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상품 검색가기
분야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소득공제
미리보기 공유하기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

: 코딩과 디자인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법

리뷰 총점8.0 리뷰 20건 | 판매지수 2,658
베스트
마케팅/세일즈 top100 10주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비?
무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0월 혜택
YES스탬프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5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35g | 150*215*12mm
ISBN13 9791188230365
ISBN10 118823036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이 만드는 4차 산업혁명
위협받는 인간의 미래,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클라우드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은 사물의 지능화가 이끄는 시대를 일컫는다. 사회 변화의 주도권이 완전히 기술로 넘어가 정치?경제?사회 시스템의 변화를 기술이 이끌게 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20년 넘게 IT전문가로 일하며 4차 산업혁명과 직결된 서비스를 기획, 개발하고 있는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에서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IT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고 예측할 수 없는 시대를 선점할 해결책을 제시한다. 한국 사회 곳곳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지만 ‘어떻게’가 빠진 지금,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와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IT전문가의 식견과 인문학적 통찰로 선명하고 체계적인 과정을 제시한다. 또 아마존과 구글, 스타벅스, 테슬라 등 이미 미래를 선점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발빠른 전략들도 담겨 있어 이 책을 통해 작게는 가정, 학교에서부터 기업과 국가까지 4차 산업혁명의 맥락을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CHAPTER 1_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Intro 아이폰, 그 변혁의 시대를 이야기하다

LESSON 01 IT기술이 몰고 온 변화
-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이 주도할 미래
- 알파고를 만든 딥마인드는 직원이 고작 50명
- 로봇이 똑똑한 공장을 만든다
- 아마존, 로봇이 사람을 이기다
- 아마존GO, 6명으로 대형마켓을 운영하다
- 넷플릭스 추천 시스템, ‘미치 로’에서 시작되다
- 스타벅스, 사물인터넷으로 바리스타의 경험을 축적하다
- 인공지능 그 진화의 시작

LESSON 02 인간vs기계, 일자리 전쟁이 시작되다
- 빠르게 사라지는 일자리, 우리가 해야 할 일은?
- 로봇이 뺏어가는 우리 일자리
- 로봇을 고용했으니 세금을 내라, 로봇세

CHAPTER 2_ 6가지 코드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라
Intro 지식 근로자의 위기와 새로운 계층의 부상

LESSON 01 인간만이 잘할 수 있는 일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6가지 코드

LESSON 02 세상을 카피하라, 그리고 조합하고 융합하라
- 잡스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었다
- ‘대탈주’에서 ‘치킨런’ 그리고 ‘심슨가족’에서 ‘미니언즈’로
- 점묘법에서 말풍선으로, 로이 리히텐슈타인
- 모딜리아니, 아모르고스 우상의 두상에서 아이덴티티를 찾다
- 훌륭한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피카소
- 나는 뚱보를 그린 것이 아니다, 페르난도 보테로
- 건축설계의 원천은 자연이다, 안토니 가우디
- 나는 자연으로부터 만들어졌다, 다스베이더
- 영화는 컨셉 디자인에서 시작된다
- 심슨, 뭉크를 만나다
- 토끼가 해적이 되다
- 세상의 평범한 것을 예술로 만든 앤디 워홀
- 요제프 보이스, 창의력은 아이디어를 실행할 능력이다

LESSON 03 세상을 관찰해 새로운 규칙과 차이를 발견하라
- 힐러리,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무리뉴, 나는 스페셜 원이다
- 머니볼, 약자에게 유리한 비대칭 전략으로 승리하다
- 뿌까의 탄생은 데이터 분석에서 시작되었다
- 베이징 스모그를 음악으로 듣다
- 미리 수포자가 되면 미래의 기회를 포기하는 것

LESSON 04 세상 모든 것은 디자인으로 완성된다
- 인포그래픽, 그림 한 장으로 표현하라
- 2008년 오바마 대선 승리는 낙서에서 시작되었다
- 왜 생물학자가 애니메이션을 배울까?
- 기능과 하드웨어 중심에서 디자인과 소프트웨어로
- 디자인에서 시작해서 3D프린터로 끝난다

