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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좌표

: 행복한 인생을 이끄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양장 ]
리뷰 총점8.0 리뷰 5건 | 판매지수 13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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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경력관리 69위 | 국내도서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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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7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410g | 128*188*20mm
ISBN13 9788927809432
ISBN10 8927809432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어떻게 해야 인생을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가?
인생의 행복을 찾기 위한 13가지 고찰!


세계적인 평화활동가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가 인생에 대한 심오한 고찰과 그 속에서 행복을 찾아 나가는 방법을 담은 책 『인생좌표』를 펴냈다.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는 ‘인간관계’, ‘철학’, ‘생명의 불가사의’, ‘청춘’, ‘신념’, ‘낙관주의’, ‘우정’, ‘어머니 마음’, ‘행복의 초석’, ‘독서’, ‘예술과 문화’, ‘장수사회’, ‘일본과 세계’ 등 인생을 아우르는 13가지의 주제에 대한 고찰을 통해 험난한 세상 속에서 어떻게 해야 인생을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현대인들의 끊임없는 고뇌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는 세계계관시인상, UN평화상, 타고르 평화상, 대한민국 화관문화훈장 등 세계 각국 정부로부터 30개의 국가 훈장을 수여 받았으며, 전 세계 대학으로부터 379개의 명예박사 및 명예교수 칭호를 받는 등 전 세계인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아왔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행복’의 본질은 표면적인 ‘행운’에 좌우되지 않는 깊은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며, 긴 인생에서 누구든 행불행을 피할 수 없기에 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가느냐에 따라 ‘누군가의 삶’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고 전한다. 인생의 고와 낙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나아갈 때 궁극적으로 인생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가 발간했던 『청춘대화』, 『21세기 어머니와 자녀를 말한다』, 『‘제3의 인생’을 말한다』, 『어머니의 시』, 『대도를 걷는다』, 『교육제언』 등의 책에서 선별·발췌하여 정리했다. 인생에서 어디로 나아갈지 방향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삶의 가치와 행복을 찾아 나가는 진정한 여정을 안내해 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들어가는 글
희망의 대화 - 인간관계에 대한 고찰
빛나는 마음을 위해 - 철학에 대한 고찰
상냥함과 강인함 - 생명의 불가사의에 대한 고찰
차세대를 짊어질 사람과 함께 - 청춘에 대한 고찰
고생 끝에 낙이 온다 - 신념에 대한 고찰
지지 않는 용기 - 낙관주의에 대한 고찰
격려는 ‘만(萬)의 힘’ - 우정에 대한 고찰
‘여성의 세기’의 태양 - 어머니 마음에 대한 고찰
‘교육을 위한 사회’로 - 행복의 초석에 대한 고찰
정신의 대항해 - 독서에 대한 고찰
창조와 교류의 기쁨 - 예술·문화에 대한 고찰
인생의 황금기, 가을 - 장수사회에 대한 고찰
인간공화의 미래를 - 일본과 세계에 대한 고찰

저자 소개 (1명)

책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고(苦)는 고라고 깨닫고 낙(樂)은 낙이라고 받아들여 앞으로 또 앞으로 굳세게 나아갈 때, 궁극적인 인생의 승리로 장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인내하는 힘’은 그저 역경의 순간에만 발휘되는 수동적인 강인함에 멈추지 않습니다. 그 힘은 ‘사람들과 손에 손을 맞잡고 인생과 사회를 풍요롭게 창조하고 건설해, 이 세계를 변혁시키는 적극적이고 과감한 힘’과 연동되어 있습니다. ‘진실로 행복한 사람’은 모두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요. 그 어디에도 태양의 빛과 맞설 수 있는 어둠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 태양을 자기 생명 속에서 찾을 수 있고, 어떻게 하면 찬란하게 빛나게 할 수 있는가.’ 그 탐구와 향상이 인간의 일생이라는 여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진정한 애정은 상대에게 기대려고 하는 마음이 아닌, 확고하게 ‘자립한 개인’일 때 생긴다. 얕고 천박한 인간이라면, 얕고 천박한 연애밖에 하지 못한다. 진정한 연애를 하고 싶다면 정신을 차려서 자기 자신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은 그저 상대방에 맞춰 주는 일도 아니고, 허영을 부리거나 겉만 번지르르하게 치장하는 일도 아니다.
--- 「희망의 대화」 중에서

