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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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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648g | 152*225*21mm
ISBN13 9791186269329
ISBN10 1186269324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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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2025 블록체인 세상에서 살아갈 준비가 됐는가!
-제2의 인터넷 혁명인 블록체인 혁명이 가져올 변화들과 주요 기회들

2000년대 IT 버블 그리고 2017년 비트코인 버블!
한국에 IT 버블은 엄청났다. 물론 우리는 그 버블이 터지는 것을 똑똑히 목격했다. 그러나 그 후 한국은 IT 강대국으로 올라섰다. 그리고 20여 년이 채 안 돼 다시 한국에 비트코인 버블은 엄청났다. 특히 2017년에 가히 그 역사적 정점에 올랐다. 그러면서 의도치 않게 전 ‘국민의 비트코인 학습’이 됐다. 비트코인이 신기루이냐, 신세계이냐의 논쟁도 뜨거웠다. 그리고 그때 우리는 속속 등장한 이웃집 비트코인 백만장자들 때문에 우울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오래 우울할 필요는 없었다. 곧 이어진 정부 규제와 맞물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들의 대대적인 폭락이 있었다. 지금 우리는 정확히 말해 진정 국면에 있다.

자, 지금 우리는 아주 냉정하게 신기술로 등장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의 가능성에 대해 점검해보자. 질문해보자. 이 책은 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왜 만들어졌는가? 꿈꾸는 것은 무엇인가, 도대체 왜 전 세계의 그 많은 사람이 동조했고 열광했는가? (비트코인은 시작에 지나지 않았다. 비트코인은 어찌 보면 세례 요한처럼 그다음을 위한 준비자일 뿐일지도 모른다.) 그럼 그리고 그 이후 불어닥칠 진정한 블록체인 혁명은 무엇인가? 왜 블록체인 혁명을 제2의 인터넷 혁명이라고 하는가? 블록체인 세상이 되면 무엇이 바뀌고 또 어떤 기회들이 새로 생길 것인가? 등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우선, 영화배우 김보성과 윤송아가 각각 서울과 샌프란시스코에서 비트코인으로 일주일 살아보기에 도전했다. 우여곡절을 겪긴 하지만 비크코인은 이미 실물세계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었고 생각보다 우리 삶 깊숙이 들어와 있었다. 그다음은 비트코인을 필두로 한 암호화폐 패권을 두고 벌이는 한중일 3국과 미국과 유럽의 전쟁터들을 돌아보았다. 주목할 만한 것으로는 일본은 암호화폐 패권국을 향한 픽빅처를 그리고 있다는 것이고 중국은 지금 당장은 문을 닫아버린 것 같지만 문 닫고 더욱 치열하게 계획하고 준비 중이라는 것이다. 중국은 암호화폐 굴기의 꿈을 버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다음 미래의 돈은 어떤 모습을 하고 어떤 역할을 할지를 상상해본다. 미래가 현재와 다르다면 돈 역시 현재와는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보고서들이 일제히 지목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의 완성 시점인 2025년을 예상해갔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대표적 인프라 기술로서 블록체인의 역할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그러면서 블록체인 1.0, 블록체인 2.0, 블록체인 3.0의 특징과 가져올 변화들을 탐색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블록체인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자!

1장 무작정 떠난 여행: 비트코인으로 일주일 살아보기

1. 어서 와~ 비트코인은 처음이지?
비트코인은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비트코인 지식
비트코인 전자지갑 개설
한국에서 비트코인으로 일주일 살아보기
샌프란시스코에서 비트코인으로 일주일 살아보기
비트코인은 생각보다 더 우리 가까이에 있다

2.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돈
우리에게 필요한 화폐
인터넷 다음 블록체인 혁명

3. 화폐의 무한 변신이 시작됐다
화폐는 신용 시스템의 토대이다
현금 없는 사회로 간다
미들맨 없이 금융 거래한다
다중통화 시스템 사회로 간다
화폐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다시 시작되는 기축통화 전쟁

