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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클라쓰 5

[ 컬러 ]
광진 글그림 | YOUNGCOM(영컴) | 2018년 05월 1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4 리뷰 3건 | 판매지수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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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5월 18일
판형 컬러?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52g | 145*200*16mm
ISBN13 9791162790076
ISBN10 1162790075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장근원 사건으로 장가에 찾아온 위기.
아직 복수는 끝나지 않았다!


‘박새로이’가 이끄는 꿀밤의 매출이 오르고 점차 성장하는 모습에 장가는 그 능력을 톡톡히 보이는 꿀밤의 매니저 ‘조이서’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장근원을 보내기로 한다. 박새로이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임을 깨달은 ‘조이서’는 사랑하는 사장님을 힘들게 한 원인, ‘장근원’을 상대로 일을 벌이는데...

과연 ‘박새로이’는 꿀밤을 지키고 장가에 맞서 끝까지 싸울 수 있을까?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40화 욕구 …………………………… 05
41화 다이아 걸 ……………………… 25
42화 참을 수 없는 …………………… 55
43화 약속 …………………………… 83
44화 7 Years ……………………… 107
45화 사람, 신뢰 …………………… 135
46화 서울 공기 …………………… 155
47화 비즈니스 …………………… 175
48화 해피 할로윈 ………………… 201
49화 고백 ………………………… 221
50화 바보 ………………………… 251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불공평’, ‘부당함’, ‘권력’
이에 굴복하지 않는 ‘박새로이’만의 ‘신념과 소신’

스토리의 재미를 넘어 독자에게 몰입과 함께 다양한 감정을 선사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권력에 고개 숙이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는 주인공 ‘박새로이’의 이야기를 다룬다.
‘사람, 신뢰’. 이 두 가지 단어만으로 충분히 새로이의 가치관과 소신을 느낄 수 있다. 지금까지 꿀밤을 이끌며,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도 새로이의 능력뿐만 아니라 그의 이러한 신념과 소신으로 만들어낸 사람들과 그 사이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또 『이태원 클라쓰』는 세계를 담은 거리 이태원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서로 다른 인생과 목표를 가지고, 각자 다른 생각과 방법으로 하나의 사건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독자는 삶의 자극을 얻기도 하고 자신을 되돌아볼 계기를 얻기도 한다.

여기에 광진 작가만의 시원시원하고 늘어지지 않는, 일명 ‘사이다’ 전개로 『이태원 클라쓰』의 매력을 한 층 더 돋운다.

업계 1위 장가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박새로이’와 그의 사람들.

과연 그 끝은 어떻게 될지 계속 지켜보자.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9.4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이태원 클라쓰 5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l*****e | 2022.04.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5권.장가를 무너트리려는 계획은 순조롭게 시작되었다. 프렌차이즈 업계의 돌풍처럼 성장해버린. 새로이.5개의 브랜드와 수많은 프렌차이즈 상점. 그리고 중국에도.. .그리고 장가의 주식을 사들여 장가의 사외주주로써 권리를 행사하려 하는 부분..장가의 주주. 새로이를 짖밟고 새로이의 아버지의 죽음 까지 덮었던 그 장가에게 들었던.무릎끓어. ! 의 한마디가 던져졌다.!.통쾌한 한마;
리뷰제목
5권.
장가를 무너트리려는 계획은 순조롭게 시작되었다.
프렌차이즈 업계의 돌풍처럼 성장해버린. 새로이.
5개의 브랜드와 수많은 프렌차이즈 상점. 그리고 중국에도.. .

그리고 장가의 주식을 사들여 장가의 사외주주로써 권리를 행사하려 하는 부분..


장가의 주주.
새로이를 짖밟고 새로이의 아버지의 죽음 까지
덮었던 그 장가에게 들었던.
무릎끓어. ! 의 한마디가 던져졌다.!.
통쾌한 한마디.

하지만 자존심과 오만함위 장가는 절때 무릎꿇지 않을 것을 독자들은 안다.

과연. 알마만큼 더 화려하고.
시원한 사이다 보다 더 짜릿한.
복수로 마무리 될지..

또한 새로이와 이서의 관계는 해피엔딩이 될지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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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만나고 싶어서 만난 이태원클라쓰 5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목* | 2021.02.21 | 추천4 | 댓글0 리뷰제목
  안흥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저자나 작품에 대해서는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었다. 사실 이런 책은 나의 취향이 아니다. 나는 만화를 좋아하지만, 역사나 문학적인 주제를 좋아한다. 이 책은 내용이 거칠지 않을까 싶어서 부담스러웠지만, 일단 1~3편을 빌려보았다. 생각보다는 쉽게 몰입했으면 단숨에 3권까지 완독했다. 도서관에 반납을 한 뒤에 나머지 5권(4~8편)도 빌려온 것;
리뷰제목


 

