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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 EPUB ] tvN 요즘책방 소개도서-4회이동
리뷰 총점7.7 리뷰 12건 | 판매지수 18,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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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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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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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Mac),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파일/용량 EPUB(DRM) | 10.24MB?
ISBN13 979116027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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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과학의 발달과 함께 인격을 상실해가는 지금, 종착지는 과연 어디인가
충격적인 미래 문명 비판 문학의 고전,
『멋진 신세계』 속 냉혹한 미래상은 이미 현재 진행 중이다!


올더스 헉슬리의 예언적 소설 『멋진 신세계』는 금세기에 미래를 가장 깊이 있고 날카롭게 파헤친 작품 중의 하나다. 현대식 에덴동산에서의 삶을 그린 이 이야기는 자유와 도덕 개념이 낡은 넝마가 되어버린 현대 문명사회를 회화적으로 묘사하여 그 속에 내포된 위험을 경고한다. 뼈아프게 비판하고 고결하게 지키려는 헉슬리의 웅변적인 인간 선언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새터데이 리뷰Saturday Review」

암울한 미래 세계를 그린 뛰어난 현대 고전을 남긴 올더스 헉슬리는 명문 집안 출신의 영국 작가로서 광범위한 지식뿐 아니라 예리한 지성과 우아한 문체, 그리고 때로는 냉소적인 유머 감각으로 유명하다. 그가 1932년에 발표한 작품 『멋진 신세계』는 금세기에 미래를 가장 깊이 있고 날카롭게 파헤친 작품 중의 하나로 평가받는다.
『멋진 신세계』는 과학이 최고도로 발달해 사회의 모든 면을 관리·지배하고, 인간의 출생과 자유까지 통제하는 미래 문명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인간성을 상실한 미래 세계를 신랄하게 풍자하는 한편, 신의 영역을 넘보는 인간의 오만함을 경고·비판한다.

또한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1984』와 마찬가지로 충격적인 미래 예언을 통해 인간의 자유와 도덕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미 『멋진 신세계』에서 인간이 구성해놓은 미래의 전주곡이 진행되는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들로서는 헉슬리의 풍자적이면서도 냉혹한 미래상이 앞으로 얼마나 현실로서 대두될지 사뭇 관심거리일 수밖에 없다. 헉슬리가 그리는 이 소름 끼치는 미래상은 더 이상 공상소설이 아니다. 이것은 인간성이 맞게 될 위기를 다루는, 인간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다. 『멋진 신세계』에서는 전체주의 국가가 인간을 파멸시키는 참혹한 과정이 생생하게 드러나며 유토피아가 곧 파멸이라는 역설이 두드러지고, 문명의 발달과 인간의 몰락이라는 반비례 원칙을 제시한다.

지금, 헉슬리가 『멋진 신세계』에서 설정해놓은 악몽이 빠른 속도로 우리를 향해 달려오고 있다. 현대 과학 문명의 발달과 함께 점차 개성과 인격을 상실해가는 오늘날, 지금 세태의 종착지는 과연 어디인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글 _008

제1장 _030
제2장 _052
제3장 _067
제4장 _106
제5장 _126
제6장 _146
제7장 _174
제8장 _196
제9장 _221
제10장 _229
제11장 _238
제12장 _265
제13장 _285
제14장 _303
제15장 _317
제16장 _329
제17장 _348
제18장 _364

옮긴이의 말: 현재를 예언하는 소설 _390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충격적인 미래 문명 비판 문학의 고전,
『멋진 신세계』 속 냉혹한 미래상은 이미 현재 진행 중이다!