LESSON 05 코딩으로 세상과 미래를 프로그래밍하라
- 코딩은 자신의 능력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다
- 코딩은 ‘흐름제어구조’에서 시작한다
- 시퀀스, 순서를 알아야 목적지에 갈 수 있다
- 조건, 내가 제시한 조건과 같은지 확인하라
- 반복, 몇 번 약속했는지 기억하라
- 함수, 다음에도 계속 사용할 대상을 찾아라
- 코딩은 기술이 아니라 사고방식이다
- 코딩의 시작은 가족이다
- 수학을 못한다고 기죽지 말라, 우리에게는 강력한 API가 있다
- ‘히든 피겨스’, 코딩에는 인종도, 한계도, 남녀도 없다

LESSON 06 연결하고 연결하고 연결하라,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 강대국의 힘은 관용에서 시작되었다
- 관계자본,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 우리가 지켜주지 못한 민족화가 이중섭
- 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스티브 잡스의 동상이 있을까?
- 스티브 잡스의 영혼의 파트너 스티브 워즈니악
-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진정한 프레너미
- 조지 루카스, 주변 사람이 잘 되어야 내가 잘된다
- 천재의 시대는 끝났다
- 김영세, 디자인으로 세상을 연결하라
- 심슨가족은 플랫폼이다
- 연결하는 힘의 시작은 리더십이다

LESSON 07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확보하라
- 영어는 뜻밖의 기회를 가져다준다
- 전인지, LGPA 우승보다 영어 인터뷰가 더 어렵다

CHAPTER 3_ 미래를 보고 현실을 기획하라
Intro 증강지능, 사람과 로봇의 공존을 말하다

LESSON 01 당신의 IT 응용지수는 얼마인가?
LESSON 02 4차 산업혁명의 6가지 코드와 메커니즘
LESSON 03 왼발은 코딩 오른발은 디자인

CHAPTER 4_Who is Next?

LESSON 01 축적의 시간, 경험을 빨리 축적할 수 있는 알고리즘은 없다
- 덕업일치
- 슈퍼 클래스 일론 머스크
- 애플의 혼 조너선 아이브, 아버지와 함께 시작한 디자인
- 로봇 과학자 데니스 홍, ‘스타워즈’에서 시작한 나의 꿈
- 캐리 언니, 세상의 모든 장난감은 나의 스토리텔링 주제
- 난 5살 때부터 공룡만 그렸다
- 대한민국 대표 힙합 래퍼 도끼, 나는 오직 한길만 갔다
- MC스나이퍼, 너의 꿈과 미래를 위해 무엇을 포기했니?

LESSON 02 당신은 4차 산업혁명에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가?
- 디자인 따로 코딩 따로 하면 미래가 없다
- 인공지능 프로그래밍은 확률통계에서 시작한다
- 인공지능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되라
- 세계의 도서관이 되고 있는 페이스북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화를 창조하라
- 우리는 글로벌 플랫폼 전쟁에서 여전히 고전하고 있다
- 포켓몬GO, 가족을 하나로 연결하다
- 쇼미더머니, 힙합 전사들의 유토피아

LESSON 03 콘텐츠와 스토리를 가진 자가 세상을 주도한다
-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모든 대상은 콘텐츠다
- 천체물리와 CG기술의 위대한 컬래버레이션, ‘인터스텔라’
- GE에 취업하려면 스토리텔러가 되어야 한다
-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에 미니언즈 옷을 입힌다
- 레고 장난감이 예술로 태어나다
- 린다 옵스트, 우주에 대한 열정과 리더십으로 ‘인터스텔라’를 만들다
- 지구에서 가장 창조적인 기업 ‘픽사’

