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공유하기
외서

The English Patient : 맨부커상 50주년 기념 '골든 맨부커상' 수상작

: 영화 '잉글리시 페이션트' 원작 소설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540
구매 시 참고사항
  • 1992 Booker Prize Winner / 맨부커상 50주년 기념 '골든 맨부커상' 수상작
만년 버킷리스트, 원서 한 권 완독하기
거리를 둘 때, 혼자 하기 좋은 취미 생활! 방구석 문화탐방
쇼핑혜택
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282g | 129*198*30mm
ISBN13 9781526605900
ISBN10 1526605902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18년 7월,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맨부커상 50주년을 기념하여 수상작들 중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황금 맨부커상(The Golden Man Booker Prize)’ 수상작이 발표되었다. 그것은 바로 1992년 ‘맨부커상’(당시 ‘부커상’)을 수상했던 마이클 온다치의 『잉글리시 페이션트』이다. 안소니 밍겔라 감독에 의해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었던 이 작품은 제69회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감독상 등 9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 이탈리아의 한 수도원을 배경으로 심한 화상으로 죽어가는 영국인 환자, 그를 돌보는 간호사 해나, 연합군 스파이로 활동했던 도둑 카라바지오, 영국 군대에서 폭탄처리 전문가로 일하는 공병 킵이 모여 살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영국인 환자는 아름답지만 슬픈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해나와 카라바지오, 킵에게 들려준다. 거기에 영국인 환자에게 보이는 해나의 헌신적인 사랑부터 킵과 해나가 나누는 순수한 사랑까지. 그들의 사랑은 지속되는 역사 속에서 변화하는 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전쟁의 황폐함 속에서 온전한 인간으로 남고자 하는 사람들. 그들은 상처와 치유라는 또 다른 이름의 전쟁을 치러야 한다.

WINNER OF THE GOLDEN MAN BOOKER PRIZE 2018

'Magnificent' Sunday Times

'The best piece of fiction I've read in years' Independent on Sunday


The final curtain is closing on the Second World War and in an abandoned Italian village. Hana, a nurse, tends to her sole remaining patient. Rescued from a burning plane, the anonymous Englishman is damaged beyond recognition and haunted by painful memories.

The only clue Hana has to unlocking his past is the one thing he clung on to through the fire - a copy of The Histories by Herodotus, covered with hand-written notes detailing a tragic love affair.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포토리뷰 영문 필사를 위해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H | 2020.04.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맨부커상 50주년으로 골든 맨부커상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작품이고 아름다운 문장의 책이라고 들었습니다. 저자 마이클 온다체는 스리랑카 사람인데 열살때 캐나다로 이주해 영어로 이 책을 썼네요. 연관성이 있는지 확실치는 않지만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폴란드인으로 영국에서 모더니즘 작가로 활동한 조셉 콘래드가 떠오르네요,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라서 구매했습니다. 그;
리뷰제목
맨부커상 50주년으로 골든 맨부커상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작품이고 아름다운 문장의 책이라고 들었습니다. 저자 마이클 온다체는 스리랑카 사람인데 열살때 캐나다로 이주해 영어로 이 책을 썼네요. 연관성이 있는지 확실치는 않지만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폴란드인으로 영국에서 모더니즘 작가로 활동한 조셉 콘래드가 떠오르네요,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라서 구매했습니다. 그토록 찬사를 받고 또한 검증된 작품이라면 필사도 해보고 좋은 문장들을 감상해보고 싶기도 해서요. 개인적으로 영화도 인상깊게 남아있어서 이미지들을 떠올리면서 열심히 필사해보려고 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1,47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