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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of Capitalism

: Facing the New Anxieties: Library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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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40g | 165*155*30mm
ISBN13 9781982552749
ISBN10 198255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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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케인스 이후 가장 혁명적인 저작”-조지 애컬로프(2001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2019 빌 게이츠 여름 휴가 추천 도서 선정!

“자본주의는 무찔러야 할 적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대상이다.” 옥스퍼드 대학교의 폴 콜리어 교수가 제시하는 자본주의의 미래!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빈곤과 가정 파탄으로 몰아넣는 시장 실패와 그로 인한 이데올로기의 부흥, 갈수록 커져가는 대중 영합주의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불안을 겪고 있다. IMF와 세계은행을 거치며 전 세계의 상생에 힘써온 폴 콜리어는 “합리적 인간”의 이기심에 호소하는 자본주의가 실패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호혜성의 윤리에 토대를 둔 자본주의의 미래를 제시한다. 그는 고학력자와 저학력자, 도시와 지방의 균열 등 오늘날 자본주의가 맞닥뜨린 위기와 그 원인을 진단하고, 정치 선전 구호나 다름이 없어진 이데올로기와 국가주의 대신 “지금 여기서 효력을 발휘할 가능성이 가장 큰 것”을 찾아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논의한다. 가족과 기업, 국가를 중심으로 한 그의 논의는 서로에 대한 의무를 중시하는 인간상을 정립하고, 권리에 앞서는 의무를 강조하며 ‘나’보다는 ‘우리’, 이데올로기보다는 실용성에 중심을 둔 자본주의의 미래를 제안한다. 자본주의의 윤리적 토대를 설계하는 것에서부터 구체적인 정책 제안까지 나아가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자본주의의 미래를 바로잡을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From world-renowned economist Paul Collier, a candid diagnosis of the failures of capitalism and a pragmatic and realistic vision for how we can repair it.

Deep new rifts are tearing apart the fabric of the United States and other Western societies: thriving cities versus rural counties, the highly skilled elite versus the less educated, wealthy versus developing countries. As these divides deepen, we have lost the sense of ethical obligation to others that was crucial to the rise of post-war social democracy. So far these rifts have been answered only by the revivalist ideologies of populism and socialism, leading to the seismic upheavals of Trump, Brexit, and the return of the far-right in Germany. We have heard many critiques of capitalism but no one has laid out a realistic way to fix it, until now.

In a passionate and polemical book, celebrated economist Paul Collier outlines brilliantly original and ethical ways of healing these rifts--economic, social and cultural--with the cool head of pragmatism, rather than the fervor of ideological revivalism. He reveals how he has personally lived across these three divides, moving from working-class Sheffield to hyper-competitive Oxford, and working between Britain and Africa, and acknowledges some of the failings of his profession.

Drawing on his own solutions as well as ideas from some of the world's most distinguished social scientists, he shows us how to save capitalism from itself--and free ourselves from the intellectual baggage of the twentie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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