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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가 죽어야 하는 밤

[ EPUB ]
리뷰 총점7.8 리뷰 5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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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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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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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4.2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7.9만자, 약 5.7만 단어, A4 약 112쪽?
ISBN13 979116220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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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모든 금기는 그날 밤 무너지기 시작했다.
전 세계 1,200만 부 판매 스릴러 대가의 귀환
“자유롭게 딱 한 명을 죽일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

『테라피』 『차단』 『눈알수집가』 등으로 명실공히 ‘사이코 스릴러의 대명사’로 불리는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신작 스릴러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이 출간되었다. 독일에서 70만 부 이상 팔리며 50주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킨 이 소설은 ‘살인 라이브게임’에 휩쓸리는 숨 막히는 열두 시간을 그리며 집단 광기와 시회적 처벌의 문제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수작이다.

“아무래도 아빠가 위험에 빠진 것 같아”라는 메시지를 벤이 확인했을 때, 딸 율레는 이미 옥상에서 몸을 던진 뒤였다. 그로부터 2주 후, 절망에 빠진 벤의 주변에서 섬뜩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공포에 질린 여자의 비명을 쫓아 달려간 곳에서 들은 ‘8N8’이라는 단어. 황당한 살인 게임을 예고하는 수상쩍은 웹사이트의 등장. ‘사냥의 여왕 다이아나’가 건넨 은밀하고도 위험한 제안. 시내 한복판 대형 스크린에서 목격한 벤, 자신의 얼굴. 그리고, 화면 속 그의 이마에 새겨진 ‘8’이라는 숫자……. 불길한 예감은 서서히 벤의 온몸을 죄어오고, 시계의 바늘이 8시 8분을 가리키는 순간 그는 온 세상이 뒤쫓는 살인 게임의 사냥감이 된다.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모든 금기는 그날 밤 무너지기 시작했다.
전 세계 1,200만 부 판매 스릴러 대가의 귀환
“자유롭게 딱 한 명을 죽일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겠습니까?”

『테라피』 『차단』 『눈알수집가』 등으로 명실공히 ‘사이코 스릴러의 대명사’로 불리는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신작 스릴러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독일에서 70만 부 이상 팔리며 50주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킨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은 ‘살인 라이브게임’에 휩쓸리는 숨 막히는 열두 시간을 그리며 집단 광기와 시회적 처벌의 문제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수작이다.

“아무래도 아빠가 위험에 빠진 것 같아”라는 메시지를 벤이 확인했을 때, 딸 율레는 이미 옥상에서 몸을 던진 뒤였다. 그로부터 2주 후, 절망에 빠진 벤의 주변에서 섬뜩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공포에 질린 여자의 비명을 쫓아 달려간 곳에서 들은 ‘8N8’이라는 단어. 황당한 살인 게임을 예고하는 수상쩍은 웹사이트의 등장. ‘사냥의 여왕 다이아나’가 건넨 은밀하고도 위험한 제안. 시내 한복판 대형 스크린에서 목격한 벤, 자신의 얼굴. 그리고, 화면 속 그의 이마에 새겨진 ‘8’이라는 숫자……. 불길한 예감은 서서히 벤의 온몸을 죄어오고, 시계의 바늘이 8시 8분을 가리키는 순간 그는 온 세상이 뒤쫓는 살인 게임의 사냥감이 된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와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소설들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으며 24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1,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엄청난 속도감, 극도의 긴박감, 치밀한 심리 묘사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전은 ‘피체크표’ 스릴러의 특징이다. 『내가 죽어야 하는 밤』에서도 작가는 조금도 예측할 수 없는 결말로 독자들을 이끌면서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8월 8일, 법은 사라지고 살인 라이브게임이 시작된다.
숨 막히게 뒤쫓는 도심 속 추격전
아무도 믿지 마라. 모두가 널 죽일 것이다!

“EightNight.online은 약 1년 전부터 SNS상에 출몰하며 황당한 장난 취급을 받아온 웹사이트입니다. 이 웹사이트는 오랫동안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몇몇 내부자들끼리만 인터넷상에서 소통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주 사이에 사이트에 관한 소문이 크게 번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익명의 내부자들이 중대한 일을 단행했습니다. 오늘, 8월 8일 정확히 저녁 8시 8분에 서버가 거의 다운될 뻔했다고 합니다.”

단 10유로면, 죽이고 싶은 사람을 딱 한 명 추천할 수 있다. 그리고 8월 8일 저녁 8시 8분, 추천된 모든 후보자들 중에서 두 명이 선정된다. 둘 중 누구를 죽여도 상관없다. 한 명의 사냥감이 죽는 순간 8N8은 끝나고 사냥에 성공한 사람은 1,000만 유로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상금으로 받는다. 이 거짓말 같은 진실이 베를린 한복판을 가로질러 독자들에게 달려온다.

살인복권의 사냥감으로 선정된 사람은 심리학을 전공한 대학생 아레추 헤르츠슈프룽과 과거에는 유명 밴드의 드러머였지만 지금은 빈털터리 신세인 베냐민 뤼만, 일명 ‘벤’. 사람들은 두 사냥감의 신상을 인터넷에 마구잡이로 올리며 추격을 시작한다. 순식간에 온갖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모여들고, 벤에게는 ‘용서받지 못할 아동 성추행범’이라는 낙인이 찍힌다. 심지어 그를 처벌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될 무렵, 또 한 명의 사냥감인 아레추가 벤을 습격한다. 다짜고짜 알 수 없는 말을 내뱉는 아레추. “당신이 오즈잖아요. 제발! 당신이 오즈여야 해요.”

