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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10.0 리뷰 1건 | 판매지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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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631g | 182*257*20mm
ISBN13 9788934947318
ISBN10 89349473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이집트 문명은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명이자 가장 찬란했던 문명 중 하나지만 수많은 문화재를 약탈당하고 짓밟혔다. 이 책에서는 아프리카 문명과 이집트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바로잡고, 고대 이집트인들이 남긴 인류사적 유물들, 즉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등 거대 유적과 인류 최고의 문자 기록 중 하나인 파피루스와 히에로글리프, 고대 이집트의 번영과 위대한 파라오들을 소개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장 로제타석의 비밀
2장 이집트와 나일 강
3장 파라오와 이집트의 통일
4장 고왕국 시대와 피라미드
5장 고왕국 시대의 파라오 우나스와 페피1, 2세
6장 중왕국 시대와 힉소스인의 침입
7장 신왕국 시대의 파라오 아흐모세와 하트셉수트
8장 신왕국 시대의 파라오 아크나톤과 투탕카멘
9장 신왕국 시대의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 2세
10장 파라오의 죽음과 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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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역사 입문서로 참 좋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공**마 | 2012.01.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 파로오와 이집트 / 주니어 김영사   2011년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당연히 공부할거라 생각했던 사회와 역사가 과목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의아하게 맞이했었는데 어느덧 그러했던 1학년을 가볍게 보내놓고 보니 새로이 맞이한 2012년이 되면서  가장 걱정스러워지는 건 바로 역사입니다. 집중이수제로 진도도 빠르다는데 그;
리뷰제목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 / 파로오와 이집트 / 주니어 김영사

 

2011년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당연히 공부할거라 생각했던 사회와 역사가 과목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의아하게 맞이했었는데 어느덧 그러했던 1학년을 가볍게 보내놓고 보니 새로이 맞이한 2012년이 되면서  가장 걱정스러워지는 건 바로 역사입니다. 집중이수제로 진도도 빠르다는데 그나마 틈틈히 공부했던 우리의 역사는 괜찮다해도 세계사는 대체 어디에서 어떻게 손을 대줘야 하나 막막하기만 했답니다.

 

그러다간 우연한 기회에 주니어 김영사에서 출간된 제대로 된 세계 대역사를 만났답니다.

바로 이 시리즈로 몇권을 읽어본 바에 의하면 만화이다보니 부담없이 손이 가면서도 내용이 방대하고 깊이가 있어 본격적인 학과 진도에 앞서 읽어두면 세계사 진도에 너무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답니다.

 

이 시리즈를 기획하신 분은 몇년전 읽으면서 참 좋은책이다 싶었단 우리 땅 과학답사기의 저자이신 동시에 출간되면서부터 지금까지 큰 인기몰이중인 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의 기획자이시기도 했습니다. 아하 ~ 역시 , 라는 짧은 탄성이 절로 나오는 대목이었습니다.

 

              

 

 

 

역사는 현재를 바라보는 거울이고 미래를 예측하는 자료가 되어주곤 하는데요, 그래서 중요하고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일터 사상과 국경 종교와 인정을 넘어 객관적인 시선으로  승자도 패자도 아닌, 누군가를 옹호하고 누군가는 무조건 배제하는 편견을 털어 내는것 또한 그래서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느끼는건  질문의 내용과 수준이 높아지면서 함부로 대답해 줄 수 없다라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생각들이 아이에게 주입되면서 혹시나 편파적인 시선을 가지게 되는 건 아닐까 싶어서였는데 역사란것이 그런것이다 싶습니다.  같은 사건이나 시대를 다른 다양한 책을 만나다보니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어떤 관점이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것들을 어렵지 않게 마주하게 되니까요.

 

그렇기에 지금 막 역사에 입문하는 아이들에겐 첫 관문인 이 싯점에서 어떤 책을 만나느냐는 신중할 수 밖에 없는 문제였는데 역사와 논술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통찰의 시선으로 객관적인 평가와 전체적인 상황을 아우르고 있어 좋았습니다.

 

게다가 깊이감 까지 있으니 몇번을 반복해 읽다보면 제대로 된 시선으로 세계사를 바로보는 능력을 갖추어갈수 있겠다 싶어집니다. 만화이면서도 전하고 있는 지식들이 방대했기에 한번 읽으면 또 한번 읽고 싶어지는 그런 지식들이기도 했구요.

 

 

 

 

파라오와 이집트는 20권의 시리즈중 마지막 책으로 아이들이 배우게되는 역사에서 가장 처음으로 만나는 이야기요, 자주 등장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미라와 같이 아이들이 가장 왕성한 호기심을 보이는 나라이기도 하지요.

 

그 나라를 떠올릴때면 자동적으로 연상되는 모든것들이 이 책에 등장합니다.  오랜시간 베일에 쌓여 있던 고대문자인 로제타석을 시작으로 이집트를 논할때면 절대로 분리할 수 없는 나일강 그리고 피라미드와 고왕국 중왕국 신왕국으로 이어지는 역사 미라와 파라오까지... 헌데 고왕국, 중왕국, 신왕국으로 이어지는 그 시간이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인 중국에서 조차 기원전 1500여년전 은나라가 막 시작된 시간이란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고대 이집트는 첫 문명의 발상지 이면서도 태양신 파라오, 대규모 공사, 모세의 기적등을 통해 부정적인 이미지 또한 강할수 밖에 없었는데 책은  앞 뒤 정황을 통해 왜 그래야만 했는지 배경지식과 더불어 그 상황들을 설명해줍니다. 그렇기에 이해가 쉬울뿐더러 이집트뿐만 아니라 그 상대방까지 알아가는 전체적인 역사의 이해가 되어주었지요. 

 

 

 

또한 만화책에서 서술하고 있는 이론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은데 사이사이에서 좀 더 개괄적인 상황들을 덧붙여주고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풍요로운 국가가 되어준 배경인 나일강의 범랑과 , 다신교를 믿었던 사회적 국가적 모습, 피라미드를 만들게 된 배경과 왕의 계곡이 생겨난 이유, 베일에 쌓여있던 유물들이 드러나게 되는 상황등  정치 경제 외교 전쟁등 다각적인 시선에서 이집트를 만납니다.

 

 

 

 

 

 

기자의 대피라미드로 유명한 쿠푸왕의 아버지인 스네푸르왕은 고왕국시대에 피라미드를 많이 만든것으로 유명한데 그 시대엔 돌 대신 흙을 구워서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어 기원전 2300여년전 마지막 고왕국의 파로오였던 우나스는 신성문자를 피라미드에 새기는 전통을 시작하였구요.

 

거기에선 우린 남성만이 가능했던 태양의 신 파라오 자리를 넘보았던 하트셉수트와 네페르티티를 통해 왕위 계승체계와 파라오의 역활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 20왕조 동안 고대역사의 문명을 이끌었던 이집트는 기원전 332년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의해 점령당하면서 사라졌습니다.  로마에 의해 지배당하고 이슬람 제국과 영국 식민지 시대를 거치다 제 1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에야 이집트라는 이름을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건 우리가 이집트를 떠올릴때면 고대 문명만  자리하고 있었던 이유였지요.

그러한 파라오와 피라미드에서 단절되었던  이집트의 역사가 이 책을 만남으로써  전체적인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전  이 책을 만나면서  그렇게  뒤늦은  공부가 되었고, 아이들은  아,  이것이 바로 세계사구나

공부의 맥을 짚어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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