올더스 헉슬리의 예언적 소설 『멋진 신세계』는 금세기에 미래를 가장 깊이 있고 날카롭게 파헤친 작품 중의 하나다. 현대식 에덴동산에서의 삶을 그린 이 이야기는 자유와 도덕 개념이 낡은 넝마가 되어버린 현대 문명사회를 회화적으로 묘사하여 그 속에 내포된 위험을 경고한다. 뼈아프게 비판하고 고결하게 지키려는 헉슬리의 웅변적인 인간 선언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새터데이 리뷰Saturday Review」

암울한 미래 세계를 그린 뛰어난 현대 고전을 남긴 올더스 헉슬리는 명문 집안 출신의 영국 작가로서 광범위한 지식뿐 아니라 예리한 지성과 우아한 문체, 그리고 때로는 냉소적인 유머 감각으로 유명하다. 그가 1932년에 발표한 작품 『멋진 신세계』는 금세기에 미래를 가장 깊이 있고 날카롭게 파헤친 작품 중의 하나로 평가받는다.
『멋진 신세계』는 과학이 최고도로 발달해 사회의 모든 면을 관리·지배하고, 인간의 출생과 자유까지 통제하는 미래 문명 세계를 그린 작품이다. 인간성을 상실한 미래 세계를 신랄하게 풍자하는 한편, 신의 영역을 넘보는 인간의 오만함을 경고·비판한다.
또한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1984』와 마찬가지로 충격적인 미래 예언을 통해 인간의 자유와 도덕성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미 『멋진 신세계』에서 인간이 구성해놓은 미래의 전주곡이 진행되는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들로서는 헉슬리의 풍자적이면서도 냉혹한 미래상이 앞으로 얼마나 현실로서 대두될지 사뭇 관심거리일 수밖에 없다. 헉슬리가 그리는 이 소름 끼치는 미래상은 더 이상 공상소설이 아니다. 이것은 인간성이 맞게 될 위기를 다루는, 인간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다. 『멋진 신세계』에서는 전체주의 국가가 인간을 파멸시키는 참혹한 과정이 생생하게 드러나며 유토피아가 곧 파멸이라는 역설이 두드러지고, 문명의 발달과 인간의 몰락이라는 반비례 원칙을 제시한다.
지금, 헉슬리가 『멋진 신세계』에서 설정해놓은 악몽이 빠른 속도로 우리를 향해 달려오고 있다. 현대 과학 문명의 발달과 함께 점차 개성과 인격을 상실해가는 오늘날, 지금 세태의 종착지는 과연 어디인가.

자궁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 인간을 설계하고 통제하는 세상에서
인간은 어느 만큼이나 인간일까?

가족이라는 유대가 사라진 세계, 죽음까지도 익숙해지도록 길들이기 훈련을 받는 세상에서 인간은 최소한의 존엄성과 인간적 가치, 그리고 스스로 생각할 자유마저 박탈당한다.
이곳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알파, 베타, 감마, 델타, 엡실론까지 다섯 계급으로 나뉘어, 인류를 ‘맞춤형’으로 대량 생산한다. 하나의 난자에서 수십 명의 일란성 쌍둥이들이 태어나고, 이들은 끝없이 반복되는 수면 학습과 세뇌를 통해 어떠한 의문도 갖지 않고 정해진 운명에 순응한다. 노화도 겪지 않고, 책임도 도덕도 없이 문란한 성관계를 맺고, 정신적인 외로움도 느끼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오로지 쾌락과 만족감뿐이다. 정해진 노동 시간 이외에는 단순한 자극으로만 이루어진 오락들로 꽉 짜여 있으며, 혹 나쁜 기분이 들거나 고통스러운 일을 겪으면 항상 소마(soma)라는 가상의 약을 통해 즉각적인 쾌감을 경험한다. 마약과도 같은 소마는 사람들의 정신을 지배하고, 사고할 능력을 빼앗는다. 때문에 이 완벽한 유토피아에서는 누구나 다 행복하다.
그러던 어느 날, 신세계와 격리된 원시 지역(Reservation)에서 살고 있던 ‘야만인’ 존이 우연히 이곳에 초대받는다. 그는 처음 보는 고도의 과학 문명과 모든 것이 완벽하게 설계된 세계에 감탄하지만, 소수의 지배자들에게 통제받으며 조작된 행복에 길들여진 ‘백치’와도 같은 사람들의 모습에 점차 환멸을 느낀다. 결국 그는 문명에 절망하고 좌절한 채 다시 원시 지역으로 떠나간다.

