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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

리뷰 총점6.0 리뷰 4건 | 판매지수 4,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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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532쪽 | 722g | 152*224*32mm
ISBN13 9791159312427
ISBN10 115931242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암호화폐가 부동자산이 되는 시대가 온다!”
혁신적 투자자를 위한 블록체인 암호화폐 투자 가이드

아마존 투자 분야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포춘, 포브스 “2017 최고의 경제경영서”
CNBC “암호화폐 필독서”

“금융시장의 원리와 실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 크립토애셋을 알아야 한다. 크리스와 잭은 이 신세계를 훌륭하게 설명해냈다.” _해리 마코위츠(노벨 경제학상 수상, ‘포트폴리오 이론’ 창시자)

“이 책은 백과사전식으로 정보를 나열한 개론서가 아니다. ‘혁신적 투자자’라는 뚜렷한 독자층을 염두에 두고 분명한 문제의식과 관점을 일러준다. 혁신적 투자자는 위험이라면 무조건 회피하고 보는 이들이나 대박의 꿈에 취해 ‘이번에는 다르다’는 주문을 외우는 무모한 투기꾼들과 구별된다. 새로운 기술과 산업에 열린 마음으로 접근하되 꼼꼼하게 공부한 후 신중하게 움직이는 투자자들이다. 이 책은 크립토애셋이라는 우주를 여행할 혁신적 투자자들을 위한 여행 안내서인 셈이다.” _오태민(크립토비트코인연구소장)

4차 산업혁명 시대, 금융 분야의 가장 뜨거운 기술로 떠오른 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을 넘어 수많은 암호화폐 생태계를 빠르게 조성하며 범용 기술, 범용 자산의 반열로 올라서고 있다. 세계적 트레이더이자 애널리스트로 꼽히는 크리스 버니스크와 금융 전문가이자 엔젤 투자자로 활동하는 잭 타터가 기술과 금융, 그리고 지적 자본이 만날 때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는지를 압축적으로 추적하며, 미래의 자산 지형을 바꾸리라 기대되는 크립토애셋 투자의 정석을 제시했다.

우선 비트코인이 출현하게 된 2008년 금융위기의 근본 문제를 다시금 짚어보고 블록체인의 핵심 요소인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과 분산원장 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이 가져올 금융혁명의 미래를 예측한다. 그런 다음 네덜란드 튤립 투기 광풍부터 인터넷 폰지(피라미드) 사기, 닷컴 버블에 이르기까지 투자의 역사에서 중요한 교훈을 남긴 사건들의 맥락을 파악하면서, 투기가 아닌 투자의 대상으로서 새롭게 부상하는 크립토애셋의 내재가치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도록 월가의 엄격한 분석 방법을 크립토애셋에 적용한다. 즉 이 책은 미래의 투자 지형을 바꾸리라 기대되는 블록체인 크립토애셋 투자의 정석을 제시한다고 할 수 있다.

크립토애셋 시장은 돈을 생각하고, 사용하고, 불려나가는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는 지난 10여 년간 이 새로운 자산 분야가 어떻게 등장했는지, 실제 자산가치를 어떻게 매기는지, 투자자는 어떤 위치에 서야 하는지 등을 고찰한다. 돈의 미래로서 기대를 모으는 크립토애셋 시장에서 우리가 어떻게 생존하고, 또 어떻게 원하는 재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도 안내한다. 입문자가 구분하기 어려운 크립토애셋 개념을 차근차근 이해시켜주는 가이드북이면서, 동시에 혁신적 투자자와 전문가 모두를 사로잡는 깊은 이해도로 암호화폐 투자를 균형감 있게 다루는 전문서이기도 하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추천의 말 1 - 오태민(크립토비트코인연구소장)
추천의 말 2 - 브라이언 켈리(디지털자산투자회사 BKCM 대표)
저자의 말
들어가는 말

[1부 크립토애셋이란 무엇인가]

1장 비트코인과 2008년 금융위기
사토시 나카모토는 누구인가 | 2008년 금융위기 | 비트코인의 탄생 | 대안 금융 시스템 | 비트코인이 창조한 세계

2장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작동 원리 | 비트코인 생태계를 개인용 컴퓨터에 비유한다면? | 프라이빗 블록체인 vs 퍼블릭 블록체인

3장 비트코인 말고 블록체인
초기 비트코인 | 비트코인 말고 블록체인만 주장하는 사람들 | 블록체인 기술의 범용화 | 블록체인 기술의 다섯 가지 발전 단계

4장 크립토애셋의 종류
암호화폐, 암호상품, 암호토큰 | 끝없이 진화하는 화폐 | 비트코인이 경이로운 이유 | 알트코인의 탄생 | 대시, 모네로, 제트캐시의 프라이버시 경쟁

5장 암호상품과 암호토큰
이더리움 월드 컴퓨터에 숨은 아이디어 | 이더리움 순조롭게 출항하기 | 분산앱 플랫폼으로 기능하는 이더리움 | 분산앱과 암호토큰의 시대 | 다오의 흥망 | 미래 예측을 위한 탈중앙 플랫폼 | 암호상품과 암호토큰의 성장

[2부 왜 지금 크립토애셋이 중요한가]

6장 포트폴리오 관리에서 대체자산이 중요한 이유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 전통적 자산 배분 | 부상하는 대체투자 | 혁신적 투자자를 위한 대체투자

7장 21세기 가장 강력한 대체자산
비트코인의 최초 가격 | 절대수익 | 변동성 | 샤프지수 | 자산들의 상관관계 | 포트폴리오의 다양화 묘책

8장 새로운 자산 클래스로 부상하는 크립토애셋
자산 클래스란 무엇인가 | 자산 클래스를 구별하는 기준 | 자산 클래스로서 크립토애셋의 경제적 특성

9장 크립토애셋 시장은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가
증가하는 비트코인 거래량 | 증가하는 다른 크립토애셋 거래량 | 크립토애셋 시장에 미치는 외부 규제 | 크립토애셋 성장 신호 1 : 거래쌍 다양화 | 크립토애셋 성장 신호 2 : 변동성 감소 | 크립토애셋과 연동하는 자본시장