행복의 첫 번째 조건은 ‘충실감’이다. ‘정말 의욕이 있다’ ‘보람이 있다’ ‘충실감이 있다’. 날마다 이렇게 느낄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바쁘더라도 ‘충실감’이 있는 사람은 한가해서 허무함을 느끼는 사람보다 더 행복하다. 본래 인간은 자신에게 도전하고 있을 때는 계속 성장한다. 남과 나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성장이 멈출 때가 있다. 무엇인가 하나라도 자신이 몰두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예를 들어 그것이 사업이든 봉사활동이든 아니면 무엇인가를 배우는 일이든 그것은 스스로 자기 마음의 대지를 가꾸고 육성하는 법이다. 구체적인 노력에서 돌아오는 반응이 있어야 충실감을 느낄 수 있다.
--- 「빛나는 마음을 위해」 중에서

어떤 사람이 말했다. 상냥함을 뜻하는 부드러울 ‘우(優)’라는 글자는 사람 인(人)변 옆에 ‘근심우(憂)’ 자를 쓴다. ‘다른 사람의 일을 걱정한다’ 요컨대 다른 사람의 슬픔, 괴로움, 외로움을 배려하는 마음이 ‘상냥함’이다. 또 이 글자는 ‘우수하다’고 말할 때 쓰는 ‘뛰어날 우(優)’ 자이기도 하다. ‘상냥한’ 사람,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 인간으로서 ‘우수한 사람’이다. ‘뛰어난 사람’이다. 그것이 참된 ‘우등생’이다. 상냥하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가장 인간다운 삶이자, 인격이다.
--- 「상냥함과 강인함」 중에서

‘21세기의 산’을 어떻게 타고 넘을 것인가. 어떤 나라도, 단체도, 조직도 그 한 가지를 모색하고 있다. 기존과 같은 발상, 같은 진용으로는 도저히 ‘산’을 오를 수 없다. 말 그대로 치열한 접전 끝에 이겨야 하는 시대에 들어섰다고 해도 좋다. 그 험난한 산을 오르는 원동력은 청년이다. 청년이 활기차게 성장하고 있는가. ‘정신투쟁’에 도전하고 있는가. 미래를 전망하고 행동하고 있는가. ‘청년의 힘’이 있느냐 없느냐가 그 운동이나 단체의 명암을 가르는 시대에 들어섰다. 나는 그렇게 보고 있다.
--- 「차세대를 짊어질 사람과 함께」 중에서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승리자’가 되는 것, ‘행복’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행복’은 무엇인가. 그 내용은 ‘충실감’이다. 그 충실감이라는 바탕 위에 자기 나름의 만족할 만한 영관(榮冠)을 쟁취해야 한다. 그렇다면 ‘충실감’은 무엇인가. ‘고난’과 맞서 싸우는 것을 말한다. 고난이 없으면 충실감은 없다. 충실감이 없으면 행복하지 않다. 아무런 고생도 없는 행복은 그 어디에도 없다.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중에서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무엇을 하면 좋은가.’ 세상의 부조리를 보면서도 목소리를 내지 않고 가만히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겁쟁이가 되면 안 된다. 좋은 여건을 갖춘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아니, 많은 것을 갖춘 인생이기 때문에 오히려 세계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에 눈을 돌려 가까운 곳부터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용기’라는 두 글자를 잊지 말고.
--- 「지지 않는 용기」 중에서

