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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편집부 저 | 마로니에북스 | 2012년 01월 0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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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2174g | 280*280*30mm
ISBN13 9788960532267
ISBN10 896053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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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한국의 서양화가로 구체적인 이미지 대신 연속적인 사각 공간속에 배열한 점묘(點描)기법을 사용해 한국 근대회화의 추상적 방향을 여는 선구자로 평가받는 수화 김환기. 대표작은 김광섭의 시 '저녁에'의 마지막 구절에서 모티브를 얻은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이다.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한국의 피카소라 칭송받는 그의 전시회 도록인 『김환기』.

30년대 일본 유학 중에 모더니즘을 접한 김환기는 이후 모더니즘 1세대라 불려왔다. 1963년 작가로 참여했던 상파울루 비엔날레를 계기로 '세계미술'을 접하고 이후 '샘적추상'이라는 자신의 화법을 개척한 그는 이중섭처럼 드라마틱한 삶을 살지도 이응노처럼 정치적 시련을 겪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림에는 누구보다 성실했고 따뜻한 우아함을 화폭에 담았다. 격동의 시대를 지나 온 예술가에게서는 좀처럼 발견하기 힘든 느낌이다.

김환기는 두 가지 면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는 화가로 평가받는다. 한국적인 것, 곧 한국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이해하며 사랑한 화가였고, 한국적인 것의 가치를 자신의 방법에 따라 충분히 세계적인 것으로 창조해냈다는 점이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캐치프라이즈가 전 국민을 들뜨게 했던 적이 있었지만 세계적인 것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한국적'인 것에 국한되지 않고 자유하는 정신이 필요하다. 체계에 집착하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것을 만드는 시도를 성공했다는 의미에서 김환기는 세계적인 화가가 된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Suwha
Choi Sun-u | Archaeologist & Art Historian
수화(樹話)
최순우 | 고고미술사학자

In-between Poetry and Painting
Chung Byungkwan | Art Historian
시와 그림 사이에서
정병관 | 미술사학자

Kim Whanki: Formalization of Nature and
Stylization of Sentiment
Oh Gwangsu | Art Critic
김환기: 자연의 조형화와 정서의 양식화
오광수 | 미술평론가

Modern Literary Painter Who Sang about Nature
Yun Nanjie | Professor at Ewha Women's University
자연을 노래한 현대 문인화가
윤난지 |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Pursuing Nature and Singing of Immortality
- Kim Whanki's Art and Life
Park Meejung | Director of the Whanki Museum
자연을 추구(追求)하고 영원(永園)을 노래하다
- 김환기의 삶과 예술
박미정 | 환기미술관장

Where, in What Form, Shall We Meet Again
Kim Whanki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김환기

Biography
작가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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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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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연나래 (수험서, 컴퓨터, 대학교재 담당 / wing85@yes24.com)
꽁꽁 얼어있던 날씨가 조금은 풀린 지난 주말 김환기의 회고전에 다녀왔다. 칼바람을 맞으며 갤러리를 찾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만큼 대작을 만날 때의 가슴 벅차오름과 따뜻함. 나의 주말은 그렇게 충만하고 또 충만한 시간이 되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이자 한국의 피카소라 불리는 수화(樹話) 김환기의 회고전이 2012년 1월~2월까지 갤러리 현대에서 열린다.

김환기 화백은 한국과 파리, 뉴욕 등지에서 활동하며 한국 모더니즘 미술의 제1세대로 한국 추상회화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 책은 140여점의 작품과 미술사학자 최순우, 정병권 미술사학자 최순우 등의 평문을 수록한 국ㆍ영문 도록으로 360여 페이지에 걸쳐 그의 작품을 세심하게 실었다. 작가의 대표작들을 한 권으로 볼 수 있으니 두고두고 꺼내볼 만하다.