10장 이번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투기의 군중심리
군중심리에 휩쓸리는 투기꾼들 | 이번은 다르다 vs 이번도 다르지 않다

11장 크립토애셋은 폰지 사기와 어떻게 다른가
폰지 사기란 무엇인가 | 자산 발행인이 유포한 허위 정보를 식별하는 법 | 역사적 매점 사례가 들려주는 교훈

[3부 어떻게 크립토애셋에 다가갈 것인가]

12장 투자 수단으로서 크립토애셋,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백서에서 시작하라 | 탈중앙화 우위 요소를 따져라 | 크립토애셋의 가치를 평가하라 | 커뮤니티와 개발자를 조사하라 | 디지털 형제들과의 관계를 따져라 | 발행 모델을 검토하라

13장 크립토애셋 네트워크를 평가하는 기술적 방법
채굴자 | 소프트웨어 개발자 | 지원 기업 | 사용자 | 크립토애셋 기본 분석 요약 | 크립토애셋 기술 분석 방법

14장 크립토애셋 투자를 위한 기초 지식 : 채굴, 거래소, 지갑
채굴 | 거래소와 장외거래 | 보관 방법 : 핫 월렛과 콜드 스토리지 | 거래소 보관 시 유의점 | 지갑 종류 | 많은 선택, 같은 원리 : 종류는 다양해도 원리는 동일하다

15장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의 미래
비트코인 투자회사 |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와 윙클보스 상장지수펀드의 경쟁 | 상장지수증권 | 상장지수상품 | 크립토애셋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가 | 크립토애셋 재무상담 시 유의점 | 크립토애셋 투자의 향방

16장 암호화폐공개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오래된 투자 방법 | 오래된 자금유치 방법 | 스타트업 펀딩이라는 새로운 방법 | 크립토애셋과 스타트업의 차이 | 암호화폐공개로 크립토애셋 출시하기 | 엔젤 투자자와 초기 투자자

17장 블록체인 혁명 시대에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정비할 것인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블록체인 기술 |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 | 파괴적 기술 앞에서 생존하기 위한 세 가지 전략 | 여전히 커다란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 크립토애셋은 자산인가 상품인가 : 과세 문제

18장 투자의 미래는 크립토애셋에 있다
밀레니얼 세대의 투자 | 지금 크립토애셋은 골디록스 시기에 있다 | 꾸준히 학습하는 혁신적 투자자가 되라

크립토애셋 추천 사이트
크립토애셋 그림 자료

저자 소개 (3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 책의 미덕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잿더미 속에서 나타난 비트코인의 탄생 이야기부터 전통적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역할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에게 포괄적인 설명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알고자 하는 이들은 이 기술에 동력을 공급하는 아키텍처에 대한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에 흥분할 것이다. 나와 같은 금융가들에게는 역사상 있어온 투자 거품에 대한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이다. 크리스와 잭은 금융의 역사가 알려주는 교훈을 크립토애셋 투자 분야에 기교 있게 적용한다. 블록체인 기술이 전통 금융시장의 구조를 파괴하고 있긴 하지만, 인간의 독특한 특성인 두려움과 탐욕은 크립토애셋에서 보금자리를 발견할 수 있고 또 발견할 것이다. 다행히도 크리스와 잭은 투자 거품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주의해야 할 지식과 툴을 제공한다.
--- p.22

인간의 창의력은 종종 가장 필요한 순간에 깨어난다. 지금이 바로 그런 순간이다. 탈집중화라는 인터넷의 근본정신으로 되돌아간 새로운 기술이 등장한 것이다. 컴퓨터 기반의 거래 인프라에 혁신을 가져올 블록체인 기술이 그 주인공이다. 1초에 수백만 패킷의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인간과 기계 사이의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블록체인 기술은 거래비용, 보안성, 소유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블록체인 기술은 비트코인에서 생겨났다. 비트코인이 블록체인 기술을 낳은 것이다. 대문자 B로 시작하는 ‘비트코인Bitcoin’은 프로그램이 가능한 화폐인 소문자 b로 시작하는 ‘비트코인bitcoin’을 담은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의 근간을 이루는 기술이 블록체인이라 불리는 디지털 분산원장이다. 2009년 1월,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을 최초로 구현하며 세상에 나왔다.
이후로 많은 사람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비트코인을 다운받아 블록체인을 연구한 뒤 비트코인을 넘어서는 블록체인을 내놓았다. 블록체인 기술은 이제 증기기관, 전기, 머신러닝에 버금가는 범용 기술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p.32

공개 네트워크로서 비트코인의 생명을 여는 순간에 사토시는 자신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결함에 주목하고 있음을 분명히 밝혔다.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최초의 블록 정보를 기록하면서 “타임, 2009년 1월 3일, 은행에 대한 두 번째 구제금융에 내몰린 영국 재무부장관”이라는 문구를 넣었다. 더 많은 은행이 파산하지 않도록 영국 정부가 지원할 가능성에 대해 영국 〈타임〉 지가 내건 헤드라인 문구였다. 사람들은 모두가 자유로이 볼 수 있고 디지털 역사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변경 불가능하고 투명한 정보를 기록하는 것이 블록체인 기술을 가장 강력하게 사용하는 사례임을 오랜 세월이 흐른 후 깨달을 것이었다. 사토시가 은행 구제금융에 대한 기록을 넣어 이 기능을 처음 사용한 것으로 보아, 2008년 금융위기로 드러난 기존 금융 시스템의 결함을 사람들이 망각하지 않도록 하는 데 관심이 있었음이 분명했다.
--- p.56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이들은 비트코인과 같은 네이티브 애셋이 부적절하다고 깊게 믿고 있다. 네이티브 자산은 아키텍처에서 분리될 수 있고 가장 뛰어난 기술은 온전히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들이 추구하는 사용 사례의 경우에는 맞는 말이다. 하지만 퍼블릭 블록체인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데이터베이스 형태로 사용하고 있는 많은 기술을 업데이트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모색하게 된 기업체들은 대부분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선택한다. 금융 서비스 기업들이 초기에 이런 생각으로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채택했다.
네이티브 애셋은 필요한가? 이런 의문 제기는 크립토애셋의 가치를 대단히 높게 평가하는 공동체를 당연히 격노하게 한다. 퍼블릭 블록체인 주창자들은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움직임이 블록체인 기술의 정신을 타락시킨다고 믿으므로 그에 따른 긴장 또한 존재한다. 예컨대 매스터스의 디지털애셋홀딩스는 기존 금융 서비스의 성격을 탈중앙화하고 민주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대신, 기존 금융 서비스 회사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럼으로써 기존 강자가 현 질서를 파괴하려는 저항 세력에 맞서 싸우도록 한다.
--- p.87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이 보여준 눈부신 성과 중 하나는 좀 위험한 자산도 포트폴리오에 추가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만약 그 자산의 움직임이 포트폴리오의 기존 자산과 상당히 다르다면 실제로 포트폴리오의 전반적인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위험한 자산이 포트폴리오를 덜 위험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열쇠는 수익의 상관관계correlation of returns다.
--- p.165