벗이 미치는 영향은 어느 때는 부모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강하다. 좋은 친구, 향상하려는 사람과 사귀면 자신도 향상한다. 강철왕 카네기는 자신에 대해 스스로 이렇게 일컬었다고 한다.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내 주변에 모은 자”라고. 그것이 그의 인생관이었으리라. 결국 ‘좋은 벗’을 만들려면, 자신이 ‘좋은 벗’이 되는 수밖에 없다. 좋은 사람 주변에는 좋은 사람이 모이는 법이다.
--- 「격려는 ‘만(萬)의 힘’」 중에서

여성은 위대한 현실주의자다. 현실에 민감한 이유는 일상의 가정, 육아, 살림 등이 특히 여성의 양 어깨에 달려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리라. 시대의 격동 속에서 괴로워하는 존재도 여성이고, 사회의 거센 물결을 일상에서 온몸으로 뒤집어쓰는 존재도 틀림없이 여성이다. 그러다 보니 올바른 것을 올바르다고 간파하고,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직감할 수 있다. 그것이 여성의 특질이라고도 할 수 있는 지혜다. 그러한 ‘참된 교양’을 갖춘 여성이 21세기 주역이 되었을 때, ‘평화와 문화의 신시대’가 찾아올 것이다.
--- 「‘여성의 세기’의 태양」 중에서

무관심이나 냉소주의가 지배하는 생명 공간에서는 사랑과 증오, 고뇌와 환희 등 인간적인 정념을 느낄 수 없다. 그 공간은 어딘가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말을 던지는 자기 폐색적인 세계라고 할 수 있다. 악에 대한 무관심은 동시에 선에 대한 무관심을 뜻한다. 그 공간은 선과 악이 뒤섞인 갈등이나 드라마가 갖는 생생한 현실성과는 관계없는 삭막한 생명 공간이고, 언어 공간이다.
--- 「‘교육을 위한 사회’로」 중에서

많은 위인에게는 젊은 시절, 반드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친 책이 있다. 그 책은 자신을 격려해 주고 이끌어 주는 동시에 친한 벗이기도 하고, 스승이라고도 할 수 있다. 독서에는 인생의 꽃이 있고, 강이 있고, 길이 있고, 여행이 있다. 별이 있고, 빛이 있고, 즐거움이 있고, 분노가 있고, 크나큰 감정의 바다가 있고, 지성이라는 배가 있고, 끝없는 시정(詩情)의 바람이 있다. 꿈이 있고, 드라마가 있고, 세계가 있다.
--- 「정신의 대항해」 중에서

예술에는 결합의 힘이 있다. 그 힘은 인간과 인간을 연결하고, 인간으로서의 공통 기반을 자각시키는 보편성이 있다. 또 예술은, 세계 사람들의 여러 생활양식과 전통문화를 서로 존중하고, 서로 나누고, 서로 배우는 휴머니즘의 세계를 만든다. 하지만 그것도 인권이 존중되고 보장되는 세계이어야 비로소 가능하리라.
--- 「창조와 교류의 기쁨」 중에서

예를 들어 한 줄기 강이 흐르고 있다고 하자. 어느 지점에 가면 그 강의 강폭은 변함이 없다. 마찬가지로 그 사람 자신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 하지만 ‘질(質)’은 여러 가지다. ‘물이 얕은지 깊은지, 탁한지 맑은지. 물고기가 많은지 적은지’라는 ‘내용’은 다르다. 인생의 세계도 마찬가지다. 성격이나 재능 등으로 행불행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살았느냐는 ‘내용’에 따라 결정된다.
--- 「인생의 황금기, 가을」 중에서