김환기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보면 공간과 시간에 따라 서울 - 파리 - 서울 - 뉴욕의 시대로 나눌 수 있다. 지리적인 위치에 따라 그의 작품세계는 조금씩 달라지게 된다. 초기에는 산, 달, 학, 매화, 백자와 같은 동양적인 소재를 서양적 기법으로 표현한 작품에서 출발하였고 후기에는 점, 선, 면으로 단순하고 상징화된 작품까지 한국 추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된다. 서양의 모더니즘과는 달리 동양의 직관과 서양의 논리를 결합하고 서양의 재료를 사용하여 동양의 전통을 표현하였다.

'둥근 하늘과 둥근 항아리와/ 푸른 하늘과 흰 항아리와/ 틀림없는 한 쌍이다'(p.47)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저렇게 많은 별 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다본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고/ 나는 어둠 속에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다시 만나랴

대표작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는 김광섭의 시 '저녁에'의 마지막 구절에서 따온 것으로 200호 캔버스 가득 짙푸른색의 점들이 빼곡하게 박혀 별빛 가득한 밤하늘처럼 느껴진다. 전문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표작 1위로 꼽히기도 한 이 작품은 우리가 부딪히고 헤어지는 수많은 인연들을 하나하나의 점으로 새겨나갔다.

유홍준 교수가 한 프로그램에 나와 명작이 갖고 있는 중요한 특징이 현재성이라고 언급하였다. 김환기 화백의 작품을 찬찬히 살펴보면 도저히 그 시대의 색감으로 표현하였다는 것이 믿겨지지가 않을 정도로 세련미를 지니고 있다. 비슷한 푸른색이지만 청초하고 따뜻한 색감은 잔잔한 미소를 짓게하고, 웅장한 푸른색은 가슴속 깊은 답답함도 날려버리니 말이다.

아래는 김환기 화백이 1957년 프랑스 니스에서 개인전을 했을 때, 방송국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우리 한국의 하늘은 지독히 푸릅니다. 하늘 뿐 아니라, 동해 바다 또한 푸르고 맑아서, 흰 수건을 적시면 푸른 물이 들 것 같은 그런 바다입니다."
작가는 한국의 하늘, 바다, 산을 마음속에 새기고 조국을 그리워하며 작품을 완성해나갔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자연과 인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고 고통스러운 현실, 암흑의 시대를 지나온 한국인이 꿈꾸는 이상향을 담을 수 있었을지 모른다.

2월에 끝나는 회고전을 보지 못한다고 하여 아쉬워하지 말길. 그의 작품은 북악산 한 자락 부암동에 위치한 환기 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다. 이 미술관은 서울의 매캐한 매연을 피해 고즈넉한 동네를 찾아드는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을 선사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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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김환기

수화

한국미의 특질이 논의될 때마다 그 대상으로 늘 폭 넓게 다루어지는 것이 ‘멋’의 세계이다. 이 멋에 대해서 많은 학자와 시인들이 그때마다 함축이 깊은 이론들을 세상에 펴왔지만 실상 알 듯 싶으면서도 아리송하고 잡힐 듯 싶으면서도 만져지지 않는 것이 멋의 세계이다. 이것은 아마도 우리의 멋이 지닌 멋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의 멋이란 미술에도 문학에도 그리고 음악과 무용에도 흥건하게 스며 있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어떤 인간상 속에서도 그것을 실감할 때가 많다. 이역에서 수화 김환기 형이 기세했다는 전갈을 듣는 순간에도 나는 ‘멋’이 죽었구나, ‘멋쟁이’가 갔구나 하는 허전한 생각을 먼저 했었다. 수화는 그 그림에도 작게는 한국의 멋, 크게는 동양의 멋이 철철 흐르고 있지만 인간 됨됨이와 그 생활 자체가 멋에 젖어 사는 사람이었다. 그의 수필은 그 독특하고도 간결한 문장으로부터 내용에 이르기까지 그대로 아름다운 산문시요 그대로 멋이었다. 말하자면, 그는 한국의 멋을 폭넓게 창조해 내고 멋으로 세상을 살아간 참으로 귀한 예술가였다. 내가 굳이 그를 화백이라고 부르지 않는 것은 그의 사색과 예술가적 폭이 그렇게 매우 넓기 때문이다. 멋쟁이라고 부르기에는 어의가 너무 속된 것 같고 ‘멋가’라고 부르기에는 말이 서먹서먹할 뿐 참 아름답고 희떠운 사람이었다. -전 국립중앙박물관 관장 최순우