많은 크립토애셋이 전통적인 소비성·변환 가능 자산에 더 유사한 형태로 시장의 수요와 공급 역학에 의해 가격이 책정되는 반면, 일부 비트코인 소유자들은 골드바를 소유하듯 오로지 가치 저장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하기도 한다. 다른 투자자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가 상승하길 바라며 비슷한 방식으로 비트코인 외의 크립토애셋을 사용하고 보유한다. 따라서 크립토애셋은 두 가지 상위 클래스 자산에 속하므로 귀금속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 p.218

많은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공정한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주식조차 초기 몇 세기 동안에는 불안정했다. 그렇다, 수세기 동안이었다. 대부분 조작된 이야기에 기초해 사람들이 사고팔기 위해 경쟁하면서 투기 경향을 띄었을 뿐만 아니라 참여자들의 이익에 반해 시세가 조작된 경우도 많았다. 허위 전망, 주가 조작, 분식 회계, 위조지폐 발행은 모두 손실로 이어졌다. 오늘날 가장 신뢰받는 시장의 일부도 미국 서부 개척 시대와 같은 초창기를 겪었다.
혁신적 투자자는 시장이 조작된 유명한 사례, 특히 일련의 사건들을 검토해 역사를 제대로 파악함으로써 현재와 미래의 재산을 보호한다. 과거 패턴이 다시 나타날 때가 바로 빠져나거나 투자 전략을 재평가할 때다. 크립토애셋에 과감하게 뛰어든 투자를 포함해서 모든 투자에 이런 사고방식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 pp.258~259

혁신적 투자자는 튤립 투기 광풍과 유사한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가격 거품이 빠르고 극렬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크립토애셋 경우에 그럴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비트코인 버블, 스팀 가격 폭등, 제트캐시 출시 후 가격 급등에서 이런 패턴이 반복적으로 보였다. 신흥 크립토애셋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볼 때 규제가 덜한 만큼(전혀 없어 보이기도 한다) 상대적으로 성숙한 시장에 비해 불량 행위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비트코인과 크립토애셋 시장의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투자자는 대중의 광기 너머를 봐야 하고 이렇게 얼마 안 된 시장에서 쉬운 먹잇감을 노리는 이들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크립토애셋과 새로운 투자 상품의 성장은 시장을 급속히 발전시키는데, 이런 상황에서 투자할 때 상당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금융 범죄자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
--- pp.284~285

거래소가 해킹되는 것은 크립토애셋이 보안성이 없기 때문이라고들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부족해서 나온 말이다. 2장에서 논의했던 탈중앙화 하드웨어, 크립토애셋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로 이뤄진 블록체인 생태계의 네 가지 층을 떠올려보라. 세 번째 층인 애플리케이션이 해킹의 주요 타깃이다. 따라서 크립토애셋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운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인 거래소가 해킹되는 것이다. 기반 블록체인은 완벽하게 작동하지만 위험에 취약해질 수 있는 상태로 남는다. 애플의 운영 체제에서 구동되는 애플리케이션에 비유할 수 있다. 앱 중 하나가 해킹된다고 해서 애플의 기반 운영 체제 또는 하드웨어의 보안성이 결여되었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p.387

크립토애셋은 지금 골디록스Goldilocks 시기에 있다. 인프라와 규제가 상당히 성숙해 있다. 하지만 월가와 기관 투자자가 아직 경쟁에 뛰어들지 않았다. 따라서 크립토애셋 시장에 지금 진입하는 예리한 혁신적 투자자에게 여전히 정보와 거래의 강점이 있다. 모든 투자자가 이 기회를 깨닫게 되기 전에 지금이 올라탈 수 있는 기회다. 확고한 재무 계획, 목표, 목적을 가지고 우리가 제공한 지식을 바탕으로 발을 내딛는다면 보통의 투자자로 머물지 않는 혁신적 투자자가 될 것이다.
--- pp.490~491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부와 가치의 미래를 바꾸고 있는
크립토애셋은 무엇인가?

바퀴, 증기기관, 전기, 인터넷, 머신러닝 등은 인류 사회에 기하급수적 변화를 가져온 혁신 기술이다. 그런데 이들 기술보다 더 급격하게 앞으로의 비즈니스 판도를 바꾸리라 기대되는 기술이 있으니, 바로 비트코인 같은 전자화폐를 탄생시킨 블록체인이다. 기존 산업계, 특히 금융 부문은 블록체인에 내재해 있는 창조적 파괴력을 인지하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의 성장을 이끌 승자가 출현하여 탈중개화로 인한 이득을 챙길 것이라는 점을 알고 예의주시하고 있다. 저자들은 기존 금융계가 더 적극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채택하지 않는다면 핸드폰이 전신주를 무너뜨렸듯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기술이 은행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고 전망한다. 현재 제이피모건과 골드먼삭스, 뉴욕증권거래소 등 거의 모든 세계적 은행과 거래소, 자산관리 회사, 금융 서비스 회사가 블록체인 컨소시엄에 참여해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거나 블록체인 기술팀을 자체적으로 꾸리고 있기도 하다.