“하지만 난 안락함을 원하지 않습니다. 나는 신을 원하고, 시를 원하고, 참된 위험을 원하고, 자유를 원하고, 그리고 선을 원합니다. 나는 죄악을 원합니다.”
“사실상 당신은 불행해질 권리를 요구하는 셈이군요.” 무스타파 몬드가 말했다.
야만인이 도전적으로 말했다. “나는 불행해질 권리를 주장하겠어요.”
“늙고 추악해지고 성 불능이 되는 권리와 매독과 암에 시달리는 권리와 먹을 것이 너무 없어서 고생하는 권리와 이(?)투성이가 되는 권리와 내일은 어떻게 될지 끊임없이 걱정하면서 살아갈 권리와 장티푸스를 앓을 권리와 온갖 종류의 형언할 수 없는 고통으로 괴로워할 권리는 물론이겠고요.” 한참 동안 침묵이 흘렀다. “나는 그런 것들을 모두 요구합니다.” 마침내 야만인이 말했다. _ 본문 362~363쪽

헉슬리는 야만인 청년 존을 통해 두 세계, 즉 유토피아 세계와 원시 세계를 비교함으로써, 우리의 현재와 미래상을 병립시켜 보여준다. 오로지 최대의 능률과 발전만을 목표로 삼는 현대 과학 문명에 대해 신랄한 비판과 함께, 곧 도래할 섬뜩한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낸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에게는 무엇이 참된 이상향이며, 우리들은 그곳에 다다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그 해답을 알아내는 것은 우리에게 여전히 중요한 숙제로 남아 있다.

번역의 대가 안정효의
최신 완역 개정판, 독점 출간

이번 『멋진 신세계』는 『하얀 전쟁』, 『은마는 오지 않는다』,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안정효의 오역 사전』 등의 저자이자 번역의 대가인 안정효의 최신 완역판으로, 오역을 최소화하고 원서의 표현에 충실히 따랐으며, 더욱 세세한 설명과 뛰어난 문학적 표현으로 고전 작품을 읽는 참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eBook 회원리뷰 (12건) 리뷰 총점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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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jhj123 | 2020.10.0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tvn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를 통해 이 책을 알게되었습니다. 디스토피아적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데 옛날에 쓰인 책 치곤 약간 소름돋을정도로 지금과 일치하는 몇몇의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나름 오래된 책이지만 현재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기에 충분히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던 책이었어요. 다만 번역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중;
리뷰제목

tvn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를 통해 이 책을 알게되었습니다. 

디스토피아적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인데 옛날에 쓰인 책 치곤 약간 소름돋을정도로 지금과 일치하는 몇몇의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나름 오래된 책이지만 현재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기에 충분히 읽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들던 책이었어요. 

다만 번역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중간중간 좀 안 읽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완독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던 것 같아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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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Book] 멋진 신세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오징어파쇄기 | 2020.08.0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나는 모든 책을 독서모임 책이라 읽나보다...SF소설을 사랑하지만 너무 발전한 과학기술을 사용하는 미래를 보는 건 무섭기 때문에(?ㅎㅎ)그런게 나올 것 같으면 잘 못 본다. 그래서 멋진 신세계는 늘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지만볼 생각은 못했는데 독서모임 책이라 억지로 읽었다ㅋㅋㅋ생각보다 허접하게 발전한 과학이라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옛날에 쓴 책이라 그렇겠지!많은 걸;
리뷰제목

나는 모든 책을 독서모임 책이라 읽나보다...

SF소설을 사랑하지만 너무 발전한 과학기술을 사용하는 미래를 보는 건 무섭기 때문에(?ㅎㅎ)

그런게 나올 것 같으면 잘 못 본다. 그래서 멋진 신세계는 늘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지만

볼 생각은 못했는데 독서모임 책이라 억지로 읽었다ㅋㅋㅋ

생각보다 허접하게 발전한 과학이라 하나도 무섭지 않았다! 옛날에 쓴 책이라 그렇겠지!

