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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Fire and Blood : 왕좌의 게임 300년 전 이야기 : 타르가르옌의 역사

: 300 Years Before a Game of Thrones (A Targaryen History)

[ Hardcover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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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원서 기획전
1월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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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736쪽 | 1130g | 165*239*40mm
ISBN13 9781524796280
ISBN10 15247962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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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왕좌의 게임” 으로부터 수백 년 전 발레리아 지방의 파멸 속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가문인 타르가리옌은 드래곤스톤으로 와서 이 지역을 정복하고 통치한다. “Fire and Blood”는 철의 왕좌를 만든 전설적인 정복자 아에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후대의 타르가리옌들이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고, 왕국을 거의 갈라놓은 내전까지 이르는 치열한 이야기를 전한다.

“드래곤과 춤” 동안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가? 멸망 후, 발레리아를 가는 것이 왜 끔찍한 일이었는가? 메이고르가 행한 최악의 범죄는 무엇인가? 용들이 하늘을 지배할 때 웨스테로스는 어떠했는가? 이러한 질문들을 비롯하여 많은 궁금한 점들이 이 필독 연대기에 해소될 것이다. 더그 휘틀리가 그린 80여 편 이상의 일러스트레이션도 함께 수록되었다.

독자들은 “얼음과 불의 세계”에서 엿보았겠지만, 이제 타르가리옌 가문의 완전한 역사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제국 흥망사』의 관점에서 볼 때, 2부작으로 구성된 타르가리옌 역사의 1부인 “Fire and Blood”는 웨스테로스의 역동적이면서도 때로는 잔인한, 그러면서도 흥미로운 역사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한다.

The thrilling history of the Targaryens comes to life in this masterly work by the author of A Song of Ice and Fire, the inspiration for HBO’s Game of Thrones.

Centuries before the events of A Game of Thrones, House Targaryen?the only family of dragonlords to survive the Doom of Valyria?took up residence on Dragonstone. Fire & Blood begins their tale with the legendary Aegon the Conqueror, creator of the Iron Throne, and goes on to recount the generations of Targaryens who fought to hold that iconic seat, all the way up to the civil war that nearly tore their dynasty a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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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넘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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