금융업계는 블록체인 기술이 현금 없는 세상, 다시 말해 지폐도 실제 은행도 중앙집중적 통화 정책도 필요 없는 세상을 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런 세상에서 ‘가치’는 중앙집중적 권위가 필요 없는 시스템에서 가상으로 매겨지고 탈중앙적이고 민주적인 방식으로 관리된다. 우리가 일생 동안 모은 저축도, 그것을 물려받을 우리 후손의 돈도 모두 1과 0이라는 숫자만으로 이뤄진 완전한 무형의 형태일 것이며, 전체 시스템에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만 접속할 것이라고 저자들은 예측한다. 마이크로소프트와 IBM 등 기술 제공업체는 이미 이런 급격한 변화의 낌새를 알아차리고 블록체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이제 블록체인 아키텍처와 네이티브 애셋(블록체인 아키텍처를 모태로 한 자산)은 인터넷 인프라를 활용하는 차세대 메타 응용 프로그램이 되어가고 있다. 이들은 이미 글로벌 통화, 월드 컴퓨터, 탈중앙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네이티브 애셋은 ‘암호화폐(cryptocurrency)’ 또는 ‘알트코인(altcoin)’이라 불리는데, 저자들은 특별히 크립토애셋(cryptoasset, 암호자산)’이라는 용어를 선호한다. 암호화폐와 알트코인이라는 용어가 크립토애셋 경제에서 일어나는 혁신의 일부만 전달하기 때문이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800여 개 크립토애셋이 모두 화폐인 것도 아니다. 저자들은 블록체인 기술과 시장이 결합하여 웹 3.0(컴퓨터가 정보 자원의 뜻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지능형 웹 기술)을 만들어내면서 화폐뿐 아니라 잘 정제된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탈중앙화 현상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암호화폐가 자산가치를 갖는지를 판단하는 일은 혁신적 투자자들에게 매우 중요하며, 그것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일이 이 책의 과제라고 설명한다.


혼돈 속에 기회가 있다?!
암호화폐 투자 열풍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한국을 포함해 세계는 지금 암호화폐 투자 광풍을 겪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0년 7월 마운트곡스에서 비트코인이 첫 거래되었을 때 가격은 0.1달러에 불과했다. 그러나 1년 후에는 10달러가 넘었고 현재는 1만 달러에 육박한다. 8년 만에 비트코인 가치가 100배 이상 증가했으며 암호화폐 전체 시장은 1000억 달러(약 108조 원)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러하자 암호화폐 거래소가 해킹을 당하는가 하면 일반인들에게까지 투기 광풍이 불면서, 정부 차원의 규제와 통제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의 저자들은 역사상 투자의 세계에서 이토록 빨리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한 자산은 없었으며, 폭등과 폭락, 사기와 규제 등은 모두 암호화폐가 금융시장의 주류로 들어서기 전에 겪는 당연한 수순이라고 말한다. 오히려 지금의 ‘대혼란’ 시기가 커다란 기회이며, 균형 잡힌 관점과 신뢰할 만한 분석 툴을 갖추고 새롭게 부상하는 자산의 기하급수적 가치를 진단하는 혁신적 투자자에게는 닷컴 버블 이후 최대의 기회처라고 강조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이 바로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이다. 이 이론을 발표하면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해리 마코위츠에 의하면, 역사적으로 가장 변동성이 심한 자산은 대개 가장 큰 수익을 올리는 자산이었다. 위험(즉 변동성)과 보상 사이의 관계는 당연하다. 즉 위험이 수반되지 않으면 보상은 없다. 위기의 얼굴로 다가온 지금이 기회인 이유이다.

저자들은 무모한 투자를 말리는 한편, 비트코인 투자의 위험성이 과대평가되었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실증적으로 입증한다. 가령 10만 달러의 금액을 70퍼센트의 주식과 30퍼센트의 채권으로 보유하는 투자자가 단지 1퍼센트를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4년 동안 2만 달러를 더 벌어들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시뮬레이션이 1년 동안 10배가 넘게 올랐던 2017년의 상승장을 포함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더욱 놀랍다. 위험 대비 수익률을 수치화한 샤프지수로 보았을 때도 비트코인은 위험을 감수할 만한 보상을 제공한다. 페이스북 주식에 비해서도 성적이 좋다.

이처럼 저자들은 투자 분야에서 오래 쌓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통찰력 있는 기법들을 동원해서 비트코인과 크립토애셋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시도한다. 또한 다양한 코인의 속성을 심도 있게 소개하면서 코인들 간의 역학 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크립토애셋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이 책을 잡은 독자들은 혁신적 투자자가 얼마나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투자 대상을 검토하는지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블록체인 기술의 생명이 움트는 단계라서 아직 어떤 책도 투자 관점에서 퍼블릭 블록체인과 블록체인 기반 암호자산만 따로 집중해서 다루지는 않았다. 크리스 버니스크와 잭 타터의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가 작년 10월 미국에서 출간되었을 때 포춘, 포브스, 뉴욕타임스, CNBC 등 유력 매체가 앞 다퉈 소개하면서 ‘암호화폐 필독서’ ‘2017년 최고의 경제경영서’라고 추천한 것은 결코 허언이 아니다.

‘혼돈 속의 기회’는 혁신적 투자자에게 최적의 조건이다. 혁신적 투자자라면 이런 도전적인 상황을 기회로 활용하는 동시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준비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엄청난 규모의 혁신 앞에서 수익 추구 열기에 휩싸여 지나치게 낙관하기보다 크립토애셋이라는 새로운 투자 테마를 정확하게 분석해서 궁극적으로 수익을 거둘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는 다수의 크립토애셋을 다룬 최초의 책이다. 저자들은 많은 크립토애셋이 주류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았을 뿐 비트코인 못지않게 큰 기회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투자에 입문하는 사람과 전문가 모두를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이 책은 크립토애셋이 무엇인지를 살핀 후, 왜 그것을 고려해야 하며, 또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를 세 파트로 나눠 설명한다.