에필로그_ 4차 산업혁명의 여정을 떠나며
감사의 _ 옥준 씨를 그리워하며

저자 소개 (1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IT기술을 활용해 데이터를 사업으로 연결시킨 에어비앤비와 우버가 전통적인 사업인 호텔, 택시 업계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이제 여행객들은 대형 호텔에 가는 대신 마음에 드는 지역과 취향에 맞는 에어비앤비로 간다. 에어비앤비는 고객 취향에 따라 숙소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호텔보다 더 많은 가상 객실을 제공한다. 여기서 가상이라는 말은 에어비앤비가 호텔처럼 물리적인 부동산을 소유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단지 숙박 가능한 장소와 숙박이 필요한 고객을 데이터를 통해 연결해줄 뿐이다. 우버도 마찬가지다.
--- p.20

딥마인드는 알파벳의 자회사이자 영국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개발 회사다. 창업자 데미스 하사비스는 2010년 영국 런던에서 ‘딥마인드 테크놀로지’라는 이름으로 회사를 설립하였고, 2014년에 구글이 4억 달러에 인수하여 현재 ‘딥마인드’라는 사명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딥마인드의 알파고는 이세돌 9단과 대국하여 대한민국에 인공지능 붐을 일으키는 데 일조했다. 구글은 왜 수익도 내지 못하는 딥마인드를 거액을 주고 사들였을까? 구글은 딥마인드의 알파고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 번역, 무인 자동차, 로봇, 의료생명과학, 얼굴인식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인공지능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전략을 갖고 있다. 딥마인드는 직원 수가 50명인 회사다. 회사의 가치가 4천억 원이 넘는 회사의 직원 수가 고작 50명이란 말이다. 이처럼 고도화된 기술 중심의 회사가 많아질수록 기술 실업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 pp.25~26

최근 개장하는 스타벅스 매장 중에 ‘스타벅스 리저브’라는 곳이 있다. 커피콩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는 짧은 시기에 극히 소량만 수확할 수 있는 고급 커피가 존재한다. 이와 같은 프리미엄 커피콩을 스타벅스가 엄선하여 한정된 매장에서 제공하는 것이 스타벅스 리저브다. 이 서비스에 사용되는 커피 머신 ‘클로버’에 사물인터넷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스타벅스 리저브에서는 바리스타라고 불리는 전문 스태프가 커피를 내려주는데 그들이 클로버로 커피를 추출하면 그때 설정 정보 및 기기의 작동 상황이 기록된다. 그 데이터는 통신기기를 통해 업로드되고 ‘클로버넷’이라는 이름의 클라우드 서버에 모이게 된다. 클라우드 서버에는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스타벅스 리저브에서 사용되는 각각의 커피콩에 가장 적합한 기기 설정값을 산출한다. 최종적으로 그 정보를 커피머신에 다운로드하여 바리스타가 바뀌어도 안정된 품질의 커피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이처럼 스타벅스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전 세계 바리스타의 경험을 수집해 축적하고 있다. 이제 바리스타 없이도 최상의 커피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 pp.33~34

필자는 20년 넘게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와 시스템을 기획하고 개발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서비스와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혼자가 아닌 여러 사람들과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엔지니어링 과정이다. 세상을 읽는 힘, 사물에 대한 관심,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역량을 실행 관점에서 조합(combination), 관찰(observation), 디자인(design), 코딩(coding), 연결(connect),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으로 구체화시켰다. 필자는 과학기술, 예술, 영화, 건축, 스포츠, 역사, 언어, 음악, 게임 사례를 활용하여 6가지 코드의 의미와 가치, 역할 그리고 확보 방법을 설명해보고자 한다.
--- p.54

다들 인공지능을 핵심산업으로 키우겠다는 말은 하지만 실제 인공지능 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 영상 분석을 위해서 영상 데이터가 필요하듯이 분석을 하려면 데이터가 필요하다.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트위터, 네이버, 다음과 같은 곳에서는 데이터가 끊임없이 생성된다.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글, 상품주문 내역, 검색 이력이 초단위, 분단위로 만들어진다. 오바마 캠프에서 있었던 할머니 부대, 디지털 사단처럼 지역 시민의 생각을 수집하는 활동은 페이스북에서 만들어내는 데이터와 같다. 이런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 축적, 분석 그리고 활용하는 과정을 1년, 3년, 5년 계속한다면 데이터 중심의 정치가 가능할 것이다.
--- pp. 84~85

