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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그럼 애는 누가 봐요?

: 오늘도 이 질문을 들었다

[ EPUB ] [ 크레마 터치, PC,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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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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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10.55MB?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6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0쪽?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그럼 애는 누가 봐요?”
오늘도 여자를 따라다니는 불편한 질문에 의문을 품다

여성이 인권 신장을 외치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의식과 시선도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세상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각자의 회사에서, 가정에서, 일상에서 우리는 여전히 혼자다. 뉴스나 신문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당장 회사에서는 육아휴직 쓴다고 욕을 먹고, 시댁에서는 바른말 한마디 꺼내기가 그렇게 어렵다. 각자의 위치와 공간에서 여전히 외로운 싸움을 겪고 있다.

나를 난처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많은 순간 앞에서 참은 적도 있었고 도망쳐 숨은 적도 있었다. 가만히 웃고 있었더니 사람들은 나를 가마니로 봤다. 그래서 이제는 용기를 내기로 했다. 내 아이에게 행복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나부터 당당해지기로 결심했다. 이 책은 바로 그에 관한 이야기다. 가마니 코스프레는 끝났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제1장 | 여자가 뭐
여자가 뭐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험에 들지 않게 하옵시며
쌀 사러 간다!
슨생 해봐라, 슨생!
소녀시대 춤추는 여자, 고해 부르는 남자
여자 나이, 스물아홉
결혼생활 무료체험기
오징어덮밥 하나 맛있~게

제2장 | 결혼을 하고 말았다
결혼을 하고 말았다
수다지옥
관계의 상대성
우리 집 김치로 말할 것 같으면
북어와 생태
너와 나의 연결고리
제 꿈은요
외제차가 뭐라고
나의 적은 나

제3장 | 그럼 애는 누가 봐요?
임신해도 괜찮은 사람
수정 신고
이것이 정녕 천국인가요? (1)
사랑하는 정자 메이커
이것이 정녕 천국인가요? (2)
이름의 지분
그럼 애는 누가 봐요?
나는 어디에
따스함 한 입
자웅동체
각자의 입장
베리파파
가마니 코스프레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나는 몰랐다.
여자라서 다른 말을 듣고, 다른 태도를 강요받게 될 줄은.

남자들 틈에 있을 땐 얌전하고 조신하게 행동하기, 날마다 외모에 신경 쓰기, 사내 연애 하다가 헤어지면 소문나지 않게 숨어 다니기, 애교로 분위기 띄우기, 남의 집 조상님을 위한 제사상 차리기……. ‘여자니까’ ‘여자답게’ 말하고 행동하라는 프레임을 씌운 건 대체 누구일까. 언제,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여자를 이토록 외롭게 만든 건 특정 개인이나 성별이 아니다. 여성 혐오자들이 일부러 여성을 괴롭혀서 생긴 일도 아니다. 우리 모두가 대대손손 전해져 이 사회 전반에 깔려 있는 문화와 가치관, 그로 인한 고정관념과 편견의 피해자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이웃과 가족, 심지어 여성들 스스로조차 그 프레임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다.

이 책은 한 여성의 평범한 삶을 기록하고 있다. 꿈 많은 10대를 보내고, 대학에 들어가고, 취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도 낳았다. 하지만 그 평범한 삶 속에 자꾸만 자신을 난처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순간이 찾아온다. 전혀 상식적이지 않은 것들인데도, 사람들은 늘 그래왔기 때문에 당연하다는 듯 부당한 행동과 요구를 했다.

이 책이 세상 모든 불편한 질문에 맞서는 한 걸음의 용기가 되길 바란다. 수시로 난처한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여성뿐만 아니라 이러한 일들이 너무 당연하고 자연스러워 잘못되었다는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여성들, 그리고 나아가 어머니이자 아내이자 딸이기도 한 그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남성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를 위해, 그리고 우리의 다음 세대들을 위해, 이상한 것을 이상하다고 말하는 용기를 얻기를 바란다.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애는 할머니가 봅니다. 그럼 안됩니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책읽는엄마곰 | 2018.07.09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저는 워킹맘입니다. 그것도 출장도 다니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워킹맘입니다. 왠만한 남자들보다 많이 일하고, 남자부하직원, 나보다 나이많은 남자부하직원도 주리줄줄이 달고 사는나름 인정받는 여직원, 워킹맘입니다.  네, 압니다. 회사에서는 인정받지만 사회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거. 아니, 시댁조차 저를 그런 워킹맘으로 인정하지 않는 다는 거 압니다.    
리뷰제목

저는 워킹맘입니다.

그것도 출장도 다니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워킹맘입니다.

왠만한 남자들보다 많이 일하고,

남자부하직원, 나보다 나이많은 남자부하직원도 주리줄줄이 달고 사는

나름 인정받는 여직원, 워킹맘입니다.

 

네, 압니다.

회사에서는 인정받지만 사회에서는 인정받지 못하는 거.

아니, 시댁조차 저를 그런 워킹맘으로 인정하지 않는 다는 거 압니다.

 

 

 

아이를 가졌을 때, 계속 일을 하리라 뜻을 밝혔을때

시어머니가 그러더군요.

"니네 신랑(본인아들) 돈 잘버는데 넌 왜 굳이 돈을 벌려고 하냐.

 얼마나 번다고,여자들 월급이 얼마나 될까봐"

 

하지만 본인의 아들은 그렇게 돈을 잘 벌지 못하며

그렇게 무시하신 며느리 월급과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각종 수당이나 부수적인 수입을 따지면

며느리가 더 많을때도 있습니다.

 

 

이 책은 사실 서평단에 도전했다 실패했고,

그래서 바로 이북으로 사보았습니다.

 

아 속이 다 시원해졌습니다.

 

하루에도 두번은 듣는 말,

많이 드는 날은 100번쯤 듣는 말

"그럼 애는 누가봐요?"

저는 항상 웃으며 대답을 회피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나조차 왜 당당히 대답하지 못했나 하고.

오늘부터는 나에게 그런 말을 묻는 사람에게 당당히 말해줄 예정이다.

"친정엄마가 봅니다. 그럼 안됩니까?"

 

 

 

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부탁합니다.

아니 예스24에서 책을 읽고, 남의 리뷰를 보는

그래도 지성인인 당신들에게 부탁합니다.

 

남의집 애는 누가 보는지 궁금해하지 마세요.

그들집도 알아서 돌아가고, 알아서 살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살림만하던 시절도 지나갔고,

여자들도 능력있는 사람 많습니다.

 

그냥 워킹맘을 보면 아무 말없이 지나가주는게

워킹맘들에는 더 큰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수많은 워킹맘들.

우리 스스로 먼저 말합시다.

"저희 집은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하고.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6.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아이고. 속시원해라. 그냥 속시원한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책읽는엄마곰 | 2018.07.09
구매 평점2점
그냥 불평만 하다 끝나는 책 잘못된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이들을 돌아보게할만한 내용은 없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김은혜 | 2018.06.25
구매 평점4점
그러게 말입니다. 그럼 애는 누가 보나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뻑공 | 20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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