1부에서는 블록체인 기술 및 크립토애셋의 역사를 간결하게 설명하고 이 새로운 자산 클래스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2부에서는 왜 포트폴리오 관리가 중요한지, 왜 완전히 새로운 이 자산 클래스가 엄청난 기회인 동시에 위험한지를 권위 있는 투자 이론을 통해 깊이 있게 살펴본다. 3부에서는 취득, 보관, 세금, 규제 등 실제 투자에서 수반되는 사항, 이 새로운 자산의 장점을 탐색하기 위한 틀 등 포트폴리오에 크립토애셋을 자산으로 추가하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크립토애셋의 세상은 인터넷이 처음 등장했을 때처럼 공상과학처럼 느껴질지 모른다. 변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법이다. 하지만 변화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크립토애셋 세계에서 누릴 수 있는 가능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행동하려면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야말로 가장 광범위하면서도 실용적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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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의 원리와 실상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 크립토애셋을 알아야 한다. 크리스와 잭은 이 신세계를 훌륭하게 설명해냈다.
- 해리 마코위츠 (노벨 경제학상 수상, ‘포트폴리오 이론’ 창시자)

이 책은 크립토애셋을 대단히 간결하게 설명한다. 금융의 방향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라.
- 발라지 스리니바산 (21닷코 설립자 및 CEO,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 앤드리슨호로비츠 이사회 파트너)

이 책은 인터넷이 등장한 이후 가장 큰 투자 기회에 대해 중요한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곧장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로 가득한 이 책은 크립토애셋의 열렬한 지지자와 자본시장 투자자 모두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아서 래퍼 (래퍼어소시에이츠 의장, 레이건 대통령 경제정책 자문위원, 래퍼 곡선 창시자)

새로운 탈중앙 경제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는 지금, 이 책은 다음 세계를 규정할 자산 투자에 관해 조리 있는 논리와 새로운 과학으로 아주 중요한 설명을 해냈다.
- 마이클 케이시 (MIT 미디어랩 디지털커런시 이니셔티브 수석 자문, 《비트코인 현상, 블록체인2.0》 공저자)

광범위하면서도 명쾌한 이 책은 크립토애셋이 2세대 인터넷으로 불리는 블록체인의 근간을 이루며, 혁신적 투자자에게 한 세대에 한 번뿐인 기회를 제공한다는 주장을 대단히 설득력 있게 입증해 보인다. 금융과 비즈니스의 미래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든 읽어야 한다.
- 알렉스 탭스콧 (넥스트글로벌 CEO, 《블록체인 혁명》 공저자)

역사상 가장 뛰어난 발명품 중 하나가 될 블록체인 기술은 바퀴와 인터넷이 과거에 그랬듯이 모든 걸 바꿀지도 모른다. 이 책은 블록체인과 그 속에서 구현되는 크립토애셋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당신이 재무 컨설턴트라면 고객 상담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릭 에덜먼 (배런이 선정한 재무상담사 1위, 《4차 산업혁명과 투자의 미래》 저자)

투자자는 항상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새로운 자산을 찾고 있다. 따라서 크립토애셋의 등장은 투자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와 잭은 포트폴리오 투자 측면에서 처음으로 크립토애셋을 자세히 분석해주었다.
- 캠벨 하비 (미국 재무학회 전임 학회장, 듀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이 책은 근본적으로 새로운 투자 시대에 때맞춰 소개하는 결정적인 안내서다. 이 시대 최고의 기회인 크립토애셋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설명해준다. 크립토애셋은 하향식 승자독식제의 인터넷을 안전하고 풍부하며 신뢰할 수 있는 자산, 모두를 가능성 있는 승자로 만드는 기회로 바꾸고 있다.
- 조지 길더 (디스커버리연구소 공동설립자, 《텔레코즘》 《머니 스캔들》 저자)

암호화폐와 크립토컴퓨팅의 성장과 중요성은 상업용 인터넷과 웹이 초기 성장하던 때에 필적하며, 이들이 가져올 기술 혁명과 경제 혁명은 인터넷 초기 단계보다 훨씬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기술과 금융 부문에서 이 눈부신 발견을 소개하는 뛰어난 책이며, 복잡하고 쉽지 않은 주제를 용기 있게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엄청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 제레미 올레어 (서클 설립자 겸 CEO)

크립토애셋에 대해 대단히 조사를 잘했고 요즘처럼 긴박하게 움직이는 상황에 시기적절한 책이다. 우리 산업에 대한 기본 지식이 이러한 양질의 선구적 이론과 통찰로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어 기쁘다.
- 비니 링햄 (시빅 CEO, 비트코인재단 이사회 위원)

비트코인이 등장한 이후로 왜 비트코인과 기타 크립토애셋이 가치를 가지는지 사람들은 궁금해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금융에서 쌓은 탄탄한 경험을 반영하는 날카롭고 자세한 분석으로 가장 설득력 있는 이유를 제시한다. 경험 있는 암호화폐 투자자뿐 아니라 초보 투자자도 이 실용적인 안내서에서 새로운 통찰과 실용적인 정보를 발견할 것이다.
- 로라 신 (〈포브스〉 선임 에디터, 〈언체인드〉 발행인)

이 책은 급성장하고 있는 새로운 자산 클래스의 펀더멘털과 향후 방향을 이해하려는 투자자는 물론, 금융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모든 임직원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수십억 달러 규모인 이 새로운 분야의 주요 권위자 두 사람이 현재까지 나온 책 가운데 암호화폐에 관해 가장 광범위하게 다뤘다.
- 샌드라 로 (CME그룹 디지털화 부문 전임 책임자)