‘상상하고, 창조하고, 협업하라’는 빅디자인의 3단계 프로세스다. 사용자 입장에서 미래를 상상하고,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창조하며, 제조사와 유통사 등 다른 기업과 협력하라는 의미다. 내가 반드시 모든 것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내가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역량과 필요할 때 파트너로부터 받을 대상을 구분해야 한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역량은 뭐가 있을까? 남보다 잘할 수 있는 나만의 역량이 있어야 협업이 가능하며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에 접속해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한 점(dot)을 준비해야 한다. 개인에게 점은 자신만의 역량이며 기업에게는 제품과 서비스가 된다.
--- pp. 140~14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인간이 기계로 대체되는 시대,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대한민국 IT 전문가가 밝히는 4차 산업혁명의 위기와 기회!

“노동자를 로봇으로 대체하겠다”라고 공표한 아마존의 전략은 다른 글로벌기업에서도 이미 실행하고 있는 계획이다. 로봇 도입은 효율과 혁신을 최고의 가치로 손꼽는 글로벌 기업들이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최근 서울 시내에서 점포를 늘리고 있는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의 핵심은 ‘클로버머신’에 있다. 바리스타가 클로버머신으로 커피를 추출하면 설정 정보 및 기기의 작동 상황이 기록된다. 추출 온도, 속도, 원두의 상태 등이 기록된 데이터는 통신기기를 통해 업로드되고 ‘클로버넷’이라는 이름의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된다. 서버는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스타벅스 리저브에서 사용되는 각각의 커피콩에 가장 적합한 기기 설정값을 산출한다. 최종적으로 그 정보를 커피머신에 다운로드하여 바리스타가 바뀌어도 안정된 품질의 커피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궁극적으로 바리스타 없어도 바리스타가 뽑아준 커피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단계인 것이다.
아디다스는 중국과 베트남에 있는 생산공장을 독일로 옮기고 있다. 24시간 쉬지 않고 야근수당도 받지 않는 로봇이 신발을 만들어내고 있다. 경쟁사인 나이키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이미 2000대의 컴퓨터를 단 2사람이 관리할 수 있을 정도로 자동화가 되어 있다. 제조뿐 아니라 맥도날드, 대형마트 등 사회 곳곳에서 로봇 도입은 가속화되고 있다.

가우디에서 다스베이더까지, 오바마에서 미니언즈까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6가지 방법

일자리 지형 변화에 있어서 부정적인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 직군과 산업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공지능, 3D프린팅, 스마트팩토리, 산업로봇과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있다. 새로 만들어지는 일자리에는 ‘STE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분야의 지식이 대두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과 리더십, 협상력 등을 갖춘 소프트스킬이 미래 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역량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로봇으로 대체되지 않고 로봇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의 역량을 정의하고 이를 개발할 6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역량을 실행 관점에서 조합(combination), 관찰(observation), 디자인(design), 코딩(coding), 연결(connect),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으로 구체화시켰다. 필자는 과학기술, 예술, 영화, 건축, 스포츠, 역사, 언어, 음악, 게임 사례를 활용하여 6가지 코드의 의미와 가치, 역할 그리고 확보 방법을 상세히 설명한다.

