 믿음을 갖지 않는다. 일상의 터무니없는 변동성은 검열과 따분함으로 좌절한 애니메이터에게 위안이 되었다. Delisle은 전체주의 국가에 조지 오웰의 ‘1984’를 가지고 감으로써 스스로 북한 이야기의 이상적인 들러리가 되었다.

‘평양’은 위험하고 수수께끼 같은 한 나라에 대한 정보이자 개인적인 관찰이다.


The perennial graphic novel about a “hermit country,” with a new cover and an introduction by Gore Verbinski

Guy Delisle’s Pyongyang: A Journey in North Korea is the graphic novel that made his career, an international bestseller for more than ten years. Delisle became one of the few Westerners to be allowed access to the fortress-like country when he was working in animation for a French company.

While living in the nation’s capital for two months on a work visa, Delisle observed everything he was allowed to see of the culture and lives of the few North Koreans he encountered, bringing a sardonic and skeptical perspective on a place rife with propaganda. As a guide to the country, Delisle is a non-believer with a keen eye for the humor and tragedy of dictatorial whims, expressed in looming architecture and tiny, omnipresent photos of the president. The absurd vagaries of everyday life become fodder for a frustrated animator’s musings as boredom and censorship sink in. Delisle himself is the ideal foil for North Korean spin, the grumpy outsider who brought a copy of George Orwell’s 1984 with him into the totalitarian nation.

Pyongyang is an informative, personal, and accessible look at a dangerous and enigmatic country.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7,0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