21세기 가장 중요한 새 자산 클래스를 진지하게 이해하고 평가하려는 투자 전문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들은 새 시대의 투자 기회를 대가답게 광범위하고 유려하게 설명한다.
- 캐서린 우드 (ARK투자매니지먼트 설립자 겸 CIO)

수량적 분석과 제1의 기본 원칙을 드물게 조화시켰다. 독창적인 내용과 통찰력으로 가득하다.
- 애덤 화이트 (코인베이스 부사장, GDAX 총책임자)

크리스와 잭은 크립토애셋의 미래를 지금 이 순간 보여준다. 이들의 전망은 예리하고 직관력이 있다. 다음 시대의 부와 가치 창출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 윌리엄 무가야 (버추얼캐피털벤처 제너럴 파트너, 《비즈니스 블록체인》 저자)

스탠포드에서 공부한 젊은 블록체인 분석가이자 투자자인 크리스 버니스크는 재정설계 전문가인 잭 타터와 함께 팀을 이뤄, 현재 가장 빠르고 흥미진진하게 성장하고 있는 자산 클래스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들 자산은 이미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고 전체 시장은 1,000억 달러에 달한다. 이 규모는 1년 전의 10배이며 4년 전의 100배에 이르는 수치다. 크리스와 잭은 이들 투자 수단을 ‘크립토애셋’으로 통칭하며 어떻게 기술이 발생했는지, 해결하려는 문제는 무엇인지, 기술과 인터넷이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벤처캐피털뿐 아니라 투자 자체에 어떤 극적인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탄탄한 지식과 설명을 제공한다. 이 책을 읽지 않고서 당신의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려 하지 마라.
- 마이클 터핀 (트랜스폼그룹 설립자, 코인어젠다 창립위원, 비트엔젤스 설립자)

이 책은 등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블록체인의 모든 것을 개괄적으로 안내해준다. 이 산업 분야, 자산 클래스, 전체 개념은 우리로 하여금 오늘날의 화폐, 신용, 업무 기능과 같은 추상적인 개념을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또한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혁신이 어떻게 내일의 경제를 완전히 바꿔낼지도 숙고하게 한다. 특정 프로토콜과 프로젝트에 대해 깊이 알아보고자 할 때 필요한 기초 지식부터 새로이 등장한 이들 자산의 실용적 투자 지식까지, 저자들은 복잡한 주제들에 대한 전문 지식과 오랜 경험을 우리와 공유하고 있다. 내가 크립토 토끼굴로 깊이깊이 빠져들면서 참고해야 할 리소스 중 하나로 이들을 꼽는 이유다.
- 알렉스 서나보그 (코인데스크리서치 애널리스트, 론모어 공동설립자)

크리스와 잭은 우리 세대의 《월가에서 배우는 랜덤워크 투자전략 》 을 썼다. 크립토애셋 붐에 참여해 수익을 얻길 바란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패트릭 아참부 (코인데스크 엔지니어링 부사장, 론모어 공동설립자)

토큰을 기반으로 한 펀딩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책은 이제껏 나온 책 가운데 크립토애셋에 대한 최적의 가치평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암호화폐공개에 대한 기초 지식과 잠재적 충격을 제시하며, 이 분야를 처음 접한 이들을 포함하여 나와 같은 전문가들에게도 통찰력 있는 지식을 전해준다. 크립토애셋에 대한 책을 열심히 섭렵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폴 베라디타키트 (판테라캐피털 파트너)

전자화폐인 크립토애셋이 주류로 이동해가는 진화 과정을 다룬 독창적인 책이다. 이 새로운 혁신 기술의 모든 것과 잠재력, 전통 금융과의 접점을 다룬다. 저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얻은 풍부한 지식과 여러 학문 분야의 방법론을 가져와 이 새롭고 흥분되는 분야를 분석하는 데 신기원을 이뤄냈다.
- 찰리 헤이터 (크립토컴페어 공동설립자 겸 CEO)

이 책은 역작이다. 저자들은 업계에서 쌓은 경험을 활용해 복잡할 뿐만 아니라 계속 진화하고 있는 이 주제를 간결하고 유익하게 안내하여, 투자자들로 하여금 이 새로운 자산 클래스에 적용된 첨단 기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은 앞으로 수년간 이 분야에 들어오는 소매 투자자들에게 진입점 역할을 할 것이다.
- 피터 고르시라 (코인데스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론모어 공동설립자)

디지털 자산 발행이 웹사이트 제작만큼 쉬워지는 세상에서 알갱이와 쭉정이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포괄적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 데미안 브레너 (제플린솔루션 공동설립자 겸 CEO)

글로벌 금융시장의 거대한 변환, 다음 진화 단계에 접어드는 이때 매우 필요한데도 좀처럼 드문 책이 나왔다. 크립토애셋과 전자화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크립토애셋의 미래에 대한 평가와 참여를 위해 참고문헌 역할을 해준다. 새로운 자산 클래스가 등장했고, 이 책이 결정적인 지침서다.
- 론 콰란타 (월스트리트블록체인연합 의장)

저자들은 크립토애셋의 세계를 설명할 뿐 아니라 투자 방법 틀까지 제공하는 책을 썼다. 이로써 이 책은 인터넷 이후 가장 큰 투자 기회의 한 부분이 되었다.
네드 스콧 (스팀잇 설립자 겸 CEO)

회원리뷰 (4건) 리뷰 총점6.0

혜택 및 유의사항?
번역이거슬림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1newsun | 2018.09.1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가스스로도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이 들정도. 엄청기대하고 샀는데 실망이 크다작가스스로도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이 들정도. 엄청기대하고 샀는데 실망이 크다작가스스로도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이 들정도. 엄청기대하고 샀는데 실망이 크다작가스스로도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이 들정도. 엄청기대하고 샀는데 실망이 크다작가스스로도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이 들정도. 엄청기대하고 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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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스스로도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이 들정도. 엄청기대하고 샀는데 실망이 크다작가스스로도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이 들정도. 엄청기대하고 샀는데 실망이 크다작가스스로도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이 들정도. 엄청기대하고 샀는데 실망이 크다작가스스로도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이 들정도. 엄청기대하고 샀는데 실망이 크다작가스스로도 이해하고 썼는지 의심이 들정도. 엄청기대하고 샀는데 실망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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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 블록체인의 기술은 과연 어떤 자산 지형을 만들 것인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눈부신바오밥 | 2018.06.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크립토애셋암호자산시대가온다블록체인의기술은과연어떤자산지형을만들것인가
암호화폐가 부동자산이 되는 시대가 온다.   최근 비트코인이 한창 쟁점이 되면서 엄청난 광풍을 일으켰다. 시간이 지나고 뜨거웠던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이것은 투기성, 사기성을 가진 일시적인 현상이었다는 의견과 현재 화폐를 대체할 기술이다라는 의견으로 팽배하게 나뉜 듯하다. 블록체인, 암호 화폐에 대해 본인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가?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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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가 부동자산이 되는 시대가 온다.