코딩과 디자인으로 4차 산업혁명의 파고를 넘어라
아마존, 구글, 에어비앤비, 페이스북,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이 기업들은 모두 자신만의 강력한 소프트웨어로 무장한 글로벌 기업이다. 이 기업들은 뛰어난 코딩 기술로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우리가 코딩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모든 산업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재편되고 있기 때문이다. 케빈 시스트롬은 독학으로 코딩을 공부해 인스타그램을 만들었고 앱스토어에 등록한 후 18개월 만에 1조 원의 가치를 지닌 회사를 만들었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 기술인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연결하고 조합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코딩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미래는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아야 한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그러나 코딩 기술만 갖춰서는 안 된다. 기능과 하드웨어 시대에서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시대로 옮겨간 감성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디자인이라는 무기도 갖춰야 한다. 세상 모든 것은 디자인으로 완성되고 있다. 이 책은 피카소, 뭉크, 가우디, 렘브란트 등의 다양한 고전 사례를 통해 디자인과 감성이 어떻게 미래를 주도하는 열쇠가 되는지 설명하고, 앤디 워홀, 미니언즈, 사이코버니, 치킨런 등의 작품을 통해 클래식 작품을 재해석해 어떻게 21세기에 성공을 거둘 수 있었는지 아이디어의 발상과 전개 과정을 흥미롭게 서술한다.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기술의 생산성을 뛰어넘는 인간의 감성과 창의력으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weeper78 | 2018.08.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기술의생산성을뛰어넘는인간의감성과창의력으로
기술의 생산성을 뛰어넘는 인간의 감성과 창의력으로4차산업혁명의 기술이 몰고올 세상의 변화는 아직도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하다. 1000년 전에 100년 후를 예측하는 것 보다 지금 10년 후를 예측하는 것이 더 어렵다.하지만 바뀌지 않는 것은 감성에 충실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성이다. 결국 인간만이 할수 있는 일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 행복하게 하고 감동
리뷰제목

기술의 생산성을 뛰어넘는 인간의 감성과 창의력으로



4차산업혁명의 기술이 몰고올 세상의 변화는 아직도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하다. 

1000년 전에 100년 후를 예측하는 것 보다 지금 10년 후를 예측하는 것이 더 어렵다.

하지만 바뀌지 않는 것은 감성에 충실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성이다. 

결국 인간만이 할수 있는 일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 행복하게 하고 감동을 주는 일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다. 

예를 들면 성공한 유투버들, 처음에 이들은 순수하게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는 컨텐츠를 

만들어 올린 것 뿐인데 엄청난 인기와 부를 누리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속에서도 기술을 이해하되 반드시 인간성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한데

저자는 이것을 코딩과 디자인의 합으로 비유했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도 사람에게 유용하지 않으면 사라지고 만다. 

급격한 기술의 변화가 누구에게는 위기가, 다른 누구에게는 기회가 되겠지만 

저자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디자인과 컨텐츠 기획), 그것을 찾고 구체화하는 능력(6가지 코드)을

잘 기른다면 충분히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에 대한 설명이 아닌 독특한 시각으로 다방면(특히 예술분야)의 성공사례를 통해

앞으로이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순서대로 읽을 필요도 없고 내용도 쉬어 부담없이 읽기 좋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좋은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byrybyry | 2018.06.2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기저기에서 4차 산업혁명을 부르짖었지만 그게 무엇인지에 대해 특별히 정의를 내리기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시작부터 최근 전개되고 있는 양상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어떻게 이 시대에서 살아남을수 있을지 방법을 흥미롭게 제시합니다. 딱딱할줄 알았는데 인문적인 이야기도 많이 담겨있고 그림도 있어서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았고 시의성도 뛰어나서
리뷰제목

여기저기에서 4차 산업혁명을 부르짖었지만

그게 무엇인지에 대해 특별히 정의를 내리기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시작부터

최근 전개되고 있는 양상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어떻게 이 시대에서 살아남을수 있을지

방법을 흥미롭게 제시합니다.

딱딱할줄 알았는데

인문적인 이야기도 많이 담겨있고

그림도 있어서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았고

시의성도 뛰어나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hs7579 | 2018.06.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번역보기수정하기삭제하기                   위협받는 인간의 미래,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우리가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사물 지능화의 결과물인 인공지능과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
리뷰제목

 

                 

 

위협받는 인간의 미래,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우리가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사물 지능화의 결과물인 인공지능과
로봇이 우리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일례로 아마존은 상담사가 해왔던 상품 추천을
로봇으로 대체해서 인건비를 절감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였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이 사라지게 하는
일자리가 있다면 4차 산업혁명이 만들어내는
일자리도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일자리에 필요한 역량이 코딩이다.
코딩 역량은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연결. 융합하는 데 필요하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한 6가지
코드를 과학기술, 예술, 영화, 건축, 스포츠,
역사, 음악, 게임, 기업 사례에서 찾아 그 의미와
역할을 정의하고 개발 방법을 설명한다.