2장 전쟁터로의 여행: 암호화폐 패권 전쟁이 시작됐다

1. 한국의 암호화폐 시장
한국에 불어닥친 암호화폐 열풍
김치 프리미엄이라는 신조어의 탄생
한국은 암호화폐 시장의 종주국이 될 수 있는가

2. 암호화폐 대국 일본의 야심
전 세계 비트코인 거래 1위 일본엔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 관련법 정비
세계로 진출하는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
2020년 비트코인 가맹 점포 수 목표 26만 개
암호화폐와 미래 성장 전략

3. 비트코인의 흥망성쇠를 이끈 중국
2012년 1차 비트코인 붐을 이끌다
2016년 2차 비트코인 붐을 이끌다
2017년 중국 정부의 강력 규제로 추락하다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 채굴까지도 규제하다
지금 ‘암호화폐 굴기’의 터를 다지고 있다

4. 암호화폐의 진정한 패권국 미국
비트코인 보급율 세계 1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개발 1번지
암호화폐의 법적 지위와 규제

5. 암호화폐에 호의적인 유럽
비트코인을 최초로 화폐로 인정한 독일
전세계의 크립토밸리가 들어선 스위스
혁신적인 핀테크 기술에 긍정적인 영국
암호화폐 금융 허브를 꿈꾸는 룩셈부르크
전세계 탈 현금 선진국 스웨덴
블록체인 리딩 국가 네덜란드

3장 미래로의 여행: 미래에는 어떤 돈이 사용될까

1. 왜 블록체인은 제2의 인터넷 혁명인가
인터넷에서는 당신이 개라는 사실을 모른다
인터넷은 카피본이지만 블록체인은 정본을 보낸다
스마트 컨트랙트로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2. IT 공룡 플랫폼 기업들을 대체할 수 있다
구글 없는 암호화 이메일 비트메시지
아마존 없는 전자상거래 오픈바자
우버 없는 교통 운송 서비스 아케이드시티와 라주즈
드롭박스 없는 클라우드 컴퓨팅 스토리지와 골렘
금융사 없는 벤처캐피털 다오와 뱅킹 휴매닉직
음반사 없는 음악 산업 우조 뮤직
귀중품 공급망 추적 관리 서비스 에버렛저와 프로버난스
도메인 네임 시스템 네임코인
갤럽 없는 예측 어거와 지노시스
공증 없는 디지털 신분증 쇼카드와 스탬퍼리
도어록 업체 없는 개폐 시스템 슬록잇

4장 2025년으로의 여행: 블록체인 세상이 시작된다

1.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버블인가, 아닌가
블록체인의 기술의 현 지점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관한 우리의 선택

2. 인터넷 다음 블록체인이 30년을 지배한다
4차 산업혁명의 7대 기반 기술
블록체인은 강력한 신뢰를 부여한다
블록체인은 고도의 연결성과 자동화를 실현한다

3.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 블록체인
블록체인은 자동차의 엔진이다
2025년 블록체인 기술이 완성된다

5장 블록체인 1.0으로의 여행: 비트코인

1. 시대적 철학적 배경
2008년 서브프라임모기지 금융 위기
계속되는 국가 부도와 인플레이션

2. 비트코인의 탄생
사토시 나카모토는 누구인가
비트코인 거래의 시작

3. 비트코인 세상에 나오다
2013년 지하세계에서 나온 비트코인
2014년은 단연 비트코인의 해이다
끊이지 않는 거래소 해킹
비트코인을 넘어

4. 비트코인 채굴
작업증명
해시 파워
채굴 종류
채굴 문제점

6장 블록체인 2.0으로의 여행: 이더리움

1. 암호화폐 생태계를 만든다
이더리움의 탄생
이더리움의 핵심 기술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 오픈소스 플랫폼과 D앱
이더리움의 특징