안흥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다. 저자나 작품에 대해서는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었다. 사실 이런 책은 나의 취향이 아니다. 나는 만화를 좋아하지만, 역사나 문학적인 주제를 좋아한다. 이 책은 내용이 거칠지 않을까 싶어서 부담스러웠지만, 일단 1~3편을 빌려보았다. 생각보다는 쉽게 몰입했으면 단숨에 3권까지 완독했다. 도서관에 반납을 한 뒤에 나머지 5권(4~8편)도 빌려온 것이다. 그런 인연으로 만난 5편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이야기가 너무 잘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조이서를 회유하기 위해 찾아온 장근원은 너무도 쉽게 그녀의 꾀에 넘어가서 오히려 함정에 빠진다. 그로 인해 장가의 이미지는 크게 실추되고, 근원은 파멸 직전에까지 간다. 어찌 보면 이 정도에서 박새로이의 복수는 완성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이야기 자체는 빠르게 전개되면서 박진감이 느껴지지만……, 돌이켜보면 박새로이는 거의 굴곡이 없었다. 1권에서 학교에서 퇴학을 당하고 교도소에 다녀온 것을 제외하면 개업이나 축재 등이 너무도 순조롭게 풀리고 있다. 물론 약간의 고비는 있었지만, 그야말로 사소하게 보일 정도다. 서부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악당으로 인해 커다란 고통을 당하고, 그 과정에서 관객은 분노를 느낀다. 마지막에 주인공이 받은 것 이상으로 복수를 할 때 관객들은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이 아닐까? 이 작품에서는 그런 과정이 좀 약한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책장을 넘기면서 기분은 좋았다.

 

둘째, 어쩌면 갈등은 이제 시작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8편까지 이어지는 장편 만화이다. 이제 중간을 넘어섰을 뿐이다. 박새로이의 업체인 꿀밤의 직원이자 조이서를 사랑하던 장근수는 꿀밤을 떠난다. 그리고 아버지의 기업인 장가를 찾아간다. 어쩌면 근수가 새로이의 가장 큰 적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새로이의 진짜 위기가 시작되는 것일까? 아무튼 책장을 넘기면서 드는 생각은 독자를 몰입하게 하는 재미있는 작품이라는 것이다.

 

셋째, 등장인물의 용모에 대해서는 약간의 아쉬움이 느껴졌다. 1편에서 5편까지 2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듯하다. 1편에서 19세(고3)이었던 박새로이는 이제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다. 꿀밤의 직원들도 그만큼 나이가 들었을 것이다. 등장인물들의 복장이나 헤어스타일은 달라지는 듯하지만, 얼굴은 거의 변화가 없는 듯하다. 새로이와 이서는 나이는 10년 정도 차이가 나는 듯한데, 그림으로는 동년배처럼 보인다.

 

이 작품을 누구에게 권할까? 재미있고, 편안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내용이 좀 험악하기는 하지만 그 속에서도 나름의 교훈을 찾을 수 있는 듯하다. 중학생 이상이면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칫하면 등장인물들을 이상적인 인물로 볼 수도 있으니, 가치관이 어느 정도 형성된 고교생 이상이 읽었으면 좋을 듯하다. 등장인물들의 인성이 나쁘다기보다는……, 아무튼 기성세대인 나의 시각에서는 어린 학생들이 따라 하면 좋을 캐릭터는 아닌 듯해서이다.

댓글 0 4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4
구매 아직 복수는 끝나지 않았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수*니 | 2020.04.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박새로이가 이끄는 꿀밤의 매출이 오르고 점차 성장하는 모습에 장가는 그 능력을 톡톡히 보이는 꿀밤의 매니저 조이서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장근원을 보내기로 한다 한편 이서는 새로이의 아버지 기일에 같이 다녀온 후 박새로이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장님을 힘들게 한 원인 장근원을 상대로 스카우트제의 거절과 함께 엄청난 일을 벌이는데...&nb;
리뷰제목

박새로이가 이끄는 꿀밤의 매출이 오르고 점차 성장하는 모습에 장가는 그 능력을 톡톡히 보이는 꿀밤의 매니저 조이서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장근원을 보내기로 한다 한편 이서는 새로이의 아버지 기일에 같이 다녀온 후 박새로이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장님을 힘들게 한 원인 장근원을 상대로 스카우트제의 거절과 함께 엄청난 일을 벌이는데...

 

새로이는 이서가 장근원과의 대화를 녹음해 준 덕분에 아버지의 뺑소니 사건을 해결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장근원은 감옥으로 가고 장가는 그보다 한발 앞서 사과를 하며 꼬리 끊기를 한다 장가를 위해서

장근원이 감옥에 가자 후계자리가 비우게 되자 근수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꿀밤을 그만두고 장가로 들어가 후계자가 된다 이서를 차지하기 위해서 다들 각자의 목표를 향해 새로운 걸음을 하기 시작한다

 

7년 후 꿀밤은 IC그룹은 엄청난게 성장해 하나의 그룹으로서 중국에도 입점하는 등 승승장구한다 7년만에 돌아온 근수 그도 변하고 돌아왔다 수아도 변하고 변하지 않은건 장가에 대한 복수 새로이다

새로이는 김민정이사에게 사회이사를 하고 싶다고 계획을 내비친다 장가를 갖기 위해서 새로이는 새로운 계획을 세워나간다 과연 새로이는 꿀밤을 지키고 장가에 맞서 끝까지 싸워 장가를 가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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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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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비상하는 새로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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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l*****e | 2022.04.18
구매 평점5점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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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셕 | 2021.03.08
구매 평점5점
읽을수록 박새로이에게 자꾸 빠져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플래티넘 수*니 |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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