시와 그림 사이에서
수화는 한국회화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현대주의 서양 회화-반( )추상, 추상, 점 추상회화-에서 독보적인 작업을 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1930년대의 일본 유학 시절에 그린 추상화는 서양의 아류이거나 일본인 교수로부터 배운 것이라고 볼 수 있다. 1950년대에 수화 자신의 그림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한 작가의 예술은 미술학교에서 배운 것을 다 잊어버렸을 때 시작된다는 통설이 수화에게도 적용된다. 미술학교 졸업 후, 10년이면 자기 것을 찾는다고 하는데, 수화는 약 20년이 걸렸다. 한국의 정치적 상황이 약 10년간은 화가로 작업할 환경이 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수화는 ‘미술은 미이다’라고 단정하는 세대에 속한다. 20세기 미학은 대체로 전반은 ‘미란 무엇인가’에 많이 탐닉하고, 그 후반은 ‘무엇이 예술인가’를 끊임없이 자문하는 시기였다고 볼 수 있다. 수화의 그림은 모두 아름다운 색채와 형태를 추구한 그림들이다. 오늘날 젊은 포스트모던 예술가들은 미 이외의 다른 문제와 싸우느라고 여념이 없다. 수화는 마지막 ‘문자 그대로의 미술가’로 살다가 간 모더니스트였다. 모더니즘에 무엇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모더니즘도 다른 것들 사이에 참고로 삼을 점이 있다는 것이 포스트모던의 입장이다. 수화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라는 그림을 수화의 대표작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천재적인 예술가가 끝없는 우수 속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짐작할 수 있다. -미술사학자 정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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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좋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화**화 | 2020.12.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림 한 장 한 장에서 느껴지는 그의 에너지가 대단합니다. 글이 없는 책인데도 글을 읽은 것 마냥 오래 걸리고 묵직합니다. 그의 화보집을 통해 평소 그의 생각의 기저에 깔린 철학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김환기 선생님에게 평소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집에 소장해두어야 할 그런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불어 3살 된 아들과 함께 한 장 한 장 곱씹어 마음으로 그;
리뷰제목
그림 한 장 한 장에서 느껴지는 그의 에너지가 대단합니다. 글이 없는 책인데도 글을 읽은 것 마냥 오래 걸리고 묵직합니다. 그의 화보집을 통해 평소 그의 생각의 기저에 깔린 철학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김환기 선생님에게 평소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집에 소장해두어야 할 그런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불어 3살 된 아들과 함께 한 장 한 장 곱씹어 마음으로 그림을 읽는 우리의 오후 풍경이 꽤나 행복합니다. 아이의 눈에도 김환기의 그림들이 멋져 보이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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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리* | 2012.01.25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돌이켜 보면 2011년은 하지 못한 일이 너무 많았다. 특히 문화 생활을 얼마나 했는지 생각해 보면 민망을 넘어 참혹하기까지 하다. 새해 다짐으로 학원 번창 같은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많은 문화생활을 생각한 것도 그런 때문이다. 그런데 작년 한해의 문화적 결핍(?)은 첫 문화생활에서부터 아쉬움을 주었다.   <한국 근대미술의 거장 김환기전>을 알리는 기사를 보며 그;
리뷰제목

돌이켜 보면 2011년은 하지 못한 일이 너무 많았다.

특히 문화 생활을 얼마나 했는지 생각해 보면 민망을 넘어 참혹하기까지 하다.

새해 다짐으로 학원 번창 같은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많은 문화생활을 생각한 것도 그런 때문이다.

그런데 작년 한해의 문화적 결핍(?)은 첫 문화생활에서부터 아쉬움을 주었다.