2. ICO 투자
ICO란 무엇인가
ICO 성공사례
각국의 ICO 규제
실전 ICO 투자

7장 블록체인 3.0으로의 여행: 알트코인

1. 블록체인 3.0
한국 1호 ICO 보스코인
의료정보 플랫폼 메디블록
블록체인 비즈니스 선두주자 글로스퍼
암호화폐 사전 구매 플랫폼 토큰뱅크

2. 알트코인
리플
라이트코인
비트코인캐시
대시

에이다
스텔라루멘
네오
이오스
아이오타
모네로와 지캐시
리스크
스팀

참고문헌

저자 소개 (2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과연 비트코인이 미래의 돈이 될 수 있을까?”
아마 지금 우리의 초 관심사 중 하나일 것이다. 돈을 국가가 아닌 익명의 개인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돌려 찍어내고 또 전 세계인이 쓴다는 것. 그리고 그렇게 만든 돈이 10여 년간 계속 거래됐고 또 비록 롤러코스터를 타듯 급등락하긴 했지만 우상향하며 1개에 2,500만 원(2017년 12월 8일 업비트 기준)까지 됐다는 것. 그야말로 언빌리버블하고 쇼킹한 일이다. 무엇보다도 그것이 그냥 신기술 정도가 아닌 바로 돈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의자에 궁둥이를 꼭 붙이고 책에서 눈을 떼지 않길 바란다! 자, 지금 이 순간 우리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아마 비트코인을 비롯한 1,500여 개에 이르는 암호화폐가 미래의 화폐가 될 것인가, 아닌가일 것이다.
--- p. 59

그 후 그는 1993년에 암호학 동료와 함께 네덜란드에 디지캐시라는 회사를 설립했고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 ‘이캐시Ecash’를 출시해 상업화에 성공했다. 그런데 도대체 이캐시가 왜 필요할까? 우리가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어디서 몇 시에 무엇을 얼마를 주고 샀는지가 다 기록이 된다. 신용카드 업체들은 그 내용을 투명하게 다 살펴볼 수 있다. 최근 각종 카드사들이 빅데이터를 이용해 고객이 어느 음식점에서 가장 많은 돈을 계산했는지를 발표하곤 한다. 고객의 카드 사용 내역을 다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신용카드 하나가 마치 24시간 CCTV나 다름없다. 그만큼 신용카드나 은행계좌나 다 너무 사생활이 보호가 안 된다. 내가 사용한 내역들을 암호로 처리해서 보지 못하게 할 순 없을까? 그런 발상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데이비드 차움 교수가 만든 이캐시는 지금 되돌아봐도 획기적인 발상이다. 오늘날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사생활 보호에 대해 고민했기 때문이다.
--- pp. 90-91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2017년 봄에 발표한 「세계 암호화폐 연구보고서Global Cryptocurrency Bench Mark Study」에 의하면 암호화폐 관련 기업이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과 중국이었다. 중국 당국이 암호화폐 거래를 전면 금지한 이후에도 미국에서는 계속해서 암호화폐의 발행과 관련 기술 연구에 종사하는 수많은 프로젝트가 탄생하고 있다. 또 그들이 개발한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이용자가 생겨나고 있다. 2017년 12월에는 시카고 옵션거래소에 비트코인 선물이 상장되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다. 골드만삭스가 월가에서는 처음으로 암호화폐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조만간 나스닥에도 비트코인 선물이 상장될 예정이다.
앞으로 이더리움 등의 알트코인 선물이 세계의 주요 거래소에 상장되는 날이 오면 또 다른 새로운 시장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미국의 투자가 팀 드레이퍼는 앞으로 5년 안에 암호화폐가 법정통화를 대체할 것이라고 단언한 바 있다. 암호화폐가 가져올 새로운 미래에 대해 적어도 미국의 시장과 실리콘밸리는 확실하게 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 pp. 139-140

