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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구미호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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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10.0 리뷰 3건 | 판매지수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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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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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6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1쪽?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당신에게 일주일밖에 시간이 없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요?
시간은 한번 지나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시간이 나에게 머물 때, 그 시간 안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할 일이다.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마음을 열고 산다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어!

『구미호 식당』은 이미 많은 작품에서 이야기꾼의 마력을 인정받은 박현숙 작가의 청소년소설이다. 순박한 감수성과 빼어난 상상력의 베스트셀러 동화작가 박현숙답게 『구미호 식당』 역시 이야기 초입부터 독자를 몰입시킨다.
소설은 작가의 학창 시절 기억 속에 있었던 그 아이가 모티브가 되었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줄 알았던 그 아이를 칼 858 폭파 사건으로 잃고, 그 아이와 친하게 지낼 기회를 그저 흘려보내고 말았던 것에 대한 후회. 시간을 되돌리고 싶었지만 지나간 시간으로 돌아갈 수도 시간을 돌이킬 수도 없음을 이 소설에 고백했다.
어느 날 갑자기 죽게 된 두 사람. 망각의 강을 건너기 전 중간계에서 서호를 만나 식지 않는 피 한 모금과 사십구일을 맞바꾸기로 하고 살던 세상으로 돌아온다. 호텔 셰프였던 아저씨와 도영의 사연은 무엇일까? 간절하게 사십구일을 살고자 하는 아저씨와 조금 일찍 세상을 떠나도 괜찮다고 여기는 도영의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사랑과 집착,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눈다는 것, 그리고 우정을 쌓을 수 있는 시간, 가족의 의미는 살아 있는 동안 두 사람이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던 것들이었다. 나는 사랑이라고 생각했지만 상대방에게는 폭력이었고, 남보다도 더 못한 가족이라고 여겼던 형과 할머니의 진심은 미처 내가 깨닫지 못했을 뿐이었다. 늘 혼자라고 여겼던 도영은 친구 수찬이의 마음을 확인하고, 내가 죽게 된 것이 너 때문이 아니라고 꼭 이야기해주고 싶다. 살아 있을 때는 가져보지 못한 감정들, 아쉬움, 후회를 이제야 느끼게 된다.
도영이와 친구 수찬이의 관계는 박현숙 작가와 학창 시절 기억 속에 있는 그 아이와 많이 닮아 있다. 도영이와 수찬이가 늦게나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어 좋았고, 할머니와 도수의 진심을 알게 함으로써 작가는 비로소 오랜 숙제를 한 듯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었다고 했다. 하나의 모티브가 이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들어질 수 있다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하는, 진정한 이야기의 힘을 느끼게 하는 소설이다.

<줄거리>
“내게 사십구일밖에 시간이 없다면?”

어느 날 갑자기 죽은 두 사람, 망각의 강을 넘기 직전 서호를 만난다. 아직 식지 않은 뜨거운 피 한모금과 사십구일의 시간을 바꾸어 살던 동네로 돌아온다. 하지만 모습은 예전의 그들이 아니고, 밖으로 돌아다닐 수도 없다. 호텔 셰프였던 아저씨와 도영은 구미호 식당을 운영하며 사십구일 동안을 보내는데, 아저씨는 ‘크림말랑’ 메뉴를 SNS 홍보하며 꼭 만나야 할 사람을 기다린다. 딱히 사십구일을 더 살아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던 도영, 외롭고 불행하기만 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고 넘어갈 뻔했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마지막까지 이어진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불사조를 꿈꾸는 여우
구미호 식당
꼭 만나야 될 사람을 만나는 방법
구미호 식당의 메뉴는 고급지다
뜻밖의 만남
크림말랑
두 사람이 수상하다
사랑합니다, 고객님. 이벤트에 당첨 되셨습니다
개 판 돈 어디에 썼냐?
도둑
울지 않는 아이인 줄 알았는데
아저씨가 기다리던 그 사람
일주일 전에 죽는다는 걸 알게 된다면
아저씨의 비밀들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일들
바람처럼 빨리 지나가는 시간들
마음은 붙잡아 매어둘 수 없는 조각달과 같다
이제 편하게 떠날 수 있어
영원한 삶은 없다