8N8을 만든 오즈는 누구일까. 누가, 왜, 벤을 사냥감 명단에 올린 것일까. 벤과 아레추는 광기로 뒤덮인 열두 시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벤은, 아레추는 과연 죽여 마땅한 사람인 것일까.

『내가 죽어야 하는 밤』열풍이 불고 있는 독일에서는 www.achtnacht.online이라는 사이트가 실제 등장하여 소설 속 공포를 현실로 끌어내고 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 역시 ‘이 작가는 독자를 미치게 만든다!’ ‘이번에도 나는 무엇을 믿어야 할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시간이 사라졌고,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었다’ ‘긴 말은 필요 없다. 나는 매초마다 이 책에 사로잡혔다’ ‘이 책의 모든 공포가 허구라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또 현실과 닮아 있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지!’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오늘 밤, 자유롭게 딱 한 명을 죽일 수 있다면, 당신은 누구를 선택하겠는가.
제바스티안 피체크가 펼쳐 보이는 8월 8일 밤의 숨 막히는 광기 속으로 올여름, 뛰어들 때이다.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7.8

혜택 및 유의사항?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아**파 | 2020.12.0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을 읽었다. 자신의 운전부주의로 하반신을 잃은 율레는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데 8N8의 타겟이 된 그는 율레에게 주사된 독의 해독제를 알아내기 위해 고분본투 하개 되었다. 도데체 누가 그를 상금을 걸고 공식적으로 허락되어 살해해도 좋다는 8N8에 추천하였고 그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악한 무리는 누구란 말인가? 하룻밤에 벌어지는;
리뷰제목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 내가 죽어야 하는 밤"을 읽었다. 자신의 운전부주의로 하반신을 잃은 율레는 병원에서 지내고 있는데 8N8의 타겟이 된 그는 율레에게 주사된 독의 해독제를 알아내기 위해 고분본투 하개 되었다.
도데체 누가 그를 상금을 걸고 공식적으로 허락되어 살해해도 좋다는 8N8에 추천하였고 그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악한 무리는 누구란 말인가?
하룻밤에 벌어지는 사냥꾼들과 그들을 피해서 딸 율레의 해독제 찾아야만 하는 무능력했던 아빠의 처절한 도주극이 솜막히게 펼쳐진다.
그리고 마침내 밝혀지는 8N8운영자의 실체와의 한판 승부는 정말 가슴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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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낭* | 2019.10.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스포주의!!) 벤이 살아온 인생을 보면 착한데 운이 없고 왠지 눈물이 앞을 가릴 것 같습니다. 직접적 원인 제공자는 아니지만 자기 실수로 딸인 율레가 장애를 갖게 되고 제니퍼와는 이혼까지 하는데 8n8이 뭐길래 또 그의 인생에 초를 치는지.. 초반에 나온 분이 왜 그렇게 두려워하나 했더니 국가공인 살인복권이라는 다소 황당하기까지 한 설정의 웹사이트라니.. 어쨌든 뜬금없이 표;
리뷰제목

(스포주의!!) 벤이 살아온 인생을 보면 착한데 운이 없고 왠지 눈물이 앞을 가릴 것 같습니다. 직접적 원인 제공자는 아니지만 자기 실수로 딸인 율레가 장애를 갖게 되고 제니퍼와는 이혼까지 하는데 8n8이 뭐길래 또 그의 인생에 초를 치는지.. 초반에 나온 분이 왜 그렇게 두려워하나 했더니 국가공인 살인복권이라는 다소 황당하기까지 한 설정의 웹사이트라니.. 어쨌든 뜬금없이 표적이 된 벤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궁금해서 페이지는 꽤 잘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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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내가 죽어야 하는 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g* | 2019.07.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건 다른 제바스티안 피체크 소설들에 비해 읽기가 힘들었음..재미가 없어서가 아니고 주인공한테 감정이입이 쉽게 돼서 읽는내내 주인공이 너무 불쌍해서 진도가 안나간거임..ㅠㅠㅠㅠ그래도 역시 작가 역량이 뛰어나서 그런지 깔끔한 엔딩과 자연스러운 전개같은게 마음에 들었음 ㅎㅎ앞으로 장르가 어찌됐던간에 이 작가 책이 나오면 모조리 사서 읽어야징 ㅎ;
리뷰제목

이건 다른 제바스티안 피체크 소설들에 비해 읽기가 힘들었음..

재미가 없어서가 아니고 주인공한테 감정이입이 쉽게 돼서 읽는내내 주인공이 너무 불쌍해서 진도가 안나간거임..ㅠㅠㅠㅠ

그래도 역시 작가 역량이 뛰어나서 그런지 깔끔한 엔딩과 자연스러운 전개같은게 마음에 들었음 ㅎㅎ

앞으로 장르가 어찌됐던간에 이 작가 책이 나오면 모조리 사서 읽어야징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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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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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전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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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뉸**나 | 2021.01.30
구매 평점4점
그럭저럭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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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낭* | 2019.10.17
구매 평점4점
뭔가 주인공한테 감정이입이 쉽게 돼서 읽기가 힘들었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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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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