2017년 연말과 2018년 초 비트코인이 연일 최고점을 찍고 있을 때 수많은 사람이 버블 경고를 했다. 비트코인 광풍을 튤립 버블에 빗대어 곧 터지고 말 시한폭탄이라고 말하곤 했다. 정말 튤립 버블일까? 우리는 좀 더 차분하고 냉정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지금 우리는 가트너에서 개발한 기술 성장 주기를 보여주는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에서 어느 지점에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유용한 일일 것이다.
미국 코네티컷 주에 본사를 둔 IT 분야 전문 리서치 기업인 가트너는 2016년 7월 「2016 하이프사이클-블록체인/프로그래머블 경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이 경제를 P2P, 다대다多對多의 상업적 생태계로 재편성할 것이라 내다봤다. 또한 우수한 보안성을 강점으로 업계의 경영 모델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하며 2017년 톱10 전략 기술로 선정했다.
그렇다면 가트너가 직시한 블록체인 기술 현 지점은 어디인가? 그림에서 보면 2016년과 2017년의 블록체인 기술은 이미 ‘부풀려진 기대의 정점Peak of Inflated Expectations’에 있다. 부풀려진 기대의 정점 구간이란 초기의 대중성이 일부의 성공적 사례와 다수의 실패 사례를 양산해내며 일부 기업이 실제 사업에 착수하지만 대부분 기업들은 관망하는 구간을 의미한다. 따라서 블록체인 기술의 상당수는 앞으로 5~10년 내 실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스마트 로봇 및 커넥티드 홈과 유사한 단계이다. 두 기술은 이미 2015년 하이프사이클에서 기술 촉발Innovation Trigger 단계였다. 반면 블록체인은 2016년에 처음 출현했다.
--- pp. 193-194

블록체인 3.0이란 이더리움 등의 블록체인 2.0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범용성을 강화함으로써 금융 외의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하려는 움직임이다. 행정, 건강, 과학, 문화 등을 비롯하여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되며 수많은 서비스들이 개발될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기술은 거래를 기반으로 한 우리 생활의 다양한 분야에서 무궁무진하게 사용될 수 있다. 2018년 1월 미국 경영 전문 잡지 『앙트레프레너』는 미래에 블록체인 활용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하는 산업 분야로 식품·유통, 회계·스마트 컨트랙트, 투표·거래소, 에너지 공급 등 8개 분야를 소개했다.
--- p. 299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25 블록체인 세상까지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

세계경제포럼의 클라우스 슈밥 회장은 블록체인의 티핑 포인트를 2025년으로 내다봤다. 불과 몇 년 안 남은 임박한 미래이다. 이미 천문학적인 투자가 진행됐고 인재들이 투입됐다. 하지만 다행히도 아직 인터넷만큼 성장하지 않았다. 기회가 남아 있다는 것이다. 1990년대 중반 인터넷이 확산된 이후에 1995년 아마존, 1998년에 구글, 1999년도에 알리바바가 문을 열었다. 하지만 아직은 블록체인 기술에서는 획기적인 모델이 나타나지 않았다.

인터넷보다 더 큰 영향을 줄 블록체인은 이제 시작이다.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대해 고민해보자. 골드만삭스는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개인인증, 결재, 평판 관리)으로 공유경제인 숙박과 관련해 2020년까지 30~90억 달러의 수수료 수익이 예상된다고 봤다. 전력과 관련해서는 블록체인 기술로 분산된 전력 판매 시장이 만들어지면서 25~70억 달러의 시장이 미국에서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부동산 소유권에 대한 블록체인 기술 도입으로 미국에서만 연간 20~40억 달러의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블록체인에 대한 프로토타입은 앞으로 2~5년 내 제한된 규모로 구현될 것이며 5~10년 동안 폭넓은 수용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질세라 2016년 12월 한국은행은 IT 기업, 학계, 금융권 전문가들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 공동연구 결과 보고서를 내놨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면 증권부문(한국거래소·한국예탁결제원) 백오피스 비용(IT 비용, 인건비 등)의 연간 절감 효과가 총비용의 16%인 1,071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보았다.