 

최근 비트코인이 한창 쟁점이 되면서 엄청난 광풍을 일으켰다. 시간이 지나고 뜨거웠던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이것은 투기성, 사기성을 가진 일시적인 현상이었다는 의견과 현재 화폐를 대체할 기술이다라는 의견으로 팽배하게 나뉜 듯하다. 블록체인, 암호 화폐에 대해 본인은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가?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에서 암호자산의 과거와 미래를 바라보고자 한다.

 

p.39

우리는 투자에 입문하는 사람과 전문가 모두를 위해 이 책을 썼다. (중략)

1부에서는 크립토애셋의 기술과 역사를 간결하게 설명하고 이 새로운 자산 클래스에 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2부에서는 왜 포트폴리오 관리가 중요한지, 왜 완전히 새로운 자산 클래스가 엄청난 기회인 동시에 위험한지를 깊이 있게 살펴본다. 3부는 취득, 보관, 세금, 규제 등 실제 투자에서 수반되는 사항 등 포트폴리오에 크립토애셋을 자산으로 추가하려면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크립토애셋은 네이티브 애셋이라고 불리는데 암호 자산을 책에서는 크립토애셋으로 통칭하고 있다. 암호 자산의 원조 격인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가 만들었다. 미지의 인물인 그는 비트코인 체계를 만들어놓고 사라졌다. 몇 년 후, 금융 위기가 일어날 때 반대되는 곳에서는 새로운 화폐가 만들어지고 있었고 그가 사라지고 난 뒤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다수의 크립토애셋이 만들어졌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게 됐다.

 

길지 않지만 그렇다고 짧은 역사를 지닌 것도 아니지만 아직 암호 화폐,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이해가 쉽지만 않다. 특히 암호 화폐가 과연 화폐로써의 가치가 있냐는 부분이다. 우리가 말하는 화폐는 교환 수단, 가치 저장 수단, 계산 단위 수단 등 세 가지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에 비해 암호 화폐는 분산성, 암호화 등 기존에 가지지 못한 화폐의 단점을 채울 수 있지만 화폐의 목적을 부합하는가에 대해 의문 부호가 늘 따라다닌다.

 


크립토애셋은 기존의 금융 인프라와 상당한 통합을 해야 하는데 이러한 영향이 되어가고 거래쌍이 다양화 되어 가고 있고 문제라고 여겨졌던 변동성은 크게 감소하게 됐다. 암호화폐가 화폐로 옳고 그름을 떠나 위험과 보상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함으로써 투자 포트폴리오와 자산 배분 전략을 구축하고 대체투자를 포함하는 식으로 투자 방법을 설계하는 사람들, 혁신적 투자자가 생겨나고 있다.

 

p.235

1602년에 네덜란드 동인도회사가 최초로 주식을 발행한 회사가 되었을 때 당시 주식은 극히 유동적이었다. (중략)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주식을 팔고자 했고, 그래서 암스테르담 동인도회사의 주식을 거래하는 비공식 시장을 원했다. 더 많은 주식회사들이 설립되면서 비공식 시장이 생겨났고, 이후에는 네덜란드 주식거래소로 공식화되어 오늘날 가장 오래된 현대적증권거래소가 되었다.

 

대체 암호 자산은 어떻게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일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역사적인 사례를 통해서 이해하는 것이다. 주식이 가치 있게 된 과정을 보면서 암호 자산도 이와 같이 가치를 가져가는 것이 아닐까? 암호 자산은 성숙한 자산 클래스로서 크립토애셋은 기존 화폐와 교차점, 교집합 관계로 가고 있다.

 

그럼 올바른 크립토애셋인지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크립토애셋이 폰지 사기인지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위장한 폰지 사기는 프로젝트가 오픈소스인지 확인하면 되는데 깃허브(github)“Is ___ a scam?”이라는 검색어를 구글에 입력한 것을 통해 오픈소스인지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기본 분석(백서, 탈중앙집중화, 가치평가, 커뮤니티와 개발자 등)을 통해 크립토애셋이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아봐야 한다. 소프트웨어로 태어난 크립토애셋은 물리적 실체가 없기 때문에 커뮤니티와 시장에서 가치가 발생하며 이를 평가하는 방법은 효용가치와 추정가치를 두고 파악할 수 있다.

 


p.492

우리는 혁신적 투자와 함께 크립토애셋의 세계와 흥미진진한 역사에 대해 알아봤다. 여전히 역사는 쓰이는 중이다. 이 세계의 한 부분으로 참여하는 것은 대단히 흥미로운 일이며, 이 세계를 처음 접한 독자들에게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을 제공했기를 바란다.