창작 노트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창작 노트 - 박현숙

『구미호 식당』은 자신이 아무 아이도 아니라고 믿었던 아이가 작가가 되어 오랫동안 묵히고 묵힌 이야기를 풀어놓은 소설이다. (…)
나는『구미호 식당』이라는 소설에 이승과 저승의 중간계를 설치했다. 운이 좋은 사람은 들를 수도 있는 공간이다. 하지만 모두가 들르지는 못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운이 좋게도 이곳에 들를 수 있었다.
만약 오늘 죽음이 나를 찾아온다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나? 지나간 시간들에 연연하며 아쉬워하지 않을 수 있나? 다시 되돌리고 싶다고 한탄하지 않을 수 있나? 안타깝게도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시간이 나에게 머물 때 그 시간 안에 있을 때 최선을 다 할 일이다.
삶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어떤 모양의 삶이 될지는 스스로 하기 나름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우리는 그 시간을 너무 쉽게 흘려보내는 거는 아닌지, 내일이 있을 거라고, 모레가 있을 거라고 너무 단단히 믿고 있는 거는 아닌지. 영원한 것은 없다는 것을 잊고 지내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
책을 읽는 독자가 좀 더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주변 사람을 대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현명하게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길 바란다. 행복은 늘 가까운 곳에서 내가 손 내밀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기를!

eBook 회원리뷰 (3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가볍게 읽기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히잇 | 2018.10.0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책소개에 성장소설이라고 나와 있어서 유치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아니였어요. 2명의 주인공이 죽은후 저승까지 가는 49일의 시간을 이승에서 보내게 되면서 살아있을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을 깨닫게 되는 내용인데 뭉클한 감동이 있네요. 어른과 아이 둘중에 아이의 이야기에 더 공감이 갔어요.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교훈도 얻었구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리뷰제목
책소개에 성장소설이라고 나와 있어서 유치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아니였어요. 2명의 주인공이 죽은후 저승까지 가는 49일의 시간을 이승에서 보내게 되면서 살아있을때는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을 깨닫게 되는 내용인데 뭉클한 감동이 있네요. 어른과 아이 둘중에 아이의 이야기에 더 공감이 갔어요.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야겠다는 교훈도 얻었구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읽으면 도움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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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구미호 식당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비공개 | 2018.09.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분류가 청소년문학입니다. 박현숙 작가의 장편 소설이라는 부분에서 흥미가 가서 장바구니에 담았던 글로 기억합니다. 두 번째는 제목이었습니다. 음, 구미호와 식당. 조합이 사실은 조금 어색하지 않나 싶은데 심야 식당이나 카고메 식당 등등 식당이라는 단어를 달고나오는 글 특유의 느낌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결론은 뭐 아주 만족은 아니지만 읽기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리뷰제목

분류가 청소년문학입니다. 박현숙 작가의 장편 소설이라는 부분에서 흥미가 가서 장바구니에 담았던 글로 기억합니다. 두 번째는 제목이었습니다. 음, 구미호와 식당. 조합이 사실은 조금 어색하지 않나 싶은데 심야 식당이나 카고메 식당 등등 식당이라는 단어를 달고나오는 글 특유의 느낌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결론은 뭐 아주 만족은 아니지만 읽기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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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재밌게 봤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rwr88 | 2018.09.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두가지 생각이 드네요.어른에게도 동화가 필요하다는 것.떄로는 그 어떤 고전보다도 한편의 동화가 더 마음에 와닿을 수 있다는 점.그리고 만약 이 소설을 어린 시절의 내가 읽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도 드네요.그 시절 엄청났던 상상력으로 이 소설을 좀 더 큰 세계로 인식하고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어쩄든.. 많은 아이들이 봐줬으면 좋을것 같은 소설이네요.잘 읽었습니다.
리뷰제목

두가지 생각이 드네요.


어른에게도 동화가 필요하다는 것.

떄로는 그 어떤 고전보다도 한편의 동화가 더 마음에 와닿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만약 이 소설을 어린 시절의 내가 읽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도 드네요.

그 시절 엄청났던 상상력으로 이 소설을 좀 더 큰 세계로 인식하고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어쩄든.. 많은 아이들이 봐줬으면 좋을것 같은 소설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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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별기대없이 시작했는데 점점 끌리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살로메 | 2018.10.24
구매 평점5점
잘 읽겠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비공개 | 2018.09.10
구매 평점5점
재밌게 봤당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rwr88 |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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