블록체인은 기업의 미래 산업을 바꾼다. 글로벌 금융 정보 서비스업체 톰슨 로이터는 싱가포르에 블록체인뿐만 아니라 핀테크 분야의 전반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핀테크 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 음악 기기로 잘 알려진 인텔은 스포츠 게임에 쓰이는 화폐를 블록체인 기반하에 시범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인텔은 리눅스재단에서 주도하는 하이퍼렛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자체 내에서 사물인터넷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어니스트앤영 스위스 지점은 2018년부터 비트코인을 받기로 하고 회사 내 ATM기 설치하고 직원 급여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지급하며 직원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우리는 블록체인에 대한 가능성을 미리 확인하고 새로운 일거리를 만들어가는 진취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진입 장벽이 낮은 다양한 사업 기회를 제공한다. 고용 창출 효과도 커질 것이다.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연구하고 뛰어들 용기가 필요하다. 일례로 이더리움의 플랫폼에는 수백 개의 D앱이 있다. 하나의 D앱이 하나의 사업 아이디어이다. 에어비앤비 없는 숙박업, 우버 없는 운송 서비스, 알리바바 없는 인터넷 상거래가 가능해진다. D앱 하나에 최소 다섯 명 정도가 일하고 있다면 이미 이더리움 플랫폼을 통해 1,000명 이상이 자신의 일자리를 찾은 셈이다.

더 큰 선단을 꾸려 블록체인 세상을 향해 떠나자!

인류의 경제 질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패러다임 전환기에는 항상 버블과 투기가 있었다. 그런데 그 버블과 투기가 두렵다고 무조건 피하면 될까? 그럴 수 없다. 우리 앞에 닥친 거대한 파도를 피해 갈 방법은 없다. 차라리 더 적극적으로 더 선단을 꾸려 2025 블록체인 세상으로 여행을 가자. 이 책은 그 2025년에도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친절한 2025 블록체인 세상 투어 가이드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우리 함께 블록체인 여행을 떠나보자! 여기 너무 쉽고 재미있게 블록체인 세계로 안내해주는 투어 가이드 책이 나왔다. 처음 블록체인을 접하는 이에게 이 즐겁고 유익한 여행을 추천한다.
- 인호 ((사)한국블록체인학회 학회장·고려대 교수)

인터넷이 우리 일상으로 자리 잡는 데 20년이 걸렸다면 블록체인 경제 시스템이 자리 잡는 데는 5년에서 10년이면 충분하다. 앞으로 5년 이후 새로운 기회의 땅 블대륙(블록체인대륙)을 선점하는 자들이 향후 100년을 리드할 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맞이할 블대륙에서의 나침반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 전하진 (한국블록체인협회 자율규제위원장)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핵심 기술 중 하나로 손꼽히는 블록체인 기술은 금융은 물론 우리의 일상생활에 다양한 변화를 이끌어줄 혁신적인 기술이다. 이미 차세대 금융 기술로 인정받으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오고 있다. 이 책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개념뿐만 아니라 다양한 미래의 모습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진가가 드러난다. 아직도 이 산업에 대해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차명훈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 대표)

비트코인이 왜 어떻게 화폐로서 기능할 수 있는가, 미래에는 얼마나 많이 사용될 것인가를 어려운 학술적 논쟁 없이 ‘비트코인으로 일주일 살아보기’라는 재미있는 실험을 직접 해 보인다. 암호화폐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는 대중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책이다. 이미 우리 곁에 다가와 있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기술인 블록체인과 더불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될 각종 암호화폐도 소개하고 있다.
-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 회장·글로벌코인평가 대표)