 

크립토애셋을 이해하는 기본 용어(채굴, 거래소, 지갑)이나 발전 역사, 앞으로의 발전 방향, 투자 방법 등 기본서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히 적혀있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해서 100% 크립토애셋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꼼꼼히 읽다보면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흐름에 따라 읽다보면 크립토애셋이 허무맹랑한 투자 수단이 아닌 가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비트코인과 그리고 여러 가지 파생되고 있는 다양한 가상 화폐들. 어떻게 이들을 접해야 할까? 마지막 문구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훌륭한 출발점을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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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암호화폐 투자자를 위한 가이드북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겸부기 | 2018.06.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암호화폐투자자를위한가이드북크립토애셋암호자산시대가온다
 2009년 1월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라는 아직도 베일에 쌓인 인물에 의해 최초로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신뢰할 만한 제3자 중개인이 전혀 필요없는, 완전히 당사자 간 1:1로 운영되는 새로운 전자 통화 시스템”으로 비트코인을 만들어냈는데요.   2010년 5월 라슬로라는 사람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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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월 비트코인은 사토시 나카모토(Satoshi Nakamoto)라는 아직도 베일에 쌓인 인물에 의해 최초로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사토시 나카모토는 신뢰할 만한 제3자 중개인이 전혀 필요없는, 완전히 당사자 간 1:1로 운영되는 새로운 전자 통화 시스템으로 비트코인을 만들어냈는데요.

 

20105월 라슬로라는 사람이 피자 2판을 1만 비트코인에 구매하면서, 비트코인이 거래에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합니다.

 

당시 1만 비트코인이 41달러(한화 45,000)쯤의 가치를 갖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현재 1 비트코인의 시세가 7,152,000원 정도(2018618일 기준)라고 하니 당시보다 약 159배 정도 가치가 상승한 셈이네요.

 

 

그러나 비트코인이 계속 가치가 상승해 온 것만도 아닙니다.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 이 책에서도 그 점을 앞 부분에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200910월 비트코인에 100달러를 투자했다면 지금 1억 달러가 넘는 돈을 벌었을 것이다. 201311월 비트코인에 100달러를 투자했다면 20151월에 85퍼센트의 하락을 견뎌내야 했을 것이다. p.36

 

이 책은 비트코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자화폐에 대해 다룹니다.

 

비트코인(Bitcoin), 이더리움(Ethereum), 리플(Ripple), 라이트코인(Litecoin), 모네로(Monero), 이더리움 클래식(Ethereum Classic), 대시(Dash), 메이드세이프코인(MaidSafeCoin), (NEM), 어거(Augur), 스팀(Steem), 아이코노미(Iconomi), 도지코인(Dogecoin), 팩톰(Factom), 웨이브스(Waves), 스텔라루멘스(Stellar Lumens), 디직스다오(DigixDAO), 제트캐시(Zcash)....p.37

 

비트코인 등 통상 전자화폐로 불리는 것들을 이 책의 저자들은 크립토애셋(cryptoasset, 암호화자산)이라고 명명하는데요.

 

크립토애셋은 통상 암호화폐(cryptocurrency)라고 불린다. 우리는 암호화폐라는 용어가 이 책에서 논의할 크립토애셋의 미래를 제한하고 이 분야에 새롭게 진입하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는 대부분의 크립토애셋을 화폐로 분류하지 않는다. 오히려 디지털 원자재를 공급하는 암호상품(cryptocommodity)이나 완제품 형태의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 암호토큰(cryptotoken)으로 분류할 수 있다. p. 93

 

어떻게 보면 지금의 화폐를 대체하겠다는 야심찬 처음의 포부에서 한발짝 물러난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화폐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각국의 중앙정부가 지급을 보증하듯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아직 이들 암호화폐에 있어서는 요원해 보이긴 하네요.

 

오히려 현재는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처럼 상품이나 자산으로 취급되고 있는 듯 합니다.

 

실제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암호화폐를 상품이라고 규정한 반면, 미국 국세청은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크립토애셋, 암호자산 시대가 온다>의 저자들(크리스 버니스크, 잭 타터)은 본업이 투자나 재무상담인 만큼 암호화폐를 하나의 투자 대상(자산)으로 보고, 암호화폐 투자에 입문하는 사람들이나 전문가를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책은 총 3부로 나뉘어 있는데요.

 

1부에서는 크립토애셋의 기술과 역사 등 기초 지식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크립토에셋이 엄청난 기회이자 동시에 위험한 투자 자산임을 이야기합니다.

 

3부에서는 실제 투자시 필요한 사항들, 포트폴리오에 크립토애셋을 자산으로 추가하려면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에 투자시 주의할 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하고 있는데요.

 

거래소의 평판은 어떤지, 거래할 수 있는 크립토애셋은 무엇인지, 파생상품 또는 마진 거래와 같은 추가 특성이 있는지, 계정을 개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자금 조달 구조는 무엇인지, 지역에 따라 서비스 제한이 있는지, 고객확인제도와 자금세탁방지의 요구사항은 무엇인지, 거래소가 보험을 제공하는지 등을 살펴보라고 조언합니다.

 

저자들은 암호화폐를 통해 많은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면서도, 그만큼 위험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혁신적 투자자는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는 어떤 투자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은 현명할 뿐 아니라 상식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여기에 또 하나의 버니스크 타터 법칙을 추가한다. 단지 지난 몇 주 사이에 가격이 두 배 또는 세 배로 급등했다고 비트코인이나 이더, 기타 크립토애셋에 투자하지 마라. 투자를 하기 전에 친구에게 자산의 기본 사항에 대해 설명할 수 있도록 갖춰라. 해당 크립토애셋이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 목표와 리스크 프로파일에 적합한지 확인하라. p.485

 

공격적인 성향의 투자자라면 이 책을 통해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수 있을 듯 하고, 저와 같이 위험 회피 성향의 투자자라면 현재 암호화폐의 추세가 어떤지 정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일지 모르겠지만 투자는 철저히 자신의 책임 하에, 투자 대상에 대해 정확히 파악한 후 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암호화폐에 투자해서 몇 억을 벌었다는 이야기에 혹해서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가는 수익은커녕 막대한 손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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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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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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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ewsun | 2018.09.15
구매 평점5점
두번 남겨도 될라나 '비트코인 투자자에게 절대적인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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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toatngkr | 2018.07.19
구매 평점5점
블록체인 관련해서 쓰레기같은 책들이 엄청 많습니다. 단언컨데 이 책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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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toatngkr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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