‘역사 연구’는 ‘인간 연구’라고 해도 좋다. 일본에서는 예로부터 역사서를 ‘거울[鏡]’이라고 불렀다. ‘거울’이 없으면 자신의 얼굴이나 모습도 잘 알 수 없다. ‘거울’이 있으면 여기는 이렇게 하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중요한 점은, 역사를 ‘거울’ 삼아 미래를 어떻게 모색하느냐다. 청년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야 한다.
--- 「인간공화의 미래를」 중에서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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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nan0526 | 2018.09.1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좋아요
글씨도 크고 해서 술술 잘 읽힙니다!현대인에게 필요할 만한 조언들이 많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선물하기도 좋은 책이에요!삶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올바른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챕터별로 나누어져있기도해서 더 보기도 편해요나 스스로를 더 사랑하게 해야겠다고 느끼게 되었어요명언집처럼 되어 있어서 발췌해서 사용하기도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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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도 크고 해서 술술 잘 읽힙니다!
현대인에게 필요할 만한 조언들이 많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선물하기도 좋은 책이에요!

삶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올바른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챕터별로 나누어져있기도해서 더 보기도 편해요

나 스스로를 더 사랑하게 해야겠다고 느끼게 되었어요

명언집처럼 되어 있어서 발췌해서 사용하기도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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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읽을만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배동이 | 2018.09.08 | 추천0 | 댓글1 리뷰제목
명언집처럼 되어있어요. 편하게 읽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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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집처럼 되어있어요. 편하게 읽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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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좌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데이지책 | 2018.09.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인생좌표란 무엇인가? 처음에는 당혹감이 있었던 책이다. 무엇을 상징하는 책인지는 책의 본문을 봐야 알았던 책이었다.  나는 현재 20대 후반이다. 처음에 책을 읽을 때 는 10대 후반이었다.(정확히는 17살이었다.) 10 여 년 동안 책을 읽어왔지만, 이 책처럼 내용이 가벼우면서도 인생이란 것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인간관계가 형성하기
리뷰제목

인생좌표란 무엇인가? 처음에는 당혹감이 있었던 책이다. 무엇을 상징하는 책인지는 책의 본문을 봐야 알았던 책이었다.

 

 

나는 현재 20대 후반이다. 처음에 책을 읽을 때 는 10대 후반이었다.(정확히는 17살이었다.) 10 여 년 동안 책을 읽어왔지만, 이 책처럼 내용이 가벼우면서도 인생이란 것을 다시 돌아보게 되는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인간관계가 형성하기 힘들고 설사 인간관계에서 잘 구축이 안 되면 질투, 핀잔 등을 하게된다. 나또한 예외가 아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해야 이 인생을 잘 살 수 있을지 생각 해보는 책이 바로 인생좌표이다.

 

인생은 여러 번 사는 것이 아니다. 인생은 단 한 번, 두 번 다시 인생이 없는 인생인지라서 인생을 잘 살고 잘 선택하고 올바르게 살아가야 한다. 마치 호랑이는 가축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는 말처럼 말이다.

 

사실 나의 경우 어린 시절 대인관계 및 교우 관계가 너무 안좋아서 극단적인 행동도 한 적이 있다. 그렇기에, 아직도 보이지 않는 상처... 사람들에 대한 상처가 아직도 있다.

 

각설, 이 책은 총 13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각각의 소제목은 매우 나를 인생에 있어서 각성제 하는 역할을 한다.

 

본서를 보니 다른 대담집, 에세이, 인문서적 등을 봤지만, 이정도로 사진이 많이 나오거나, 글씨가 큰 글씨는 매우 드물다. 그런데 이 책은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으니, 독자를 위해서 큰 배려 준책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이 100% 정답하지 않는다. 81%정도... 신뢰도와 믿는다. 나는 이 책에서 얻을 것은 엄청난 것은 솔직히 인정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보이지 않는 것이 있기에... 나는 생각을 해본다. 책을 보면서 남은 19%는 나에게 남겨진 작은 숙제로 생각을 해본다.

 

15쪽에 의하면 이런 문구가 있다.

상대방을 동정하거나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닌, ‘알아주는것이 중요하다. ‘이해해 주어야 한다. 사람은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살아가는 힘이 솟아오르는 법이다.”라고 이 문구가 있는데....