 

<한국 근대미술의 거장 김환기전>을 알리는 기사를 보며 그제서야 '갤러리 현대'에서 재작년에 <박수근 45주기 기념전>을,

작년에는 <장욱진전>을 했음을 알았다. <박수근전>은 점점 줄어드는 문화 생활 속에서도 챙겨보았으나,

<장욱진전>은 전시회가 열린 것조차 몰랐던 것이다. 그러니 아쉬울 밖에.

 

그래도 <김환기전>은 그 아쉬움을 조금은 달래 주었다.

마침 유홍준 명지대 교수의 특강이 있다는 소식까지 들고 부랴부려 갤러리 현대를 찾았다.

강연 때문인지 평일 오후의 미술관은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붐볐다.

강연회장인 지하로 향하는 계단 앞은 사람들로 빽빽했다.

못 보겠다 싶어 일단 1층의 그림들을 일별하고 2층의 그림까지 대충 보다 혹시나 해서 1층으로 가니 

운좋게 지하 강연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후 유 교수님의 강연은 듣지 않았다면 후회할 정도로 재미있고 알찬 강연이었다.

특히 김환기가 뉴욕으로 간 것이 모든 기득권(홍익대 학장 자리 같은)을 버리고 간 것이었다는 것.

구체적 정물화(유 교수님 말씀에 의하면 조금은, 혹은 다분히 '뽕기'가 담긴 초기 그림)에서 '점, 선, 면'의 단순한 그림으로 넘어간 것은

1963년 한국 대표로 참가하였던 상파울로 비엔날레에서 마주친 미국 화가 고틀리브의 그림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

(고틀리브의 그림과 김환기의 후기 작의 비슷함은 놀라웠다.)

또한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같은 '점화'의 점은 한번에 찍어 완성된 것이 아니라 5번 정도 찍었다는 것.

더욱 놀라운 것은 단순히 점을 찍은 것처럼 보이는 그 그림들이 모두 치밀한 계획 하에 만들어졌다는 것.

(강연 뒤 본격적인 그림 보기 때 누군가 말했던 대로 그림의 위아래가 바뀔 수도 있겠다 하는 일이 실제로 있었다고. 그 스케치를 보고 나서야 위아래를 거꾸로 걸었던 그림들이 많았음을 알았다고 하는 웃지 못할 일도 있었다는 것.)

그리고 일본 유학 후에 시인 김광섭, 김광균, 정지용 등과 교류했으며, 그런 문인들과의 교류의 산물로 문예지의 표지나 삽화 등을 그렸다는 것.

 

 

1시간 여 벽에 기대어 서서 들었지만, 조금의 힘듦이 무색할 정도로 알찬 강연이었다.

역시 사람은 알아야 한다. 아는 만큼 보이니 말이다.

 

머리속 포만감을 맛본 뒤에는 그림들을 보며 눈의 포만감을 맛보는 시간이었다.

김환기 그림은 역시 좋았다. 그 색감이.

 

그런데 나이 탓인지? 아니면 새삼 알게 된 김환기에 대한 여러 사실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림들의 느낌이 예전과는 무척 달랐다.

그렇게 좋아하던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같이 왠지 우중충 무거워 보이는 색의 그림보다는

'아침의 메아리'(아래 그림) 같은 색의 그림이 훨씬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이다.

그리고 별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파리 시대를 마치고 돌아온 후의 서울 시대와 뉴욕 시대의 중후반기에 그린 그림이 확실히

본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일본 유학기와 파리시대에 그려진 그림보다 더 좋게 느껴졌다.

2월 말까지 전시이니 한번쯤 더 들러 이번에는 거꾸로 본관의 초기 그림을 먼저 보고, 별관으로 가서 중후기 작품들을 보고 싶다.

그러면 또다른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될까?

 

 

0110, 2012년 리도, 갤러리 현대 

 

뱀발 : 마침 YES24에서 위의 <김환기> 화집을 사면 전시회 표 2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전시회장에서는 같은 책을 정가로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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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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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정***8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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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록으로 모든 작품을 보니 감동이 몰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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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오**런 |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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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화**화 | 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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