빠르게 사라지는 일자리,
우리가 해야 할 일은?      p. 39
새로 만들어지는 일자리에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분야의 지식이 대두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조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과 함께 소프트스킬(변화에 대한 유연성 및
다양한 기술의 활용능력 또는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협상, 팀워크, 리더쉽 등을 활성화할 수 있는 능력)이

미래사회에서 더욱 중요한 역량이 될것으로 보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과 기계의 발전으로 노동력이
로봇으로 대체되더라도 창의성과 혁신성 같은
인간 고유의 능력과 영역은 자동화되지 않을 것이다.

지식 근로자의 위기와 새로운 계층의 부상   
p.48
산업디자이너 김영세 대표는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의 시대는 가고
'퍼플피플'이 다음 세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한다.
퍼플피플은 일에 대한 열정이 있고
세상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새로운 상상력을 디자인해서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서비스로 제공하여
스스로 자신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이들을
뜻한다.


인간만이 잘할 수 있는 일       p.50
우리가 기획서를 쓰는 이유는
목표로 하는 대상을 내 편으로 만들 때나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예를 들면 신규 프로젝트, 투자 유치,
조직 혁신 등이다.
기획은 설득에서부터 시작된다.
결정권자들에게 새롭고, 독특하고,
이전과 다른 스토리텔링을 해야 한다.
왜 우리가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려 하고  
이 일이 얼마나 타당성이 있는지를
기승전결에 따라 설득해야 한다.
기획의 시작과 끝에는 협력. 참여.
소통의 리더쉽이 뒤따른다.
뛰어난 기획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오랜 기간 연습과 경험을 통해서 만들어지고
성숙해진다.
내 의도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설득하기
위해서는 '기획의 구성과 프로세스'를
이해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6가지 코드           p.52
21세기 기업경영의 두 가지 핵심 키워드는
'혁신'과 '창의성'이다.
4차 산업혁명을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대부분 창의력과 소통을 키워야 한다고
제안한다.
그럼 어떻게 창의력을 갖추어야 할까?
세상을 읽는 힘, 사물에 대한 관심,
사람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로봇으로 대체되지 않고
로봇이 할 수 없는 인간만의 역량을 정의하고
이를 개발할 6가지 방안을 제시한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역량을 실행 관점에서
조합(combination), 관찰(observation),
디자인(design), 코딩(coding),
연결(connect),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으로 구체화시켰다.


얼마전 알파고와 이세돌9단과의 바둑한판을
보면서 인공지능의 시대가 왔음을 실감했다.
알파고를 만든 딥마인드의 직원이 고작 50명
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아디다스 생산 공장이 독일로 옮기고 있다고
한다.
24시간 쉬지 않고 야근수당을 받지 않는 로봇이
신발을 만들기 때문이란다.
인건비가 싼 동남아시아 사람들의 일자리가
하루아침에 사라진 결과가 됐다.
스타벅스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해서
전 세계의 바리스타의 경험을 수집해 축적하고 있단다.
이젠 바리스타가 없어도 인공지능 로봇이
최상의 커피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로봇이 알아서 만들어
준다니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
우리집에 로봇도우미가 날 위해 일해주는
그날이 빨리 오길 기대해 본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 기획이라는 말이
내 맘에 무겁게 다가왔다.
나는 회사를 다닐때 보고서 기획하느라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었다.
결혼을 핑게로 회사를 그만두었지만
사실 업무의 스트레스로 탈출하고 싶었다.
아줌마가 된 지금 다시 그런 직장에 들어갈 수
없겠지만 앞으로 어느 직업에 종사하던
기획력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관심을 갖고 공부해야 할 분야가
다시 확장된 느낌이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기존에 4차산업혁명관련된 도서와는 차별화된 책이네요.일반인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변화관리자 | 2018.05.13

이 분야 베스트셀러 더보기 

이 분야 신상품 더보기 

이 상품을 구매한 고객의 다른 구매 상품

  •  다운받은 쿠폰은 결제 페이지에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윙배너 펼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