 

솔직히 위 구절을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약간 마음의 상처가 있고 그렇지만, 과거에 집단 따돌림으로 인해서 나는 마음의 병, 인간관계 상실 등을 겪어왔다. 그런데 이 구절을 보면서 크게 동의하고, 이 구절을 보면 다른 독자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볼지 모르지만, 나는 매우 신뢰하는 문구이다.

 

18쪽에 의하면 이런 문구가 있다.

사람이 사람답다는 것’-진정한 의미에서 말하는 충족감, 행복감은 주변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라는 문구가 있다.

이 문구는 요즘 같이 사람다운 세상, 인간다운 세상을 살자고 하는 것 덕분에 나는 더 감명이 깊었던거 같다. 과거 9년 전 정권과 달리 현재 정권은 사람다운 삶을 추구해서 더 그럴지도....

 

34쪽에 의하면 이런 글이 있다.

평범한 인생을 그저 무난하게 보낼 뿐이라면 고생할 필요가 없다. 심오한 철학도 필요 없다. 그러나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이라는 증명을 어떻게 보여 줄 수 있는가. 추구해야 할 것을 일관해서 평생 실천하는 사람은 위대하다. 그 사람은 자기 생명을 극한까지 불사른다. 그런 인생의 태도 속에 살아 있는 참된 철학이 있다.”

 

이 문구를 보면서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전자인가? 후자인가? 라고 생각이 들었다. 현재 나는 전자인 평범한 인생을 그저 무난하게 보낸다고 단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다. 앞으로도 그러지 않을 것이고...

 

54쪽에 의하면 이런 글이 있다.

“‘마음만이 소중하다. 어디까지나 약하고, 바뀌기 쉽고, 추악한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강하고, 흔들리지 않고, 숭고해질 수 있는 것도 역시 인간의 마음이다.”

 

이 부분이 보면서 사람들은 이렇게 볼 수 있다. 현대사회는 자본주의 및 정보사회라서 돈, 인공지능으로 다 될 거 같으나,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았다. 그렇기에 마음이 매우 중요하고 소중하다.

 

64쪽에 의하면 이런 글이 있다.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부분이다.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강해진 만큼 행복해진다. ‘상냥한 사람이라고 해도 진정한 상냥함은 강하지 않으면 그것을 관철할 수 없다. 경박한 인간만은 되지 않기 바란다.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인간만이 되지 않기 바란다. 큰 사람이 되기 바란다.” 라는 부분이다.

 

이 부분 보면서 느낀 것이 행복은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강해지는 것이다. 라는 부분이다. 나 현재 아직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지만, 이것도 나의 생각이지만, 행복은 의사, 간호사, 약사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84쪽에 의하면 이런 글이 있다.

참된 청춘이란 무엇인가? 끊임없이 마음속 청춘을 빛나게 하는 요건은 무엇인가? 그것은 도전정신이다. 도전이 없는 곳에 청춘은 없다. 그러면 이미 늙어 버린 생()이다. 청춘은 포기할줄 모르는 도전의 기개 속에 맥동한다.”

 

이 부분은 보면서 꼭 실제적인 나이가 많이 먹었더라도 정신적으로 마음속으로 청춘이라면 그것도 청춘이 아닌가? 생각한다.

 

 책은 200쪽 이지만,  요즘같이 책값이 1만원보다 높은게 대다수인데.. 책이 어떻게 되었는지 가격은 착하다는 생각이든다.

 

또, 책을 보면서 느낀것이 여러권의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떄론 이 책처럼 짧은 책을 여러번 읽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40건) 한줄평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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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짧지만 굵은 앞으로의 길을 알려주는 나침판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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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t121693 | 2018.11.07
구매 평점5점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걸까 라는 물음에 답을 해준 책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mintjs0623 | 2018.10.22
구매 평점5점
먼저 읽은 독자들의 리뷰가 좋아서 기대하고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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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cha9su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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