나는 2014년 말에 한국핀테크포럼 이사로서 암호화폐분과에서 활동하는 회원사들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되었다. 이후 블록체인의 이념이 사람 중심의 철학과 일맥상통함을 이해하고 그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2017년 암호화폐 가격 폭등 이후 투자자 보호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자 정부 당국은 ICO 금지와 암호화폐거래소 폐쇄 방침이라는 칼을 빼들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암호화폐에 대한 오해와 불신을 극복할 수 있는 지침서이다. 책을 읽어내려 가면서 지금 이와 같은 암호화폐 해설서가 꼭 필요한 시점임을 다시 깨달았다. 암호화폐 ICO와 투자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구태언 (테크앤로 대표 변호사)

4차 산업혁명 시대 블록체인, 인공지능, 무인차, 스마트 시티, 낸드, 메모리…… 문과생인 우리는 알지도 못하는 단어들이 난무하지만 문과생이 더더욱 쓸모 있어져야 한다. ‘문송하지 않은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이 책을 추천한다.
- 최진기 (오마이스쿨 대표강사)

암호화폐에 대한 궁금증에서 그치지 않는다. 화폐란 무엇인지, 무엇이 우리를 서로 믿고 거래하게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기본 개념이 쉽게 쓰여 있다. 암호화폐 공부의 시작으로 이 책을 권한다.

곽현화 (블록체인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자 방송인)

회원리뷰 (9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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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라따뚜이 | 2018.07.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블록체인은 이미 아는사람들은 대부분 알정도로 너무나 유명하면서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기술중의 하나이다. 어떤이는 블록체인을 가상화폐로 동일시하여 생각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고 블록체인이 가상화폐에서 대표적으로 사용된 기술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블록체인이 가상화폐는 엄연히 아니다. 물론 이 책에서는 가상화폐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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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


블록체인은 이미 아는사람들은 대부분 알정도로 너무나 유명하면서도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기술중의 하나이다. 어떤이는 블록체인을 가상화폐로 동일시하여 생각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고 블록체인이 가상화폐에서 대표적으로 사용된 기술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블록체인이 가상화폐는 엄연히 아니다.


물론 이 책에서는 가상화폐를 통해서 블록체인이 어떤 기술인지 우선 설명해 주고는 있다. 그만큼 가상화폐를 통해서 블록체인이 대두가 되었으니까 말이다. 앞으로의 4차 산업혁명은 블록체인이 단연 대두되리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블록체인은 이미 인터넷 혁명을 뒤이을 블록체인 혁명이라고 언급할 정도니까 말이다. 다만 이 책의 아쉬운 점은 블록체인 기술을 좀더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알려주었으면 좋겠는데 주로 가상화폐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남는다. 현재는 가상화폐 시세도 낮기 때문에 대중들이 가상화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많은 편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가상화폐가 계속 하락 하거나 망할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만큼 미래화폐로써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특히나 비트코인이 가상화폐지만 온라인상에서만 쓰여지는것이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충분히 사용이 되기 때문에 이미 미래화폐로써의 가치가 증명이 되었고, 수많은 알트코인들의 가치들도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리플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어찌되었든 변화하는 세상의 가장 큰 흐름이 블록체인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어진 지금 가상화폐를 사용하면서 직접 느껴보는것은 어떤지 생각해본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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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블록체인 세상 여행하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hlqhddn | 2018.07.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지난 해 말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뜨거웠으나,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최근에 언론에서도 그렇게 많이 다루지 않는 거 같다. 암호화폐에 대한 시선이 보통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거나로 구분되는데 최근에는 가격이 많이 하락하면서 그 미래가 그만큼 녹록하지 않는 거 같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키 아이템인 암호화폐는 반드시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서 이 도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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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말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뜨거웠으나,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최근에 언론에서도 그렇게 많이 다루지 않는 거 같다. 암호화폐에 대한 시선이 보통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거나로 구분되는데 최근에는 가격이 많이 하락하면서 그 미래가 그만큼 녹록하지 않는 거 같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키 아이템인 암호화폐는 반드시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서 이 도서를 살펴 보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처음 공부한다면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처음 입문자 분들이 볼만한 재미있는 (?) 암호화폐에 대한 도서라고 생각했다. 우선 이 도서의 초반부에는 실제로 방송인들과 기획하여 비트코인만으로 실생활을 하는 신선한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나도 암호화폐에 대해 투자하고 있으나, 실생활에서 특정 암호화폐로 어떤 상점을 가서 필요한 물건을 사본 적이 없는데 상당히 신선하다고 생각했고, 반면에 더욱 더 많이 개선되어야 할 점들이 생각났다.