많은 걸 생각해 볼 수 있는 멋진 책!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신풍 | 2020.05.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대략적인 줄거리를 안 상태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인간성이 말살되고 극도로 발달된 과학이 인간다움을 대체한 사회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비판과 상상력이 대단했다. 이 소설은 현대 사회에 강력한 질문을 던진다. 과학과 기술의 무조건적인 발전이 과연 긍정적인 것일까. 인간의 어느 영역까지 과학이 침범할 것을 허용해야 할까. 인간이기에 당연히 가지는 부정적인 감정과;
리뷰제목

 대략적인 줄거리를 안 상태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인간성이 말살되고 극도로 발달된 과학이 인간다움을 대체한 사회에 대한 저자의 날카로운 비판과 상상력이 대단했다. 이 소설은 현대 사회에 강력한 질문을 던진다. 과학과 기술의 무조건적인 발전이 과연 긍정적인 것일까. 인간의 어느 영역까지 과학이 침범할 것을 허용해야 할까. 인간이기에 당연히 가지는 부정적인 감정과 고통들을 인위적으로 없애고 평생 황홀하고 긍정적인 감정만 가질 수 있다면 인간은 진정한 행복에 도달할 수 있을까.


 한편으로는 문명사회와 대비되는 야만사회를 그렇게까지 비위생적이고 비정상적, 폭력적으로 그려야 했나 하는 의문도 남는다. 물론 극단적인 대비를 염두에 둔 것이겠지만 만약 저자가 살던 당시의 사회 정도로만 설정했다면 더 소름끼치는 연출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이 모든 걸 차치하고 나는 이 책을 읽기가 너무 고통스럽고 역겨웠다. 소설에서 여성을 다루는 방식 때문이었다. 오래된 고전이므로 어느 정도 각오는 했다. 그런데 그 정도가 너무 심했다. 심지어 이 소설의 시대적 배경은 발전된 미래세계 아닌가. 


 완전한 성적자유가 이루어진 세계라면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위치에서 자유를 누려야 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텍스트로 세세하게 몸매를 평가당하는 건 오로지 여성 인물들뿐이다. 특히 젖가슴이라는 단어가 끊임없이 남발되고 남성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묘사되는 여성들의 몸은 적나라하게 성적 대상화된다. 남성도 똑같이 묘사했다면 불편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소설 전체에서 남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부분은 없다.


 또 주인공인 존은 남성 인물들과는 유의미한 소통과 대화를 나누지만 여성 인물에게는 끊임없이 언어적, 물리적 폭력을 가한다. 심지어 본인이 애정을 느끼는 여성인데도 불구하고. '창녀, 화냥년' 등의 여성 비하적 발언들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존은 여성에게만 한정된 분노조절장애가 있다. 끊임없이 반복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을 묘사한 문장들을 읽으려니 구역질이 났다. 실제로 자신을 문명세계로 데려와 고통을 주는 건 모두 남성인물들인데 말이다. 마치 본인이 파멸되는 이유가 그 여성인 것처럼 말하고 행동한다.


 발전된 미래세계에서조차 본부국장, 단체장은 죄다 남자다. 여성 인물들의 역할은 가시화되지 않고 이 세계에서조차 여성에게 중요한 자리는 없다. 교장 역할로 여성이 딱 한 명 등장하는데 굳이 '여'교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이 캐릭터 또한 외모와 몸매 평가에서 비껴갈 수 없다.


 책을 읽는 내내 불편한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다. 내가 이때까지 읽은 서양 고전들 중 여성을 다루는 방식에 있어서 최악의 순위 3위 안에 꼽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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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7건) 한줄평 총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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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3점
한명의 작가에서, 어떻게 이런 다른 의견을 가진 두 인물이 팽팽한 대화를 할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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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z1045 | 2020.10.04
구매 평점5점
20세기초에 쓰였다고 믿기어러운 작가의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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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nk | 2020.09.18
구매 평점3점
재밌긴 한데 디스토피아 소설에서 다루는 여성의 모습은 항상 일관적이라 좀 읽기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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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마토 |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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