우선 비트코인의 가격이 항상 유동적이기 때문에 화폐로서의 결제수단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의문점이 들었다. 또한, 암호화폐에 대해 해킹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거래소에 대한 해킹이 항상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보안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을 한번 잘못 전송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이 또한 상당히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방송내용도 있지만, 블록체인에 대한 유명인사들의 설명과 더불어 그들이 미래에서의 블록체인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사실 블록체인 방식에 대해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의 각종 도표와 인포그래피를 통해 보다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블록체인 1.0 부터 3.0 까지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오스 등 암호화폐에서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지게 된 배경과 역할 등에 대해 상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평소 이해가 어려웠던 암호화폐의 역사에 대해 보다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암호화폐는 기본적으로 IT분야의 종사자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 이해하는데 장벽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어본다면 그러한 장벽은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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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필수 핵심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archlim | 2018.06.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두 개의 사례사례 하나. 오랜만에 코엑스를 방문했는데 꽤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인지했다. 음료수 자판기에 신용카드로 음료수를 뽑아 먹을 수 있게 장치를 해놓은 것이다. 예전에는 음료수 정도라 현금 아니면 뽑아 먹을 수 없었는데 이젠 현금이 많이 필요없는 시대가 된 것 같다.사례 두 번째, 요즘은 편의점에서 값을 지불할 때 핸드폰에 있는 디지털 페이로 지불한다. 할인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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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사례

사례 하나. 오랜만에 코엑스를 방문했는데 꽤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인지했다. 음료수 자판기에 신용카드로 음료수를 뽑아 먹을 수 있게 장치를 해놓은 것이다. 예전에는 음료수 정도라 현금 아니면 뽑아 먹을 수 없었는데 이젠 현금이 많이 필요없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사례 두 번째, 요즘은 편의점에서 값을 지불할 때 핸드폰에 있는 디지털 페이로 지불한다. 할인도 되고 또 무엇보다 현금이나 신용카드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이제 현금 그리고 신용카드도 사용하지 않는 시대가 우리 주위에 오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흐름을 주목한다. 그동안 너무도 편하게 사용했던 신용카드의 시대가 지나고 디지털페이 그리고 나아가 블록체인을 이용한 암호화폐시대의 경제를 이야기하고 있다. 첫 장에서 두 사람의 한국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일주일 생존기를 통해 그 가능성과 현재가지고 있는 한계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다음장에서는 우리와는 다르게 발빠르게 가상화폐 경제를 준비중인 선진국들에 대한 이야기가 되고 있다. 투기로만 인식해 규제만 하고 있는 우리와는 달리 또다른 패권을 위한 세계의 강대국들의 가상화폐 활성화방안을 보고 있으면 우리도 빨리 인식의 전환이 필요함을 느낀다.

세 번째 장은 좀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 우리가 미래에 사용하게 될 블록체인 현실을 이야기한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비롯한 여러 블록체인을 이용한 기술이 현재의 중앙집중적인 헤게모니를 분권화된 세상으로 유도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네 번째 장은 블록체인 기술의 발달단계를 통해 가상화폐의 한계와 그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고 다음 장부터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인 이더리움 그리고 리플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글을 맺고 있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투자자로서의 관점도 물론이거니와 미래 사회에 다가오는 경제 그리고 생활 시스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미래라는 물리적 시간은 아무 저항없이 다가오지만 그것이 몰고 오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면 그것에 휘둘리고 수동적인 삶의 영위에 그치기 때문이다. 블록체인이 4차 산업혁명의 엔진이라는 작가의 말을 깊이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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